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
Genesis Report
대시보드시황 분석마켓 인사이트유망 종목PRO주식 스크리너NEW투자 성과 리포트종목 리포트경제 캘린더투자 교육

© 2026 제네시스 주식 리포트

GR
Genesis Report
목록으로 돌아가기
유망 종목 분석•
2026년 08월 03일

2026-08-03 단기 유망 종목 발굴 리포트 - 제네시스 모멘텀

목표가

상세내용 확인

손절가

상세내용 확인

기대 수익률

상세내용 확인

투자 기간: 단기

[광고]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26-08-03 단기 유망 종목 발굴 리포트

제네시스 모멘텀 · 2026년 8월 3일 (월)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 시총 상위 344종목 ATR(14) 자체 산출

[!IMPORTANT] 오늘 선정 종목은 0개다. 2거래일 연속 발간을 보류한다.

지난 금요일 리포트는 이렇게 끝났다. "추격이 아니라 8월 3일 외국인 수급 재확인이 답이다." 오늘 답이 나왔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조 8,220억원을 순매도했다. 금요일 사들인 7조 2,410억원의 39%를 하루 만에 회수했다. 재확인은 실패했고, 필터는 어제와 같은 결론을 냈다.


1. 시장 환경 요약 (Step 1)

지표수치등락비고
KOSPI6,257.45▼ 338.00 (-5.12%)상승 455 / 하락 419
KOSDAQ737.35▲ 17.59 (+2.44%)디커플링
USD/KRW1,429.80▲ 5.80원화 강세 5일 만에 반전
시장 판단방어—외국인·기관 코스피 쌍매도

1-2. 수급 주체 (네이버 증권 확정치)

시장개인외국인기관
코스피+4조 6,523억-2조 8,220억-1조 9,516억
코스닥+302억-2,092억+1,669억
  • 외국인: 순매도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 기관: 코스피 순매도 / 코스닥 소폭 순매수

판단 근거: Step 1-3 기준표의 "방어 = 외인+기관 쌍매도, 지수 하락압력" 조건에 정확히 부합한다. 코스닥이 +2.44% 올랐지만 그 상승에 외국인은 참여하지 않았다(-2,092억). 기관 단독 상승은 지속성 근거가 되지 못한다. 결론: 방어 → 종목 2개로 축소, 리스크 가이드 강화

1-4. 변동성 상한 필터 — 시장 판단 재검증

시총 상위 344종목의 ATR(14, Wilder)을 전수 산출했다.

등급종목 수비중7/31 대비
정상 (3% 이하)216.1%—
주의 (3% 초과 ~ 5% 이하)247.0%—
발간금지 (5% 초과)29986.9%91.1% → -4.2%p
  • 시장 평균 ATR/주가: 9.59% (중앙값 9.29%)
  • 발간금지 기준(5%)의 약 2배

[!WARNING] Step 1-4 기준표에 따르면 평균 ATR 5% 초과 구간에서 허용되는 시장 판단은 '방어'뿐이며, 총 비중 상한은 7.5% 이하 또는 발간 보류다. 1-3의 '방어' 판단은 유지되고, 비중 상한은 **7.5%**로 확정된다.

다만 86.9%는 금요일의 91.1%보다 4.2%포인트 낮다. 변동성은 정점을 지나 내려오기 시작했다. 아직 발간 기준에는 한참 못 미치지만, 방향은 개선이다.


2. 종목 스크리닝 결과 (Step 2)

2-1. 수급 스크리닝 — 후보군 64종목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 리스트(코스피·코스닥)에서 ETF를 제외한 실체 종목 64개를 추출했다.

쌍끌이 판정 — 두 리스트에 동시에 이름이 있는 종목

종목시장등락률외국인기관판정
파마리서치 (214450)코스닥+9.90%+8,969주+40,260주쌍끌이
테크윙 (089030)코스닥+11.70%순매수 상위순매수 상위쌍끌이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코스닥+5.89%+6,283주+17,192주쌍끌이

[!NOTE]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순매수 상위에 올린 실체 종목은 0개였다. 유일한 교집합은 KODEX 인버스(외국인 6위 +212억 / 기관 2위 +768억)로,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상품이다. 기관 순매수 1위 역시 KODEX 200선물인버스2X(+880억)였다. 현대차·삼성전기·대덕전자·한미반도체·두산·한화엔진 등 주요 종목은 전부 외국인과 기관이 정반대 방향이었다.

2-2. ATR(14) 등급 판정 — 후보군 64종목 적용

수급 후보 64종목에 ATR 필터를 적용한 결과다.

결과종목 수
ATR 5% 이하 통과1
ATR 5% 초과 발간금지63

통과 종목: 우리금융지주(316140) — ATR/주가 4.80%

주요 탈락 종목 (ATR/주가)

종목ATR/주가등락률수급
대한항공 (003490)5.17%+1.16%외국인
신한지주 (055550)5.41%+1.99%외국인
KB금융 (105560)5.46%+0.59%외국인
파마리서치 (214450)8.15%+9.90%쌍끌이
현대차 (005380)8.51%+1.29%외국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8.52%+0.22%외국인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12.36%+5.89%쌍끌이
테크윙 (089030)12.71%+11.70%쌍끌이
펩트론 (087010)11.97%+29.97%외국인
주성엔지니어링 (036930)18.55%+2.65%기관

[!IMPORTANT] [룰 R-05] 쌍끌이 확보 실패 오늘 확인된 쌍끌이 3종목이 전부 ATR 발간금지 등급(8.15% / 12.36% / 12.71%)이었다. R-05는 "최종 3종목 중 최소 1종목은 반드시 쌍끌이"를 요구하며, 확보 실패 시 총 비중을 추가로 절반 축소하도록 규정한다. → 총 비중 상한 7.5% → 3.75%

규칙 두 개가 서로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상황이다. R-05는 "쌍끌이를 사라"고 하고, ATR 필터는 "그 쌍끌이는 사면 안 된다"고 한다. 7/24 복기에서 살아남은 셀트리온이 쌍끌이인 동시에 MDD -1.01%의 저변동 종목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쌍끌이는 저변동일 때만 방패였다.

2-3. ATR 통과 + 정배열 종목 재검증

수급 리스트에 없더라도 ATR 5% 이하 + 이동평균 정배열을 동시에 만족하는 개별주 6종목을 별도 추출해 당일 수급을 직접 확인했다.

종목종가ATR/주가이평당일 외국인당일 기관판정
가비아 (079940)47,0002.89%정배열+11,138주-5,414주외국인 단독
동서 (026960)25,4003.94%정배열-6,263주-6,425주쌍매도 탈락
셀트리온 (068270)182,2004.43%정배열-22,355주-72,045주쌍매도 탈락
HMM (011200)20,7504.57%정배열+81,188주-63,986주외국인 단독
우리금융지주 (316140)33,3504.80%정배열-221,248주+225,035주기관 단독
메리츠금융지주 (138040)120,3004.82%정배열-34,961주+22,194주기관 단독

당일 기준 쌍끌이 종목은 이 6개 중에도 하나도 없었다.


3. 최종 관문 — R:R 2:1 (Step 3-3)

살아남은 후보에 손절가·목표가를 산정했다. 손절가는 규칙에 따라 기술적 지지선과 (현재가 - ATR×1.5) 중 더 넓은 쪽을 적용했다.

종목현재가손절가손절폭목표가(저항)상승여력R:R결과
HMM20,75019,330-6.84%23,200 (60일 고가)+11.81%1.73탈락
우리금융지주33,35030,950-7.20%36,250 (4~5월 고가)+8.70%1.21탈락
메리츠금융지주120,300111,600-7.23%125,600 (5일 고가)+4.40%0.61탈락
가비아47,00044,950-4.36%47,900 (연중 고가)+1.90%0.44탈락

[!WARNING] 4종목 전부 R:R 2:1 미달이다.

HMM(1.73) — 오늘 외국인이 81,188주, 5거래일 누적 145만주를 순매수한 종목이다. 정배열이고 ATR도 4.57%로 양호하다. 그러나 기관이 오늘 63,986주를 순매도했고, 위로는 7/24 고가 22,100원이 가로막고 있다. 금요일 산출값(1.55)보다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 미달이다.

우리금융지주(1.21) — PBR 0.64배, 배당수익률 4.08%, 20일 누적 기관 +264만주·외국인 +122만주로 펀더멘털은 가장 튼튼하다. 문제는 위치다. 오늘 고가 33,950원은 7/27 이후 네 번째 같은 자리 저항이다. 뚫지 못한 자리를 목표로 삼을 수는 없다. 금요일 1.75에서 오히려 악화됐다.

가비아(0.44) — ATR 2.89%로 유일한 '정상' 등급이지만, 7/20 갭상승 이후 2주간 47,000원대에서 거래량이 말라붙은 채 횡보 중이다. 위로 열린 공간이 1.9%뿐이라 목표가를 세울 근거 자체가 없다.


4. 최종 결론

[!IMPORTANT]

최종 선정: 0종목 — 발간 보류

단계진입통과탈락 사유
시장 판단—방어외국인·기관 코스피 쌍매도
수급 스크리닝6464—
ATR(14) 필터64163종목 ATR 5% 초과
쌍끌이 확보 (R-05)303종목 전부 ATR 발간금지
정배열 보강 후보64동서·셀트리온 당일 쌍매도
R:R 2:140최고치 HMM 1.73

오늘 사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로 요약된다.

시장 평균 ATR이 **9.59%**다. 종목 하나를 사면 하루 평균 9.6%가 움직인다는 뜻이다. 이 변동성에서 손절폭을 지키려면 손절선을 -7% 밖에 둬야 하고, 그러면 목표가는 +14% 위에 있어야 R:R이 성립한다. 그런데 지금 어떤 종목도 2주 안에 +14%를 갈 근거를 갖고 있지 않다.

숫자가 만들어내는 결론은 단순하다. 변동성이 먼저 내려와야 한다.


5. 리스크 가이드 (Step 4 섹션 3)

오늘의 원칙

항목지침
신규 진입전면 금지 (선정 종목 0개)
총 비중 상한3.75% (방어 7.5% → R-05 쌍끌이 미확보로 절반 축소)
기존 보유수급 이탈 종목 우선 축소, 신규 물타기 금지
현금 비중최소 70% 이상 유지 권고

하지 말아야 할 것

1. 상한가 추격 금지. 펩트론(+29.97%)·원익홀딩스(+29.97%)가 상한가로 마감했지만 ATR은 각각 11.97%, 11.83%다. 상한가 다음날 -12%가 정상 범위인 종목이다.

2. "쌍끌이니까 안전하다"는 착각 금지. 오늘 쌍끌이 3종목의 평균 ATR은 **11.07%**다. 7/24 복기에서 셀트리온을 살린 것은 쌍끌이 그 자체가 아니라 쌍끌이 + 저변동(MDD -1.01%)의 조합이었다.

3. 개인 추종 금지. 오늘 개인은 코스피에서 4조 6,523억원을 순매수했다. 금요일에는 8조 2,840억원을 순매도했다. 같은 주체가 이틀 만에 정반대로 움직이는 매매를 따라갈 이유는 없다.

발간 재개 조건

아래 세 가지가 동시에 확인되면 다음 거래일부터 정상 발간을 재개한다.

조건현재기준
시장 평균 ATR/주가9.59%7% 이하
발간금지 등급 비중86.9%70% 이하
외국인 코스피 수급-2조 8,220억2거래일 연속 순매수

6. 다음 거래일(8/4) 관전 포인트

확인 항목판단 기준
외국인 반도체 순매수 전환하루라도 돌아오면 금요일 반등이 유효
파마리서치·레인보우로보틱스 쌍끌이 지속이틀 연속이면 로테이션 정착, ATR 하향 시 최우선 후보
HMM 22,100원 돌파돌파 시 R:R이 2:1 위로 올라선다
우리금융지주 33,950원 돌파네 번 막힌 자리. 뚫으면 목표가 재산정 가능
시장 평균 ATR 9% 이탈86.9% → 70%대 진입 시 발간 재개 검토

본 리포트는 네이버 증권 확정치와 자체 산출 지표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용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광고]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제이북스] 돈의 속성 (400쇄 기념 개정증보판), 스노우폭스북스 — 자본주의 본질과 부의 축적 원리를 짚는 재테크서 · 16,020원

[제이북스] 돈의 속성 (400쇄 기념 개정증보판), 스노우폭스북스
#발간보류#ATR필터#변동성#방어#쌍끌이#HMM#우리금융지주#파마리서치#리스크관리#관망

본 리포트는 제네시스 AI 분석 알고리즘에 의해 금일 수급과 기술적 지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시장 변동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보면 좋은 리포트

2026-07-31 단기 유망 종목 발굴 리포트 - 제네시스 모멘텀

코스피가 사상 최대인 +17.91% 폭등했고 외국인은 역대 최대 7조 2,410억원을 순매수했다. 원칙상 '공격' 조건을 모두 충족한 날이다. 그럼에도 오늘 선정 종목은 0개다. 어제 등록한 ATR 변동성 필터를 적용한 결과, 수급이 몰린 반도체 13종목의 평균 ATR/주가는 15.26%로 발간금지 기준(5%)의 3배였다. 개별주 338종목 전수조사에서 91.1%가 발간금지 등급이었고, 필터를 통과한 HMM(R:R 1.55)과 우리금융지주(R:R 1.75)는 R:R 2:1에서 탈락했다. 추격이 아니라 8월 3일 외국인 수급 재확인이 답이다.

자세히 보기

2026-07-06 단기 유망 종목 발굴 리포트 - 제네시스 모멘텀

외국인 −1.31조 + 기관 −1.46조 양대 주체 동반 매도, KOSPI −0.46%·KOSDAQ −2.46% 하락압력으로 시장 판단은 '방어' — 3종목에서 2종목으로 축소. 금요일 기관 정조준 반도체(+4.41조)는 하루 만에 매도 전환됐고(삼성전기 −8.09%·SK하이닉스 −3.38%), 자금은 자동차·보험·금융으로 로테이션. 로테이션 리더 중 자동차(현대차·현대모비스)는 60일선 아래 역배열로 전량 탈락, 기아는 5일 연속 +16% 급등 과열로 제외. 정배열 + 기관 매수 + R:R 2:1을 동시 충족한 방어적 대장주 2개 — 손해보험 대표 삼성화재(정배열·연중고점 −12% 여유·R:R 2.09), 은행 대표 KB금융(완전정배열·기관 순매수 최대·R:R 2.04).

자세히 보기

2026-06-26 단기 유망 종목 발굴 리포트 - 제네시스 모멘텀

KOSPI 8,411(−5.81%)이 사흘 V자 반등을 하루 만에 반납하며 폭락했다. 외국인(−4.29조)·기관(−4.12조)이 동시에 반도체 대형주를 투매했고 SK하이닉스(−8.36%)가 진앙이 됐다. 시장 판단은 '방어'. 그러나 폭락장 속에서도 자금은 반도체 대형주에서 소부장(장비)으로 명확히 로테이션했다 — 외국인·기관이 동시에 매집(쌍끌이)한 삼성전기(−0.20%, 시장 대비 +5.6%p), 기관이 폭락장에서 홀로 +5.88% 끌어올린 원익IPS, 쌍끌이 반도체장비 대장 주성엔지니어링 3종목을 선별. 폭락장 방어 국면이므로 분할·타이트손절·비중축소를 전제로 한 '상대강도 리더' 베팅이다.

자세히 보기

제네시스 중기 유망종목 - 2026년 7월 31일

7월 코스피는 -22.19% 폭락했고 마지막 날 사상 최대인 +17.91% 반등했다. 단기 관점에서는 변동성 때문에 한 종목도 낼 수 없었지만, 3~6개월 중기 관점은 다르다. AI 자본지출 회수 불가론이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으로 반박되면서 반도체 밸류체인의 중기 논리가 되살아났고, 대형주가 하루 30% 오르는 동안 2차 벤더는 아직 재평가되지 않았다. 1순위 우리금융지주는 시장에서 거의 유일하게 20일·60일선을 모두 위에 둔 종목이며 자사주 2,000억원 소각이 확정 재료다. 한솔케미칼은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분율을 1.67%p 끌어올렸고, 덕산네오룩스는 2026년 영업이익이 46.5% 늘어난다는 컨센서스를 가지고 있다.

자세히 보기
GR
Genesis Report

데이터 기반 한국 증시 인사이트 플랫폼.
투자자들을 위한 최적의 정보와 분석을 제공합니다.

메뉴

  • 대시보드
  • 시황 분석
  • 마켓 인사이트
  • 유망 종목
  • 투자 성과 리포트
  • 종목 리포트
  • 경제 캘린더
  • 투자 교육

정보

  • 서비스 소개
  • 문의하기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문의

전용 문의 폼 바로가기

[투자 면책조항]

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판단의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나 오류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의 최종 결과와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2026 제네시스 주식 리포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