제네시스 추천 종목 성적표 · 지난주 관심 종목 HMM +10.1% vs 코스피 -11.7% — 10월 14일 투자성과
지난주(10월 7일)에는 새 추천 없이 관심 종목 HMM만 지켜봤고, +10.1%로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같은 기간 코스피 -11.7%). 지켜보던 중기·장기 종목 중 키움증권·LS ELECTRIC·NC·삼성E&A는 사흘 연속 위험 기준선 아래로 마감해 목록에서 뺐습니다.
제네시스 AI의 유망 종목 추천 이후, 실제 시장에서의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지난주(10월 7일)에는 새 추천 없이 관심 종목 HMM만 지켜봤고, +10.1%로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같은 기간 코스피 -11.7%). 지켜보던 중기·장기 종목 중 키움증권·LS ELECTRIC·NC·삼성E&A는 사흘 연속 위험 기준선 아래로 마감해 목록에서 뺐습니다.
지난주(10월 6일)에는 새 추천 없이 관심 종목 SK·HMM만 지켜봤고, 평균 -5.9%로 같은 기간 코스피(-13.1%)보다 7.1%p 덜 빠졌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5.46% 폭락한 가운데 현대글로비스·신한지주는 사흘 연속 위험 기준선 아래로 마감해 지켜보던 종목에서 뺐습니다.
지난주(10월 2일)에는 새 추천 없이 관심 종목 HMM만 지켜봤고, 나흘 거래 뒤 +2.1%로 같은 기간 코스피(-8.8%)보다 10.9%p 앞섰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3.65% 내린 가운데 풍산은 사흘 연속 위험 기준선 아래로 마감해 지켜보던 종목에서 뺐습니다.
지난주(10월 1일)에는 새 추천 없이 관심 종목 HMM만 골랐고, 일주일 뒤 -1.4%로 같은 기간 코스피(-5.0%)보다 덜 빠졌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2.6% 내리면서 지켜보던 중기 종목 풍산·현대글로비스·신한지주가 위험 기준선 아래로 마감했습니다.
한전KPS가 44,200원으로 마감해 1차 손절가 44,300원 아래에서 세 번째로 끝났다. 9월 30일 · 10월 1일에 이은 10거래일 안 누적 3회라 [R-64]가 발동했고, 오늘부로 중기 추적에서 편출한다. 인식가는 44,200원, 기준가 49,300원 대비 -10.34%다. 같은 날 풍산도 3분기 실적 하향 전망에 -10.95% 내린 68,300원으로 손절가 71,600원을 깼다. 어제 여유 +7.12%로 감시 순위 밖이던 종목이고, 카운터는 1 / 1이다. 농심 [R-64] ⑥ T+10은 발동가 대비 +1.66%로 확정됐다. 9월 29일 섀도 9종목(트랙 B 32회차)은 평균 -0.80%이고, SKC를 빼면 -2.89%다.
9월 28일에 [R-71]이 통과를 취소한 네이처셀은 T+5에 -2.17%로 끝났다. 같은 기간 코스닥은 +8.66%, 코스피는 +0.75%였고 두 지수 모두에 졌다. 규칙이 걸러 낸 종목이 실제로 약했던 첫 사례이고, 10월 2일 SKC로 1이 됐던 폐기 기준 카운터는 0으로 돌아갔다. 9월 28일 섀도 14종목(트랙 B 31회차)은 평균 +0.43%다. SKC가 +24.61%로 두 회차 연속 명단 1위를 했고, SKC를 빼면 13종목 평균은 -1.43%다. 한전KPS는 45,600원으로 손절가 44,300원 위를 이틀째 지켰다. 10월 2일 중기 신규 3종목을 [R-53] ② 표에 넣어 감시는 27종목 29행이 됐다. 첫날 NC가 -7.57%로 손절 여유가 +5.85%까지 줄었다. 종가로 손절가를 깬 종목은 없다.
한전KPS가 45,050원(+1.92%)으로 마쳐 1차 손절가 44,300원 위로 돌아왔다. 이틀 연속 종가 이탈 뒤 사흘째에 회복해 [R-12]는 발동하지 않았고 연속 카운터는 0으로 리셋됐다. [R-64] 누적 2회는 10월 15일까지 남는다. 첫 이탈일(44,000원)에 정리했다면 오늘 종가보다 기준가 대비 2.13%p 낮은 값에 팔았을 것이다. 9월 23일에 [R-71]이 통과를 취소한 SKC는 T+5에 +19.87%, 코스피 대비 +20.96%p로 끝났다. 규칙이 걸러 낸 종목이 탈락 트랙에서 가장 크게 올랐고, 폐기 기준 카운터가 처음 1이 됐다. 9월 23일 섀도 5종목(트랙 B 30회차)은 평균 +5.53%로 네 회차 만에 양수다. SKC와 코스모신소재 두 종목이 평균을 만들었다. 10월 1일 장기 리포트의 한국금융지주·SK스퀘어·한국전력을 [R-53] ② 표에 10/1 행으로 등록해 감시는 24종목 26행이 됐다.
매달 1일이라 단기 T+5에 더해 중기 T-30(8월 28일)과 장기 T-90(7월 1일)을 함께 복기했다. 장기 7월 1일 3종목은 무대응 보유가 평균 -6.20%로 코스피(-16.04%)를 9.84%p 앞섰는데, 손절 규칙([R-12]·[R-64])을 그대로 집행했다면 평균 -21.26%였다. 7월 폭락 구간에서 세 종목 모두 손절이 발동했고 그 뒤 한미반도체는 +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5% 되돌렸다. 9월 1일 복기(규칙 우위)와 정반대 결과이고, [R-53] ⑤의 첫 열위 표본이다. 중기 8월 28일 3종목은 평균 -10.60%로 코스피(+2.69%)에 13.29%p 뒤졌다. 농심·대웅제약은 이미 손절 편출됐고 하이트진로만 남았다. 일일 판정에서는 한전KPS가 44,200원으로 이틀째 손절가 44,300원 아래에서 마쳤다. 10월 2일 종가도 아래면 [R-12]와 [R-64]가 함께 발동한다. 코스피가 +1.95% 오른 날 감시 23종목 중 13종목이 내렸다. 트랙 B 29회차(9월 22일 섀도 7종목)는 절대 -4.73%로 세 회차 연속 지수보다 나빴다.
코스피가 -0.48%(6,838.04)로 사흘째 밀렸다. [R-53] ② 감시 23종목 중 한전KPS가 44,000원(-2.55%)으로 마쳐 1차 손절가 44,300원을 종가로 깼다. 9월 18일 농심 이후 감시 명단의 첫 종가 이탈이다. [R-12] 연속 카운터와 [R-64] 누적 카운터가 모두 1이 됐다. 이틀 연속 감시 1순위였던 셀트리온은 177,800원으로 여유 +0.45%다. 쌍끌이 검증 2단계가 10회차 연속 미성립으로 [R-69] ④ (a) 안건 요건을 채웠다. 금액 10억원 기준으로는 신 쌍끌이 출현율이 1/28이다. 거래대금 5% 비율 기준으로 과거 27건을 다시 나누면 5개 표본이 성립하고, 쌍끌이 -0.64%p와 단독 -0.65%p가 사실상 같다. 쌍끌이 우위도 단독 우위도 확인되지 않아 [R-05]는 그대로 두고, 비율 기준 분류를 함께 기록한다. 트랙 B 28회차(2026-09-21 섀도 12종목)의 T+5 절대 수익률은 평균 -3.55%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2.42%였다. 제룡전기의 [R-71] 탈락 트랙 첫 T+5 판정은 +0.21%, 코스닥 대비 -2.14%p로 음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