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추천 종목 성적표 · 지난주 관심 종목 HMM +2.1% vs 코스피 -8.8% — 10월 12일 투자성과
지난주(10월 2일)에는 새 추천 없이 관심 종목 HMM만 지켜봤고, 나흘 거래 뒤 +2.1%로 같은 기간 코스피(-8.8%)보다 10.9%p 앞섰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3.65% 내린 가운데 풍산은 사흘 연속 위험 기준선 아래로 마감해 지켜보던 종목에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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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제네시스 성적표
한 줄 요약: 지난주에는 새 추천이 없었고, 관심 종목 HMM은 +2.1%로 같은 기간 코스피(-8.8%)보다 10.9%p 앞섰습니다.
※ 오늘(10/12) 가격은 저녁 7시대 잠정 가격입니다. 밤 8시 이후 확정 가격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10월 5일(대체공휴일)·9일(한글날) 휴장으로, 지난주 10월 2일(금) 종목을 오늘 평가합니다.
📋 지난주(10/2) 종목, 어떻게 됐나요?
지난주에는 새 추천이 없었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를 계속 팔아 시장 신호가 '쉬어가기'였기 때문입니다. 대신 조건을 통과한 관심 종목 하나를 지켜봤습니다. 아래는 '추천'이 아니라 '관심' 종목의 성적입니다.
| 종목 | 구분 | 그때 가격 | 지금 가격 | 수익률 | 같은 기간 코스피 | 결과 |
|---|---|---|---|---|---|---|
| HMM | 관심 | 21,400원 (10/2) | 21,850원 | +2.1% | -8.8% | 📈 진행 중 |
평균 +2.1% · 같은 기간 코스피 -8.8% → 코스피보다 10.9%p 앞섬 · 오른 종목 1/1 · 목표가 도달 0 · 기준선 이탈 0
- 코스피는 왜 이렇게 빠졌나요? 연휴 동안 미국 반도체 주가가 내리고 AI 과열 우려가 커졌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몰리면서 코스피는 10월 2일부터 네 거래일 동안 8.85% 내렸습니다.
- HMM은 왜 버텼나요? 해운주는 반도체·AI와 거리가 있어 이번 매도의 중심에서 비켜나 있었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3.65% 빠진 날에도 HMM은 올랐습니다.
- 목표가는요? 목표가 22,850원까지는 아직 4.6% 남았습니다. 위험 기준선(20,462원) 아래로 내려간 날은 없었습니다.
🚨 지켜보던 종목 알림
- 풍산 (9월 18일 중기 종목) — 63,500원으로 사흘 연속 위험 기준선(71,600원) 아래에서 마감해 지켜보던 종목에서 뺐습니다. 처음 가격(79,700원)보다 20.3% 낮은 가격입니다.
- 현대글로비스 (9월 4일 중기 종목) — 181,300원으로 이틀째 위험 기준선(185,500원) 아래입니다. 내일(10/13) 종가도 아래면 정리 기준에 해당합니다.
- 신한지주 (8월 7일 중기 종목) — 100,000원으로 이틀째 위험 기준선(100,600원) 아래입니다. 내일 종가도 아래면 정리 기준에 해당합니다.
- LS ELECTRIC · NC (10월 2일 중기 종목) — 각각 182,400원·209,000원으로 처음 위험 기준선(186,000원·213,500원)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 삼성E&A (9월 18일 중기 종목)·키움증권 (9월 1일 장기 종목) — 각각 45,800원·235,500원으로 처음 위험 기준선(46,500원·240,000원)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 잘한 점
시장이 나쁠 때 쉬어 가는 원칙을 지켰고, 고르는 기준도 제 역할을 했습니다. 10월 1·2일 조건을 모두 통과한 종목은 HMM 하나였는데, 지수가 9% 가까이 빠지는 동안 오히려 올랐습니다. 같은 날 조건에 못 미쳐 거른 두산로보틱스·LS ELECTRIC·SK하이닉스는 12~13% 내렸습니다. 다만 HMM은 추천이 아니라 관심 종목이었고, 한 종목이라 실력이라고 말하기엔 이릅니다.
🤔 아쉬운 점
지켜보던 중기·장기 종목 가운데 위험 기준선 아래로 마감한 종목이 10월 8일 3개에서 오늘 7개로 늘었습니다. 지난 기록에 "중기 종목에는 시장 급락에 대비하는 장치가 없다"고 적었는데,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10월 2일 새로 담은 중기 3종목(LS ELECTRIC·NC·삼성전자)은 나흘 만에 평균 12.1% 내렸고, 그중 두 종목이 기준선을 깼습니다.
📌 이번에 배운 것
다음부터는 하루에 다섯 종목 이상이 함께 기준선을 깬 날을 '동시 이탈일'로 따로 표시하고, 그날 처음 깬 종목들이 일주일 뒤 기준선 위로 돌아왔는지 함께 기록합니다. 시장 전체에 끌려 내려간 종목을 정리 기준이 너무 빨리 정리하는지 숫자로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정리 기준 자체는 바꾸지 않습니다. 결과를 보고 기준을 고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지금까지의 성적
| 기간 | 추천 건수 | 코스피를 이긴 비율 | 평균 수익률 | 같은 기간 코스피 대비 |
|---|---|---|---|---|
| 8월 7일 ~ 9월 1일 리포트 (일주일 뒤 평가) | 30건 | 53.3% (16건) | 약 0% (-0.02%) | +0.6%p |
- 30건은 같은 종목을 여러 날 다시 담은 것을 따로 센 숫자입니다. 서로 다른 종목으로 세면 5개 중 1개만 성공했습니다(20%).
- 9월 2일 리포트부터 새 추천이 없습니다. 시장 신호가 계속 '쉬어가기'여서, 오늘로 25거래일째 보유 종목이 없습니다.
- 숫자가 작아서 아직 실력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좋은 기간만 고르지 않고 매번 같은 방식으로 공개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제네시스 추천 종목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리포트를 낸 날의 종가를 기준으로, 일주일 뒤 종가까지의 변화를 계산합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을 나란히 적어 시장보다 잘했는지도 함께 봅니다. 손실 종목도 빼지 않습니다.
Q. 위험 기준선(손절가) 아래로 내려가면 바로 파나요?
하루 내려갔다고 바로 정리하지는 않습니다. 사흘 연속 기준선 아래에서 마감하거나, 열흘 안에 세 번 기준선 아래에서 마감하면 정리 기준에 해당한다고 기록합니다. 오늘 풍산이 사흘 연속에 해당했습니다. 투자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Q. 시장이 크게 빠질 때 제네시스는 어떻게 하나요?
새 추천을 쉽니다. 외국인 매도 같은 시장 신호가 나쁘면 조건을 통과한 종목이 있어도 '관심'으로만 지켜봅니다. 이미 지켜보던 종목은 정해 둔 위험 기준선대로 매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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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조항 본 리포트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분석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