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단기 유망 종목 발굴 리포트 - 제네시스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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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단기 유망 종목 발굴 리포트
제네시스 모멘텀 · 2026년 8월 7일 (금)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bizdate 20260807), 네이버 증권 순매매 상위(당일 컬럼), 시총 상위 295종목 ATR(14)·MA·이격도 자체 산출
결론부터: 오늘도 발간 종목은 0개다. 6거래일 연속이다.
오늘은 지난 5거래일과 성격이 다르다. 종목은 준비가 됐는데, 시장이 준비가 안 됐다.
3중 필터를 통과한 실물 종목은 6개에서 11개로 늘었고, 쌍끌이는 2종목에서 5종목으로 늘었다. 그런데 시장 게이트 3조건 중 하나가 오히려 뒤로 갔다.
섹션 1 — 시장 환경 요약
| 지표 | 수치 | 등락 | 비고 |
|---|---|---|---|
| KOSPI | 6,258.77 | -0.60% | 거래대금 24조 7,305억 |
| KOSDAQ | 798.81 | -0.36% | 거래대금 5조 2,690억 |
| USD/KRW | 1,416.10 | -7.70 (-0.54%) | 외국인 순매도에도 원화 강세 |
| 시장 판단 | 방어 — 발간 보류 | — | 게이트 미달 |
1-1. 등락 종목 수 — 지수보다 중요한 숫자
| 시장 | 상한가 | 상승 | 보합 | 하락 | 하한가 |
|---|---|---|---|---|---|
| 코스피 | 3 | 554 | 36 | 322 | 0 |
| 코스닥 | 6 | 808 | 84 | 829 | 0 |
코스피는 지수가 -0.60% 내렸는데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232개 많다. 지수를 누른 것은 SK하이닉스(-4.88%)를 비롯한 반도체 대형주였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제품의 HBM 사양 조정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납품가 우려로 번졌다.
1-2. 수급 주체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계 |
|---|---|---|---|
| 코스피 | +2,675억 | -8,651억 | +5,854억 |
| 코스닥 | +3,402억 | -2,522억 | -1,044억 |
-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순매도
- 기관: 코스피 순매수 / 코스닥 순매도
- 쌍끌이 여부(시장 단위): ❌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8,651억 순매도)
거래대금은 합산 30조원으로 '공격' 기준(20조)을 넘겼다. 그러나 외국인·기관 쌍끌이가 아니므로 1-3 원칙 판정은 '중립'이 상한이다.
1-3 → 1-4. 변동성 상한에 의한 하향
종목 단위 필터를 통과한 후보 2종목(우리금융지주 4.38%, 셀트리온 3.82%)의 평균 ATR/주가는 4.10% 로 '3% 초과 ~ 5% 이하' 구간이다. 허용 판단은 중립 또는 방어, 총 비중 상한은 15% 다.
그리고 아래 3-4 게이트가 미달이므로 최종 판단은 방어 — 발간 보류(0종목) 로 확정한다.
섹션 2 — 발간 종목: 없음 (0종목)
발간 종목이 없으므로 이 섹션은 비어 있다. 아래 스크리닝 전 과정과 관찰 종목을 그대로 공개한다.
섹션 2-A — 스크리닝 전 과정 (공개)
① 외국인 순매수 상위 (KOSPI, 당일)
| 순위 | 종목 | 순매수 |
|---|---|---|
| 1 | SK스퀘어 (402340) | +1,063억 |
| 2 | TIGER 미국나스닥100 (133690) | +352억 |
| 3 | SK이노베이션 (096770) | +306억 |
| 4 | KODEX 레버리지 (122630) | +259억 |
| 5 | 셀트리온 (068270) | +244억 |
| 6 | 삼성물산 (028260) | +212억 |
| 7 | 우리금융지주 (316140) | +191억 |
| 8 | 카카오 (035720) | +177억 |
| 9 | KODEX 200선물인버스2X (252670) | +172억 |
| 10 | 기아 (000270) | +156억 |
KOSDAQ 상위: 브이엠(+121억), 피에스케이(+96억), HLB(+69억), 휴젤(+46억), 삼천당제약(+37억)
② 기관 순매수 상위 (KOSPI, 당일)
| 순위 | 종목 | 순매수 |
|---|---|---|
| 1 |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670억 |
| 2 | 삼성SDI (006400) | +613억 |
| 3 | SK하이닉스 (000660) | +476억 |
| 4 | 한화솔루션 (009830) | +471억 |
| 5 | SK이노베이션 (096770) | +359억 |
| 6 | S-Oil (010950) | +358억 |
| 7 | POSCO홀딩스 (005490) | +343억 |
| 8 | 셀트리온 (068270) | +314억 |
| 9 | 효성중공업 (298040) | +264억 |
| 10 | 신한지주 (055550) | +222억 |
8월 5일과 정반대다. 그날 기관 순매수 1·2·9·10위는 전부 ETF였다. 오늘 상위 10위 안에 ETF가 하나도 없다. 기관이 지수가 아니라 종목을 골랐다.
③ 쌍끌이 교차 판정 [룰 R-05] — 2종목에서 5종목으로
외국인 상위 20종목 ∩ 기관 상위 19종목:
| 종목 | 외국인 | 기관 | 등락률 | ATR(14) | 20일선 이격도 | 정배열 | 판정 |
|---|---|---|---|---|---|---|---|
| SK이노베이션 (096770) | +306억 | +359억 | +10.77% | 7.70% | +4.90% | ✗ | 발간금지 (ATR 초과 + 정배열 미충족) |
| 셀트리온 (068270) | +244억 | +314억 | +2.21% | 3.82% | +10.60% | ✓ | R-09 탈락 |
| 우리금융지주 (316140) | +191억 | +188억 | +3.88% | 4.38% | +8.58% | ✓ | 필터 전부 통과 |
| 카카오 (035720) | +177억 | +155억 | +4.18% | 4.66% | +9.77% | ✗ | 정배열 미충족 |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156억 | +191억 | +2.77% | 5.04% | +7.33% | ✓ | 발간금지 (ATR 5.04%) |
코스닥 쌍끌이: 디앤디파마텍(347850) 1종목 — 외국인 +14억 / 기관 +31억, +3.23%. ATR 12.20%로 발간금지.
[!NOTE] 8월 5일 쌍끌이는 NAVER·현대차 2종목이었고, 둘 다 ATR 6.45%·7.80%로 발간금지 등급이었다. 오늘은 5종목이고, 그중 4종목의 ATR이 5.1% 이하다. 셀트리온 3.82%, 우리금융지주 4.38%, 카카오 4.66%, 삼성바이오로직스 5.04%.
수급이 모이는 곳의 변동성이 낮아졌다. 이것은 지난 6거래일 동안 처음 나타난 변화다.
④ 시총 상위 295종목 전수 필터링
필터: ATR(14)/주가 5% 이하 + 5·20·60일선 정배열 + 20일선 이격도 -5%~+15%
통과 18종목 중 금리형 ETF 7종목을 제외한 실물 종목 11개 (8/5 6개 → 11개):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ATR/주가 | 20일선 이격도 | R-09 | 당일 기관 | 당일 외국인 | 수급 상위 리스트 |
|---|---|---|---|---|---|---|---|---|
| 동서 (026960) | 26,500 | +0.95% | 3.44% | +3.37% | ✓ | — | — | 없음 |
| 셀트리온 (068270) | 199,300 | +2.21% | 3.82% | +10.60% | ✗ | +158,481주 | +123,102주 | 쌍끌이 |
| 코리안리 (003690) | 14,530 | -0.68% | 4.05% | +5.50% | ✓ | — | — | 없음 |
| HMM (011200) | 21,800 | +1.87% | 4.27% | +6.04% | ✓ | +418,388주 | +288,379주 | 없음 |
| 한국앤컴퍼니 (000240) | 25,850 | -2.08% | 4.32% | +3.16% | ✓ | — | — | 없음 |
| 우리금융지주 (316140) | 34,800 | +3.88% | 4.38% | +8.58% | ✓ | +546,005주 | +556,671주 | 쌍끌이 |
| 코웨이 (021240) | 95,700 | -0.93% | 4.46% | +3.08% | ✓ | — | — | 없음 |
| 메리츠금융지주 (138040) | 126,300 | +0.48% | 4.51% | +6.01% | ✓ | — | — | 없음 |
| 신한지주 (055550) | 110,000 | +2.42% | 4.55% | +5.24% | ✓ | +202,658주 | -114,454주 | 기관 10위 |
| 하나금융지주 (086790) | 134,700 | +1.05% | 4.58% | +3.44% | ✓ | +113,062주 | -103,572주 | 없음 |
| 아모레퍼시픽 (090430) | 141,800 | +2.90% | 4.95% | +13.37% | ✗ | — | — | 없음 |
11종목 전부 코스피다. 코스닥은 한 종목도 통과하지 못했다.
업종 구성은 금융 5(우리금융·신한·하나·메리츠·코리안리), 내수·소비 3(동서·코웨이·아모레퍼시픽), 바이오 1(셀트리온), 해운 1(HMM), 지주 1(한국앤컴퍼니)이다. 반도체·IT·2차전지는 0종목이다.
'정상' 등급(ATR 3% 이하) 실물 종목은 오늘도 0개다. 6거래일 연속이다.
섹션 2-B — 오늘의 핵심: 조건을 기다린 대가로 자리를 잃었다
우리금융지주 — 전제조건 충족, 그런데 R:R 탈락
7월 30일과 7월 31일, 두 번 연속 이 리포트는 우리금융지주에 같은 조건을 걸었다.
"33,850원은 20일 고가이자 60일 고가다. 이 가격을 종가로 넘어서기 전까지 신규 진입 근거는 없다." — 2026-07-31 리포트
오늘 우리금융지주는 34,800원에 마감했다. 5거래일 만에 그 조건을 충족했다.
| 날짜 | 종가 | 33,850원 대비 | 20일선 이격도 |
|---|---|---|---|
| 07-31 | 33,600 | 미달 (-0.74%) | — |
| 08-03 | 33,350 | 미달 | — |
| 08-04 | 33,200 | 미달 | — |
| 08-05 | 33,350 | 미달 | +5.30% |
| 08-06 | 33,500 | 미달 | — |
| 08-07 | 34,800 | 충족 (+2.81%) | +8.58% |
수급도 완벽하다. 오늘 기관 +546,005주 / 외국인 +556,671주 동반 순매수로 쌍끌이가 성립했다. 외국인 보유율은 46.11%에서 46.19% 로 올라갔다. 5일 누적 기관은 +1,623,994주다.
그런데 R:R에서 탈락한다.
| 항목 | 값 |
|---|---|
| 현재가 | 34,800원 |
| ATR(14) | 1,525원 (4.38%, 주의 등급) |
| 이동평균 | 34,800 > 33,640(5일) > 32,050(20일) > 30,976(60일) — 정배열 ✅ |
| 손절가 | 32,050원 (-7.90%) — [룰 R-07] ATR 4.38%로 5.5% 이하 → 손절 유예, 20일선 기준 |
| 목표가 | 39,800원 (+14.37%) — 60일 고가 34,850 돌파 후 박스폭(4,950원) 측정이동 |
| R:R | 14.37 ÷ 7.90 = 1.82 ❌ |
[!IMPORTANT] 8월 5일 우리금융지주의 R:R은 2.03이었다. 오늘은 1.82다. 주가는 33,350원에서 34,800원으로 +4.35% 올랐는데 R:R은 떨어졌다.
이유는 하나다. 20일선 이격도가 +5.30%에서 +8.58%로 벌어지면서 손절폭이 -4.95%에서 -7.90%로 커졌다.
전제조건이 충족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그 조건을 충족시킨 상승 자체가 진입 자리를 없앴다. 기다림의 비용이 처음으로 숫자로 확인된 사례다.
셀트리온 — 관찰 1순위가 룰에 의해 탈락한 첫 사례
8월 5일 이 리포트의 관찰 1순위는 셀트리온이었다. 당시 20일선 이격도는 +6.92% 로 R-09 정상 구간이었다.
| 날짜 | 종가 | 등락률 | 20일선 이격도 | 기관 | 외국인 |
|---|---|---|---|---|---|
| 08-03 | 182,200 | -2.41% | — | -72,045주 | -22,355주 |
| 08-04 | 185,800 | +1.98% | — | -47,026주 | +138,669주 |
| 08-05 | 190,300 | +2.42% | +6.92% | +23,898주 | +171,277주 |
| 08-06 | 195,000 | +2.47% | — | +168,185주 | +48,407주 |
| 08-07 | 199,300 | +2.21% | +10.60% | +158,481주 | +123,102주 |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이격도가 +10.60%가 됐다. R-09(20일선 이격도 +10% 초과 발간금지)에 정면으로 걸린다.
역설적이다. 셀트리온의 다른 지표는 오늘이 8월 5일보다 전부 낫다.
- ATR/주가: 4.14% → 3.82% (개선)
- 수급: 외국인 단독 → 쌍끌이 성립 (기관 순매수 8위 +314억)
- 5일 누적: 기관 +231,493주 / 외국인 +459,100주 — 양 주체 모두 플러스
- 외국인 보유율: 24.77%(8/3) → 25.11%
- 60일 신고가 경신 (8/5에는 60일 고가 193,000원 아래 -1.42%였다)
수급도, 변동성도, 추세도 좋아졌다. 오직 가격만 너무 올랐다.
거래량은 752,482주로 20일 평균의 1.02배다. 신고가를 냈는데 거래량이 늘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기록한다.
R-09가 만들어진 이유가 정확히 이것이다. 좋은 종목을 나쁜 가격에 사는 것을 막기 위한 룰이며, 오늘 그 룰은 "이 종목이 나쁘다"가 아니라 **"이 가격이 나쁘다"**고 말하고 있다.
HMM — R-05 반례 추적: 기관이 돌아왔다
8월 5일 리포트는 HMM에 대해 "기관 5일 누적 -403,045주 순매도 전환, 외국인 단독 매수 구조"로 수급 약화를 기록했다.
| 항목 | 8/4 | 8/5 | 8/7 |
|---|---|---|---|
| 종가 | 21,200 | 21,100 | 21,800 |
| ATR/주가 | 4.54% | 4.47% | 4.27% |
| 20일선 이격도 | — | +3.60% | +6.04% |
| 정배열 | ✓ | ✓ | ✓ |
| 당일 기관 | -34,325주 | -241,707주 | +418,388주 |
| 당일 외국인 | +383,604주 | +147,759주 | +288,379주 |
| 5일 누적 기관 | +149,870주 | -403,045주 | +235,675주 |
| 5일 누적 외국인 | — | +1,495,935주 | +1,049,655주 |
2거래일 만에 기관 5일 누적이 -403,045주에서 +235,675주로 되돌아왔다.
8월 5일 리포트가 남긴 검증 과제는 이것이었다. "5일 누적 수급은 단 하루의 대량 매매로 부호가 바뀔 수 있다. 다음 복기 시 '5일 누적 수급'보다 '당일 순매수 상위 리스트 동시 등장'이 더 안정적인 판별 기준인지 검증한다."
오늘 그 답이 나왔다. HMM의 5일 누적 기관 수급은 8/4 +149,870주 → 8/5 -403,045주 → 8/7 +235,675주로 3거래일 동안 부호가 두 번 뒤집혔다.
반면 HMM은 오늘 기관·외국인 모두 순매수했음에도 순매수 상위 리스트에는 이름이 없다. 금액 기준 상위 20위 밖이기 때문이다.
결론: 5일 누적은 노이즈가 크고, 상위 리스트 등장은 규모 문턱이 높다. 두 지표는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다. [룰 R-11]로 등록한다.
섹션 3 — 리스크 가이드 및 발간 게이트 판정
3-4. 시장 단위 발간 게이트 — 6거래일 연속 미달
| 조건 | 기준 | 오늘(8/7) | 판정 | 전회(8/5) 대비 |
|---|---|---|---|---|
| 시장 평균 ATR/주가 (시총 상위 295종목 전수) | 7% 이하 | 8.11% | ❌ | 8.57% → -0.46%p 개선 |
| 발간금지 등급(ATR 5% 초과) 비중 | 70% 이하 | 78.3% | ❌ | 84.0% → -5.7%p 개선 |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 2거래일 연속 | 순매도 (-8,651억) | ❌ | +14,464억 → 카운터 리셋 |
두 조건은 개선됐고, 한 조건은 되돌아갔다.
세 번째 조건이 문제다. 8월 5일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 4,464억을 순매수하며 연속 카운터 1일차를 기록했다. 그리고 8월 6일 순매도, 오늘 8,651억 순매도다. 카운터는 0으로 리셋됐다.
게이트 적용 이력
| 날짜 | 평균 ATR | 발간금지 비중 | 외국인 코스피 | 결과 |
|---|---|---|---|---|
| 2026-07-31 | 15.26%(수급 13종목) | 91.1% | 역대 최대 +72,410억 | 0종목 (R:R 탈락) |
| 2026-08-03 | 9.59% | 86.9% | -28,220억 | 0종목 |
| 2026-08-04 | 9.12% | 88.4% | -3,716억 | 0종목 (관찰: HMM) |
| 2026-08-05 | 8.57% | 84.0% | +14,464억 | 0종목 (관찰: 셀트리온·우리금융지주·HMM) |
| 2026-08-07 | 8.11% | 78.3% | -8,651억 | 0종목 (관찰: 우리금융지주·HMM) |
변동성 두 지표는 5거래일 연속 단조 개선 중이다. 91.1% → 86.9% → 88.4% → 84.0% → 78.3%. 평균 ATR도 15.26% → 9.59% → 9.12% → 8.57% → 8.11%.
이 속도가 유지되면 발간금지 비중 70% 기준선은 2~3거래일 내 도달 가능한 거리에 있다. 평균 ATR 7% 기준선도 마찬가지다.
남는 것은 외국인 수급 하나다.
시장 ATR 분포 (시총 상위 295종목)
| 등급 | 기준 | 종목 수 | 비중 | 8/5 대비 |
|---|---|---|---|---|
| 정상 | ATR 3% 이하 | 21종목 | 7.1% | 6.8% → 개선 |
| 주의 | ATR 3~5% | 43종목 | 14.6% | 9.2% → 대폭 개선 |
| 발간금지 | ATR 5% 초과 | 231종목 | 78.3% | 84.0% → 개선 |
평균 8.11% / 중앙값 7.58% / 5·20·60일선 정배열 34종목
'주의' 등급이 27종목에서 43종목으로 59% 늘었다. 발간금지 구간에서 내려온 종목들이 이 구간에 쌓이고 있다. 후보 풀이 실제로 두터워지는 중이다.
리스크 가이드
발간 종목이 없으므로 신규 진입 가이드는 제공하지 않는다. 보유 포지션 관리 원칙만 기록한다.
-
총 비중 상한: 방어 판단 — 신규 진입 0%. 게이트가 열려 발간이 재개되더라도 후보군 평균 ATR 4.10% 구간이므로 총 비중 상한은 15% 다.
-
오늘 +10% 이상 급등한 종목을 추격하지 않는다. 엔켐(+18.62%, 20일선 이격도 +26.24%), BGF리테일(+14.68%, 이격도 +21.98%), 한화솔루션(+11.51%, ATR 10.03%, 이격도 +20.92%). 세 종목 모두 R-09 기준의 두 배 이상 벌어져 있다.
-
2차전지 상승을 쌍끌이로 오독하지 않는다. 오늘 2차전지 테마는 +7.54%였으나 LG에너지솔루션(기관 +670억 / 외국인 -322억), 삼성SDI(기관 +613억), 포스코퓨처엠(외국인 -330억), 한화솔루션(기관 +471억 / 외국인 -374억) 전부 기관 단독 매수 구조다. R-05 기준 비중 1/2 대상이다.
-
이격이 벌어진 자리에서 쌍끌이를 보유 근거로 삼지 않는다. NAVER는 8월 4일부터 3거래일 연속 외국인·기관 양매수였고, 오늘 하루에 양매도로 뒤집히며 -7.08% 빠졌다. 8월 5일 시황 리포트가 "이격도 +13.80%로 과열, 지금 진입할 자리는 아니다"라고 기록한 종목이다.
-
코스닥 포지션을 늘리지 않는다. 코스닥은 상승 808 대 하락 829로 하락이 더 많았고, 외국인(-2,522억)·기관(-1,044억)이 동반 순매도했다. 3중 필터 통과 종목도 0개다.
-
다음 거래일(8/10 월) 확인 지점: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전환 여부. 변동성 두 조건은 스스로 개선되고 있으나, 외국인 수급만은 시장이 답을 줘야 한다.
오늘의 기록 — 룰 검증 노트
[R-09 두 번째 실전 적용 · 첫 관찰 종목 탈락] 8월 4일 등록한 20일선 이격도 상한 룰이 오늘 처음으로 자기 리포트의 관찰 1순위 종목을 탈락시켰다. 셀트리온은 ATR·정배열·수급이 8월 5일보다 전부 개선됐음에도 이격도 +10.60%로 걸렸다. 룰이 자기 편의를 위해 굽지 않았다는 기록이다.
[신규 룰 R-11 등록 — 수급 판별 지표의 이중화] HMM 사례로 확인된 결론이다.
| 지표 | 강점 | 약점 |
|---|---|---|
| 5일 누적 순매수 | 규모 문턱 없음, 소형주도 포착 | 단 하루 대량 매매로 부호 반전 (3거래일 내 2회 반전 확인) |
| 당일 순매수 상위 리스트 등장 | 당일 자금 집중도를 직접 반영 | 금액 상위 20위 문턱 — HMM은 양 주체 순매수인데 미등재 |
→ 두 지표를 함께 기록하고, 어느 하나만으로 수급을 단정하지 않는다.
[신규 관찰 사항 — 기다림의 비용] 우리금융지주는 7월 30일 걸어둔 전제조건을 5거래일 만에 충족했으나, 그 사이 이격도가 +5.30%에서 +8.58%로 벌어지며 R:R이 2.03에서 1.82로 떨어졌다. 전제조건 충족이 곧 진입 신호가 아니라는 첫 실증 사례다. 다음 복기에서 "전제조건 방식(가격 돌파 대기)"과 "이격도 방식(눌림 대기)" 중 어느 쪽이 유효한지 검증한다.
[기관 수급 구조 변화 기록] 8월 5일 기관 순매수 상위 10위 중 4개가 ETF였다. 오늘은 10위 안에 ETF가 하나도 없다. 기관이 지수 방향 베팅에서 종목 선택으로 이동했다. 이것이 유지되는지 다음 거래일에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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