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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2일

외국인과 기관이 SK하이닉스를 7,027억 같이 팔고 삼성전기·LG전자·대한항공을 같이 샀다, 코스피 장중 +2.34%가 종가 +0.15%로

코스피는 7,161.61(+2.20%)로 출발해 7,171.44까지 올랐다가 7,017.91(+0.15%)로 마감했다. 시가 대비 -143.70p다. 외국인과 기관이 SK하이닉스를 각각 -4,065억, -2,962억(둘 다 확정) 팔았다. 코스피 최대 쌍매도다. 대신 두 주체가 같이 산 종목은 삼성전기(+1,950억 / +1,243억)·삼성전자(+1,859억 / +709억)·LG전자(+803억 / +504억)·대한항공(+698억 / +406억)이다. 뉴욕 필라델피아 반도체 +4.29%·인텔 +12.14%·ARM +17.16% 뒤 한국에서 오른 건 메모리가 아니라 기판이었다. 반도체 기판 테마 +10.09%(14종목 전부 상승), 코리아써키트 +25.52%, 심텍 +13.15%, 대덕전자 +8.55%다. 원/달러는 1,358.2원(-22.8원)으로 2개월 반 만에 가장 크게 내렸고 항공 업종이 +6.33%로 1위다. 외국인 총액은 +588억, 시총 1~5위를 뺀 '나머지'는 약 -151억으로 사흘 연속 확대가 멈췄다. 비차익은 +1,125억으로 하루 만에 플러스다. 코스피 상승 종목은 383개, 하락 463개로 지수 상승일 하락 우위가 사흘째다. 연기금은 -2,589억으로 이틀째 팔았다. 9/23 하루 거래 후 추석 연휴로 9/24~25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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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이 SK하이닉스를 7,027억 같이 팔고 삼성전기·LG전자·대한항공을 같이 샀다, 코스피 장중 +2.34%가 종가 +0.15%로

제네시스 리포트 · 2026년 9월 22일 (화)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투자자별 매매동향 일별 확정치(주체 11분류, 9/15~9/22), 프로그램매매 일별 추이, 코스피·코스피200·코스닥 지수 시고저·거래대금·등락종목수, 업종 79개·테마 264개 전수, 코스피·코스닥 외국인·기관 순매매 상위 명단(9/22 확정, 20시 38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200종목과 관찰 종목의 종목별 투자자 수량·일별 시세(20시 이후), 뉴욕 9/21 마감 보도, Investing.com(미 10년물·WTI·원/달러, 한국시간 9/22 저녁), 언론 보도(마감 시황·환율·기판주·항공주·추석 휴장) ※ 네 개 명단(코스피·코스닥 × 외국인·기관)이 모두 9/22 확정으로 갱신됐다. 명단 안 종목 금액은 확정치, 명단 밖 종목 금액은 '순매수 수량 × 종가' 추정치다(추정 표기). ※ 종목 종가와 등락률은 네이버 증권 일별 시세(KRX+NXT 통합, 20시 이후) 기준 전일 통합 종가 대비다. 순매매 명단 표의 등락률은 명단 표기(정규장 기준)라 다를 수 있다. 예: 삼성전자는 통합 +0.91%, 명단 표기 +1.28%다. ※ 외국인 금액은 '외국인'(9000) 기준이다. '기타외국인'(-94억)을 더한 요약치는 +494억이다.

9/21 이 자리 체크리스트 첫 줄은 이렇게 적혀 있었다.

"외국인 삼성전자 — 이틀 연속 순매수면 매도 국면 종료, 다시 매도면 하루 교체 매매."

9/22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이틀 연속 샀다. +659,851주, +1,859억(확정)이다. 매도 국면 종료 조건은 충족했다. 다만 규모는 9/21(+1조 1,063억)의 6분의 1이다. 그리고 같은 날 외국인과 기관이 SK하이닉스를 같이 팔았다. 외국인 -4,065억, 기관 -2,962억(둘 다 확정)이다. 9/21에는 외국인만 팔고 기관은 +1,809억을 샀던 종목이다. 두 주체가 한 종목에서 같은 방향으로 7,027억을 뺀 날, 두 주체가 같이 산 종목은 삼성전기·삼성전자·LG전자·대한항공이었다.


1. 시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

지표9/22 (화)9/21 (월)9/18 (금)
코스피7,017.91 (+0.15%, +10.19p)7,007.72 (+1.65%)6,894.23 (+2.66%)
코스피 시가7,161.61 (+2.20%)6,938.34 (+0.64%)6,885.70 (+2.53%)
코스피 장중 고가 / 저가7,171.44 (+2.34%) / 6,986.27 (-0.31%)7,027.58 / 6,938.346,914.08 / 6,830.95
시가 대비 종가-143.70p+69.38p+8.53p
코스피2001,113.30 (+0.10%)1,112.16 (+2.01%)1,090.23 (+3.02%)
코스닥834.38 (-0.23%)836.27 (+1.11%)827.12 (+0.60%)
코스닥1501,407.74 (-0.62%)1,416.56 (+1.46%)1,396.11 (+0.22%)
코스피 상승 / 하락383 / 463 (보합 68, 상한 0)310 / 552407 / 465
코스피200 상승 / 하락97 / 89 (보합 15)90 / 10676 / 123
코스닥 상승 / 하락625 / 1,002 (보합 107, 상한 6, 하한 2)628 / 1,023919 / 698
코스피 거래대금23조 5,941억20조 8,112억28조 1,050억
코스닥 거래대금8조 5,000억8조 1,334억7조 5,909억

[!IMPORTANT] 코스피는 2.20% 갭으로 출발해 7,171.44까지 갔다. 그 뒤 6,986.27까지 밀려 장중 한때 7,000 아래로 내려갔고, 7,017.91로 마감했다. 고가에서 종가까지 153.53p를 내줬다. 사흘 연속 상승이지만 시가 대비로는 음봉이다. 코스피 상승 종목은 383개, 하락은 463개다. 9/21(310 / 552)보다는 넓어졌지만 지수가 오른 날 하락 종목이 더 많은 날이 사흘째다. 코스피200 안에서는 97 / 89로 상승이 많았다. 코스닥은 지수가 엿새 만에 내렸고 1,002개가 내렸다.


2. 9/21 체크리스트 스물세 줄 채점

9/21에 적은 판정 기준9/22 결과판정
외국인 삼성전자: 이틀 연속 순매수면 매도 국면 종료+659,851주 · +1,859억 (확정), 보유율 46.57%충족. 규모는 9/21의 6분의 1
기관 삼성전자 사흘째+709억 (확정)충족. 사흘째, 규모 축소
외국인 SK하이닉스 보유율 50.10% 아래면 9/18 매수분 반납50.14% · 외 -4,065억 (확정)반납 직전. 기관도 -2,962억 → 쌍매도
외국인 '나머지'(시총 1~5위 제외) 축소약 -151억충족. 사흘 연속 확대 멈춤
코스피 상승 종목 400개 위 회복383 / 463실패. 지수 상승 + 하락 우위 사흘째
코스피 7,000 종가 · 9/21 저가 6,938.34종가 7,017.91 · 저가 6,986.27충족. 장중 7,000 이탈 후 회복
SK스퀘어 쌍끌이 사흘째외 +835억 (확정) / 기 약 -41억실패. 외국인 나흘째 매수, 기관 이탈
삼성 계열 쌍끌이 이틀째삼성전자우 외 +174억 / 기 -582억 · 삼성물산 외 -206억 / 기 약 +10억실패. 둘 다 거울 매매
프로그램 비차익 플러스 복귀+1,125억충족
연기금 매수 복귀-2,589억실패. 이틀째 매도, 규모 확대
개인 사흘째 대규모 매도-1조 5,643억사흘째 매도. 규모는 절반
전선 외국인 매도 이틀째면 9/18 매수 정리대한전선 외 +331,516주(+106억, 확정) · 일진전기 기 +132억 (확정) · 전선 테마 +2.74% (8 / 8 상승)불성립. 하루 만에 반등
방산: 기관 매수가 외국인 매도를 이기는지한화시스템 +0.52% (외 약 -12억 / 기 약 +60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12% (외 약 -65억 / 기 약 -72억) · LIG디펜스 -3.41%외국인 매도 급감. 가격은 혼조
은행 외국인 매도 사흘째KB금융 외 -319억 (확정) / 기 +259억 · 우리금융지주 외 -182억 (확정) · 신한지주 외 약 -43억충족. 외국인 사흘째 매도, 기관이 받음
현대차 쌍매도 이틀째외 -282억 (확정) / 기 약 +66억불성립. 외국인 단독 매도
코스닥 반도체 쌍끌이 이틀째하나마이크론 유지(외 +51억 / 기 +33억) · 원익IPS 외 -140억 · 피에스케이·이오테크닉스 쌍매도네 종목 중 한 종목
코스닥 외국인 1천억 이상 이틀째-549억불성립. 닷새째 매도지만 규모 절반
네오사피엔스 상장 이튿날29,800원 (-19.24%) · 소프트웨어 업종 -0.36% (57위)업종 수치 왜곡 해소
원/달러 1,370원대 진입이면 외국인 확산 조건1,358.2원 (-22.8원)초과 충족. 외국인 총액은 +588억
미 10년물 5% 종가 안착9/21 뉴욕 4.955% (보도) · 한국시간 9/22 저녁 4.945%안착 실패
뉴욕 9/21 반도체 사흘째필라델피아 반도체 +4.29%, 나스닥 사상 최고충족
WTI 90달러 이탈한국시간 9/22 저녁 89.74달러 (-2.85%) · S-Oil 153,200원 (-0.45%)이탈
현대무벡스 외국인 대량 매도 공시공시 미확인 · 외 -146,253주(-32억, 확정), 21,350원 (-2.51%)미확인. 외국인 이틀째 매도

스물세 줄 중 외국인 쪽 조건(삼성전자 이틀째, '나머지' 축소, 비차익 플러스, 원/달러 하락)은 대부분 맞았다. 쌍끌이 연속성 조건(SK스퀘어, 삼성 계열, 코스닥 장비)과 시장 폭·연기금 조건은 틀렸다. 9/21 한 줄 평은 "첫째만 맞으면 7,000은 삼성전자 한 종목의 숫자"라고 했다. 9/22에는 첫째(삼성전자)와 둘째('나머지' 축소)가 맞았고 셋째(상승 400개)가 틀렸다. 7,000은 지켰지만 장중 7,171에서 밀린 이유는 조건 밖에 있었다. SK하이닉스를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판 것이다.


3. 뉴욕 9/21: 나스닥 사상 최고, 반도체 +4.29%, 주인공은 CPU

항목내용
뉴욕 9/21 마감다우 +366.19p (+0.71%) · S&P500 +114.20p (+1.49%) · 나스닥 +599.55p (+2.26%, 6월 2일 이후 첫 종가 사상 최고)
필라델피아 반도체12,433.17 (+4.29%) · 사흘 연속 상승
주도 종목 (보도)인텔 +12.14% · ARM +17.16% · AMD 시가총액 첫 1조 달러 · 메타 +11%대 (AI 에이전트 '뮤즈' 앱스토어 1위)
미 10년물9/21 뉴욕 4.955% (보도), 2년물 4.751% · 한국시간 9/22 저녁 4.945% (전일 종가 4.963%)
추가 인상 확률12월까지 추가 인상 확률 88% (보도)
달러인덱스+0.13% (9/21 보도)
WTI9/21 10월물 95.78달러 (-4.51%) (보도, 미·이란 유엔총회 대화 기대) · 한국시간 9/22 저녁 89.74달러 (-2.85%) (Investing.com)
원/달러 (서울 주간 마감)1,358.2원 (-22.8원, -1.65%), 2개월 반 만에 최대 낙폭 · 장중 1,352.9원
Fear & Greed약 29 (Fear, 9/21, 외부 집계 인용)

[!IMPORTANT] 9/18 뉴욕 반도체를 끌어올린 건 장비주(램리서치·AMAT)였고, 9/21은 CPU(인텔·ARM·AMD)였다. 언론은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가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에이전트 확산이 CPU 수요로 이어진다는 기대를 배경으로 들었다. 한국에서 이 재료는 메모리가 아니라 AI 서버용 고사양 기판으로 들어왔다. 반도체 기판 테마 14종목이 전부 올랐고 SK하이닉스는 내렸다.


4. 외국인 +588억: SK하이닉스 -4,065억, 삼성전기 +1,950억

구분9/229/219/189/17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총액+588억+231억+4,609억-2조 2,587억
삼성전자 (확정)+1,859억+1조 1,063억-4,349억-5,507억
SK하이닉스 (확정)-4,065억-6,748억+1조 3,309억-1조 2,302억
삼성전자우 (확정)+174억+1,183억-1,269억-1,553억
SK스퀘어 (확정)+835억+1,209억+1,021억+347억
삼성전기 (확정)+1,950억 (외국인 1위)약 +9억+967억-1,171억
시총 1~5위 합계약 +739억약 +6,716억+9,679억-2조 186억
나머지 코스피 전체약 -151억약 -6,485억약 -5,070억-2,401억

외국인 두 메모리 흐름이다.

날짜삼성전자 외국인SK하이닉스 외국인SK하이닉스 기관삼성전자 종가SK하이닉스 종가
9/18-1,673,323주+723,470주—260,000원1,849,000원
9/21+4,080,410주-360,986주+1,809억275,000원1,879,000원
9/22+659,851주-217,556주-2,962억277,500원 (+0.91%)1,841,000원 (-2.02%)
외국인 보유율46.53% → 46.57%50.18% → 50.14%

[!IMPORTANT]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이틀 연속 팔았다(-360,986주 → -217,556주). 9/18 산 723,470주 중 578,542주를 되팔았다. 보유율 50.14%는 9/21에 적은 '반납' 기준선 50.10%에서 0.04%p 위다. 다른 점은 기관이다. 9/21 기관은 외국인이 판 SK하이닉스를 +1,809억 받았다. 9/22에는 -2,962억으로 같이 팔았다. 기관 순매도 1위다.

외국인 매수 1~5위는 삼성전기(+1,950억)·삼성전자(+1,859억)·SK스퀘어(+835억)·LG전자(+803억)·대한항공(+698억)이다. 대덕전자(+293억)·한미반도체(+128억)·LS ELECTRIC(+258억)·대한전선(+106억)도 명단에 올랐다. 시총 1~5위를 뺀 '나머지'는 약 -151억이다. -2,401 → -5,070 → -6,485억으로 사흘 커지던 매도가 거의 0으로 줄었다. 외국인 매도 상위는 두산에너빌리티(-350억)·KB금융(-319억)·현대차(-282억)·하이브(-242억)·삼성물산(-206억)이다. 1위를 빼면 400억을 넘는 매도가 없다.


5. 기관 -1,296억: 연기금 -2,589억, 금융투자 +2,030억

코스피 주체별 (억원)9/229/219/189/179/16
개인-15,643-31,850-36,359+3,020-12,061
외국인+588+231+4,609-22,587-16,707
기관계-1,296+15,161+15,320+2,480+12,251
ㄴ 금융투자+2,030+12,694+12,193+4,039+7,742
ㄴ 투신-2,141+1,283+1,558-620+1,053
ㄴ 사모+1,133+1,631+514-455+1,417
ㄴ 연기금-2,589-630+966-482+1,734
ㄴ 보험+42-49-190-301+171
기타법인+16,443+16,572+16,551+17,046+16,536
기관 순매수 상위 (확정)금액외국인
삼성전기+1,243억+1,950억
삼성전자+709억+1,859억
LG전자+504억+803억
대한항공+406억+698억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348억—
KB금융+259억-319억
두산+239억-77억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228억—
LG이노텍+197억—
이수페타시스+181억-184억
기관 순매도 상위 (확정)금액
SK하이닉스-2,962억
삼성전자우-582억
KODEX 레버리지-503억
TIGER 반도체TOP10-361억
삼양식품-340억
GS-259억
에이피알-225억
삼성SDI-220억

[!IMPORTANT] 이틀 연속 +1조 5천억대였던 기관이 -1,296억으로 돌아섰다. 금융투자는 +1조 2,694억 → +2,030억으로 6분의 1이 됐고, 투신(-2,141억)과 연기금(-2,589억)이 팔았다. 연기금은 이틀째 매도이고 규모는 네 배다. 기관은 9/18·9/21 이틀 동안 산 KODEX 레버리지를 -503억 팔았다. 레버리지·지수 ETF 매수로 지수를 받치던 금융투자 자금이 빠진 날이 장중 7,171에서 밀린 날이다. 개인은 -1조 5,643억으로 사흘째 팔았다. 사흘 합계 약 -8조 3,852억이다. 기타법인은 일곱 거래일 연속 +1조 6천억대다.


6. 쌍끌이·쌍매도 명단 (9/22)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상위 20과 기관 순매수 상위 20에 동시에 오른 종목이다(확정 명단 기준). ([R-68] 기준: 각 10억원 이상)

구분종목 (외국인 / 기관)
쌍끌이 (두 명단 동시, 확정)삼성전기(+1,950억 / +1,243억) · 삼성전자(+1,859억 / +709억) · LG전자(+803억 / +504억) · 대한항공(+698억 / +406억)
30위권 · 명단 밖 쌍끌이 (각 10억원 이상, 추정 포함)NAVER(+210억 / +81억, 기관 21위) · 카카오(+87억 / +77억, 각 25·26위) · 대덕전자(+293억 / 약 +45억) · 심텍은 코스닥
쌍매도 (두 명단 동시, 확정)SK하이닉스(-4,065억 / -2,962억) · LG에너지솔루션(-111억 / -193억) · TIGER 미국S&P500(-168억 / -148억)
30위권 쌍매도 (확정)두산에너빌리티(-350억 / -105억) · 하이브(-242억 / -122억) · 기아(-79억 / -157억) · 삼성SDI(-79억 / -220억)
외국인 매수 · 기관 매도삼성전자우(+174억 / -582억) · TIGER 반도체TOP10(+449억 / -361억) · KODEX 레버리지(+334억 / -503억) · GS(+242억 / -259억) · S-Oil(+189억 / -141억)
기관 매수 · 외국인 매도KB금융(-319억 / +259억) · 이수페타시스(-184억 / +181억)

9/21 명단 쌍끌이 10종목(ETF 포함) 중 9/22에도 두 명단에 남은 건 삼성전자·LG전자 둘이다. SK스퀘어는 외국인이 나흘 연속 샀지만(+33,942 → +96,156 → +108,074 → +72,246주, 보유율 46.76%) 기관이 약 -41억으로 빠졌다. 삼성전자우·이수페타시스는 두 주체 방향이 서로 반대로 갈라졌다. 새로 들어온 쌍끌이 둘(삼성전기·대한항공)은 각각 기판·환율 재료다. 삼성전기는 외국인·기관 합계 +3,193억으로 코스피 쌍끌이 1위, 1,489,000원(+3.98%)이다. 대한항공은 외국인 +2,267,759주 / 기관 +1,321,444주, 31,650원(+8.95%)이다. SK하이닉스는 9/16 이후 외국인 방향이 매일 바뀌었지만(-4,615억 → -1조 2,302억 → +1조 3,309억 → -6,748억 → -4,065억), 외국인이 판 날 기관이 같은 날 순매도 1위로 같이 판 건 9/22가 처음이다(9/18 이후 리포트 기준). 두 주체 합계 -7,027억이다.

코스닥 쌍끌이 (확정 명단 기준, 각 10억원 이상)

종목종가등락률 (명단 표기)외국인기관
심텍148,900원+13.93%+320억 (외국인 1위)+54억
티엘비44,600원+17.06%+138억+64억
파두72,300원+10.38%+49억+66억
미코22,200원+11.11%+60억+41억
하나마이크론45,950원+2.57%+51억+33억
코스닥 쌍매도 (확정)종가등락률 (명단 표기)외국인기관
펩트론143,800원-10.90%-136억-77억
피에스케이홀딩스158,200원-6.94%-56억-60억
이오테크닉스476,500원-1.55%-37억-56억
피에스케이131,900원-3.65%-34억-50억

코스닥 쌍끌이 다섯 종목 중 둘(심텍·티엘비)이 기판이다. 9/21 쌍끌이였던 장비 세 종목(원익IPS·피에스케이·이오테크닉스)은 하루 만에 외국인이 팔았고 피에스케이·이오테크닉스는 쌍매도로 뒤집혔다. 이틀째 남은 건 후공정 하나마이크론 하나다. SFA반도체는 외국인 +202억(2위) / 기관 -164억(2위)으로 두 주체가 정반대다. 9/21과 같은 모양이 이틀째다.


7. 반도체 안에서 기판만: 기판 테마 14종목 전부 상승, 반도체 업종은 +0.24%

반도체 지표9/229/21
반도체 기판(FC-BGA/PCB/MLB) 테마+10.09% (14종목 전부 상승) · 테마 1위—
소캠(SOCAMM) 테마+8.15% (11종목 중 9개 상승) · 2위—
CXL 테마+4.74% · 4위—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업종+0.24% (171종목 중 93개 상승, 74개 하락) · 34위+3.77% · 5위
HBM 테마+0.20% · 109위+4.23%
전자장비와기기 업종+4.37% (105종목 중 55개 상승) · 3위—
기판·부품 종목종가등락률 (통합)외국인기관
코리아써키트66,400원+25.52%약 -8억약 +6억
심텍148,900원+13.15%+320억 (확정)+54억 (확정)
대덕전자111,700원+8.55%+293억 (확정)약 +45억
삼성전기1,489,000원+3.98%+1,950억 (확정)+1,243억 (확정)
LG이노텍540,000원+4.05% (명단 표기)—+197억 (확정)
이수페타시스113,500원+2.81%-184억 (확정)+181억 (확정)
ISC207,500원+4.06%-64억 (확정)+122억 (확정, 코스닥 기관 1위)

[!IMPORTANT] 9/21 한국 반도체는 후공정·장비(하나마이크론·원익IPS·피에스케이)가, 9/22는 기판(코리아써키트·심텍·대덕전자·삼성전기)이 올랐다. 뉴욕 9/18 장비 → 9/21 CPU 순서가 하루 뒤 한국에 그대로 옮겨졌다. 언론은 PCB 수주잔고를 공개하는 5개사의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평균 146% 늘었다고 인용했다. 메모리는 반대였다. SK하이닉스 -2.02%, HBM 테마 +0.20%(109위), 반도체 업종 전체 +0.24%다. 9/21 반도체 업종에서 오른 종목 비율은 83%, 9/22는 54%다. 코리아써키트는 +25.52%지만 외국인·기관 모두 수십억 미만이다. 수급이 붙은 기판주는 심텍·대덕전자·삼성전기 셋이다.


8. 환율 -22.8원: 항공 업종 1위, 9종목 전부 상승

업종 · 테마9/22 순위 · 등락률9/22 상승 / 하락
항공사 업종1위 · +6.33%9 / 0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3위 · +5.41%9 / 0
해운 테마7위 · +2.88%5 / 1
전선 테마9위 · +2.74%8 / 0
원자력발전 테마12위 · +2.47%42 / 6
건설 업종7위 · +1.84%36 / 33
은행 업종59위 · -0.47%3 / 8
손해보험 업종65위 · -0.78%1 / 10
생물공학 업종79위 · -2.88%21 / 31
2026 하반기 신규상장 테마264위 · -2.99%2 / 13
항공 종목종가등락률외국인기관
대한항공31,650원+8.95%+698억 (확정)+406억 (확정)
아시아나항공8,330원+8.18% (명단 표기)——
제주항공4,625원+7.06% (명단 표기)——

원/달러는 22.8원 내린 1,358.2원으로 2개월 반 만에 가장 크게 내렸다. 언론은 추석 연휴를 앞둔 수출업체 달러 매도와 해외 기관 달러 매도, 미·이란 대화 기대를 이유로 들었다. WTI도 한국시간 저녁 90달러 아래(89.74달러)로 내려왔다. 원화 강세와 유가 하락이 같이 온 날 항공 9종목이 전부 올랐다. 대한항공은 외국인·기관이 같이 산 쌍끌이다. 외국인 보유율은 26.36%다.

9/21 외국인이 되팔았던 전선은 하루 만에 반등했다. 대한전선 31,900원(+5.45%, 외 +331,516주·+106억 확정 / 기 약 -32억), 일진전기 77,400원(+4.74%, 기관 +132억 확정), LS ELECTRIC 211,000원(외 +258억 확정). 대한전선은 9/21 판 1,254,754주의 약 4분의 1을 다시 샀다. 바이오는 약했다. 생물공학 업종 79위(-2.88%), 펩트론 -10.90%(코스닥 쌍매도), 휴젤 -7.62%(외 -109억)다. 신규 상장주 테마는 264개 중 꼴찌이고 네오사피엔스는 이튿날 29,800원(-19.24%)이다.


9. 프로그램 비차익 하루 만에 플러스, 코스닥 외국인 닷새째 매도

항목9/229/219/189/179/169/15
코스피 차익+689억+1,465억+1,296억+2,130억+562억-1,342억
코스피 비차익+1,125억-4,727억+2,693억-19,912억-12,999억-7,847억
코스피 프로그램 전체+1,814억-3,261억+3,989억-17,781억-12,438억-9,189억
코스닥 비차익-743억-876억+72억-456억-130억+224억
코스닥 주체별 (억원)9/229/219/189/179/16
개인+1,548+1,416+162-250+62
외국인-549-1,007-501-329-280
기관계-953-284+250+455+222

[!IMPORTANT] 코스피 비차익은 -4,727억 → +1,125억으로 돌아섰다. 9/18 이후 플러스·마이너스가 하루씩 교차한다(+2,693 → -4,727 → +1,125억). 바스켓 매도 재개 조건(이틀 연속 마이너스)은 피했지만 연속 매수도 아니다. 코스닥 외국인은 닷새 연속 순매도(-280 → -329 → -501 → -1,007 → -549억)다. 기관도 이틀째 팔았고 규모는 -953억으로 커졌다. 코스닥 기관 순매도 상위 1·3위는 스팩(한국제17호스팩 -172억, KB제34호스팩 -146억)이다.


10. 리스크 판정

결정적 상방 트리거

항목현재근거
외국인 삼성전자 이틀 연속 매수+1,859억, 보유율 46.57%9/14 이후 닷새 매도 끝 확인
외국인 '나머지' 매도 급감약 -151억사흘 확대(-6,485억) 후 거의 0
원/달러 급락1,358.2원 (-22.8원)2개월 반 만에 최대 낙폭
뉴욕 나스닥 사상 최고 · 반도체 사흘째필라델피아 반도체 +4.29%CPU·기판 재료
비차익 플러스 복귀+1,125억이틀 연속 매도 회피
코스피200 상승 우위97 / 89대형주 안에서는 넓어짐
WTI 90달러 이탈89.74달러미·이란 대화 기대

결정적 하방 트리거

항목현재근거
SK하이닉스 외국인·기관 쌍매도-4,065억 / -2,962억9/21 기관 매수 하루로 끝
장중 고가 대비 -153.53p시가 7,161.61 → 종가 7,017.91장중 7,000 이탈
지수 상승 + 하락 우위 사흘째383 / 463400개 회복 실패
기관 매도 전환 · 연기금 이틀째 매도기관계 -1,296억 · 연기금 -2,589억금융투자 매수 6분의 1
기관 KODEX 레버리지 매도-503억이틀 매수 후 전환
쌍끌이 연속성 부재9/21 명단 쌍끌이 중 이틀째 2종목SK스퀘어·삼성 계열 이탈
코스닥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549억 / -953억지수 엿새 만에 하락
추석 연휴 휴장 리스크9/23 거래 후 9/24~25 휴장연휴 중 해외 변수 노출

11. 다음 거래일 매매 전략

Do — 해야 할 것

1. 외국인·기관이 같이 산 종목부터 본다. 삼성전기 1,489,000원(+3.98%, 외 +1,950억 / 기 +1,243억)·LG전자 215,000원(+5.91%, 외 +803억 / 기 +504억)·대한항공 31,650원(+8.95%, 외 +698억 / 기 +406억). 9/22 코스피 명단 쌍끌이 네 종목 중 삼성전자를 뺀 셋이다. 이 시장에서 쌍끌이는 하루를 넘기기 어려웠다. 9/23에도 두 명단에 남는지가 먼저다.

2. 삼성전자는 외국인 사흘째를 확인한다. 277,500원(+0.91%), 외 +659,851주 / 기 +259,459주, 보유율 46.57%. 매도 국면 종료 조건은 충족했다. 규모가 9/21의 6분의 1로 줄었다는 점도 같이 본다.

3. 기판은 수급이 붙은 종목만 본다. 심텍(외 +320억 / 기 +54억)·대덕전자(외 +293억 확정)·삼성전기. 코리아써키트(+25.52%)는 외국인·기관 모두 10억 미만이다.

4.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이라는 점을 포지션 크기에 반영한다. 9/23 거래 후 9/24~25 휴장이다. 연휴 중 뉴욕 반도체·금리·유가 변수를 그대로 안고 간다.

Don't — 하지 말아야 할 것

1. SK하이닉스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단정하지 마라. 1,841,000원(-2.02%), 외 -4,065억 / 기 -2,962억 쌍매도, 외국인 보유율 50.14%. 9/18 외국인 매수분 대부분이 나갔고, 9/21 받아주던 기관도 팔았다.

2. 장중 7,171을 추격하지 마라. 시가 7,161.61 → 종가 7,017.91, -143.70p. 9/18·9/21 지수를 받친 기관 금융투자 매수가 +2,030억으로 줄었고 KODEX 레버리지는 -503억 팔았다.

3. 이틀 연속 오른 코스닥 장비주를 쌍끌이로 보지 마라. 피에스케이 -4.63%·이오테크닉스 -2.16%는 9/21 쌍끌이에서 9/22 쌍매도로 뒤집혔다. 원익IPS는 외국인 -140억.

4. 은행 반등을 외국인 매수로 읽지 마라. KB금융 176,200원(-0.96%, 외 -319억 / 기 +259억)·우리금융지주 35,850원(-1.65%, 외 -182억). 외국인은 사흘째 팔았다.

5. 신규 상장·바이오 낙폭을 추격 매수하지 마라. 네오사피엔스 29,800원(-19.24%), 신규상장 테마 264위(-2.99%), 생물공학 업종 79위(-2.88%), 펩트론 -10.90% 쌍매도.


12. 안팀장의 한 줄 평

"월요일에 외국인이 판 SK하이닉스를 기관이 1,809억 받았다. 화요일엔 기관도 같이 팔았다. 두 주체 합계 -7,027억, 코스피 최대 쌍매도다. 뉴욕 반도체가 4.29% 오르고 나스닥이 사상 최고를 찍은 다음 날이다. 이상해 보이지만 뉴욕을 끌어올린 게 메모리가 아니라 인텔·ARM·AMD, 즉 CPU였다. 한국 돈은 그 재료를 정확히 따라갔다.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산 건 삼성전기, 반도체 기판 테마 14종목은 전부 올랐고 심텍·대덕전자에 외국인이 수백억을 넣었다. 환율이 22.8원 빠지자 대한항공도 같이 샀다. 좋은 소식도 있다. 사흘 연속 커지던 외국인 '나머지' 매도가 -151억으로 거의 멈췄다. 비차익도 플러스로 돌아섰다. 나쁜 소식은 지수를 받치던 손이 바뀌었다는 거다. 이틀 동안 1조 5천억씩 사던 기관이 -1,296억으로 돌아섰고, 연기금은 이틀째, 금융투자는 레버리지를 팔았다. 그래서 2.2% 갭으로 연 코스피가 한때 7,000 아래까지 밀렸다. 이 시장에서 '둘이 같이 샀나'가 믿을 만한 신호라고 어제 썼다.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도 맞았다. 둘이 같이 판 종목이 지수를 끌어내렸다. 연휴 전 마지막 날인 수요일에 볼 건 세 가지다. 삼성전기·LG전자·대한항공 쌍끌이가 이틀째 남는지, SK하이닉스 외국인 보유율이 50.10% 아래로 가는지, 기관이 다시 사는 쪽으로 돌아오는지. 셋째가 안 오면 7,000은 연휴 너머로 미뤄진다."


13. 다음 거래일(9/23 수) 체크리스트

확인 항목판단 기준
SK하이닉스 외국인·기관외 -4,065억 / 기 -2,962억, 보유율 50.14%. 50.10% 아래면 9/18 매수분 전부 반납, 쌍매도 이틀째면 이탈 확정
외국인 삼성전자이틀 연속 매수(+1,859억), 보유율 46.57%. 사흘째 여부
삼성전기·LG전자·대한항공 쌍끌이1,489,000원 · 215,000원 · 31,650원. 이틀째 두 명단 유지 여부
기관계 -1,296억 · 연기금 -2,589억기관 매수 복귀 여부. 연기금 사흘째 매도면 연휴 전 비중 축소
기관 KODEX 레버리지 -503억매도 이틀째면 금융투자 지수 매수 종료
외국인 '나머지' 약 -151억플러스 전환이면 확산, 다시 -3천억 이상이면 9/22는 하루
코스피 상승 383 / 하락 463400개 위 회복 여부. 지수 상승 + 하락 우위 나흘째면 쏠림 고착
코스피 7,000 · 9/22 저가 6,986.277,000 아래 종가면 연휴 전 7,000 반납, 6,986.27 이탈이면 9/21 상승분 반납
반도체 기판심텍 148,900원 · 대덕전자 111,700원 · 코리아써키트 66,400원. 외국인 매수 이틀째 여부. 코리아써키트는 수급 없는 급등
SK스퀘어 외국인 나흘 연속 매수1,134,000원, 보유율 46.76%. 기관 복귀로 쌍끌이 재진입 여부
프로그램 비차익 +1,125억이틀 연속 플러스 여부(9/18 이후 교차 패턴 탈출)
개인 사흘 합계 약 -8조 3,852억나흘째 매도 여부
은행 외국인 사흘째 매도KB금융 176,200원 · 우리금융지주 35,850원. 나흘째면 외국인 금융 비중 축소 흐름
대한항공 · 원/달러1,358.2원. 1,350원 아래면 원화 강세 연장, 1,370원 위 복귀면 항공 되돌림 경계
코스닥 하나마이크론 쌍끌이 사흘째45,950원. 9/21 쌍끌이 중 유일한 생존 종목
코스닥 외국인 닷새째 매도 · 기관 이틀째-549억 / -953억. 동반 매도 사흘째 여부
SFA반도체 외국인·기관 역방향외 +202억 / 기 -164억. 사흘째 여부
미 10년물 4.945% · 추가 인상 확률5% 재돌파 여부
뉴욕 9/22 반도체사흘 연속 상승 다음 날. CPU(인텔·ARM·AMD) 강세 지속 여부. 메모리(마이크론) 방향 동반 확인
WTI 89.74달러85달러 방향이면 항공·화학 추가 수혜, 95달러 복귀면 되돌림
추석 연휴(9/24~25 휴장) 전 마지막 거래일연휴 전 외국인·기관 포지션 축소 여부. 거래대금 급감 여부
현대무벡스 외국인 이틀째 매도21,350원, 보유율 4.55%. 관련 공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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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7,007.72(+1.65%)로 7거래일 만에 7,000선을 되찾았고 9/11 종가(6,909.91)도 넘었다. 외국인 총액은 +231억으로 사실상 0이다. 그 안에서 삼성전자 +1조 1,063억(확정)을 사고 SK하이닉스 -6,748억(확정)을 팔았다. 기관도 삼성전자 +1조 1,381억을 사 두 주체 모두 1조 이상인 쌍끌이다. 삼성전자는 275,000원(+5.77%)이다. 기관계 +1조 5,161억 중 금융투자가 84%이고, 개인은 -3조 1,850억으로 이틀 연속 3조 넘게 팔았다. 코스피 상승 종목은 310개, 하락은 552개로 9/18(407 / 465)보다 더 좁아졌다. 외국인 '나머지'(시총 1~5위 제외)는 약 -6,485억으로 사흘째 커졌다. 9/18 외국인이 샀던 전선이 반대로 돌았다. 대한전선 외국인 -380억(-4.42%), 전선 테마 -1.60%(256위)다. 9/18 명단 쌍끌이 4종목 중 이틀째 남은 건 SK스퀘어 하나다. 비차익은 -4,727억으로 하루 만에 다시 매도, 원/달러는 1,381.0원(-2.3원)으로 8거래일 만에 내렸다. 9월 1~20일 반도체 수출 341억 달러(+259.4%)가 삼성전자 쪽 재료로 인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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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에서 216.99포인트를 반납했고, 산 쪽은 전부 위에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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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4.61% 올랐고, 오른 종목은 71개 줄었다

코스피 6,995.39, +4.61%. 308.18포인트다. 그런데 오늘 오른 코스피 종목은 478개로, +1.64%였던 지난 금요일의 549개보다 71개 적다. 코스닥은 1,199개에서 833개로 366개 줄었다. 늘어난 건 코스피200 상승 종목 하나뿐이다. 110개에서 142개가 됐다. 거래량은 1.0% 늘었는데 거래대금은 22.8% 늘었다. 주당 평균 거래단가가 74,422원에서 90,508원이 됐다. 코스닥은 정반대로 거래량 +10.8%에 대금 -5.5%다.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2조 5,532억을 열면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SK스퀘어·삼성전자우 다섯 종목 합이 2조 5,533억이다. 나머지 코스피 전체의 순매수 합계가 0이다. 금요일 이 자리에 나머지가 플러스로 돌아서야 시장 매수라고 적었는데 나머지는 0이다. 기관 2조 6,491억 중 1,097억은 TIGER MSCI Korea TR 220만주인데 그날 정규장 거래량이 22,990주다. 96배다. 블록이다. 나머지 순매수 상위 종목은 전부 거래량 안에 있다. 프로그램 비차익은 금요일 -1,930억에서 오늘 +1조 6,278억으로 뒤집혔다. 79개 업종 중 코스피 상승률을 이긴 건 7개뿐이고, 은행 11종목은 10개가 올랐는데 1등이 +3.43%다. 원/달러는 1,340.5원으로 10원 가까이 내렸고, 미 10년물은 4.785%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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