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추천 종목 성적표 · 지난주 관심 종목 평균 -5.9% vs 코스피 -13.1% — 10월 13일 투자성과
지난주(10월 6일)에는 새 추천 없이 관심 종목 SK·HMM만 지켜봤고, 평균 -5.9%로 같은 기간 코스피(-13.1%)보다 7.1%p 덜 빠졌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5.46% 폭락한 가운데 현대글로비스·신한지주는 사흘 연속 위험 기준선 아래로 마감해 지켜보던 종목에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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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제네시스 성적표
한 줄 요약: 지난주에는 새 추천이 없었고, 관심 종목 두 개(SK·HMM)는 평균 -5.9%로 같은 기간 코스피(-13.1%)보다 7.1%p 덜 빠졌습니다.
※ 오늘(10/13) 가격은 저녁 7시대 잠정 가격입니다. 밤 8시 이후 확정 가격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지난주(10/6) 종목, 어떻게 됐나요?
지난주에는 새 추천이 없었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를 계속 팔아 시장 신호가 '쉬어가기'였기 때문입니다. 대신 조건을 통과한 관심 종목 두 개를 지켜봤습니다. 아래는 '추천'이 아니라 '관심' 종목의 성적입니다.
| 종목 | 구분 | 그때 가격 | 지금 가격 | 수익률 | 같은 기간 코스피 | 결과 |
|---|---|---|---|---|---|---|
| SK | 관심 | 586,000원 (10/6) | 503,000원 | -14.2% | -13.1% | 🛑 기준선 이탈 (10/12, -8.5%) |
| HMM | 관심 | 21,450원 (10/6) | 21,950원 | +2.3% | -13.1% | 📈 진행 중 |
평균 -5.9% · 같은 기간 코스피 -13.1% → 코스피보다 7.1%p 앞섬 · 오른 종목 1/2 · 목표가 도달 0 · 기준선 이탈 1
- 코스피는 왜 이렇게 빠졌나요? 연휴 뒤 미국 반도체주 약세에 이어, 오늘은 중국 메모리 회사의 서버용 제품 출시 소식까지 겹쳤습니다.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팔면서 코스피는 10월 6일부터 다섯 거래일 동안 13.1% 내렸습니다.
- SK는 왜 많이 빠졌나요? SK는 SK하이닉스 지분 가치가 큰 지주회사라, 반도체 매도에 함께 끌려 내려갔습니다. 10월 6일 리포트에서도 이 점을 위험 요인으로 적었고, 다음 날 조건을 다시 계산하면서 관심 목록 기준에서 빠졌습니다. 10월 12일 위험 기준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 HMM은 왜 버텼나요? 해운주는 반도체·AI와 거리가 있어 매도의 중심에서 비켜나 있었습니다. 위험 기준선 아래로 내려간 날이 없었고, 목표가 22,850원까지는 4.1% 남았습니다.
🚨 지켜보던 종목 알림
- 현대글로비스 (9월 4일 중기 종목) — 179,100원으로 사흘 연속 위험 기준선(185,500원) 아래에서 마감해 지켜보던 종목에서 뺐습니다. 처음 가격(206,000원)보다 13.1% 낮은 가격입니다.
- 신한지주 (8월 7일 중기 종목) — 98,700원으로 사흘 연속 위험 기준선(100,600원) 아래에서 마감해 지켜보던 종목에서 뺐습니다. 처음 가격(110,000원)보다 10.3% 낮은 가격입니다.
- 키움증권 · NC · LS ELECTRIC · 삼성E&A — 이틀째 위험 기준선 아래입니다. 내일(10/14) 종가도 아래면 네 종목 모두 정리 기준에 해당합니다.
- SK스퀘어 (장기 종목)·삼성전자 (10월 2일 중기 종목) — 오늘 각각 873,000원·235,000원으로 처음 위험 기준선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 잘한 점
시장이 나쁠 때 쉬어 가는 원칙이 이번 급락에서 가장 큰 역할을 했습니다. 10월 6일부터 코스피가 13% 넘게 빠지는 동안 단기 보유 종목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조건을 통과한 두 종목을 그대로 담았더라도 평균 -5.9%였고, 그중 SK는 리포트가 미리 적은 위험(반도체 지분 연동)이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 아쉬운 점
지켜보던 중기·장기 종목 가운데 위험 기준선 아래 종목이 10월 6일 0개에서 오늘 9건(8개 종목)으로 늘었습니다. 이틀 사이 세 종목(풍산·현대글로비스·신한지주)을 뺐고, 내일 네 종목이 더 빠질 수 있습니다. 특히 10월 2일 새로 담은 중기 3종목은 닷새 만에 모두 기준선 아래입니다. 단기는 쉬어 가는데 중기는 같은 시장에서 새로 담았던 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 이번에 배운 것
다음부터는 기준선을 많이 깨는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지면 '연속 동시 이탈'로 따로 표시하고, 그날 처음 깬 종목들이 일주일 뒤 어떻게 됐는지 함께 기록합니다. 정리 기준은 바꾸지 않습니다. 시장 급락에 끌려 내려간 종목을 기준이 너무 빨리 정리하는지, 아니면 손실을 제때 막아 주는지 숫자로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정리한 일곱 종목 중 여섯은 처음 기준선을 깬 날 정리했다면 손실이 더 작았습니다.
📊 지금까지의 성적
| 기간 | 추천 건수 | 코스피를 이긴 비율 | 평균 수익률 | 같은 기간 코스피 대비 |
|---|---|---|---|---|
| 8월 7일 ~ 9월 1일 리포트 (일주일 뒤 평가) | 30건 | 53.3% (16건) | 약 0% (-0.02%) | +0.6%p |
- 30건은 같은 종목을 여러 날 다시 담은 것을 따로 센 숫자입니다. 서로 다른 종목으로 세면 5개 중 1개만 성공했습니다(20%).
- 9월 2일 리포트부터 새 추천이 없습니다. 시장 신호가 계속 '쉬어가기'여서, 오늘로 26거래일째 보유 종목이 없습니다.
- 숫자가 작아서 아직 실력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좋은 기간만 고르지 않고 매번 같은 방식으로 공개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코스피가 폭락할 때 제네시스 추천 종목은 어떻게 됐나요?
9월 2일부터 새 추천을 쉬고 있어 단기 보유 종목은 없었습니다. 다만 이전에 담아 지켜보던 중기·장기 종목은 함께 빠졌고, 위험 기준선 아래로 사흘 연속 마감한 종목은 정해 둔 기준대로 목록에서 뺐습니다.
Q. 위험 기준선(손절가) 아래로 내려가면 바로 파나요?
하루 내려갔다고 바로 정리하지는 않습니다. 사흘 연속 기준선 아래에서 마감하거나, 열흘 안에 세 번 기준선 아래에서 마감하면 정리 기준에 해당한다고 기록합니다. 오늘 현대글로비스·신한지주가 사흘 연속에 해당했습니다. 투자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Q. 관심 종목과 추천 종목은 어떻게 다른가요?
추천 종목은 시장 신호와 종목 조건을 모두 통과해 실제로 담는 종목입니다. 관심 종목은 종목 조건은 통과했지만 시장 신호가 '쉬어가기'라 담지 않고 지켜만 보는 종목입니다. 성적표에서도 둘을 구분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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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조항 본 리포트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분석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