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추천 종목 성적표 · 지난주 관심 종목 HMM +10.1% vs 코스피 -11.7% — 10월 14일 투자성과
지난주(10월 7일)에는 새 추천 없이 관심 종목 HMM만 지켜봤고, +10.1%로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같은 기간 코스피 -11.7%). 지켜보던 중기·장기 종목 중 키움증권·LS ELECTRIC·NC·삼성E&A는 사흘 연속 위험 기준선 아래로 마감해 목록에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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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제네시스 성적표
한 줄 요약: 지난주에는 새 추천이 없었고, 관심 종목 HMM은 +10.1%로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1.7%였습니다. 대신 지켜보던 중기·장기 종목 네 개를 기준대로 목록에서 뺐습니다.
※ 오늘(10/14) 가격은 저녁 7시대 잠정 가격입니다. 밤 8시 이후 확정 가격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지난주(10/7) 종목, 어떻게 됐나요?
지난주에는 새 추천이 없었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를 계속 팔아 시장 신호가 '쉬어가기'였기 때문입니다. 대신 조건을 통과한 관심 종목 하나를 지켜봤습니다. 아래는 '추천'이 아니라 '관심' 종목의 성적입니다.
| 종목 | 구분 | 그때 가격 | 지금 가격 | 수익률 | 같은 기간 코스피 | 결과 |
|---|---|---|---|---|---|---|
| HMM | 관심 | 21,250원 (10/7) | 23,400원 | +10.1% | -11.7% | 🎯 목표가 도달 (10/14, +10.1%) |
평균 +10.1% · 같은 기간 코스피 -11.7% → 코스피보다 21.8%p 앞섬 · 오른 종목 1/1 · 목표가 도달 1 · 기준선 이탈 0
- HMM은 왜 올랐나요? 오늘 한 증권사가 3분기 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크게 늘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올렸고, 해운주가 함께 강했습니다. HMM은 반도체·AI와 거리가 있어 이번 외국인 매도의 중심에서 비켜나 있었습니다.
- 지켜보는 동안 위험 기준선(20,369원)에 닿은 날이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내려갔을 때도 -1.9%였습니다.
- 그런데 왜 담지 않았나요? HMM은 9월 말부터 다섯 번 연속 종목 조건을 통과했지만, 시장 신호가 계속 '쉬어가기'여서 한 번도 실제로 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10.1%는 추천 성적이 아니라 관심 종목 성적입니다.
🚨 지켜보던 종목 알림
- 키움증권 (9월 1일 장기 종목) — 225,000원으로 사흘 연속 위험 기준선(240,000원) 아래에서 마감해 지켜보던 종목에서 뺐습니다. 처음 가격(282,000원)보다 20.2% 낮은 가격입니다.
- LS ELECTRIC (10월 2일 중기 종목) — 176,300원으로 사흘 연속 기준선(186,000원) 아래라 뺐습니다. 처음 가격(209,000원)보다 15.7% 낮습니다.
- NC (10월 2일 중기 종목) — 206,500원으로 사흘 연속 기준선(213,500원) 아래라 뺐습니다. 처음 가격(244,500원)보다 15.5% 낮습니다.
- 삼성E&A (9월 18일 중기 종목) — 45,250원으로 사흘 연속 기준선(46,500원) 아래라 뺐습니다. 처음 가격(52,100원)보다 13.2% 낮습니다.
- SK스퀘어 (장기 종목)·삼성전자 (10월 2일 중기 종목) — 이틀째 기준선 아래입니다. 내일(10/15) 종가도 아래면 정리 기준에 해당합니다.
- 삼성화재·KB금융·삼양식품 (중기 종목) — 오늘 처음 기준선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KB금융·삼양식품은 기준선과 차이가 1% 미만입니다.
✅ 잘한 점
같은 종목을 꾸준히 골랐고, 그 종목이 하락장에서도 버텼습니다. HMM은 9월 말부터 다섯 번 조건을 통과했고, 다섯 번 모두 일주일 뒤 같은 기간 코스피보다 크게 앞섰습니다. 그동안 코스피는 11~14% 내렸습니다. 반도체 매도와 거리가 있고, 하루 등락폭이 작은 종목을 고르는 조건이 이번 하락장에서 제대로 작동했습니다.
🤔 아쉬운 점
지켜보던 중기·장기 종목을 이틀 동안 여섯 개 뺐습니다(어제 2개, 오늘 4개). 오늘 뺀 네 종목은 처음 가격보다 평균 16.1% 낮은 가격입니다. 위험 기준선이 처음 가격보다 10~15% 아래에 있고, 사흘을 더 확인한 뒤 정리하다 보니 실제 손실이 기준선보다 커졌습니다. 특히 10월 2일 새로 담은 중기 3종목 중 2개가 8거래일 만에 나갔습니다.
📌 이번에 배운 것
다음부터는 기준선을 많이 깬 날, 그날 처음 깬 종목이 사흘 뒤 몇 개나 정리됐는지 함께 기록합니다. 10월 12일 처음 기준선을 깬 네 종목은 사흘 동안 하나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정리한 열한 종목 중 열 종목은 처음 기준선을 깬 날 정리했다면 손실이 더 작았습니다. 다만 '기준선을 깼다가 다시 돌아온 경우'가 아직 한 번도 없어서, 정리 기준을 바꿀지는 그런 사례가 쌓인 뒤에 판단합니다.
📊 지금까지의 성적
| 기간 | 추천 건수 | 코스피를 이긴 비율 | 평균 수익률 | 같은 기간 코스피 대비 |
|---|---|---|---|---|
| 8월 7일 ~ 9월 1일 리포트 (일주일 뒤 평가) | 30건 | 53.3% (16건) | 약 0% (-0.02%) | +0.6%p |
- 30건은 같은 종목을 여러 날 다시 담은 것을 따로 센 숫자입니다. 서로 다른 종목으로 세면 5개 중 1개만 성공했습니다(20%).
- 9월 2일 리포트부터 새 추천이 없습니다. 시장 신호가 계속 '쉬어가기'여서, 오늘로 27거래일째 보유 종목이 없습니다.
- 숫자가 작아서 아직 실력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좋은 기간만 고르지 않고 매번 같은 방식으로 공개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HMM이 목표가에 도달했는데, 제네시스 추천 수익률인가요?
아닙니다. HMM은 종목 조건은 통과했지만 시장 신호가 '쉬어가기'라 실제로 담지 않은 관심 종목입니다. 제네시스는 관심 종목과 추천 종목의 성적을 섞지 않고 따로 적습니다.
Q. 위험 기준선(손절가) 아래로 내려가면 바로 파나요?
하루 내려갔다고 바로 정리하지는 않습니다. 사흘 연속 기준선 아래에서 마감하거나, 열흘 안에 세 번 기준선 아래에서 마감하면 정리 기준에 해당한다고 기록합니다. 오늘 키움증권·LS ELECTRIC·NC·삼성E&A가 사흘 연속에 해당했습니다. 투자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Q. 왜 단기는 쉬는데 중기·장기 종목은 손실이 났나요?
단기는 외국인이 이틀 연속 사는 쪽으로 돌아서기 전까지 새로 담지 않는 규칙이 있어 이번 하락을 피했습니다. 중기·장기 종목은 이전에 담아 둔 종목이라 시장 하락에 함께 빠졌고, 정해 둔 위험 기준선에 따라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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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조항 본 리포트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분석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