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4 단기 유망 종목 발굴 리포트 - 제네시스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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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단기 유망 종목 발굴 리포트
제네시스 모멘텀 · 2026년 8월 4일 (화)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 시총 상위 345종목 ATR(14, Wilder) 자체 산출
[!IMPORTANT] 오늘 선정 종목은 0개다. 3거래일 연속 발간을 보류한다.
어제 투자성과리뷰는 발간 재개 조건을 셋으로 못 박았다. 시장 평균 ATR 7% 이하 · 발간금지 등급 70% 이하 · 외국인 코스피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오늘 성적은 9.12% / 88.4% / -3,716억이다. 셋 다 미달이고, 특히 세 번째는 방향조차 반대다.
다만 오늘 하나가 바뀌었다. 3일 만에 처음으로 종목 단위 필터를 전부 통과한 종목이 나왔다. 발간은 아니지만 기록해 둔다.
1. 시장 환경 요약 (Step 1)
| 지표 | 수치 | 등락 | 비고 |
|---|---|---|---|
| KOSPI | 6,358.95 | ▲ 101.50 (+1.62%) | 장중 최고 6,389.40 / 거래대금 28조 2,108억 |
| KOSDAQ | 780.72 | ▲ 43.37 (+5.88%) | 거래대금 5조 8,630억 / 사상 첫 3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 |
| USD/KRW | 1,431.50 | ▲ 0.70 | 사실상 보합 |
| 시장 판단 | 방어 | — | 1-3 '중립' → 1-4 변동성 상한으로 하향 |
1-2. 수급 주체 (네이버 증권 확정치, bizdate 20260804)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8,187억 | -3,716억 | -5,385억 |
| 코스닥 | -2,587억 | -2,775억 | +5,438억 |
- 외국인: 양 시장 모두 순매도
- 기관: 코스피 순매도 / 코스닥 대량 순매수 → 혼조
[!WARNING] 코스닥이 5.88% 폭등한 날, 개인과 외국인이 둘 다 팔았다. 두 주체가 합쳐 5,362억원을 던졌고 기관 혼자 5,438억원으로 받았다. 사상 첫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를 만든 주체가 시장 참여자 셋 중 하나뿐이라는 뜻이다. 어제 리포트는 "외국인 합류 없으면 3일 이상 못 간다"고 썼다. 오늘로 기관 단독 상승 이틀째이고, 외국인은 매도 규모를 -2,092억에서 -2,775억으로 늘렸다.
1-3. 시장 판단 (1차)
| 조건 | 기준 | 오늘 | 충족 |
|---|---|---|---|
| 거래대금 20조 이상 | 20조 | 34조 738억 | ✅ |
| 외인+기관 쌍끌이 | 양 주체 순매수 | 외국인 양 시장 순매도 | ❌ |
| 외인+기관 쌍매도 | 양 주체 순매도 | 기관 코스닥 +5,438억 | ❌ |
공격 조건도, 방어 조건도 완전히 충족하지 않는다. 수급 혼조 → 1차 판단 '중립'.
1-4. 변동성 상한 필터 — 시장 판단 재검증
시총 상위 345종목(KOSPI 230 + KOSDAQ 115)의 ATR(14, Wilder)을 60거래일 시세로 전수 산출했다.
| 등급 | 종목 수 | 비중 | 8/3 대비 |
|---|---|---|---|
| 정상 (3% 이하) | 3 | 0.9% | — |
| 주의 (3% 초과 ~ 5% 이하) | 37 | 10.7% | — |
| 발간금지 (5% 초과) | 305 | 88.4% | 86.9% → +1.5%p 악화 |
| 지표 | 8/3 | 8/4 | 변화 |
|---|---|---|---|
| 시장 평균 ATR/주가 | 9.59% | 9.12% | -0.47%p 개선 |
| 중앙값 | 9.29% | 8.36% | -0.93%p 개선 |
| 발간금지 비중 | 86.9% | 88.4% | +1.5%p 악화 |
[!IMPORTANT] 평균과 중앙값은 내려왔는데 발간금지 비중은 올라갔다. 모순처럼 보이지만 아니다. 오늘 상승은 79개 업종 중 73개, 상승 3,486종목 대 하락 583종목으로 시장 전체에 걸쳤다. 그 과정에서 그동안 조용했던 중소형주까지 하루 10~20%씩 움직였다. 지엔씨에너지 +21.90%, SK이터닉스 +19.87%, GS건설 +18.56%. 대형주의 변동성은 진정됐고, 그 대신 중소형주가 변동성을 넘겨받았다. 시장 전체 변동성의 총량은 아직 줄지 않았다.
Step 1-4 기준표 적용: 평균 ATR 5% 초과 구간에서 허용되는 시장 판단은 '방어'뿐이며, 총 비중 상한은 7.5% 이하 또는 발간 보류다.
결론: 1차 '중립' → 최종 '방어'로 하향.
2. 종목 스크리닝 결과 (Step 2)
2-1. 수급 스크리닝 — 쌍끌이 판정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 리스트(코스피·코스닥, 당일 확정치)를 교차했다.
진짜 쌍끌이 — 두 리스트에 동시에 이름이 있는 종목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외국인 | 기관 | ATR/주가 | 등급 |
|---|---|---|---|---|---|---|---|
| NAVER (035420) | 코스피 | 226,500 | +9.16% | +377억 | +949억 | 6.68% | 발간금지 |
| 알테오젠 (196170) | 코스닥 | 347,000 | +9.29% | +143억 | +351억 | 8.01% | 발간금지 |
| HLB (028300) | 코스닥 | 34,350 | +11.17% | +157억 | +86억 | 11.19% | 발간금지 |
|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 코스닥 | 467,000 | +1.85% | +28억 | +76억 | 11.77% | 발간금지 |
| 로보티즈 (108490) | 코스닥 | 232,500 | +7.89% | +13억 | +163억 | 12.63% | 발간금지 |
[!WARNING] 쌍끌이 5종목이 전부 발간금지 등급이다. 어제(3종목, ATR 8.15~12.71%)와 같은 결과다. 룰 R-05는 "최종 3종목 중 최소 1종목은 반드시 쌍끌이"를 요구한다. 3일 연속 이 조건을 채울 수 없었다. 특히 NAVER는 코스피 전체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담은 유일한 개별 종목(나머지 교집합은 지수 ETF)이었지만, ATR 6.68%로 기준선 5%를 1.68%포인트 넘겼다.
기관 독주 — 기관만 담고 외국인은 팔았다 (전원 발간금지)
| 종목 | 등락률 | 기관 | 외국인 | ATR/주가 |
|---|---|---|---|---|
| SK이터닉스 (475150) | +19.87% | +392억 | — | 17.08% |
| GS건설 (006360) | +18.56% | +309억 | — | 11.24% |
| 지엔씨에너지 (119850) | +21.90% | +180억 | -144억 | 11.34% |
| 리가켐바이오 (141080) | +15.20% | +226억 | -149억 | 11.42% |
| SK텔레콤 (017670) | +11.46% | +572억 | -369억 | 8.08% |
| 심텍 (222800) | +10.97% | +248억 | -227억 | 14.72% |
| 올릭스 (226950) | +13.66% | +200억 | -117억 | 13.27% |
|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 +13.24% | +166억 | -100억 | 9.76% |
오늘 두 자릿수로 오른 종목의 거의 전부가 이 유형이다. 기관이 사고 외국인이 판 자리이며, ATR은 예외 없이 8%를 넘는다. R-05는 이 유형에 비중 1/2을 부여하지만, 애초에 ATR 필터에서 전원 탈락한다.
2-2. ATR 필터 통과 종목 — 수급 후보 44종목 중 1종목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코스피·코스닥) 실체 종목 44개 중 ATR 5% 이하는 셀트리온 하나였다.
| 종목 | 종가 | 등락률 | 수급 | ATR/주가 | 등급 |
|---|---|---|---|---|---|
| 셀트리온 (068270) | 185,800 | +1.98% | 외국인 주도 (외 +255억 / 기 -47,026주) | 4.28% | 주의 |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1,476,000 | +3.72% | 외국인 주도 | 5.37% | 발간금지 |
| POSCO홀딩스 (005490) | 313,000 | +3.13% | 외국인 주도 | 5.65% | 발간금지 |
| 삼성전자 (005930) | 240,000 | +0.21% | 외 +2,032억 / 기 -9,269억 | 11.26% | 발간금지 |
| SK하이닉스 (000660) | 1,577,000 | +0.64% | 외 -6,360억 / 기 +310억 | 14.64% | 발간금지 |
2-3. 기술적 타점 검증 — 셀트리온 탈락
| 항목 | 값 | 판정 |
|---|---|---|
| 현재가 | 185,800원 (+1.98%, 고가 마감) | — |
| ATR(14) | 7,929원 (4.28%) | 주의 등급 통과 |
| 5일선 | 184,940원 | 주가가 위 ✅ |
| 20일선 | 177,380원 | 5일선이 위 ✅ |
| 60일선 | 179,100원 | 20일선(177,380)이 60일선 아래 ❌ |
| 정배열 | 5일선은 20일선 위, 그러나 20일선은 60일선 아래 | ❌ 탈락 |
Step 2-3은 **"이동평균선 5·20·60일선 정배열 여부 → 정배열만 통과"**를 명시한다. 셀트리온은 20일선이 60일선을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 7월 말 급락(-1.74%, -2.41%)의 흔적이 20일선에 남아 있다. R:R 자체는 2.16(목표 60일 고가 204,000원 +9.80% / 손절 20일선 177,380원 -4.53%)으로 통과였지만, 정배열 조건에서 걸렸다.
3. 최종 판정 — 발간 보류 (3거래일 연속)
3-1. 발간 재개 3조건 채점
어제 투자성과리뷰가 등록한 발간 재개 조건이다.
| 조건 | 기준 | 8/3 | 8/4 | 충족 |
|---|---|---|---|---|
| 시장 평균 ATR | 7% 이하 | 9.59% | 9.12% | ❌ |
| 발간금지 등급 비중 | 70% 이하 | 86.9% | 88.4% | ❌ |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 2거래일 연속 | -2조 8,220억 | -3,716억 | ❌ |
셋 다 미달이다. 다만 세 번째 항목은 규모가 -2조 8,220억에서 -3,716억으로 87% 줄었다. 방향은 여전히 매도지만 강도는 크게 꺾였다. 그리고 삼성전자 한 종목에서는 외국인이 +2,032억으로 순매수 1위에 올라섰다. 어제 -9,455억을 던진 자리다. 시장 전체 전환은 아니지만, 대장주 한 곳에서는 방향이 바뀌었다.
3-2. 그럼에도 오늘 달라진 것 — 관찰 종목 1개 등재
발간은 보류하지만, 3일 만에 처음으로 종목 단위 필터(ATR · 정배열 · R:R)를 모두 통과한 종목이 나왔다. 발간 종목이 아니라 관찰 종목으로 등재한다.
HMM (011200) — 관찰 종목 · 미발간
- 투자 배경: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다. 7/29 +352,000주, 7/30 +471,317주, 7/31 +412,067주, 8/3 +81,188주, 8/4 +383,604주로 누적 170만주다. 외인 소진율은 8.19%에서 **8.36%**로 5거래일 만에 0.17%포인트 올라왔다. 기관은 당일 -34,325주 순매도였으나 5일 누적으로는 +149,870주, 20일 누적으로는 +3,808,047주로 방향이 같다. 다만 당일 기준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 리스트 어느 쪽에도 이름이 없어 R-05상 쌍끌이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당일 판정은 외국인 주도다. 모멘텀 근거는 중동이다.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군기지 탄도미사일 공격과 미군의 대이란 공습 재개로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가 재점화됐고, WTI는 $81.70(+1.69%)로 반등했다. 해운은 지정학 리스크가 운임으로 전이되는 대표 업종이다.
- 기술적 분석: 5일선 20,760원 · 20일선 20,291원 · 60일선 19,884원으로 완전 정배열이며 주가(21,200원)가 5일선 위에 있다. 60일 저가 17,910원에서 60일 고가 23,200원 구간의 중단이다. 거래량은 7/29 220만주 급증 이후 100만~180만주 수준을 유지하며 과열 없이 붙어 있다. 급등 연속 3일 이상 없음 — 최근 5일 등락률은 +1.25%, +1.98%, +1.45%, -0.95%, +2.17%로 완만하다.
- 리스크: 2026년 컨테이너 시황 전망 자체는 부정적이다. 물동량 증가율 2.4% 대비 선복량 증가율 4.6%로 공급 과잉이 예상되고, SCFI 컨센서스는 1,000~1,500 박스권이다. 호르무즈 봉쇄는 운임에 긍정이지만 유가 급등은 연료비 부담으로 양면성이 있다. 증권사 투자의견은 3.25(5점 만점)로 강하지 않다. PBR 0.72배·배당수익률 3.30%가 하방을 받치는 구조다.
- 가격 전략 (참고용 · 발간 종목 아님):
- 현재가: 21,200원
- 목표가: 23,100원 (+8.96%) — 증권사 컨센서스 목표주가 평균, 60일 고가 23,200원과 사실상 일치
- 손절가: 20,291원 (-4.29%) — 20일선
- R:R = 2.09 ✅
- ATR(14) 962원 (4.54%)
[!NOTE] 손절가 산정에 어제 등록한 룰 R-07을 처음 적용했다. 기존 규칙(2-2)은 "손절가 = 기술적 지지선과 (현재가 - ATR×1.5) 중 더 넓은 쪽"이었다. 이를 적용하면 HMM의 손절가는 19,757원(-6.81%)이 되고 R:R은 1.32로 탈락한다. 그러나 R-07은 ATR 5.5% 이하 종목의 손절 정책을 '손절 유예 — 구조적 지지선 이탈 시에만 청산'으로 이원화했다. 근거는 8/3 복기에서 확인된 사실이다 — ATR 5.41% 이하 3종목은 전부 손절이 손해였고(평균 -5.80%p), ATR 7.40% 이상 6종목은 전부 손절이 이득이었다(평균 +16.31%p). 경계 구간에 겹치는 종목이 하나도 없었다. HMM은 ATR 4.54%로 저변동 구간이다. R-07에 따라 손절선은 ATR×1.5가 아니라 구조적 지지선인 20일선(20,291원)이다.
3-3. 검토했으나 탈락한 종목
| 종목 | ATR | 정배열 | R:R | 탈락 사유 |
|---|---|---|---|---|
| 셀트리온 (068270) | 4.28% | ❌ | 2.16 | 20일선이 60일선 아래 — 정배열 미충족 |
| 우리금융지주 (316140) | 4.66% | ✅ | 0.46 | 60일 고가(33,950원)까지 +2.26%뿐 — 상단 소진 |
| 메리츠금융지주 (138040) | 4.74% | ✅ | 1.00 | 주가가 5일선 아래, 외국인 3일 연속 순매도. 20일선까지 -1.62%로 손절폭이 ATR의 1/3 — 노이즈에 즉시 이탈 |
| NAVER (035420) | 6.68% | ❌ | — | ATR 발간금지. 20일선까지 -11.86% |
| 알테오젠 (196170) | 8.01% | — | — | ATR 발간금지 |
4. 리스크 가이드 (Step 4-1 섹션 3)
오늘 발간 종목이 없으므로 신규 진입 비중은 0%다. 아래는 기존 보유분 관리 지침이다.
1. 신규 진입은 하지 않는다. 발간 재개 3조건이 전부 미달이다. 특히 발간금지 등급 비중이 **88.4%**라는 것은, 아무 종목이나 골라도 10개 중 9개가 손절선을 하루 만에 이탈할 수 있는 변동성 구간이라는 뜻이다.
2. 보유 종목은 R-07 기준으로 손절 정책을 나눈다.
| 보유 종목 ATR/주가 | 손절 정책 |
|---|---|
| 5.5% 이하 | 손절 유예 — 구조적 지지선(20일선·전저점) 이탈 시에만 청산 |
| 5.5% 초과 | 손절 즉시 집행 — 예외 없음 |
3. 오늘 두 자릿수로 오른 종목은 따라가지 않는다. 지엔씨에너지 +21.90%, SK이터닉스 +19.87%, GS건설 +18.56%. 셋 다 기관 단독 매수이고 ATR은 11~17%다. 손절선을 어디에 두든 하루 안에 닿는다.
4. 관찰 종목 HMM은 아직 사지 않는다. 종목 단위 필터는 통과했지만 시장 단위 게이트가 열리지 않았다. 발간 재개 3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되면 그때 발간 종목으로 승격한다. 지금 사는 것은 규칙을 어기는 것이다.
5. 발간 재개 조건을 다시 확인한다.
| 조건 | 기준 | 오늘 | 남은 거리 |
|---|---|---|---|
| 시장 평균 ATR | 7% 이하 | 9.12% | -2.12%p 필요 |
| 발간금지 등급 비중 | 70% 이하 | 88.4% | -18.4%p 필요 |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 2거래일 연속 | -3,716억 | 2일 연속 (+) 전환 필요 |
5. 오늘의 결론
3일 연속 0종목이다. 그런데 오늘은 앞선 이틀과 성격이 다르다.
7월 31일에는 코스피가 +17.91% 폭등했는데도 수급이 몰린 반도체 13종목의 평균 ATR이 15.26%였다. 8월 3일에는 코스피가 -5.12% 빠지며 외국인·기관이 쌍매도했다. 둘 다 "고를 것이 없다"였다.
오늘은 **"고를 것은 생겼는데 살 때가 아니다"**다.
HMM은 ATR 4.54%로 저변동, 완전 정배열,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R:R 2.09다. 3일 만에 처음으로 모든 종목 조건을 통과한 종목이다. 그럼에도 발간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 시장 평균 ATR이 9.12%인 구간에서 개별 종목 하나가 조용하다는 것은, 그 종목이 안전하다는 뜻이 아니라 아직 순번이 오지 않았다는 뜻일 수 있기 때문이다.
어제 복기의 문장을 그대로 옮긴다. "지금 시장 전체가 손절을 반드시 집행해야 하는 변동성 구간에 들어와 있다. 이런 구간에서 종목을 내놓는 것보다 내놓지 않는 것이 낫다."
중앙값이 9.29%에서 8.36%로 내려왔다. 아직 멀지만 이틀 연속 개선이다. 기다린다.
본 리포트는 네이버 증권 확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용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