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1조 1,797억 팔고 삼성전자를 1조 2,833억 샀다, 코스피200은 +1.15%인데 상승 60 하락 135
코스피는 7,080.92(+0.90%)로 나흘 연속 올랐다. 그런데 코스피200은 +1.15%인데 상승 60종목 하락 135종목이다. 지수를 올린 건 시가총액 1~5위뿐이다. 삼성전자 +3.24%(55거래일 신고 종가)·삼성전자우 +4.47%·SK스퀘어 +4.14%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조 1,797억(확정) 팔고 삼성전자를 +1조 2,833억(확정) 샀다. 하루에 한 종목에서 1조 원 넘게 빼서 다른 한 종목에 넣은 교체 매매다. SK하이닉스 외국인 보유율은 50.06%로 9월 21일에 적어 둔 기준선 50.10%를 내려왔다. 9/18 매수분은 전부 반납됐다. 반대편에서는 웨스팅하우스 지분율이 기대 20%가 아닌 5~10%로 전해지며 건설·원전·기계가 무너졌다. 건설 업종 -4.18%(79위 꼴찌), 건설 대표주 테마 -4.29%(264위 꼴찌), GS건설 -7.33%, 현대건설 -7.21%, 대우건설 -6.40%, 두산에너빌리티 -4.50%다. 현대제철은 -10.11%다. 외국인 코스피 명목은 -4,879억이고 시총 1~5위를 뺀 '나머지'는 -6,871억으로 하루 만에 26배가 됐다. 프로그램 비차익은 -7,518억으로 9월 17일 이후 최대 매도다. 내일부터 추석 연휴(9/24~25) 휴장이고 다음 거래일은 9월 28일(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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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1조 1,797억 팔고 삼성전자를 1조 2,833억 샀다, 코스피200은 +1.15%인데 상승 60 하락 135
제네시스 리포트 · 2026년 9월 23일 (수)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투자자별 매매동향 일별 확정치(주체 11분류), 프로그램매매 일별 추이, 코스피·코스피200·코스닥·코스닥150 지수 시고저·거래대금·등락종목수, 업종 79개·테마 264개 전수, 코스피·코스닥 외국인 순매매 상위 확정 명단(9/23 20시 36분 확정),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0·코스닥 200종목의 종목별 투자자 수량과 일별 시세(20시 이후 통합 시세), 뉴욕 9/22 마감 보도, Investing.com(미 10년물·WTI·원/달러, 한국시간 9/23 저녁), 언론 보도(마감 시황·웨스팅하우스 지분율·건설주·신규 상장) ※ 외국인 순매매 상위 명단은 9/23 20시 36분, 기관 명단은 20시 41분에 확정(estimated false)됐다. 명단 안 종목 금액은 확정치다. 명단(상위 40) 밖 종목 금액은 종목별 확정 순매매 수량 × 종가로 계산한 추정치이고 '추정'으로 표기한다(9/17 검증 오차 약 0.7%). ※ 종목 종가와 등락률은 네이버 증권 일별 시세(KRX+NXT 통합, 20시 이후) 기준이다. 정규장 종가 기준 보도 및 명단 표기와 다를 수 있다. 예: 삼성전자는 통합 +3.24%(286,500원), 정규장 +3.25%(285,500원)다. ※ 9월 24일(목)·25일(금)은 추석 연휴 휴장이다. 9월 28일(월)은 대체공휴일이 아니어서 정상 거래일이다. 다음 거래일은 9월 28일(월)이다.
9/22 이 자리 체크리스트 첫 줄은 이렇게 적혀 있었다.
"SK하이닉스 외국인 보유율 50.14%. 50.10% 아래면 9/18 매수분 전부 반납, 쌍매도 이틀째면 이탈 확정."
9/23 SK하이닉스 외국인 보유율은 50.06%다. 기준선을 내려왔다. 9월 18일에 외국인이 샀던 1조 3,309억은 사흘에 걸쳐 전부 반납됐다. 오늘 하루만 -1조 1,797억(확정)이다.
그런데 '쌍매도 이틀째'는 성립하지 않았다. 기관이 SK하이닉스를 +2,300억(확정) 사들이며 방향을 바꿨다. 그리고 외국인이 SK하이닉스에서 뺀 돈보다 조금 더 많은 돈이 같은 날 삼성전자로 들어갔다. +1조 2,833억(확정), 4,513,767주다.
1. 시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
| 지표 | 9/23 (수) | 9/22 (화) | 9/21 (월) |
|---|---|---|---|
| 코스피 | 7,080.92 (+0.90%, +63.01p) | 7,017.91 (+0.15%) | 7,007.72 (+1.65%) |
| 코스피 시가 | 7,153.99 (+1.94%) | 7,161.61 (+2.19%) | 6,938.34 |
| 코스피 장중 고가 / 저가 | 7,153.99 (시가 = 고가) / 7,014.98 (-0.04%) | 7,171.44 / 6,986.27 | 7,027.58 / 6,938.34 |
| 시가 대비 종가 | -73.07p | -143.70p | +69.38p |
| 코스피200 | 1,126.12 (+1.15%) | 1,113.30 (+0.10%) | 1,112.16 (+2.01%) |
| 코스닥 | 844.48 (+1.21%) | 834.38 (-0.23%) | 836.27 (+1.11%) |
| 코스닥150 | 1,426.17 (+1.31%) | 1,407.74 (-0.62%) | 1,416.56 (+1.46%) |
| 코스피 상승 / 하락 | 311 / 548 (보합 55, 상한 0) | 383 / 463 | 310 / 552 |
| 코스피200 상승 / 하락 | 60 / 135 (보합 6) | 97 / 89 | 90 / 106 |
| 코스닥 상승 / 하락 | 856 / 786 (보합 94, 상한 4) | 625 / 1,002 | 628 / 1,023 |
| 코스닥150 상승 / 하락 | 101 / 45 (보합 4) | — | — |
| 코스피 거래대금 | 20조 8,507억 | 23조 5,941억 | 20조 8,112억 |
| 코스닥 거래대금 | 7조 6,264억 | 8조 5,000억 | 8조 1,334억 |
| 합계 거래대금 | 28조 4,771억 | 32조 941억 | 28조 9,446억 |
[!IMPORTANT] 오늘의 숫자 하나만 고르라면 이것이다. 코스피200은 +1.15% 올랐는데 그 안에서 오른 종목은 60개, 내린 종목은 135개다. 하락이 상승의 2.25배다. 코스피 전체로도 상승 311 / 하락 548이다. 지수가 오른 날 하락 종목이 더 많은 것이 나흘째이고, 격차는 9/22(383 / 463)보다 다시 벌어졌다. 9/22 체크리스트에 적은 '상승 400개 회복'은 실패했다. 코스피는 +1.94%로 출발했고 그 시가가 곧 오늘의 고가였다. 그 뒤 7,014.98까지 밀려 한때 보합 아래로 내려갔다가 7,080.92로 마쳤다. 갭으로 열고 시가 아래로 밀린 날이 이틀 연속이다. 반대로 코스닥은 폭이 넓었다. 상승 856 / 하락 786, 코스닥150은 101 / 45다. 오늘 시장 폭이 좁았던 건 코스피, 정확히는 코스피 대형주 쪽이다.
2. 9/22 체크리스트 스물두 줄 채점
| 9/22에 적은 판정 기준 | 9/23 결과 | 판정 |
|---|---|---|
| SK하이닉스 외국인 보유율 50.10% 아래면 9/18 매수분 반납 | 50.06% · 외 -1조 1,797억 (확정) | 충족. 반납 완료 |
| SK하이닉스 쌍매도 이틀째면 이탈 확정 | 기관 +2,300억 (확정) — 매수 전환 | 불성립. 기관이 받았다 |
| 외국인 삼성전자 사흘째 여부 | +1조 2,833억 (확정), 보유율 46.55% → 46.63% | 충족. 규모는 9/21(+1조 1,063억)보다 크다 |
| 삼성전기·LG전자·대한항공 쌍끌이 이틀째 | 삼성전기 외 -817억 / 기 +462억 · LG전자 외 -281억 / 기 약 +60억(추정) · 대한항공 외 +28억 / 기 +178억 | 셋 중 하나(대한항공)만 유지. 둘은 거울 매매로 갈라짐 |
| 기관 매수 복귀 · 연기금 사흘째 매도 여부 | 기관계 +3,191억 · 연기금 +579억 | 둘 다 반전. 기관 매수 복귀, 연기금 사흘째 매도 불성립 |
| 기관 KODEX 레버리지 매도 이틀째면 지수 매수 종료 | +172억 (확정) | 불성립. 하루 만에 매수 전환 |
| 외국인 '나머지' -259억 → 플러스 전환 또는 -3천억 이상 | -6,871억 | -3천억 이상. 9/22는 하루짜리였다 |
| 코스피 상승 400개 위 회복 | 311 / 548 | 실패. 지수 상승 + 하락 우위 나흘째 |
| 코스피 7,000 · 9/22 저가 6,986.27 이탈 여부 | 종가 7,080.92 · 저가 7,014.98 | 둘 다 지킴 |
| 반도체 기판 외국인 매수 이틀째 | 심텍 +65억 (확정), 149,400원 (+0.88%) · 대덕전자 외 -120억 / 기 +314억(확정) | 심텍만 이틀째. 대덕전자는 주체 교대 |
| SK스퀘어 기관 복귀로 쌍끌이 재진입 여부 | 외 +373억 (확정, 닷새 연속) / 기 +718억 · 보유율 46.78% | 충족. 쌍끌이 재진입 |
| 프로그램 비차익 이틀 연속 플러스 | -7,518억 | 실패. 9/17 이후 최대 매도 |
| 개인 나흘째 매도 여부 | -1조 4,711억 | 나흘째. 나흘 합계 약 -9조 8,563억 |
| 은행 외국인 나흘째 매도 여부 | KB금융 -223억 · 신한지주 -285억 · 하나금융지주 -206억 (모두 확정) | 나흘째. 우리금융지주만 +6억 |
| 대한항공 · 원/달러 1,350원 아래 / 1,370원 위 | 1,358.4원 (+0.2원) · 대한항공 31,500원 (-0.47%) | 환율 제자리. 항공 되돌림 없음 |
| 코스닥 하나마이크론 쌍끌이 사흘째 | 46,200원 (+1.20%) · 외 약 +1억 / 기 약 -30억 (추정) | 실패. 기관 이탈 |
| 코스닥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사흘째 | 외국인 -459억 (엿새째) / 기관 +74억 | 절반. 기관은 매수 전환 |
| SFA반도체 외국인·기관 역방향 사흘째 | 외 +145억 / 기 -115억 | 충족. 사흘째 정반대 |
| 미 10년물 5% 재돌파 | 9/22 뉴욕 4.941% · 한국시간 9/23 저녁 4.956% | 재돌파 실패 |
| 뉴욕 9/22 반도체 · 메모리 방향 | 필라델피아 반도체 +2.78%, 엿새 연속 · 마이크론 +5.00% | 충족. 이번엔 메모리가 주인공 |
| WTI 85달러 방향 / 95달러 복귀 | 보도 9/22 94.59달러 (2주 최저) · Investing 한국시간 89.79달러 | 미판정. 두 값의 계약월이 다르다 |
| 연휴 전 거래대금 급감 여부 | 28조 4,771억 (9/22 32조 941억) | 충족. -11.3% |
스물두 줄 중 방향을 맞힌 건 SK하이닉스 보유율, 삼성전자 사흘째, SK스퀘어 쌍끌이 재진입, 시장 폭, 거래대금 감소다. 틀린 건 '쌍매도 이틀째'와 '기관 매도 지속'이다. 기관은 SK하이닉스·KODEX 레버리지·코스닥에서 모두 매수로 돌아섰다. 9/22 한 줄 평은 "기관이 다시 사는 쪽으로 돌아오는지"를 셋째 조건으로 적었다. 기관은 돌아왔다(+3,191억). 그런데 그날 외국인이 반대로 나갔다.
3. 뉴욕 9/22: 나스닥 이틀 연속 사상 최고, 이번엔 메모리
| 항목 | 내용 |
|---|---|
| 뉴욕 9/22 마감 | 다우 51,863.69 (-185.14p, -0.36%) · S&P500 7,764.64 (-0.06p, 0.00%) · 나스닥 27,244.28 (+122.18p, +0.45%, 이틀 연속 사상 최고) · 나스닥100 30,732.40 (+0.82%) |
| 필라델피아 반도체 | +2.78% · 엿새 연속 상승 |
| 주도 종목 (보도) | 마이크론 +5.00% (1,096.16달러) · 샌디스크 +6.82% (1,887.04달러) · AMD +1.34% · 엔비디아 +0.66% · SOXL +7%대 · TQQQ +2.43% |
| 약세 (보도) |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와 경쟁 우려로 우버·리프트 1% 이상 하락, 익스피디아·찰스슈왑 하락 |
| 미 10년물 | 9/22 뉴욕 4.941% (5% 아래) · 한국시간 9/23 저녁 4.956% (+0.008) |
| 달러인덱스 | +0.17%, 2개월 최고 (9/22 보도) |
| 금 | 4,336.21달러 (-0.2%) |
| WTI (보도) | 9/22 94.59달러 (-1.19달러), 2주 최저 · Brent 99.25달러 (-1.09달러) · 두바이 111.20달러 (-2.49달러) — 사우디 동서 송유관 재가동·호르무즈 수출 증가 |
| WTI (Investing, 한국시간 9/23 저녁) | 89.79달러 (-0.81%), 전일 종가 90.52달러 |
| 원/달러 (서울 주간 마감) | 1,358.4원 (+0.2원) · 야간 Investing 1,363.32원 (+9.40원) |
| Fear & Greed | 약 34 (Fear, 9/22, 외부 집계 인용) |
[!IMPORTANT] 9/18 뉴욕 반도체를 끌어올린 건 장비주였고, 9/21은 CPU(인텔·ARM·AMD)였다. 9/22는 메모리다. 마이크론이 5.00%, 샌디스크가 6.82% 올랐다. 한국은 이 순서를 그대로 받았다. 9/22에는 기판(코리아써키트·심텍·대덕전자)이 올랐고 SK하이닉스는 내렸다. 9/23에는 삼성전자가 3.24% 오르며 55거래일 신고 종가를 썼고, 반도체 장비·재료·HBM 테마가 전부 상위권에 들어왔다. 다만 메모리 두 종목의 방향은 달랐다. 삼성전자 +3.24%, SK하이닉스 +1.20%다. 외국인 자금은 정확히 그 격차대로 움직였다.
4. 외국인 -4,879억: 삼성전자 +1조 2,833억, SK하이닉스 -1조 1,797억
| 구분 | 9/23 | 9/22 | 9/21 | 9/18 |
|---|---|---|---|---|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총액 (요약) | -4,879억 | +494억 | +117억 | +4,486억 |
| 삼성전자 (확정) | +12,833억 (외국인 1위) | +1,859억 | +11,063억 | -4,349억 |
| SK하이닉스 (확정) | -11,797억 (외국인 순매도 1위) | -4,065억 | -6,748억 | +13,309억 |
| 삼성전자우 (확정) | +1,400억 | +174억 | +1,183억 | -1,269억 |
| SK스퀘어 (확정) | +373억 | +835억 | +1,209억 | +1,021억 |
| 삼성전기 (확정) | -817억 | +1,950억 | 약 +9억 | +967억 |
| 시총 1~5위 합계 | +1,992억 | +753억 | +6,716억 | +9,679억 |
| 나머지 코스피 전체 | 약 -6,871억 | 약 -259억 | 약 -6,599억 | 약 -5,193억 |
9/23 시총 1~5위 = 삼성전자 +12,833 + SK하이닉스 −11,797 + 삼성전자우 +1,400 + SK스퀘어 +373 + 삼성전기 −817 = +1,992억
9/23 나머지 = −4,879 − 1,992 = 약 −6,871억
외국인 두 메모리 흐름이다.
| 날짜 | 삼성전자 외국인 | 삼성전자 보유율 | SK하이닉스 외국인 | SK하이닉스 보유율 | 삼성전자 종가 | SK하이닉스 종가 |
|---|---|---|---|---|---|---|
| 9/18 | -1,673,323주 | 46.46% | +723,470주 | 50.18% | 260,000원 | 1,849,000원 |
| 9/21 | +4,080,410주 | 46.56% | -360,986주 | 50.18% | 275,000원 | 1,879,000원 |
| 9/22 | +659,851주 | 46.55% | -217,556주 | 50.14% | 277,500원 | 1,841,000원 |
| 9/23 | +4,513,767주 | 46.63% | -636,435주 | 50.06% | 286,500원 (+3.24%) | 1,863,000원 (+1.20%) |
[!IMPORTANT] 외국인 보유율 50.06%는 9월 21일 리포트가 적어 둔 기준선 50.10% 아래다. 9/18에 산 723,470주는 사흘(9/21·9/22·9/23)에 걸쳐 1,214,977주가 되팔리며 전부 반납됐고, 그 이상이 나갔다. 같은 날 삼성전자는 4,513,767주를 샀다. 9/21(4,080,410주)보다 많다. 외국인의 한국 반도체 포지션은 줄지 않았다. 종목이 바뀌었다.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이 1조 1,797억을 파는 동안 +1.20% 올랐다. 기관이 +2,300억(확정)을 받았고, 개인도 받았다. 9/22 기관 순매도 1위였던 종목이 하루 만에 기관 순매수 2위(추정)가 됐다.
외국인 순매수 상위 (코스피, 확정 명단)
| 순위 | 종목 | 금액 | 종가 (통합) |
|---|---|---|---|
| 1 | 삼성전자 | +12,833억 | 286,500원 (+3.24%) |
| 2 | 삼성전자우 | +1,400억 | 222,000원 (+4.47%) |
| 3 | SK스퀘어 | +373억 | 1,181,000원 (+4.14%) |
| 4 | SK이노베이션 | +340억 | 148,700원 (+5.24%) |
| 5 | 삼양식품 | +182억 | 1,218,000원 (-2.87%) |
| 6 | 한미반도체 | +134억 | 243,000원 (+1.04%) |
| 7 | 기업은행 | +133억 | 20,450원 (+2.25%) |
| 8 | GS | +122억 | 110,600원 (0.00%) |
| 9 | 삼성SDI | +120억 | 521,000원 (-1.51%) |
| 10 | 이수페타시스 | +116억 | 119,200원 (+5.02%) |
외국인 순매도 상위 (코스피, 확정 명단)
| 순위 | 종목 | 금액 | 종가 (통합) |
|---|---|---|---|
| 1 | SK하이닉스 | -11,797억 | 1,863,000원 (+1.20%) |
| 2 | 두산에너빌리티 | -1,283억 | 82,700원 (-4.50%) |
| 3 | 삼성전기 | -817억 | 1,501,000원 (+0.81%) |
| 4 | 대우건설 | -635억 | 17,700원 (-6.40%) |
| 5 | NAVER | -621억 | 196,000원 (-2.49%) |
| 6 | 현대차 | -500억 | 357,000원 (-0.97%) |
| 7 | 대한전선 | -313억 | 31,350원 (-0.79%) |
| 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97억 | 1,031,000원 (-2.92%) |
| 9 | 한화오션 | -293억 | 80,700원 (-1.10%) |
| 10 | 신한지주 | -285억 | 110,100원 (-2.39%) |
매도 명단 상위 20에 건설·원전·조선·방산이 9개다. 두산에너빌리티·대우건설·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현대건설(-273억)·HD건설기계(-222억)·삼성중공업(-185억)·한화시스템(-166억)·GS건설(약 -142억)이다. '나머지'(시총 1~5위 제외)가 -6,871억으로 커진 이유가 여기 있다. 9/22에는 -259억이었다. 하루 만에 26배다.
5. 기관 +3,191억: 금융투자 +3,780억, 연기금 매수 복귀
| 코스피 주체별 (억원) | 9/23 | 9/22 | 9/21 | 9/18 | 9/17 |
|---|---|---|---|---|---|
| 개인 | -14,711 | -15,643 | -31,850 | -36,359 | +3,020 |
| 외국인 (10분류) | -4,831 | +588 | +231 | +4,609 | -22,587 |
| ㄴ 기타외국인 | -47 | -94 | — | — | — |
| 기관계 | +3,191 | -1,296 | +15,161 | +15,320 | +2,480 |
| ㄴ 금융투자 | +3,780 | +2,030 | +12,694 | +12,193 | +4,039 |
| ㄴ 투신 | -1,166 | -2,141 | +1,283 | +1,558 | -620 |
| ㄴ 사모 | -212 | +1,133 | +1,631 | +514 | -455 |
| ㄴ 연기금 | +579 | -2,589 | -630 | +966 | -482 |
| ㄴ 보험 | +77 | +42 | -49 | -190 | -301 |
| ㄴ 기타금융 | +135 | +187 | — | — | — |
| ㄴ 은행 | -2 | +42 | — | — | — |
| 기타법인 | +16,398 | +16,443 | +16,572 | +16,551 | +17,046 |
| 기관 순매수 상위 (확정 명단) | 금액 | 외국인 (확정) |
|---|---|---|
| 삼성전자 | +3,828억 | +12,833억 |
| SK하이닉스 | +2,300억 | -11,797억 |
| SK스퀘어 | +718억 | +373억 |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 +463억 | +12억 |
| 삼성전기 | +462억 | -817억 |
| 대덕전자 | +314억 | -120억 |
| KODEX 머니마켓액티브 | +292억 | -300억 |
|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 +237억 | — |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 +227억 | — |
| SK이노베이션 | +226억 | +340억 |
| TIGER 반도체TOP10 / SK | +201억 / +200억 | +13억 / +17억 |
| KODEX 반도체레버리지 | +190억 | +13억 |
| 대한항공 | +178억 | +28억 |
| KODEX 레버리지 / KODEX 200 | +172억 / +164억 | +13억 / +33억 |
| 한화솔루션 | +164억 | -35억 (추정) |
| KB금융 | +161억 | -223억 |
| 이수페타시스 | +160억 | +116억 |
| 기관 순매도 상위 (확정 명단) | 금액 | 외국인 (확정) |
|---|---|---|
| NAVER | -784억 | -621억 |
| 두산에너빌리티 | -713억 | -1,283억 |
| 현대건설 | -457억 | -273억 |
| 삼성SDI | -449억 | +120억 |
| TIGER 미국S&P500 | -399억 | -48억 |
| 삼성전자우 | -354억 | +1,400억 |
|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 -292억 | — |
| 대우건설 | -279억 | -635억 |
| 현대차 | -263억 | -500억 |
| HD현대중공업 | -247억 | +13억 (추정) |
| 삼양식품 | -231억 | +182억 |
| 한국전력 / GS건설 | -198억 / -173억 | -103억 / -173억 |
[!IMPORTANT] 기관은 사흘 만에 순매수로 돌아왔다(+3,191억). 금융투자가 +3,780억으로 9/22(+2,030억)보다 늘었고, 이틀 연속 팔았던 연기금이 +579억으로 방향을 바꿨다. 9/22 -503억을 팔았던 KODEX 레버리지도 +162억으로 되돌렸다. 기관 매수 상위는 삼성전자(+3,828억)·SK하이닉스(+2,300억)·SK스퀘어(+718억)·삼성전기(+462억)다. 외국인이 판 SK하이닉스와 삼성전기를 기관이 받았고, 외국인이 산 삼성전자우는 기관이 팔았다. 시총 상위 반도체 네 종목 중 세 종목에서 두 주체가 반대 방향이다. 개인은 나흘째 팔았다. 나흘 합계는 약 -9조 8,563억이다. 기타법인은 여덟 거래일 연속 1조 6천억대 순매수다.
6. 쌍끌이·쌍매도 명단 (9/23)
외국인 확정 명단 금액과 기관 추정 금액(전수 수량 × 종가)을 교차했다. 기준은 각 10억원 이상, ETF·ETN 제외다.
| 구분 | 종목 (외국인 / 기관) |
|---|---|
| 쌍끌이 (코스피) | 삼성전자(+12,833 / +3,828) · SK스퀘어(+373 / +718) · SK이노베이션(+340 / +226) · SK(+17 / +200) · 대한항공(+28 / +178) · 이수페타시스(+116 / +160) · 한미약품(+38 / 약 +106) · 한미반도체(+134 / 약 +52) · 기업은행(+133 / 약 +24) · S-Oil(+107 / 약 +24) · 삼성증권(+58 / 약 +71) · 에이피알(+68 / 약 +51) |
| 쌍매도 (코스피) | 두산에너빌리티(-1,283 / -713) · NAVER(-621 / -784) · 대우건설(-635 / -279) · 현대차(-500 / -263) · 현대건설(-273 / -457) · 한화오션(-293 / 약 -13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297 / 약 -73) · 대한전선(-313 / 약 -32) · HD건설기계(-222 / 약 -85) · GS건설(-173 / -173) · 기아(-180 / -144) · 한국전력(-103 / -198) · 삼성중공업(-185 / 약 -101) · POSCO홀딩스(-98 / -143) · LS ELECTRIC(-97 / 약 -116) · 삼성바이오로직스(-98 / 약 -95) · 한전기술(-107 / 약 -75) |
| 거울 매매 (외국인 매수 · 기관 매도) | 삼성전자우(+1,400 / -354) · 삼성SDI(+120 / -449) · 삼양식품(+182 / -231) · SFA반도체(+145 / -115, 코스닥) |
| 거울 매매 (기관 매수 · 외국인 매도) | SK하이닉스(-11,797 / +2,300) · 삼성전기(-817 / +462) · 대덕전자(-120 / +314) · KB금융(-223 / +161) · 신한지주(-285 / 약 +79) · 하나금융지주(-206 / 약 +84) · LG전자(-281 / 약 +60) · 삼성E&A(-285 / 약 +45) · 리노공업(-557 / +106, 코스닥) · 피에스케이(-20 / +195, 코스닥) |
코스닥 쌍끌이 (외국인 확정 / 기관 추정)
| 종목 | 종가 | 등락률 | 외국인 | 기관 |
|---|---|---|---|---|
| 주성엔지니어링 | 209,500원 | +2.95% | +259억 (외국인 1위) | +97억 |
| 엑시콘 | 43,300원 | +13.95% | +139억 | +42억 |
| 파두 | 81,400원 | +12.59% | +42억 | +123억 |
| 솔브레인 | 368,000원 | +8.88% | 약 -25억 (추정) | +88억 |
| 동진쎄미켐 | 46,850원 | +8.57% | +45억 | 약 +31억 (추정) |
| 오킨스전자 | 25,050원 | +8.68% | +49억 | 약 +26억 (추정) |
| 뉴파워프라즈마 | 12,780원 | +5.79% | +37억 | 약 +12억 (추정) |
| HPSP | 55,600원 | +2.77% | +80억 | 약 +28억 (추정) |
| 안랩 / 동국제약 / 샘씨엔에스 | — | — | 약 +20 / +25 / +15억 | 약 +17 / +20 / +11억 |
| 코스닥 쌍매도 | 종가 | 등락률 | 외국인 | 기관 |
|---|---|---|---|---|
| 비에이치아이 | 60,500원 | -5.91% | -110억 | -66억 |
| 로보티즈 | 301,500원 | +0.50% | -111억 | -44억 |
| 원익IPS | 132,400원 | +1.61% | -208억 | -13억 |
| 두산테스나 | 94,200원 | +0.86% | -36억 | -19억 |
| HLB | 31,050원 | 0.00% | -43억 | -12억 |
코스닥 쌍끌이 열 종목 중 일곱이 반도체다(주성엔지니어링·엑시콘·파두·HPSP·동진쎄미켐·오킨스전자·샘씨엔에스). 9/22 쌍끌이였던 기판 두 종목(심텍·티엘비) 중 심텍은 외국인만 남았고(외 +65억 / 기 -49억) 티엘비는 명단에서 빠졌다. 9/22 쌍끌이 네 종목(삼성전기·삼성전자·LG전자·대한항공) 중 이틀째 남은 건 삼성전자와 대한항공이다. 삼성전기와 LG전자는 외국인이 팔고 기관이 받는 거울 매매로 뒤집혔다. 쌍매도 명단은 성격이 하나로 묶인다. 두산에너빌리티·대우건설·현대건설·GS건설·HD건설기계·한국전력·한전기술·삼성중공업·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다. 웨스팅하우스 재료를 안고 있던 종목들이다.
7. 웨스팅하우스 지분율 5~10%: 건설 -4.18%, 원전 -2.55%
언론은 한국 측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규모가 시장이 기대한 20%가 아니라 5~10% 수준으로 전해졌고 이사회 진입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기술료·해외 수주 협력에서 한국에 유리한 조건을 확보할 영향력이 충분하냐는 의문이 제기되며 실망 매물이 나왔다.
| 업종 · 테마 | 9/23 순위 · 등락률 | 상승 / 하락 |
|---|---|---|
| 건설 업종 | 79위(꼴찌) · -4.18% | 24 / 43 |
| 건설 대표주 테마 | 264위(꼴찌) · -4.29% | 0 / 5 |
| 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 263위 · -3.84% | 1 / 14 |
| 원자력발전 테마 | 262위 · -2.55% | 6 / 43 |
| 철강 업종 | 78위 · -2.80% | 13 / 40 |
| 철강 주요종목 테마 | 261위 · -2.46% | 0 / 10 |
| 기계 업종 | 76위 · -2.54% | 37 / 57 |
| 건설기계 테마 | 258위 · -1.84% | 3 / 11 |
| 전기유틸리티 업종 | 74위 · -2.27% | 0 / 5 |
| 우주항공과국방 업종 | 72위 · -1.99% | 20 / 12 |
| 조선 테마 | 249위 · -1.44% | 0 / 6 |
| LNG 테마 | 254위 · -1.52% | 3 / 22 |
| 종목 | 종가 (통합) | 등락률 (통합) | 외국인 (확정) | 기관 |
|---|---|---|---|---|
| GS건설 | 34,750원 | -7.33% | -142억 (추정) | -173억 (확정) |
| 현대건설 | 122,300원 | -7.21% | -273억 | -457억 |
| 대우건설 | 17,700원 | -6.40% | -635억 | -279억 |
| HD건설기계 | 130,900원 | -5.90% | -222억 | 약 -85억 (추정) |
| 한전기술 | 131,000원 | -4.66% | -107억 | 약 -75억 (추정) |
| 두산에너빌리티 | 82,700원 | -4.50% | -1,283억 | -713억 |
| 한화시스템 | 74,400원 | -4.12% | -166억 | 약 +42억 (추정) |
| 삼성E&A | 49,600원 | -3.31% | -285억 | 약 +45억 (추정)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031,000원 | -2.92% | -297억 | 약 -73억 (추정) |
| HD현대중공업 | 444,000원 | -2.20% | 약 +13억 (추정) | -247억 (확정) |
[!IMPORTANT] GS건설은 여기에 영업정지 관련 주요사항보고서 기재정정 공시가 겹쳤다. -7.21%로 건설 중 낙폭 1위다. 현대제철은 별개다. 32,000원(-10.11%), 외국인 -119억 / 기관 -51억이다. 언론은 특별한 악재 공시 없이 철강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과 수급 불안이 겹친 결과로 해석했다. 현대제철은 9/22 3중 필터 통과 종목이었고 하루 만에 10% 넘게 빠졌다. 계양전기 -13.87%, 대양금속 -14.77%도 같은 날이다.
8. 반도체 안에서 이번엔 메모리와 장비
| 업종 · 테마 | 9/23 순위 · 등락률 | 상승 / 하락 |
|---|---|---|
|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업종 | 3위 · +2.56% | 132 / 36 (171종목) |
| CXL 테마 | 4위 · +3.56% | 11 / 2 |
| 반도체 재료/부품 테마 | 6위 · +3.13% | 57 / 12 |
| 반도체 장비 테마 | 7위 · +2.80% | 76 / 18 |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테마 | 8위 · +2.56% | 11 / 3 |
| HBM 테마 | 9위 · +2.55% | 31 / 3 |
| 전력반도체 테마 | 17위 · +2.12% | 16 / 3 |
| 소캠(SOCAMM) 테마 | 27위 · +1.77% | 9 / 2 |
| 시스템반도체 테마 | 37위 · +1.31% | 38 / 18 |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 3위 · +4.00% | 21 / 5 |
| 화장품 테마 | 5위 · +3.44% | 51 / 39 |
| 석유와가스 업종 | 2위 · +3.05% | 11 / 7 |
| 반도체 종목 | 종가 | 등락률 (통합) | 외국인 (확정) | 기관 (추정) |
|---|---|---|---|---|
| 삼성전자 | 286,500원 | +3.24% | +12,833억 | +3,859억 |
| 삼성전자우 | 222,000원 | +4.47% | +1,400억 | -359억 |
| SK스퀘어 | 1,181,000원 | +4.14% | +373억 | +722억 |
| SK하이닉스 | 1,863,000원 | +1.20% | -11,797억 | +2,291억 |
| 삼성전기 | 1,501,000원 | +0.81% | -817억 | +459억 |
| 대덕전자 | 119,200원 | +6.71% | -120억 (추정) | +314억 |
| 이수페타시스 | 119,200원 | +5.02% | +116억 | +160억 |
| 한미반도체 | 243,000원 | +1.04% | +134억 | 약 +52억 (추정) |
| 엑시콘 (코스닥) | 43,300원 | +13.95% | +139억 | +42억 |
| 파두 (코스닥) | 81,400원 | +12.59% | +42억 | +123억 |
| 피에스케이 (코스닥) | 144,200원 | +9.33% | -20억 (추정) | +195억 (코스닥 기관 1위) |
| 솔브레인 (코스닥) | 368,000원 | +8.88% | -25억 (추정) | +88억 |
| 테스 (코스닥) | 161,900원 | +8.95% | +157억 | 약 -9억 (추정) |
| 오킨스전자 (코스닥) | 25,050원 | +8.68% | +49억 | 약 +26억 (추정) |
| 동진쎄미켐 (코스닥) | 46,850원 | +8.57% | +45억 | 약 +31억 (추정) |
| 유진테크 (코스닥) | 161,800원 | +7.72% | -19억 (추정) | +82억 |
| 주성엔지니어링 (코스닥) | 209,500원 | +2.95% | +259억 | +97억 |
| HPSP (코스닥) | 55,600원 | +2.77% | +80억 | 약 +28억 (추정) |
[!IMPORTANT]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업종은 171종목 중 132개가 올랐다. 9/22에는 93개였다. 업종 안에서 오른 종목 비율이 54%에서 77%로 넓어졌다. 다만 지수 기여는 삼성전자 한 종목에 몰려 있다. 코스피200 상승 60 / 하락 135가 그 증거다. 코스닥 반도체 장비는 외국인·기관이 같이 붙었다. 주성엔지니어링·엑시콘·파두·HPSP·동진쎄미켐·오킨스전자가 쌍끌이다. 9/22 코스닥 쌍끌이였던 기판(심텍·티엘비)은 하나가 빠졌다.
연휴 전 이례적인 두 종목
| 종목 | 종가 | 등락률 | 비고 |
|---|---|---|---|
| 와이즈플래닛컴퍼니 (0010S0) | 46,300원 | +285.83% (공모가 12,000원 대비) | 코스닥 상장 첫날. 거래대금 1조 797억 · 수요예측 1,248대 1 · 일반청약 1,477.65대 1(증거금 약 3조 5,464억) · 장중 46,000원까지 올라 '따따블'(48,000원)에 근접 |
| OCI홀딩스 (010060) | 206,500원 | +9.72%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미국의 중국산 태양광 규제 강화. 태양광에너지 테마 +0.69%, 우주태양광 테마 +2.21% |
와이즈플래닛컴퍼니 한 종목의 거래대금 1조 797억은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 7조 6,264억의 14.2%다. '2026 하반기 신규상장' 테마가 +18.47%로 테마 1위, '광고' 테마가 +11.32%로 2위에 오른 건 이 한 종목 때문이다. 테마 등락률을 읽을 때 걸러야 하는 값이다.
9. 프로그램 비차익 -7,518억: 9월 17일 이후 최대 매도
| 항목 | 9/23 | 9/22 | 9/21 | 9/18 | 9/17 |
|---|---|---|---|---|---|
| 코스피 차익 | +800억 | +689억 | +1,465억 | +1,296억 | +2,130억 |
| 코스피 비차익 | -7,518억 | +1,125억 | -4,727억 | +2,693억 | -19,912억 |
| 코스피 프로그램 전체 | -6,718억 | +1,814억 | -3,261억 | +3,989억 | -17,781억 |
| 코스닥 차익 | -69억 | -80억 | — | — | — |
| 코스닥 비차익 | -368억 | -743억 | -876억 | +72억 | -456억 |
| 코스닥 주체별 (억원) | 9/23 | 9/22 | 9/21 | 9/18 |
|---|---|---|---|---|
| 개인 | +296 | +1,548 | +1,416 | +162 |
| 외국인 | -459 | -549 | -1,007 | -501 |
| 기관계 | +74 | -953 | -284 | +250 |
| ㄴ 투신 / 사모 / 연기금 | +460 / +214 / +99 | -411 / -238 / +251 | — | — |
| ㄴ 금융투자 | -670 | -485 | -255 | — |
| 기타법인 | +113 | — | — | — |
[!IMPORTANT] 비차익은 +1,125억에서 -7,518억으로 돌아섰다. 9/18 이후 플러스·마이너스가 하루씩 교차하던 패턴이 유지됐고(+2,693 → -4,727 → +1,125 → -7,518억), 이번 마이너스 폭은 9/17(-19,912억) 이후 가장 크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4,879억을 순매도한 날 비차익이 -7,518억이다. 삼성전자 한 종목 +1조 2,833억을 제외하면 바스켓은 강하게 팔렸다는 뜻이다. '나머지 -6,871억'과 같은 이야기를 다른 창구에서 확인한 값이다. 코스닥 외국인은 엿새 연속 순매도지만 규모는 -1,007 → -549 → -459억으로 줄었다. 기관은 이틀 만에 +74억으로 돌아섰고 투신(+460억)이 샀다. 코스닥이 +1.21% 오르고 상승 종목이 856개였던 근거다.
10. 리스크 판정
결정적 상방 트리거
| 항목 | 현재 | 근거 |
|---|---|---|
| 외국인 삼성전자 사흘 연속 매수 | +1조 2,833억, 보유율 46.63% | 규모가 9/21보다 크다 |
| 기관 매수 복귀 · 연기금 전환 | 기관계 +3,191억 · 연기금 +579억 | 금융투자 +3,780억, KODEX 레버리지 매수 복귀 |
| 뉴욕 반도체 엿새 연속 · 메모리 주도 | 필라델피아 +2.78%, 마이크론 +5.00% | 나스닥 이틀 연속 사상 최고 |
| 반도체 업종 폭 확대 | 171종목 중 132개 상승 (54% → 77%) | 장비·재료·HBM·CXL 동반 |
| 코스닥 기관 매수 전환 · 폭 회복 | 기관 +74억, 상승 856 / 하락 786 | 코스닥150 101 / 45 |
| SK스퀘어 쌍끌이 재진입 | 외 +373억(닷새 연속) / 기 +722억 | 보유율 46.78% |
| 미 10년물 5% 아래 유지 | 4.941% (뉴욕) / 4.956% (저녁) | 재돌파 실패 |
| 코스피 7,000 · 9/22 저가 방어 | 종가 7,080.92 · 저가 7,014.98 | 나흘 연속 상승 |
결정적 하방 트리거
| 항목 | 현재 | 근거 |
|---|---|---|
| 코스피200 상승 60 / 하락 135 | 지수 +1.15% | 대형주 안에서도 하락이 2.25배 |
| 지수 상승 + 하락 우위 나흘째 | 311 / 548 | 400개 회복 실패, 격차 재확대 |
| 외국인 '나머지' -6,871억 | 9/22 -259억 | 일곱 거래일 연속 음수, 하루 만에 26배 |
| 프로그램 비차익 -7,518억 | 9/22 +1,125억 | 9/17 이후 최대 매도 |
| SK하이닉스 외국인 보유율 50.06% | 기준선 50.10% 이탈 | 9/18 매수분 전량 반납 |
| 웨스팅하우스 실망 매물 | 건설 -4.18%(79위) · 원전 -2.55% | 쌍매도 명단 상위 다수 |
| 시가 = 고가, 이틀 연속 음봉 출발 | 7,153.99 → 7,080.92 | 시가 대비 -73.07p |
| 거래대금 -11.3% | 28조 4,771억 | 연휴 전 관망 |
| 추석 연휴 4일 공백 | 9/24~9/25 휴장 | 미·중 정상회담·중동·미 금리 노출 |
11. 다음 거래일(9/28 월) 매매 전략
Do — 해야 할 것
1. 외국인·기관이 같이 산 종목부터 본다. 삼성전자 286,500원(+3.24%, 외 +12,833억 / 기 +3,828억)·SK스퀘어 1,181,000원(+4.14%, 외 +373억 / 기 +718억)·SK이노베이션 148,700원(+5.24%, 외 +340억 / 기 +226억)·대한항공 31,500원(외 +28억 / 기 +178억). 대한항공은 이틀 연속 쌍끌이다. 연휴 뒤 첫 거래일에도 두 명단에 남는지가 먼저다.
2. 코스닥 반도체 장비는 쌍끌이 종목만 본다. 주성엔지니어링(외 +259억 / 기 +97억)·엑시콘(+139 / +42억)·파두(+42 / +123억)·솔브레인(약 -25 / +88억). 같은 날 9.33% 오른 피에스케이는 코스닥 기관 순매수 1위(+195억)인데 외국인이 약 -20억이고, 8.95% 오른 테스는 외국인 +157억인데 기관이 약 -9억이다.
3. SK하이닉스는 주체가 바뀌었다는 점만 기록한다. 1,863,000원(+1.20%), 외 -1조 1,797억 / 기 +2,300억, 보유율 50.06%. 외국인 매도가 사흘째 이어지는 동안 기관이 받아 주가는 올랐다. 이 구조가 연휴 뒤에도 유지되는지가 메모리 두 종목의 서열을 정한다.
4. 연휴 공백을 포지션 크기에 반영한다. 9/24·9/25 휴장이고 9/28(월)은 대체공휴일이 아니다. 나흘 공백 동안 미·중 정상회담, 중동 원유 공급, 미 금리가 그대로 쌓인다. 거래대금은 이미 11.3% 줄었다.
Don't — 하지 말아야 할 것
1. 코스피 +0.90%를 시장 전체의 상승으로 읽지 마라. 코스피200 상승 60 / 하락 135, 코스피 전체 311 / 548이다. 시총 1~5위 외국인 합계는 +1,992억인데 나머지는 -6,871억이다. 오늘 오른 건 지수이지 시장이 아니다.
2. 건설·원전 낙폭을 저가 매수로 단정하지 마라. GS건설 34,750원(-7.33%, 외 약 -142억 / 기 -173억)·현대건설 122,300원(-7.21%, 외 -273억 / 기 -457억)·대우건설 17,700원(-6.40%, 외 -635억 / 기 -279억)·두산에너빌리티 82,700원(-4.50%, 외 -1,283억 / 기 -713억). 지분율 5~10%라는 숫자 자체는 되돌려지지 않았고, 외국인·기관이 같은 방향으로 나갔다.
3. 현대제철 -10.11%를 기술적 반등 자리로 보지 마라. 32,000원, 외 -119억 / 기 -51억. 언론도 특별한 악재 공시를 확인하지 못했다. 악재가 없는데 10% 빠진 종목은 이유가 확인될 때까지 수급이 돌아오지 않는다. 이 종목은 9/22 3중 필터 통과 종목이었다.
4. 신규 상장주 급등을 테마 강세로 읽지 마라. 와이즈플래닛컴퍼니 +285.83%, 거래대금 1조 797억. '2026 하반기 신규상장' +18.47%와 '광고' +11.32%는 이 한 종목이 만든 값이다.
5. 삼성전기·LG전자 쌍끌이가 이어졌다고 보지 마라. 삼성전기 1,501,000원(+0.81%, 외 -817억 / 기 +462억)·LG전자 210,500원(-2.09%, 외 -281억 / 기 약 +60억). 둘 다 하루 만에 거울 매매로 갈라졌다. 어제 코스피 쌍끌이 1위였던 삼성전기는 오늘 외국인 순매도 3위다.
12. 안팀장의 한 줄 평
"오늘 코스피는 0.90% 올랐습니다. 그런데 코스피200 안에서 오른 종목은 60개, 내린 종목은 135개입니다. 대형주만 모은 지수에서도 하락이 두 배 넘게 많은데 지수는 1.15% 올랐습니다. 이런 날의 지수는 시장의 평균이 아니라 한두 종목의 기록입니다. 그 한두 종목이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 SK스퀘어입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에 1조 2,833억을 넣었습니다. 같은 날 SK하이닉스에서 1조 1,797억을 뺐습니다. 두 숫자가 거의 같습니다. 새 돈이 들어온 게 아니라 종목이 바뀐 겁니다. SK하이닉스 외국인 보유율은 50.06%로, 이 자리에서 이틀 전에 적어 둔 기준선 50.10%를 내려왔습니다. 9월 18일에 외국인이 샀던 1조 3,309억은 사흘 만에 전부 되팔렸습니다. 다행인 건 기관이 그걸 받았다는 겁니다. 2,300억을 사들이며 주가를 1.20% 끌어올렸고, 이틀 연속 팔던 연기금도 돌아왔습니다. 문제는 반대편입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이 20%가 아니라 5
10%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건설·원전·기계·조선이 통째로 무너졌습니다. 건설 업종은 79개 업종 중 꼴찌(-4.18%), 건설 대표주 테마는 264개 테마 중 꼴찌(-4.29%)입니다. GS건설 -7.33%, 현대건설 -7.21%, 대우건설 -6.40%, 두산에너빌리티 -4.50%. 이 종목들은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팔았습니다. 그래서 시총 15위를 뺀 '나머지' 외국인이 어제 -259억에서 오늘 -6,871억이 됐습니다. 하루 만에 26배입니다. 프로그램 비차익도 -7,518억으로 9월 17일 이후 최대 매도입니다. 정리하면 오늘 시장은 반도체 한 칸 위로, 나머지는 한 칸 아래로 갔습니다. 내일부터 나흘을 쉽니다. 9월 28일 월요일에 볼 건 세 가지입니다. 외국인 '나머지'가 -6,871억에서 줄어드는지, 삼성전자 한 종목이 빠진 자리를 무엇이 채우는지, 그리고 기관이 SK하이닉스를 계속 받는지입니다. 연휴 동안 미·중 정상회담과 중동 원유가 그대로 쌓입니다. 포지션은 그 공백의 크기만큼만 들고 가시면 됩니다."
13. 다음 거래일(9/28 월) 체크리스트
| 확인 항목 | 판단 기준 |
|---|---|
| 외국인 '나머지'(시총 1~5위 제외) | 9/23 -6,871억, 일곱 거래일 연속 음수. -3천억 안쪽으로 줄어드는지, 플러스 전환하는지 |
| 외국인 삼성전자 나흘째 여부 | +1조 2,833억, 보유율 46.63%. 매도 전환이면 지수를 받치던 유일한 종목이 빠진다 |
| SK하이닉스 외국인 보유율 50.06% | 50.00% 아래면 이탈 확정. 기관 +2,291억 매수가 이틀째 이어지는지 동시 확인 |
| 기관계 +3,191억 · 연기금 +579억 | 이틀 연속 매수면 9/18·9/21 구도 복귀. 다시 매도면 9/22가 기준선 |
| 프로그램 비차익 -7,518억 | 플러스 복귀 여부. 이틀 연속 마이너스면 바스켓 매도 재개 |
| 코스피 상승 311 / 하락 548 | 400개 위 회복 여부. 지수 상승 + 하락 우위 닷새째면 쏠림 고착 |
| 코스피200 상승 60 / 하락 135 | 대형주 안에서 상승 우위 회복 여부. 오늘의 핵심 지표 |
| 코스피 7,000 · 9/23 저가 7,014.98 | 7,014.98 이탈이면 9/23 상승분 반납, 7,000 아래 종가면 나흘 상승분 되돌림 |
| 건설·원전 쌍매도 이틀째 여부 | 현대건설 122,300 · GS건설 34,750 · 대우건설 17,700 · 두산에너빌리티 82,700원. 웨스팅하우스 지분율 후속 보도 확인 |
| 현대제철 32,000원 (-10.11%) | 악재 공시 확인 여부. 반등 시 거래량 동반 여부 |
| 대한항공 쌍끌이 사흘째 | 31,500원, 외 +28억 / 기 +177억. 연휴 수요 재료 소멸 여부 |
| 삼성전기·LG전자 거울 매매 | 1,501,000원 · 210,500원. 외국인 매도 이틀째면 9/22 쌍끌이는 하루짜리 |
| 코스닥 반도체 장비 쌍끌이 이틀째 | 주성엔지니어링·엑시콘·파두·HPSP. 연휴 뒤에도 두 주체가 남는지 |
| 코스닥 외국인 엿새째 매도 (-459억) | 이레째 여부. 규모는 사흘 연속 축소 중 |
| SFA반도체 외국인·기관 역방향 나흘째 | 외 +145억 / 기 -117억, 10,570원 |
| 은행 외국인 나흘째 매도 | KB금융 174,100 · 신한지주 110,100 · 하나금융지주 133,700원. 닷새째면 외국인 금융 비중 축소 고착 |
| 원/달러 1,358.4원 | 야간 1,363.32원. 1,370원 위 복귀면 외국인 매도 확산 경계, 1,350원 아래면 확산 조건 강화 |
| 미 10년물 4.956% | 5% 재돌파 여부. 연휴 중 미국 지표 누적 |
| WTI 89.79달러 (Investing) / 94.59달러 (보도) | 사우디 송유관·호르무즈 수출 변수. 85달러 방향이면 항공·화학 수혜 |
| 뉴욕 9/23~9/25 반도체 | 필라델피아 엿새 연속 상승 뒤. 마이크론 메모리 강세 지속 여부가 9/28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정한다 |
| 미·중 정상회담 (연휴 중) | 무역 휴전 연장·AI/반도체 기술 경쟁 관련 결과. 9/28 개장 갭 요인 |
|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상장 이튿날 | 46,300원(+285.83%). 신규상장·광고 테마 등락률 왜곡 해소 여부 |
| 추석 연휴 4일 공백 | 9/24 |
면책 조항 본 리포트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분석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