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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외국인·기관 메모리 합계가 +38억으로 돌았다. 코스피 7,003.74, 그런데 개인이 1조 7,897억을 팔았고 기타법인은 1,600억 덜 샀다

코스피 7,003.74(+0.46%)로 이틀째 올라 9/23 이후 처음 7,000 위에서 끝났다. 외국인은 삼성전자 -962억·SK하이닉스 -2,119억으로 여전히 팔았지만 기관이 두 종목을 +3,119억 샀다. 외국인 + 기관 합계는 +38억으로 9/23 이후 처음 플러스다.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는 -1,080억으로 닷새 연속 줄었다. 반대편에서는 개인이 -1조 7,897억을 팔았고, 열두 거래일 동안 1조 6천억대를 지키던 기타법인 순매수가 +1조 4,822억으로 내려왔다. 정유(+7.35%)는 10/1 급락을 하루 만에 되돌렸고 광통신(+9.38%)·통신장비·2차전지·방산이 올랐다. 코스닥은 893.29(-0.11%)로 엿새 만에 내렸다. 외국인이 -1,780억을 팔았고 10/1 쌍끌이였던 HPSP·원익IPS·알테오젠이 하루 만에 빠졌다. 제약·바이오가 약세다. 10/3~10/5 휴장, 다음 거래일은 10/6(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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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기관 메모리 합계가 +38억으로 돌았다. 코스피 7,003.74, 그런데 개인이 1조 7,897억을 팔았고 기타법인은 1,600억 덜 샀다

제네시스 리포트 · 2026년 10월 2일 (금)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투자자별 매매동향 일별 확정치(주체 11분류), 프로그램매매 일별 추이, 코스피·코스피200·코스닥·코스닥150 지수 시고저·거래대금·등락종목수, 업종 79개·테마 264개 전수, 코스피·코스닥 외국인·기관 순매매 상위 확정 명단(10/2 20시 38분 확정 확인),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0·코스닥 200종목의 종목별 투자자 수량과 보유율, 뉴욕 10/1 마감 보도, Investing.com(미 10년물·WTI·원/달러 한국시간 10/2 19시대), CNN Fear & Greed, 언론 보도(마감 시황·정유 특징주) ※ 순매매 상위 명단(상위 40) 안 종목 금액은 확정치다. 명단 밖 종목 금액은 종목별 확정 순매매 수량 × 종가로 계산한 추정치이고 '추정'으로 표기한다. ※ 종목 종가는 20시 38분 조회한 네이버 증권 일별 시세다. 등락률은 10/1 리포트에 적은 종가(KRX+NXT 통합) 대비로 계산했다. KRX 정규장끼리 비교한 보도와 다르다. 예: 삼성전자는 이 리포트에서 +0.55%(274,500 → 276,000원)이고 정규장 기준으로는 0.00%다. S-Oil은 +8.99%이고 정규장 기준 +10.82%다. '(KRX)'로 표기한 종목만 정규장 등락률이다. ※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는 10/1까지와 같은 기준(외국인 + 기타외국인)으로 -1,080억이다. 주체 11분류의 외국인만은 -1,011억이다.

10/1 이 자리 한 줄 평은 오늘 볼 것 세 가지를 적었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여덟 거래일 만에 사는지, 코스닥 기관 매수가 이틀째 이어지는지, 그리고 연휴 앞에서 오늘 오른 만큼 물량이 나오는지입니다."

답은 이렇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여덟 거래일째 팔았다(-2,119억). 코스닥 기관은 이틀째 샀지만 +5,684억에서 +936억으로 줄었다. 연휴 앞 물량은 개인에게서 나왔다. 코스피 -1조 7,897억이다. 그 물량을 기관(+4,155억)과 기타법인(+1조 4,822억)이 받아 코스피는 7,003.74로 끝났다.


1. 시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

지표10/2 (금)10/1 (목)9/30 (수)
코스피7,003.74 (+0.46%, +32.39p) · 이틀째 상승6,971.35 (+1.95%)6,838.04 (-0.48%)
코스피 시가6,938.27 (-0.47%)6,814.49 (-0.34%)6,943.47 (+1.06%)
코스피 장중 고가 / 저가7,011.04 (+0.57%) / 6,927.88 (-0.62%)6,971.36 / 6,765.066,965.64 / 6,818.39
시가 대비 종가+65.47p+156.86p-105.43p
코스피2001,109.05 (+0.41%)1,104.48 (+2.09%)1,081.82 (-0.58%)
코스피200 선물1,113.20 (+0.49%)1,107.75 (+1.49%)1,091.50 (-0.42%)
코스닥893.29 (-0.11%, -1.00p) · 엿새 만에 하락894.29 (+4.48%)855.91 (+0.72%)
코스닥 장중 고가 / 저가903.88 / 885.65894.29 / 851.92862.50 / 852.10
코스닥1501,533.13 (-0.58%)1,542.06 (+5.79%)1,457.62 (+1.10%)
코스피 상승 / 하락500 / 362 (보합 56, 상한 1)542 / 332352 / 513
코스피200 상승 / 하락127 / 68 (보합 6)114 / 8263 / 131
코스닥 상승 / 하락958 / 681 (보합 102, 상한 4)1,230 / 423804 / 845
코스닥150 상승 / 하락69 / 78 (보합 3)145 / 574 / 69
코스피 거래대금15조 9,811억18조 1,657억20조 4,772억
코스닥 거래대금8조 8,469억8조 8,845억7조 7,718억
합계 거래대금24조 8,280억27조 502억28조 2,490억

[!IMPORTANT] 코스피는 이틀 연속 올랐다. -0.47%로 열어 6,927.88까지 밀렸다가 오후에 7,011.04를 찍고 7,003.74로 끝났다. 7,000 위 종가는 9/23(7,080.92) 이후 다섯 거래일 만이다. 10/1과 같은 '낮게 열고 높게 닫는' 모양이다. 코스피200은 +0.41%인데 상승 127 / 하락 68이다. 10/1(114 / 82)보다 지수 상승폭은 작고 오른 종목은 더 많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쉬는 동안 정유·화학·2차전지·방산·은행이 올랐다. 코스닥은 반대다. 10/1에 145 / 5였던 코스닥150이 69 / 78로 바뀌었다. 장중 903.88까지 갔다가 893.29로 내려와 +4.48% 다음 날 -0.11%다. 되돌린 폭은 작지만 오른 종목과 내린 종목이 갈렸다. 코스피 거래대금은 15조 9,811억으로 최근 나흘 중 가장 적다. 연휴 전 거래일의 숫자다.


2. 10/1 체크리스트 스물여섯 줄 채점

10/1에 적은 판정 기준10/2 결과판정
외국인 + 기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계 플러스 전환+38억 (외국인 -3,081억 · 기관 +3,119억, 확정)플러스 전환. 9/23 이후 처음. 다만 38억이다. 외국인은 팔았고 기관이 그만큼 샀다
SK하이닉스 외국인 여덟 거래일째 · 49.5%-2,119억 · 보유율 49.75%여덟 거래일째 매도. 규모는 10/1(-2,204억)과 같다. 49.5%는 지킴
삼성전자 외국인 닷새째 매도-962억(-350,942주) · 보유율 46.41%닷새째 매도. 규모는 10/1의 48%
개인 두 종목 차익 실현 이틀째약 -1조 4,452억 (추정)이틀째. 10/1(약 -1조 2,682억)보다 늘었다
기타법인 코스피 순매수 열세 거래일째+1조 4,822억열세 거래일째 매수. 그러나 1조 6천억대를 처음 벗어났다(-1,600억)
기관 메모리 매수 이틀째 · 금융투자삼성전자 +1,707억 · SK하이닉스 +1,412억 · 금융투자 +4,453억이틀째 매수, 규모는 다섯 배. 기관 순매수 1·2위
외국인 '나머지'(시총 1~5위 제외)약 -355억마이너스지만 10/1(약 -2,840억)의 8분의 1
삼성전기 쌍끌이 이틀째1,577,000원 (+1.48%), 외 +1,976억 / 기 +203억충족. 외국인 순매수 1위
장비 쌍끌이 나흘째한미반도체 외 약 -7억(추정) / 기 약 +150억(추정) · HPSP -404 / +66억 · 주성엔지니어링 -123 / +95억셋 다 종료. 외국인이 셋 모두 매도로 돌았다
삼화콘덴서 · 이수페타시스 쌍끌이 이틀째삼화콘덴서 -138 / -55억 · 이수페타시스 -102억 / 약 +16억(추정)실패. 이틀 주기 왕복 세 번째 확정
대덕전자 외국인 매도 · 기관 매수 나흘째외 -122억 / 기 약 -34억(추정), 149,200원 (+0.81%)기관도 매도로 돌았다
코스닥 기관 매수 이틀째+936억 (금융투자 +867억)이틀째 매수. 규모는 10/1의 16%. 금융투자는 매도 전환 아님
코스닥150 이틀째 상승 우위 / 절반 되돌림1,533.13 (-0.58%), 69 / 78둘 다 아님. 하락 우위로 바뀌었지만 되돌린 폭은 10/1 상승의 10분의 1
코스닥 외국인 이틀째 매수-1,780억매도 전환. 하루짜리
알테오젠 · 원익IPS 기관 매수 이틀째알테오젠 -31억 · 원익IPS 약 -3억(추정)둘 다 실패. 외국인은 -76억 · -449억
코스피 7,000 · 10/1 저가 6,765.06종가 7,003.74, 저가 6,927.887,000 위 종가. 9/23 이후 처음
코스피200 상승 우위 이틀째127 / 68충족
프로그램 비차익 엿새 연속 마이너스-1,723억엿새째 마이너스. 규모는 10/1의 37%. 차익은 +1,498억
정유 이틀째 하락S-Oil 164,900원 (+8.99%) · SK이노베이션 151,300원 (+7.23%)급반등. 10/1 하락폭을 넘겨 되돌렸다. 외국인 +301억 · +746억
은행 사흘째 하락 · 우리금융지주 블록딜가은행 업종 +1.39% (9 / 2) · 우리금융지주 33,750원반등. 블록딜가(33,360원) 위. 다만 우리금융지주 외국인 -277억
HLB 외국인 매도 이틀째40,650원 (+1.12%), 외 약 -17억(추정) / 기 +80억외국인 매도 지속, 규모는 10분의 1
SFA반도체 역방향 여드레째외 +87억 / 기 -33억, 11,460원 (+3.06%)충족. 여드레째 정반대
미 10년물 5.4% 위 / 5.2% 아래10/1 뉴욕 장중 5.342% 뒤 반락(보도) · 한국시간 10/2 19시 5.231%둘 다 아님. 고점을 찍고 내려왔다
WTI 100달러 위 / 85달러 아래10/1 종가 92.87달러 (+2.71%, 보도) · 10/2 19시 89.30달러 (-3.84%)둘 다 아님. 하루 사이 4달러 왕복
원/달러 1,365원 위 / 1,350원 아래서울 주간 마감 1,350.6원 (-7.8원, 보도)둘 다 아님. 1,350원에 0.6원 남겼다
연휴 전 포지션 정리 · 장 막판 매물개인 코스피 -1조 7,897억, 지수는 오후 고가권 마감매물은 나왔고 받아낸 쪽이 있었다

10/1 한 줄 평의 세 가지 중 첫째(외국인의 SK하이닉스 매수)는 틀렸고, 둘째(코스닥 기관)는 반쯤 맞았고, 셋째(연휴 앞 물량)는 개인에게서 나왔다. 좋은 쪽은 기관이다. 메모리 두 종목을 3,119억 사서 외국인 매도(-3,081억)를 통째로 받았다. 나쁜 쪽은 하루 주기다. 10/1 쌍끌이였던 삼화콘덴서·이수페타시스·한미반도체·HPSP·알테오젠·원익IPS가 오늘 전부 명단에서 빠졌다. 이틀을 이은 건 삼성전기뿐이다.


3. 밤사이 쌓인 것: 금리는 고점을 찍고 내려왔고, 유가는 올랐다가 도로 내렸다

항목내용
뉴욕 10/1 마감 (보도)S&P500 +0.19% · 나스닥 +0.04% · 다우 +0.04%. 마이크론 +3.0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확인 못 함
미 10년물10/1 뉴욕 장중 5.342%(약 20년 만의 최고) 뒤 반락, 재무부 바이백 발표와 저가 매수 유입(보도) · 한국시간 10/2 19시 5.231% (-0.007), 일중 5.223~5.262% (Investing)
WTI10/1 종가 92.87달러 (+2.71%), 브렌트 102.31달러 (+4.37%) — 중동 긴장, 중국 석유제품 수출 중단 소식(보도) · 10/2 19시 89.30달러 (-3.84%), 일중 88.85~93.30달러 (Investing)
원/달러서울 주간 마감 1,350.6원 (-7.8원, 보도) · Investing 19시대 1,346.82원 (-0.88%), 일중 1,345.05~1,365.34원
Fear & Greed (CNN)27.2 (Fear) · 전일 28.1 · 일주일 전 36.9 · 한 달 전 46.1

[!IMPORTANT] 10/1 리포트가 '숙제'로 남긴 금리는 일단 숨을 골랐다. 10년물은 5.342%까지 갔다가 내려와 한국시간 저녁 5.231%다. 10/1 체크리스트의 5.4%도 5.2%도 아니다. 완화라고 부르기엔 이르다. 유가는 하루 사이에 방향이 두 번 바뀌었다. 10/1 뉴욕에서 +2.71%로 92.87달러, 한국시간 10/2 저녁에는 89.30달러(-3.84%)다. 한국 정유주는 오른 쪽만 반영하고 끝났다(7절). 연휴 뒤 첫 거래일이 내린 쪽을 반영할 차례다. 원/달러는 7.8원 내려 1,350.6원이다.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가 -1,080억까지 줄어든 것과 같은 방향이다. Fear & Greed는 27.2로 한 달 전 46.1에서 계속 내려왔다. 한국 지수가 이틀 오르는 동안 미국 심리 지표는 '공포' 구간 안에서 더 내려갔다.


4. 외국인 -1,080억: 닷새 연속 줄었고, 삼성전기 하나를 빼면 여전히 매도다

구분10/210/19/309/299/28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총액-1,080억-5,558억-20,646억-29,922억-32,682억
삼성전자 (확정)-962억 (외국인 순매도 2위)-2,009억-8,620억-6,811억-13,704억
SK하이닉스 (확정)-2,119억 (1위)-2,204억-6,099억-15,604억-17,663억
삼성전자우 (확정)+345억 (순매수 3위)+877억-2,061억-625억-4,305억
SK스퀘어약 +35억 (추정)-642억+337억+130억-884억
삼성전기 (확정)+1,976억 (순매수 1위)+1,260억-1,662억-129억-1,158억
시총 1~5위 합계약 -725억-2,718억-18,105억-23,039억-37,714억
나머지 코스피 전체약 -355억약 -2,840억약 -2,541억약 -6,883억약 +5,032억
10/2 시총 1~5위 = 삼성전자 −962 + SK하이닉스 −2,119 + 삼성전자우 +345 + SK스퀘어 +35(추정) + 삼성전기 +1,976 = 약 −725억
10/2 나머지     = −1,080 − (−725) = 약 −355억
날짜삼성전자 외국인삼성전자 보유율SK하이닉스 외국인SK하이닉스 보유율삼성전자 종가SK하이닉스 종가
9/29-2,508,369주46.47%-885,722주49.82%275,000원1,790,000원
9/30-3,191,284주46.40%-342,688주49.78%269,500원1,783,000원
10/1-758,236주46.41%*-124,087주49.77%*274,500원1,828,000원
10/2-350,942주46.41%-115,492주49.75%276,000원 (+0.55%)1,842,000원 (+0.77%)

* 10/1 보유율은 오늘 조회값이다. 10/1 리포트에 적은 46.39% · 49.76%와 0.01~0.02%p 다르다.

[!IMPORTANT]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는 9/28부터 닷새 연속 줄었다(-3조 2,682억 → -2조 9,922억 → -2조 646억 → -5,558억 → -1,080억). '나머지'도 -2,840억에서 약 -355억으로 줄었다. 매도 압력은 9/28의 3% 수준이다. 그러나 방향은 바뀌지 않았다. SK하이닉스는 9/21부터 여덟 거래일째, 합계 약 -6조 6,299억(확정)이다. 오늘 매도 수량(-115,492주)은 10/1(-124,087주)과 거의 같다. 줄어드는 속도가 멈췄다. 삼성전자는 닷새째, 9/28부터 11,808,734주다. 총액이 -1,080억에 그친 건 삼성전기 한 종목(+1,976억) 덕이다. 삼성전기를 빼면 외국인 코스피는 약 -3,056억이다. 삼성전기는 이틀 합계 +3,236억이고 보유율이 37.60%에서 37.77%로 올랐다. 보도 제목에는 대규모 계약·투자 공시가 언급되나 공시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다.

외국인 순매수 상위 (코스피, 확정 명단, ETF 제외)

순위종목금액종가 · 등락률
1삼성전기+1,976억1,577,000원 (+1.48%)
2SK이노베이션+746억151,300원 (+7.23%)
3삼성전자우+345억201,500원 (-0.25%)
4S-Oil+301억164,900원 (+8.99%)
5한화솔루션+174억36,100원 (+5.71%)
6LS ELECTRIC+170억209,000원 (+1.46%)
7한국항공우주+144억133,300원 (+5.13%)
8HD현대에너지솔루션+142억139,200원 (+6.02%)
9대한전선+130억31,500원 (+3.62%)
10산일전기+118억227,000원 (+6.32%)

외국인 순매도 상위 (코스피, 확정 명단, ETF 제외)

순위종목금액종가 · 등락률
1SK하이닉스-2,119억1,842,000원 (+0.77%)
2삼성전자-962억276,000원 (+0.55%)
3삼성바이오로직스-384억1,366,000원 (-4.34%)
4두산에너빌리티-360억81,400원 (-1.09%)
5우리금융지주-277억33,750원 (+0.45%)
6현대차-272억347,000원 (-0.57%)
7NC-167억244,500원 (+6.07%)
8일진전기-146억86,000원 (+3.24%)
9삼화콘덴서-138억157,800원 (-0.69%)
10한국콜마-135억137,100원 (-6.10%)

외국인이 산 쪽은 10/1과 완전히 다르다. 10/1 상위는 삼성전기·삼화콘덴서·LG이노텍·이수페타시스 같은 전자부품이었다. 오늘은 삼성전기를 빼면 정유(SK이노베이션·S-Oil), 태양광(한화솔루션·HD현대에너지솔루션), 전력기기·전선(LS ELECTRIC·대한전선·산일전기)이다. 삼화콘덴서·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는 순매도 명단으로 돌아갔다. 우리금융지주 외국인 -277억(-828,034주)은 10/1 블록딜로 받은 1,913만 주의 4.3%다. 10/1 리포트가 적은 '블록딜을 받은 쪽의 단기 매도'가 첫날 나왔다. 기관이 +254억으로 받아 주가는 33,750원이다.


5. 누가 받았나: 기관이 외국인 몫을, 기타법인이 개인 몫을. 그런데 기타법인이 처음으로 덜 샀다

종목별 확정 순매수 수량은 외국인·기관·개인 세 주체만 나온다. 세 주체 합의 반대편이 기타법인(과 소량의 기타외국인) 몫이다. 10/1과 같은 방식으로 종가 환산했다.

종목 · 날짜외국인기관개인반대편 (기타법인 등, 계산)종가 환산
삼성전자 10/1-758,236주+46,127주-1,292,880주+2,004,989주약 +5,504억
SK하이닉스 10/1-124,087주+24,251주-499,638주+599,474주약 +1조 958억
삼성전자 10/2-350,942주+614,278주-2,217,946주+1,954,610주약 +5,395억
SK하이닉스 10/2-115,492주+76,049주-452,221주+491,664주약 +9,056억
날짜두 종목 반대편 합 (계산)기타법인 코스피 순매수 (확정)외국인 두 종목 (확정)기관 두 종목 (확정)외국인 + 기관개인 두 종목 (추정)
9/29약 +1조 6,585억+1조 6,434억-2조 2,415억+906억-2조 1,509억약 +5,256억
9/30약 +1조 5,965억+1조 6,529억-1조 4,719억-6,249억-2조 968억약 +4,960억
10/1약 +1조 6,462억+1조 6,422억-4,213억+641억-3,572억약 -1조 2,682억
10/2약 +1조 4,451억+1조 4,822억-3,081억+3,119억+38억약 -1조 4,452억

[!IMPORTANT] 9/30 리포트의 틀은 '기타법인이 매일 약 1조 6천억을 받는다. 주가는 외국인 + 기관 합이 정한다'였다. 그 합이 -2조 968억 → -3,572억 → +38억으로 왔다. 9/23 이후 처음 플러스다. 두 종목은 +0.55% · +0.77%다. 플러스의 내용은 '외국인이 샀다'가 아니다. 외국인은 -3,081억으로 여전히 팔았고 기관이 +3,119억을 샀다. 기관 순매수 1위가 삼성전자(+1,707억), 2위가 SK하이닉스(+1,412억)다. 금융투자가 +4,453억이다. 오늘 새로 바뀐 숫자는 기타법인이다. 10/1까지 열두 거래일 동안 1조 6천억대(10/1 +1조 6,422억)였던 코스피 순매수가 +1조 4,822억이다. 1,600억 줄었다. 종목별로 보면 삼성전자 쪽은 약 195만 주로 그대로이고(2,004,989 → 1,954,610주), 줄어든 곳은 SK하이닉스다(599,474 → 491,664주, -18%). 나흘 동안 58만~61만 주였던 수량이 처음 50만 주 아래다. 이 매수의 성격은 오늘도 공시로 확인하지 못했다. 그래서 하루 줄어든 것이 일정상의 변동인지 축소의 시작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 다만 개인이 두 종목을 이틀 동안 약 2조 7천억 팔았는데 주가가 버틴 건 이 매수 때문이다. 10/1 체크리스트에 적은 '1조 6천억대에서 크게 줄면 메모리 하단 매수 약화 신호'의 첫 관찰이다.

코스피 주체별 (억원)10/210/19/309/299/28
개인-17,897-14,102+12,109+12,447+26,467
외국인 (11분류)-1,011-5,509-20,692-29,929-32,830
ㄴ 기타외국인-69-49+47+7+148
기관계+4,155+3,239-7,993+1,041-10,169
ㄴ 금융투자+4,453+1,031-8,108+179-1,403
ㄴ 투신-459-58+1,414+1,352-5,000
ㄴ 사모-521+1,467-1,279-114-1,759
ㄴ 연기금+572+233-183-358-1,821
ㄴ 보험-58+380+16-153-312
ㄴ 기타금융+156+170+144+159+149
ㄴ 은행+12+16+3-24-23
기타법인+14,822+16,422+16,529+16,434+16,384

기관계 +4,155억은 사실상 금융투자(+4,453억)와 연기금(+572억)이다. 투신·사모·보험은 팔았다. 금융투자는 9/29부터 +179 → -8,108 → +1,031 → +4,453억이다. 이틀을 이었지만 하루 만에 뒤집힌 전례가 닷새 안에 있다. 개인은 이틀 합계 -3조 1,999억이다. 9/28~9/30 사흘 동안 산 +5조 1,023억의 63%를 이틀 만에 팔았다. 보도된 장 마감 수치(외국인 -1,438억, 기관 +3,815억, 개인 -1조 7,207억)는 집계 시점이 달라 확정치와 다르다. 이 리포트는 20시 38분 확정치다.

기관 순매수 상위 (확정 명단, ETF 제외)금액외국인종가 · 등락률
삼성전자+1,707억-962억276,000원 (+0.55%)
SK하이닉스+1,412억-2,119억1,842,000원 (+0.77%)
SK스퀘어+434억약 +35억 (추정)1,156,000원 (+0.52%)
한화에어로스페이스+333억약 -47억 (추정)1,069,000원 (+3.69%)
LG에너지솔루션+284억+65억369,000원 (+2.50%)
우리금융지주+254억-277억33,750원 (+0.45%)
한화시스템+227억약 -2억 (추정)82,000원 (+4.19%)
OCI홀딩스+224억-62억236,000원 (+6.55%)
삼성SDI+217억+108억529,000원 (+2.32%)
NC+214억-167억244,500원 (+6.07%)
기관 순매도 상위 (확정 명단, ETF 제외)금액외국인종가 · 등락률
삼성전자우-901억+345억201,500원 (-0.25%)
두산-521억약 +13억 (추정)1,338,000원 (-3.32%)
HD현대중공업-273억+83억426,000원 (-1.39%)
현대건설-256억약 -44억 (추정)114,700원 (-2.22%)
현대차-247억-272억347,000원 (-0.57%)
HD건설기계-234억+51억118,000원 (-1.50%)
한국콜마-166억-135억137,100원 (-6.10%)
LG이노텍-153억약 -13억 (추정)574,000원 (-0.69%)
NAVER-144억-83억192,200원 (+0.16%)
기아-136억+54억113,200원 (-0.09%)

기관은 ETF로도 지수를 샀다. KODEX 레버리지 +879억, KODEX 200 +668억이고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356억, KODEX 인버스는 -236억이다. 10/1에 +1,666억이 들어갔던 코스닥150 ETF 쪽은 오늘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02억, TIGER 코스닥150 +99억으로 사실상 0이다. 기관의 지수 매수가 하루 만에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옮겨 왔다. 삼성전자 보통주 +1,707억과 삼성전자우 -901억은 같은 날 기관의 숫자다. 외국인은 정반대(보통주 -962억 / 우선주 +345억)다.


6. 쌍끌이·쌍매도 명단 (10/2)

외국인·기관 확정 명단(각 상위 40)을 교차했다. [R-68] 기준(외국인·기관 각 10억원 이상), ETF·ETN 제외다. 한쪽이 명단 밖이면 '추정'으로 표기했다.

구분종목 (외국인 / 기관, 억원)
쌍끌이 (코스피)삼성전기(+1,976 / +203) · 한화솔루션(+174 / +197) · 삼성SDI(+108 / +217) · LG에너지솔루션(+65 / +284) · LG전자(+56 / +172) · 산일전기(+118 / +71) · 팬오션(+73 / +69) · SK스퀘어(약 +35, 추정 / +434) · S-Oil(+301 / 약 +37, 추정) · LS ELECTRIC(+170 / 약 +37, 추정) · 한국항공우주(+144 / 약 +45, 추정) · HD현대에너지솔루션(+142 / 약 +41, 추정) · 대한전선(+130 / 약 +49, 추정) · 가온전선(+97 / 약 +46, 추정)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약 +15, 추정 / +167)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약 +11, 추정 / +208) · 후성(+72 / 약 +59, 추정)
쌍매도 (코스피)현대차(-272 / -247) · 두산에너빌리티(-360 / -55) · 한국콜마(-135 / -166) · 효성중공업(-133 / -112) · NAVER(-83 / -144) · 삼화콘덴서(-138 / -55) · 삼성바이오로직스(-384 / 약 -45, 추정) · 현대건설(약 -44, 추정 / -256) · LG이노텍(약 -13, 추정 / -153) · 대덕전자(-122 / 약 -34, 추정) · 한화오션(약 -16, 추정 / -87)
거울 매매 (외국인 매도 · 기관 매수)SK하이닉스(-2,119 / +1,412) · 삼성전자(-962 / +1,707) · 우리금융지주(-277 / +254) · NC(-167 / +214) · OCI홀딩스(-62 / +224) · SKC(-52 / +118) · 한솔케미칼(-98 / +103) · 신한지주(-101 / +100) · KB금융(-91 / +78) · 현대모비스(-73 / +73)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약 -47, 추정 / +333)
거울 매매 (외국인 매수 · 기관 매도)삼성전자우(+345 / -901) · HD현대중공업(+83 / -273) · HD건설기계(+51 / -234) · 기아(+54 / -136) · 신세계(+57 / -73) · GS건설(+92 / 약 -41, 추정)

코스닥 쌍끌이 · 거울 매매 (확정 명단 교차)

구분종목종가등락률외국인기관
쌍끌이로보티즈312,000원+5.41%+156억+132억
쌍끌이제주반도체92,800원+3.80%+137억+128억
쌍끌이에코프로89,100원+5.07%+154억+67억
쌍끌이대주전자재료108,700원+11.49%+78억+85억
쌍끌이하나마이크론52,200원+2.35%+187억약 +14억 (추정)
쌍끌이성호전자 / 오킨스전자 / 스피어31,400 / 29,150 / 24,700원+11.35% / +12.98% / +7.63%+90 / +90 / +45억약 +24(추정) / 약 +18(추정) / +46억
거울 (외-기+)리노공업85,100원+3.91%-591억 (코스닥 외국인 순매도 1위)+594억 (코스닥 기관 순매수 1위)
거울 (외-기+)HPSP / 주성엔지니어링 / 유진테크 / 파두66,200 / 239,500 / 179,400 / 86,900원-4.89% / -0.42% / -1.91% / -2.58%-404 / -123 / -123 / -109억+66 / +95 / +43 / +63억
거울 (외-기+)HLB / RFHIC / 에이치브이엠40,650 / 62,200 / 69,700원+1.12% / +3.49% / +7.40%약 -17(추정) / -54 / -37억+80 / +77 / +83억
거울 (외+기-)심텍 / SFA반도체 / 에코프로비엠170,200 / 11,460 / 115,600원+6.37% / +3.06% / +1.58%+306 / +87 / +54억-119 / -33 / -68억
쌍매도피에스케이 / ISC / 브이엠152,000 / 210,000 / 67,400원-6.11% / -6.25% / -3.99%-130 / -161 / -76억-166 / -99 / -92억
쌍매도펩트론 / 알테오젠 / 에이프릴바이오130,600 / 259,500 / 16,880원-7.31% / -1.89% / -20.75% (KRX)-127 / -76 / -99억약 -28(추정) / -31 / -58억
외국인 매도원익IPS139,400원-2.59%-449억약 -3억 (추정)

코스피 쌍끌이 명단이 하루 만에 통째로 바뀌었다. 10/1의 여덟 종목(삼성전기·삼화콘덴서·이수페타시스·한미반도체·LG이노텍·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셀트리온·한화시스템) 중 오늘 확정 명단 양쪽에 남은 건 삼성전기 하나다. 새로 들어온 건 2차전지(삼성SDI·LG에너지솔루션), 태양광(한화솔루션), 전력기기(산일전기), 해운(팬오션)이다. 9/29 → 9/30 → 10/1 → 10/2 나흘 동안 쌍끌이 명단은 부품 → 태양광·정유 → 부품 → 태양광·정유·2차전지로 하루씩 번갈았다. 한화솔루션은 9/30 쌍끌이, 10/1 탈락, 10/2 쌍끌이다. 이 왕복 안에서 '이틀째'를 기대한 매수는 계속 틀렸다. 코스닥은 쌍끌이가 10/1 스물 이상에서 열넷(추정 포함)으로 줄고 쌍매도가 넷에서 아홉으로 늘었다. 10/1 기관 순매수 1위였던 HPSP(외 +137 / 기 +467억)는 오늘 외국인 -404억에 -4.89%다. 원익IPS는 외국인 -449억, 보유율이 14.72%에서 14.06%로 하루에 0.66%p 내렸다. 리노공업은 외국인 -591억과 기관 +594억이 거의 같은 금액으로 마주 섰다(-694,736주 / +699,272주). 주가는 +3.91%다. 10/1에도 외국인 -169억 / 기관 +347억이었다. 이틀째 같은 방향이다.


7. 오늘 오른 곳: 정유의 하루 만의 반전, 광통신, 2차전지, 방산

업종 · 테마10/2 순위 · 등락률상승 / 하락10/1
광통신 테마1위 · +9.38%15 / 0—
정유 테마2위 · +7.35%3 / 0264위(최하위) · -5.45%
통신장비 테마3위 · +6.17%42 / 5—
2차전지(생산) 테마6위 · +4.35%3 / 0—
2차전지(전고체) 테마13위 · +3.50%27 / 2—
전선 테마17위 · +3.10%8 / 0—
통신장비 업종1위 · +4.06%40 / 9—
석유와가스 업종2위 · +3.90%17 / 178위 · -3.14%
우주항공과국방 업종3위 · +3.87%30 / 510위 · +2.88%
전기제품 업종6위 · +2.53%54 / 11—
화학 업종7위 · +2.42%85 / 29—
은행 업종21위 · +1.39%9 / 275위 · -1.23%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업종52위 · +0.10%96 / 6912위 · +2.74% (162 / 8)
HBM 테마121위 · +1.10%23 / 111위 · +7.07%
반도체 장비 테마135위 · +0.89%60 / 324위 · +6.07%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230위 · -0.12%1 / 146위 · +2.89%
종목종가등락률외국인기관10/1
S-Oil164,900원+8.99%+301억약 +37억 (추정)-6.60%
SK이노베이션151,300원+7.23%+746억약 +5억 (추정)-5.43%, 기관 순매도 1위
GS105,100원+2.94%약 -4억 (추정)약 -21억 (추정)-4.22%
한화솔루션36,100원+5.71%+174억+197억쌍끌이 탈락
OCI홀딩스236,000원+6.55%-62억+224억—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51,100원+19.53%약 +11억 (추정)+208억—
LG에너지솔루션369,000원+2.50%+65억+284억—
삼성SDI529,000원+2.32%+108억+217억—
에코프로 (코스닥)89,100원+5.07%+154억+67억쌍끌이
대주전자재료 (코스닥)108,700원+11.49%+78억+85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69,000원+3.69%약 -47억 (추정)+333억—
한국항공우주133,300원+5.13%+144억약 +45억 (추정)—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759,000원+4.98%약 +15억 (추정)+167억쌍끌이
한화시스템82,000원+4.19%약 -2억 (추정)+227억쌍끌이
대한광통신 (코스닥)17,860원+4.44%+91억약 -10억 (추정)—
신한지주105,900원+1.24%-101억+100억-1.78%
KB금융168,400원+0.60%-91억+78억-1.41%

[!IMPORTANT] 정유는 10/1 최하위(264위)에서 오늘 2위다. S-Oil은 -6.60% 다음 날 +8.99%, SK이노베이션은 -5.43% 다음 날 +7.23%다. 10/1 리포트는 '이유가 확인되지 않은 하락, 유가만 보고 받지 마라'고 적었다. 하락 이유는 끝내 확인하지 못했고 반등은 하루 만에 왔다. 그 판단은 결과적으로 틀렸다. 오늘 반등의 재료는 보도로 확인된다. 10/1 뉴욕에서 WTI가 +2.71%(92.87달러), 브렌트가 +4.37%(102.31달러) 올랐고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중단 소식이 붙었다. 외국인이 SK이노베이션 +746억(순매수 2위), S-Oil +301억(4위)을 샀다. 10/1에 SK이노베이션을 -511억 판 기관은 오늘 약 +5억(추정)으로 따라오지 않았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한국 장이 끝난 뒤 WTI는 89.30달러(-3.84%)로 내려와 10/1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Investing 19시). 정유주는 이 하락을 반영하지 못한 채 사흘 휴장에 들어간다. 광통신·통신장비가 테마 1·3위다. 광통신 15종목이 전부 올랐다. 오늘 날짜로 확인되는 재료 보도는 찾지 못했다. 수급은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상위에 대한광통신(+91억)·오이솔루션(+46억)이 있는 정도다. 2차전지는 기관이 샀다. LG에너지솔루션 +284억, 삼성SDI +217억,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08억,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192억이다. 방산도 기관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3억, 한화시스템 +227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67억). 반도체는 쉬었다. 업종 +0.10%, 대표주 테마 -0.12%다. 10/1에 162 / 8이었던 반도체 업종 폭이 96 / 69다.


8. 오늘 내린 곳: 제약·바이오, 그리고 10/1에 가장 많이 오른 코스닥 장비

업종 · 테마10/2 순위 · 등락률상승 / 하락10/1
생물공학 업종78위 · -2.23%22 / 321위 · +5.87%
제약 업종75위 · -1.58%74 / 805위 · +3.61%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 업종74위 · -1.48%13 / 232위 · +5.38%
화장품 업종73위 · -1.30%28 / 32—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업종79위(최하위) · -2.24%5 / 1—
건설 업종66위 · -0.31%41 / 29—
종목종가등락률외국인기관10/1
삼성바이오로직스1,366,000원-4.34%-384억약 -45억 (추정)+2.44%
알테오젠 (코스닥)259,500원-1.89%-76억-31억+3.52%, 기관 +388억
펩트론 (코스닥)130,600원-7.31%-127억약 -28억 (추정)+6.99%
리가켐바이오 (코스닥)83,000원-3.49%-78억약 +6억 (추정)+7.23%
에이비엘바이오 (코스닥)51,800원-3.54%약 -35억 (추정)약 0억 (추정)+10.49%
삼천당제약 (코스닥)210,000원+5.32%-143억약 +21억 (추정)+15.66%
한국콜마137,100원-6.10%-135억-166억—
HPSP (코스닥)66,200원-4.89%-404억+66억+9.61%
원익IPS (코스닥)139,400원-2.59%-449억약 -3억 (추정)+8.66%
이오테크닉스 (코스닥)537,000원-3.94%-83억약 +5억 (추정)+8.54%
피에스케이 (코스닥)152,000원-6.11%-130억-166억+9.02%
ISC (코스닥)210,000원-6.25%-161억-99억—
두산1,338,000원-3.32%약 +13억 (추정)-521억+1.17%
현대건설114,700원-2.22%약 -44억 (추정)-256억-0.68%

[!IMPORTANT] 10/1 업종 1·2·5위였던 생물공학·생명과학도구·제약이 오늘 78·74·75위다. 10/1 리포트는 바이오가 오른 이유를 확인하지 못했고 '코스닥150 ETF로 들어온 기관 자금이 시총 상위를 같이 올렸다'고만 적었다. 오늘 그 자금이 멈추자(코스닥150 ETF 기관 순매수 사실상 0) 바이오가 먼저 빠졌다. 알테오젠 기관은 +388억에서 -31억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34%는 코스피 시총 상위 10종목 중 가장 큰 하락이다. 외국인 -384억(순매도 3위)이다. 하락 이유는 확인하지 못했다. 코스닥 반도체 장비는 10/1에 89% 오른 종목들이 26% 내렸다. 기관은 대체로 소폭 매수를 유지했고 판 쪽은 외국인이다(원익IPS -449억, HPSP -404억, ISC -161억, 피에스케이 -130억, 주성엔지니어링 -123억, 유진테크 -123억). 10/1 리포트가 적은 '코스닥 장비는 기관이 끌었다'의 다음 날, 외국인이 그 상승분에 팔았다.


9. 프로그램·코스닥 수급

항목10/210/19/309/299/28
코스피 차익+1,498억-256억+195억+158억-336억
코스피 비차익-1,723억-4,695억-12,861억-22,348억-21,362억
코스피 프로그램 전체-225억-4,951억-12,666억-22,191억-21,698억
코스닥 차익+24억+103억-29억-185억-166억
코스닥 비차익-1,482억+3,059억-170억-926억+264억
코스닥 주체별 (억원)10/210/19/309/29
개인+841-7,770+188+1,469
외국인-1,780+2,312-713-1,305
기관계+936+5,684+482+66
ㄴ 금융투자+867+3,249-98-595
ㄴ 투신 / 사모 / 연기금+151 / -129 / +43+1,635 / +519 / +731+462 / +68 / +115+537 / -337 / +587
기타법인-10-195+43-230

[!IMPORTANT] 코스피 비차익은 엿새 연속 마이너스지만 -1,723억까지 줄었다. 차익 +1,498억이 붙어 프로그램 전체는 -225억이다. 9/28 -2조 1,698억에서 닷새 만에 사실상 0이다. 코스닥은 10/1의 세 숫자가 전부 작아지거나 뒤집혔다. 비차익 +3,059억 → -1,482억, 외국인 +2,312억 → -1,780억, 기관 +5,684억 → +936억이다. 금융투자는 +867억으로 방향은 지켰다. 10/1 체크리스트의 '금융투자 매도 전환이면 지수 매수는 하루짜리'에는 걸리지 않았지만 규모가 27%다. 10/1에 -7,770억을 판 코스닥 개인은 +841억으로 돌았다. 코스피에서 판 개인(-1조 7,897억)과 방향이 다르다.


10. 리스크 판정

결정적 상방 트리거

항목현재근거
외국인 + 기관 메모리 합계 플러스 전환-2조 968억 → -3,572억 → +38억9/23 이후 처음
기관 메모리 매수 이틀째삼성전자 +1,707억 · SK하이닉스 +1,412억기관 순매수 1·2위, 금융투자 +4,453억
외국인 순매도 닷새 연속 축소-3조 2,682억 → -1,080억'나머지'도 약 -355억
코스피 7,000 위 종가7,003.74, 이틀 연속 저가에서 올려 마감9/23 이후 처음
코스피200 폭 확대127 / 68메모리가 쉬는 날 다른 업종이 올랐다
프로그램 매도 소진전체 -225억9/28 -2조 1,698억
금리 · 환율10년물 5.342% 고점 뒤 5.231% · 원/달러 1,350.6원10/1의 두 하방 요인이 하루 완화

결정적 하방 트리거

항목현재근거
기타법인 매수 축소+1조 6,422억 → +1조 4,822억열두 거래일 만에 1조 6천억대 이탈. SK하이닉스 수량 -18%
개인 이틀 -3조 1,999억두 종목만 이틀 약 -2조 7,134억 (추정)받는 쪽(기타법인·금융투자)이 줄면 그대로 주가에 닿는다
외국인 메모리 매도 지속SK하이닉스 여덟 거래일째 · 삼성전자 닷새째하이닉스 매도 수량은 10/1과 같다. 축소가 멈췄다
금융투자 의존코스피 기관 +4,155억 중 +4,453억9/30 -8,108억의 전례
쌍끌이 하루 주기10/1 코스피 쌍끌이 여덟 중 하나만 남음나흘째 업종이 하루씩 번갈았다
코스닥 수급 반전외국인 -1,780억 · 비차익 -1,482억10/1 +4.48%를 만든 세 숫자가 하루 만에 뒤집힘
유가 장 마감 뒤 급락WTI 92.87 → 89.30달러 (-3.84%)정유주 +7~9%는 오른 쪽만 반영했다
사흘 휴장10/3~10/5미 고용지표 등 해외 변수 사흘 치가 10/6 시가에 한꺼번에 반영된다
Fear & Greed 27.2한 달 전 46.1미국 심리는 공포 구간에서 더 내려갔다

11. 다음 거래일(10/6 화) 매매 전략

Do — 해야 할 것

1. 메모리는 기타법인 숫자부터 본다. 삼성전자 276,000원(+0.55%, 외 -962 / 기 +1,707억)·SK하이닉스 1,842,000원(+0.77%, 외 -2,119 / 기 +1,412억). 외국인 + 기관 합이 플러스로 돈 날, 받침 역할을 하던 기타법인이 처음 줄었다. 10/6 기타법인이 1조 6천억대로 돌아오면 오늘은 하루 변동이다. 1조 4천억 아래로 더 줄면 두 종목 하단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

2. 이틀을 이은 삼성전기를 기준 종목으로 삼는다. 삼성전기 1,577,000원(+1.48%, 외 +1,976 / 기 +203억). 10/1 쌍끌이 여덟 종목 중 유일하게 남았고 외국인 이틀 합계 +3,236억이다. 사흘째도 양쪽 명단에 남는지 본다.

3. 2차전지·방산은 기관 매수 이틀째를 확인한 뒤 움직인다. LG에너지솔루션 369,000원(+2.50%, 기 +284억)·삼성SDI 529,000원(+2.32%, 외 +108 / 기 +217억)·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69,000원(+3.69%, 기 +333억). 나흘 동안 쌍끌이 업종은 하루씩 번갈았다. 첫날 명단은 근거가 되지 못했다.

4. 연휴 사흘 치 변수를 10/6 시가에서 먼저 확인한다. 미 10년물(5.231%), WTI(89.30달러), 원/달러(1,350.6원)가 사흘 뒤 어디에 있는지 보고 나서 움직인다. 오늘 종가 기준으로 미리 정한 계획은 사흘 사이 낡는다.

Don't — 하지 말아야 할 것

1. 정유 +7~9%를 10/6 시가에 추격하지 마라. S-Oil 164,900원(+8.99%)·SK이노베이션 151,300원(+7.23%). 근거였던 WTI 92.87달러는 한국 장 마감 뒤 89.30달러가 됐다. 10/1 -6%, 10/2 +8%로 이틀 연속 방향이 바뀐 종목이다.

2. '외국인 + 기관 플러스 전환'을 외국인 귀환으로 읽지 마라. +38억이다. 외국인은 두 종목을 -3,081억 팔았다. SK하이닉스는 여덟 거래일째다. 산 쪽은 금융투자가 중심인 기관이다.

3. 코스닥 장비·바이오의 10/1 급등분을 눌림목으로 단정하지 마라. HPSP 66,200원(-4.89%, 외 -404억)·원익IPS 139,400원(-2.59%, 외 -449억)·펩트론 130,600원(-7.31%)·알테오젠 259,500원(-1.89%, 외 -76 / 기 -31억). 10/1에 산 기관은 오늘 더 사지 않았고 외국인이 팔았다.

4. 광통신·통신장비를 재료 확인 없이 따라가지 마라. 광통신 테마 +9.38%, 15종목 전부 상승이다. 오늘 날짜의 재료는 확인하지 못했다. 통신장비 쪽에는 머큐리 6,250원(+29.80%, KRX) 처럼 상한가 근처까지 간 종목이 섞여 있다.

5. 삼성바이오로직스 -4.34%를 이유 확인 없이 받지 마라. 삼성바이오로직스 1,366,000원(외 -384억). 하락 이유를 확인하지 못했다. 10/1 정유주에서 같은 문장을 썼고 그건 하루 만에 반등했다. 이유를 모르는 하락은 어느 쪽으로도 근거가 되지 못한다.


12. 안팀장의 한 줄 평

"어제 이 자리에서 다음 단계는 외국인과 기관을 합친 메모리 숫자의 플러스 전환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그 숫자가 플러스 38억입니다. 9월 23일 이후 처음이고, 코스피는 7,003.74로 닷새 만에 7,000 위에서 끝났습니다. 그런데 38억의 속을 보면 외국인은 오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3,081억 팔았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여덟 거래일째입니다. 기관이 3,119억을 사서 그걸 덮었고, 그 기관의 대부분은 금융투자입니다. 사흘 전 하루에 8,108억을 팔았던 바로 그 주체입니다. 오늘 제가 가장 무겁게 본 숫자는 다른 데 있습니다. 열두 거래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1조 6천억대를 사던 기타법인이 오늘 1조 4,822억을 샀습니다. 1,600억이 줄었고, 줄어든 곳은 SK하이닉스입니다. 하루 60만 주씩 받던 수량이 49만 주입니다. 개인은 이틀 동안 코스피에서 3조 2천억을 팔았습니다. 그걸 받아낸 두 축이 기타법인과 금융투자인데, 하나는 오늘 처음 줄었고 다른 하나는 닷새 사이 방향을 세 번 바꿨습니다. 지수는 올랐지만 받침은 어제보다 얇아졌습니다. 코스닥은 어제 150개 중 145개가 올랐던 코스닥150이 오늘 69개만 올랐습니다. 외국인이 1,780억을 팔았고, 어제 기관이 가장 많이 샀던 HPSP와 원익IPS에서 그 매도가 나왔습니다. 정유는 어제 꼴찌에서 오늘 2위입니다. 어제 제가 받지 말라고 적은 종목들이고, 그 판단은 틀렸습니다. 다만 근거였던 유가는 장이 끝난 뒤 3.84% 내려 제자리로 갔습니다. 이제 사흘을 쉽니다. 화요일 아침에 볼 건 세 가지입니다. 기타법인이 1조 6천억으로 돌아오는지, 외국인이 SK하이닉스 매도를 아홉 거래일째 잇는지, 그리고 사흘 치 금리와 유가가 시가에 어떻게 찍히는지입니다."


13. 다음 거래일(10/6 화) 체크리스트

확인 항목판단 기준
기타법인 코스피 순매수 열네 거래일째10/1 +1조 6,422억 · 10/2 +1조 4,822억. 1조 6천억대 복귀면 하루 변동. 1조 4천억 아래면 축소 진행
기타법인 등 SK하이닉스 수량599,474주 → 491,664주. 50만 주 아래가 이틀째인지
외국인 + 기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계10/1 -3,572억 · 10/2 +38억. 플러스 이틀째인지. -5천억 밖이면 오늘은 금융투자 하루짜리
SK하이닉스 외국인 아홉 거래일째-2,119억, 보유율 49.75%. 순매수 전환이면 9/21 이후 처음. 49.5% 아래면 이탈 가속
삼성전자 외국인 엿새째 매도-962억, 보유율 46.41%
금융투자 코스피 사흘째 매수+1,031억 → +4,453억. 매도 전환이면 기관 메모리 매수도 같이 꺼진다
개인 코스피 사흘째 매도이틀 -3조 1,999억. 연휴 뒤 매수로 돌아오는지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전환-1,080억. 플러스면 9/23 이후 처음(확정 기준 재확인 필요)
외국인 '나머지'(시총 1~5위 제외)약 -355억. 플러스 전환이면 9/28 이후 처음
삼성전기 쌍끌이 사흘째1,577,000원, 외 +1,976 / 기 +203억
2차전지 쌍끌이 이틀째삼성SDI 529,000 · LG에너지솔루션 369,000원. 하루 주기 왕복이 여기서도 반복되는지
한화솔루션 쌍끌이 이틀째36,100원. 9/30 쌍끌이 → 10/1 탈락 → 10/2 쌍끌이 다음
정유 유가 하락 반영S-Oil 164,900 · SK이노베이션 151,300원, WTI 89.30달러.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
삼화콘덴서 · 이수페타시스157,800 · 122,000원. 이틀 주기라면 10/6은 매수 차례. 맞으면 왕복 네 번째
코스닥 외국인 이틀째 매도-1,780억
코스닥 금융투자 사흘째 매수+3,249억 → +867억
코스닥150 상승 69 / 하락 781,533.13 (-0.58%). 10/1 종가 1,542.06 회복 여부
HPSP · 원익IPS 외국인 매도 이틀째66,200 · 139,400원, 외 -404 / -449억
리노공업 외국인 매도 · 기관 매수 사흘째85,100원, 외 -591 / 기 +594억
알테오젠 · 삼성바이오로직스259,500 · 1,366,000원. 바이오 하락 이틀째인지,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락 이유 확인
코스피 7,000 · 10/2 저가 6,927.887,000 위 이틀째 종가인지. 9/23 종가 7,080.92
코스피200 상승 127 / 하락 68상승 우위 사흘째인지
프로그램 비차익 -1,723억이레 연속 마이너스 여부. 플러스 복귀면 바스켓 매도 종료
우리금융지주 외국인 매도 이틀째33,750원(블록딜가 33,360원), 외 -277억
SFA반도체 역방향 아흐레째외 +87억 / 기 -33억, 11,460원
미 10년물 5.231%5.342%(10/1 장중 고점) 위면 금리 압력 재개. 5.2% 아래면 완화
WTI 89.30달러92.87달러 위면 정유 상승 근거 유지. 85달러 아래면 반납
원/달러 1,350.6원1,350원 아래면 환차익 여건 개선. 1,365원 위면 외국인 매도 압력
연휴 중 해외 일정미 9월 고용지표 등 사흘 치 결과와 10/6 시가 갭 방향

면책 조항 본 리포트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분석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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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기관 메모리 합계가 -2조 968억에서 -3,572억으로 줄자 코스피 +1.95%, 그런데 코스닥150이 +5.79%로 더 갔다

코스피 6,971.35(+1.95%)로 나흘 만에 올랐다. -0.34%로 열어 6,765.06까지 밀렸다가 종가가 곧 고가다. 9/30과 정반대 모양이다. 마이크론 분기 매출 542.3억 달러·다음 분기 가이던스 615억 달러, 9월 수출 1,209억 달러(반도체 603억 달러)가 재료다(보도). 외국인은 삼성전자 -2,009억, SK하이닉스 -2,204억(확정)으로 여전히 팔았지만 기관이 두 종목을 +641억 샀다. 외국인 + 기관 합계는 -3,572억으로 9/30(-2조 968억)의 17%다. 기타법인은 열두 거래일째 +1조 6,422억이다. 두 종목을 판 건 개인(약 -1조 2,682억, 추정)이다. 코스닥은 894.29(+4.48%), 코스닥150은 +5.79%에 상승 145 / 하락 5다. 기관 +5,684억·외국인 +2,312억이 반도체 장비와 바이오를 같이 샀다. 장비 쌍끌이(한미반도체·주성엔지니어링·HPSP)는 사흘째다. 삼화콘덴서·이수페타시스는 하루 만에 쌍끌이로 돌아왔다. 우리금융지주 외국인 +6,381억은 포스코의 블록딜 물량이다. 정유(-5.45%)·강관(-2.47%)·은행(-1.23%)이 약세다. 미 10년물은 5.3%를 넘었다. 10/2는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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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메모리 매도가 1조 4,719억으로 줄었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둘 다 내렸다, 빈자리는 기관 6,249억이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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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로 열어서 +0.46%로 닫았다 — 종가가 곧 장중 고가였고, 오른 종목은 여전히 123개 적다

코스피 6,820.02(+0.46%). 그런데 시가는 6,613.58로 전일 대비 -2.58% 갭 하락이었고 장중 저점은 6,547.76, -3.55%였다. 저점에서 종가까지 +4.16% 올렸고 종가 6,820.02는 장중 고가 6,820.10에서 0.08포인트 아래다. 사실상 최고점 마감이다. 그런데 상승 366개, 하락 489개다. 지수가 올랐는데 내린 종목이 123개 많다. 8월 27일 +1.53%에 317 대 539, 28일 -1.79%에 640 대 238, 오늘 +0.46%에 366 대 489 — 사흘 연속 지수와 종목수가 반대다. 어제 두 종목에서 108.80조를 지웠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늘 32.91조를 되찾았다. 회복률 30.2%다. SK하이닉스는 외국인과 기관이 6거래일 연속 함께 파는데 +1.27%다. 어제 쌍끌이 8종목 중 오늘까지 살아남은 것은 삼성전기와 SK이노베이션 둘뿐이고, 그 둘은 +2.60%와 +7.36%인 반면 깨진 여섯은 전부 마이너스다. 기타법인은 1조 5,790억으로 8거래일 연속, 누적 11조 7,703억이다. 원/달러 1,368.04원으로 52주 저점을 갱신했다. 8월 최종 성적은 코스피 +3.40%, 코스닥 +15.9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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