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1.53% 올랐는데 539개가 내렸다 — 트럼프 행정명령 한 장이 78개 업종 중 하나만 +10.3%로 세웠다
코스피 6,912.37(+1.53%)로 8월 21일 고점을 회복했다. 그런데 코스피 상승 317개, 하락 539개다.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222개 많은 날 지수가 1.53% 올랐다. 업종 1위 전기장비는 +10.3%이고 2위 전기제품 +6.44%와의 격차가 3.86%p다. 78개 업종 중 상승은 34개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용량 전력장비 외국산 공급을 국가안보 위협으로 규정하고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HD현대일렉트릭 +12.01%, 효성중공업 +10.08%, LS ELECTRIC +8.93%, 가온전선 +25.00%. 엔비디아는 매출 962억 달러로 106% 늘었는데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업종은 +1.87%로 11위다. 어제 업종 1위였던 생명보험은 오늘 65위(-1.35%), 2위 전기유틸리티는 70위(-1.56%), 3위 항공사는 47위(-0.62%)다. 유가가 80.22달러에서 82.43달러로 되돌자 항공과 해운의 방향도 정확히 뒤집혔다. 개인은 1조 9,116억을 팔았고 기타법인이 1조 5,948억을 받았다. 6거래일 연속이고 최근 4거래일은 1조 5,920억~1조 6,375억 사이다. 어제의 쌍끌이 7종목 중 오늘 살아남은 건 대한항공 하나다.
[광고]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지수는 +1.53% 올랐는데 539개가 내렸다 — 트럼프 행정명령 한 장이 78개 업종 중 하나만 +10.3%로 세웠다
제네시스 리포트 · 2026년 8월 27일 (목)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bizdate 20260827) 및 일자별 순매수 세부(금융투자·보험·투신·은행·기타금융·연기금등·기타법인), 종목별 순매매 상위 당일 컬럼(외국인·기관 / 매수·매도 4종), 코스피·코스닥 등락종목수·프로그램매매·거래대금, 업종별 시세 78개 전수, 테마별 시세 266개 전수, 개별 종목 투자자 매매동향 직접 검증 17종목, Investing.com 거시지표, CNN Fear & Greed Index
어제 이 자리 체크리스트에 열한 줄을 썼다. 오늘 열한 줄 전부 답이 나왔다.
| 어제 적은 확인 항목 | 오늘의 답 |
|---|---|
| 엔비디아 실적 — 결과가 맞으면 추가 매수인가, 틀리면 물량이 나오는가 | ✅ 맞았다. 매출 962억 달러(+106%), 컨센서스 923억 상회. 그런데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업종은 +1.87%, 78개 중 11위다 |
| 삼성전자 261,500원 — 지지로 확인되는가 | ✅ 266,000원(+1.72%). 이틀 연속 위로. 외국인 138만 주 추가 매수, 다만 기관은 -9만 7,433주 매도 전환 |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 플러스 전환하는가 | ✅ +1,333억. 전환했다. 직전 순매수는 8월 20일이고 그 사이 4거래일 누적은 -7조 7,739억이었다 |
| 기타법인 — 1조원대 6일 연속인가 | ✅ +1조 5,948억. 6일 연속이고 누적 8조 5,707억이다 |
| 코스피200 5일선 1,072.62 — 사흘째 실패인가 | ✅ 돌파했다. 종가 1,088.61 / 5일선 1,074.14, +1.35% 위 |
| 코스피 20일선 / 코스닥 20일선 | ✅ 둘 다 유지. 코스피 +5.34%, 코스닥 +3.50% 위 |
| 어제의 쌍끌이 7종목 — 이틀 연속 유지되는가 | ⚠️ 일곱 중 하나. 대한항공만 남았다. 실리콘투는 정반대로 갈라지며 -5.12% |
| 두산에너빌리티 외국인 — 매수 이틀 연속인가 | ❌ 하루 만에 되돌렸다. -110,705주 순매도. 주가는 +0.12% |
| 유가 $80.22 — 휴전 보도가 유지되는가 | ❌ 82.43달러로 되돌렸다. 그리고 항공사 +6.02%→-0.62%, 해운사 -6.31%→+0.46%로 방향이 정확히 뒤집혔다 |
| 개인 수급 — 2조 2,461억 순매도가 이어지는가 | ✅ 이틀 연속. -1조 9,116억. 이틀 누적 4조 1,577억 순매도 |
| 상승/하락 종목수 — 2.13 대 1이 유지되는가 | ❌ 완전히 뒤집혔다. 317 대 539. 하락이 상승보다 222개 많다 |
마지막 줄이 오늘의 전부다.
코스피는 +1.53% 올랐다. 그런데 오른 종목은 317개, 내린 종목은 539개다. 어제는 585개가 오르고 275개가 내렸다. 하루 만에 정확히 반대가 됐는데, 지수는 어제(+0.97%)보다 더 올랐다.
78개 업종 중 상승 마감은 34개다. 나머지 44개는 보합 또는 하락이다. 그리고 1위 전기장비는 +10.3%로, 2위 전기제품(+6.44%)과의 격차가 3.86%p다.
1. 오늘의 숫자 — 확정치
지수
| 지표 | 종가 | 전일 대비 | 장중 고 / 저 |
|---|---|---|---|
| 코스피 | 6,912.37 | +104.16 (+1.53%) | 6,996.12 / 6,841.88 |
| 코스닥 | 837.65 | +10.78 (+1.30%) | 839.57 / 824.22 |
| 코스피200 | 1,088.61 | +17.45 (+1.63%) | — |
코스피는 장중 6,996.12까지 올라 7,000선에 3.88포인트 차이로 접근했다가 6,912.37로 마쳤다. 8월 21일 종가 6,912.95와 0.58포인트 차이다. 8월 24일 -3.12% 급락분을 3거래일 만에 되돌렸다.
이동평균 이격도
| 지표 | 종가 | 5일선 | 20일선 | 5일 이격 | 20일 이격 |
|---|---|---|---|---|---|
| 코스피 | 6,912.37 | 6,814.65 | 6,562.06 | +1.43% | +5.34% |
| 코스닥 | 837.65 | 821.39 | 809.32 | +1.98% | +3.50% |
| 코스피200 | 1,088.61 | 1,074.14 | 1,030.63 | +1.35% | +5.63% |
코스피200이 5일선을 넘었다. 어제까지 이틀 연속 실패했고 격차가 -0.02% → -0.14%로 벌어지던 자리다. 오늘 +1.35%로 위에서 마감했다. 대형주 구간이 3거래일 만에 다른 국면으로 넘어갔다.
등락 종목수 — 오늘의 핵심
| 시장 | 상한 | 상승 | 보합 | 하락 | 하한 | 상승:하락 |
|---|---|---|---|---|---|---|
| 코스피 | 0 | 317 | 50 | 539 | 0 | 0.59 대 1 |
| 코스닥 | 7 | 840 | 96 | 794 | 0 | 1.06 대 1 |
[!IMPORTANT] 코스피가 +1.53% 오른 날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222개 많다. 어제는 585 대 275(2.13 대 1)였다. 이틀 사이 상승 종목이 268개 사라졌는데 지수는 0.56%p 더 올랐다. 이것은 시장이 오른 게 아니라 특정 업종 하나가 지수를 들어 올렸다는 뜻이다. 코스닥도 상승 840 대 하락 794로 거의 균형이며, 지수 +1.30%는 대형주 몫이다.
수급 (억원, 네이버 확정치 bizdate 20260827)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계 | 기타법인 |
|---|---|---|---|---|
| 코스피 | -19,116 | +1,333 | +1,835 | +15,948 |
| 코스닥 | -1,752 | +2,955 | -1,192 | — |
기관계 세부 (코스피, 억원)
| 금융투자 | 보험 | 투신(사모) | 은행 | 기타금융 | 연기금등 |
|---|---|---|---|---|---|
| +4,933 | +181 | -2,063 | +24 | +189 | -1,429 |
기관계 +1,835억은 금융투자 +4,933억이 혼자 만든 숫자다. 투신은 -2,063억, 연기금은 -1,429억으로 순매도다. 금융투자의 매수는 프로그램 비차익(+985억)·차익(+566억)과 같은 방향이며, 오늘 프로그램 전체는 코스피 +1,551억, 코스닥 +1,296억이다.
기타법인 — 6거래일 연속, 그리고 4거래일 초정밀 밴드
| 날짜 | 기타법인 (억원) |
|---|---|
| 8/18 | -383 |
| 8/19 | +1,759 |
| 8/20 | +10,539 |
| 8/21 | +10,931 |
| 8/24 | +16,375 |
| 8/25 | +15,920 |
| 8/26 | +15,994 |
| 8/27 | +15,948 |
| 6일 누적 | +85,707 (8조 5,707억) |
[!IMPORTANT] 최근 4거래일 기타법인 순매수는 1조 5,920억 ~ 1조 6,375억이다. 최대-최소 편차가 455억, 평균 대비 2.85%다. 시장 상황은 4일간 전혀 달랐다. 8월 24일은 지수 -3.12%였고 외국인이 3조 6,691억을 팔았다. 오늘은 지수 +1.53%에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했다. 그런데 기타법인 금액은 거의 변하지 않는다. 이 정도의 무변동성은 시황에 반응하는 매수가 아니다. 일정 규모로 집행되는 기업 자금(자사주 취득 신탁 계열)의 성격에 가깝다. 그렇다면 이 자금은 지수를 올리기 위해 들어오는 게 아니라 정해진 일정대로 들어오고 있으며, 종료 시점도 시황과 무관하게 온다.
거시 지표
| 지표 | 현재 | 전일 대비 | 비고 |
|---|---|---|---|
| 원/달러 | 1,381.31 | -3.55 (-0.26%) | 52주 저점 1,371.94에 근접 |
| 미 10년물 | 4.673% | +0.009 | 52주 고점 4.748% |
| WTI | $82.43 | +0.24% | 어제 리포트 기준 80.22달러 → +2.75% |
| Fear & Greed | 55 | — | Greed 구간 |
2. 3계층 입체 분석
[Layer 1] 거시 — 정책 한 장이 업종 하나를 만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용량 전력 시스템 장비의 외국산 공급을 미국 국가안보 위협으로 규정하고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국 전력망에 외국산 장비를 쓰지 않겠다는 방향이며, 미국 내 생산시설을 가진 업체가 반사이익 구간에 들어간다.
| 업체 | 미국 생산 거점 | 오늘 등락 |
|---|---|---|
| HD현대일렉트릭 | 앨라배마 (증설 중) | +12.01% (821,000원) |
| 효성중공업 | 멤피스 (대형 변압기) | +10.08% (3,079,000원) |
| LS ELECTRIC | 유타 (배전반 증설 중) | +8.93% (219,500원) |
| 가온전선 | — (전선) | +25.00% (211,500원) |
| 산일전기 | — (변압기) | +13.91% (201,500원) |
이 뉴스의 성격을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미국이 자국 전력망에서 외국산을 배제하는 조치는 원칙적으로 수출업체에 악재다. 그런데 오늘 오른 것은 이미 미국 안에 공장을 지어둔 회사들이다. 즉 이 상승은 "한국 전력기기 수출 호재"가 아니라 **"미국 현지 생산 캐파를 가진 소수 업체로의 물량 집중"**이다. 그 증거가 같은 날 시장에 있다. 전기장비 +10.3%인데 전기유틸리티는 -1.56%(70위)이고 한국전력은 -2.44%다. 전력이라는 단어가 같아도 이 조치의 수혜자가 아니면 오르지 않았다.
환율은 1,381.31원으로 -0.26% 내렸고 52주 저점(1,371.94)에서 9.37원 거리다. 원화 강세는 외국인 순매수 전환(+1,333억)과 방향이 일치한다. 미 10년물은 4.673%로 52주 고점 4.748%에서 0.075%p 아래이며, 금리는 여전히 상단 부근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Layer 2] 중기 — 엔비디아가 맞았는데 반도체가 11위다
엔비디아 FY2027 2분기(5~7월) 실적은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 항목 | 실적 | 전년 대비 | 컨센서스 |
|---|---|---|---|
| 매출 | 962억 2,100만 달러 | +106% | 923억 달러 (+4.2% 상회) |
| 데이터센터 | 890억 달러 | +117% | 상회 |
| 순이익 | 596억 8,800만 달러 | +126% | — |
| 조정 EPS | 2.22달러 | — | 2.08~2.09달러 (상회) |
시간외 주가는 한때 2% 하락했다가 이후 4% 가까이 올랐다.
그런데 오늘 국내 반도체 업종은 +1.87%로 78개 중 11위다. 전기장비의 5분의 1이다.
| 종목 | 종가 | 등락 | 외국인 | 기관 |
|---|---|---|---|---|
| 삼성전자 | 266,000 | +1.72% | +1,381,786주 | -97,433주 |
| SK하이닉스 | 1,730,000 | +2.49% | -159,385주 | -140,329주 |
| 한미반도체 | 222,000 | +1.14% | +73,687주 | — |
[!IMPORTANT] SK하이닉스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팔았다. 외국인 -2,725억, 기관 -2,422억으로 합계 5,147억 양방향 순매도이고, 두 리스트 모두 순매도 1위다. 그런데 주가는 **+2.49%**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SK하이닉스 순매도이며 외국인 보유율은 8월 21일 51.05% → 오늘 50.63%로 0.42%p 감소했다. 엔비디아 실적이 컨센서스를 4% 상회한 날,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나흘째 줄였다. 삼성전자는 반대다.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251만주 → +138만주)로 8월 24~25일 매도분(-1,188만주)을 되사고 있다. 다만 오늘은 기관이 -9만 7,433주로 매도 전환하면서 쌍끌이가 깨졌다.
결론: 엔비디아 서프라이즈는 오늘 국내 증시의 주도 재료가 아니었다. 어제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6,656억 산 것은 결과적으로 맞았지만, 그 보상은 +1.72%였다. 같은 날 정책 뉴스 한 줄이 전기장비를 +10.3% 올렸다.
섹터 로테이션 — 사흘 연속 같은 결론
| 업종 | 8/25 | 8/26 | 8/27 | 순위 변화 |
|---|---|---|---|---|
| 생명보험 | — | +7.65% (1위) | -1.35% | 1위 → 65위 |
| 전기유틸리티 | +6.42% | +7.37% (2위) | -1.56% | 2위 → 70위 |
| 항공사 | — | +6.02% (3위) | -0.62% | 3위 → 47위 |
| 건설 | +7.16% | +5.77% (4위) | +1.33% | 4위 → 12위 |
| 기계 | +5.59% | +2.95% | -0.23% | 하락 전환 |
| 해운사 | — | -6.31% | +0.46% | 반등 |
어제 업종 1·2·3위가 오늘 전부 마이너스다. 이틀 연속 살아남은 건 건설 하나이고 그마저 상승폭이 5.77% → 1.33%로 줄었다. 8월 25일, 26일, 27일 사흘 연속 같은 결과다. 어제의 1등을 오늘 사면 틀렸다.
[Layer 3] 단기 — 오늘의 쌍끌이는 전부 한 축에 있다
외국인 순매수 상위 리스트와 기관 순매수 상위 리스트에 동시에 등장한 종목만 아래에 올렸다. 전 종목 개별 투자자 매매동향으로 재검증했다.
코스피 쌍끌이 6종목
| 종목 | 종가 | 등락 | 외국인 | 기관 | 축 |
|---|---|---|---|---|---|
| HD현대일렉트릭 | 821,000 | +12.01% | +28,423주 | +27,933주 | 전력기기 |
| 삼성SDI | 569,000 | +10.27% | +136,616주 | +284,452주 | 배터리 |
| 효성중공업 | 3,079,000 | +10.08% | +16,073주 | +14,415주 | 전력기기 |
| LS ELECTRIC | 219,500 | +8.93% | +283,435주 | +191,033주 | 전력기기 |
| 가온전선 | 211,500 | +25.00% | +18,059주 | +87,383주 | 전선 |
| 삼성전기 | 1,385,000 | +4.14% | +111,235주 | +79,249주 | 전자부품 |
코스닥 쌍끌이 5종목
| 종목 | 외국인 | 기관 |
|---|---|---|
| 에코프로 | +243억 | +128억 |
| HPSP | +133억 | +157억 |
| 알테오젠 | +131억 | +40억 |
| 서진시스템 | +126억 | +204억 |
| 심텍 | +93억 | +163억 |
오늘 코스피 쌍끌이 6종목 중 5종목이 전력기기·전선·배터리, 즉 같은 정책 축이다. 어제 쌍끌이 7종목(삼성생명·대한항공·파마리서치·한국전력·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실리콘투)은 서로 아무 관련이 없었다. 오늘은 수급이 한 방향으로 모였다.
기관 독주 (외국인 매수 없음)
- 산일전기 +13.91% — 기관 +163,416주 / 외국인 -26,013주 (이틀 연속 외국인 순매도)
- LG에너지솔루션 +5.56% — 기관 636억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리스트 미등장
- 두산에너빌리티 +0.12% — 기관 +840,638주 / 외국인 -110,705주 (어제 매수 전환 하루 만에 되돌림)
- 엘앤에프 — 기관 +396억 / 외국인 -152억 (외국인 순매도 10위)
- POSCO홀딩스 +366억 / 포스코퓨처엠 +341억 — 둘 다 기관 리스트에만 등장
외국인 주도 (기관 매도)
- 삼성전자 +1.72% — 외국인 +3,700억 / 기관 -252억
- 대덕전자 +4.02% — 외국인 +262,188주 / 기관 -274,293주. 4거래일 연속 정확히 반대 방향이다
- SK스퀘어 — 외국인 +501억 / 기관 -361억
- 대한항공 +0.18% — 어제 쌍끌이 7종목 중 유일한 생존. 외국인 +1,138,969주 / 기관 +257,751주로 오늘도 쌍끌이 유지, 5일 누적 기관 +378만주 / 외국인 +302만주
오늘의 이상 거래 — 실리콘투
| 항목 | 수치 |
|---|---|
| 종가 | 49,150원 (-5.12%) |
| 외국인 | +3,563,925주 (+1,697억, 코스닥 순매수 1위) |
| 기관 | -3,779,203주 |
| 외국인 보유율 | 7.00% → 12.44% (하루 +5.44%p) |
[!WARNING]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총액이 2,955억인데 실리콘투 한 종목이 1,697억이다. 57.4%다. 외국인이 356만 주를 사고 기관이 378만 주를 팔았으며, 외국인 보유율이 하루에 5.44%p 뛰었다. 이 규모와 보유율 점프는 통상적인 장중 매매로 설명되지 않는다. 블록딜·대량매매 등 특정 거래가 개입된 정황이며, 수급 방향으로 해석하면 안 되는 숫자다. 그리고 주가는 **-5.12%**다. 어제 쌍끌이 7종목 중 하나였고, 하루 만에 정반대로 갈렸다.
쌍끌이 유지율 — 사흘 추적
| 날짜 | 전일 쌍끌이 종목 수 | 다음날 유지 | 유지율 |
|---|---|---|---|
| 8/25 | 2 | 0 | 0% |
| 8/26 | 4 | 1 | 25% |
| 8/27 | 7 | 1 (대한항공) | 14.3% |
| 누적 | 13 | 2 | 15.4% |
사흘간 쌍끌이 13종목 중 다음날까지 유지된 건 2종목이다. 쌍끌이는 그날의 수급 품질 지표이지, 다음날의 보유 근거가 아니다. 이 숫자가 사흘 연속 같은 말을 하고 있다.
테마 (266개 전수)
| 강세 | 약세 | ||
|---|---|---|---|
| 전선 | +8.72% | 수산 | -3.38% |
| 2차전지(생산) | +5.52% | 테마파크 | -3.29% |
| 2차전지(나트륨이온) | +5.18% | 편의점 | -2.81% |
| LED장비 | +4.26% | 생명보험 | -2.70% |
| 전력설비 | +3.88% | 토스(toss) | -2.50% |
| 전력저장장치(ESS) | +3.82% | 홈쇼핑 | -2.30% |
| 리튬 | +3.75% | 호텔/리조트 | -2.11% |
| 2차전지(소재/부품) | +3.72% | 정유 | -1.95% |
코스닥 상한가 7종목: 파루 +29.98%, 유디엠텍 +29.96%, 셀레믹스 +29.95%, 라온피플 +29.91%, 넥사다이내믹스 +29.90%, 코이즈 +29.84%, 휴온스글로벌 +29.83%
어제 상한가였던 모아데이타는 오늘 -11.44%다. 어제 리포트에서 급등주 접근을 경고했던 그 종목이며, 오늘도 코스닥 거래대금 3위다.
3. 리스크 판정
결정적 상방 트리거
- 미국 전력장비 행정명령의 후속 조치. 시행 세부(적용 범위·유예기간·현지 생산 비율 기준)가 나오면 오늘 오른 5종목의 실적 추정치가 실제로 바뀐다. 오늘까지는 뉴스에 대한 가격 반응이고, 숫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 코스피200 5일선 회복(+1.35%). 사흘 만이며 대형주 구간이 방향을 바꾼 첫 신호다.
- 외국인 순매수 전환(+1,333억)과 원화 강세(1,381.31원, -0.26%). 두 방향이 일치한다.
- 기타법인 6거래일 8조 5,707억. 지수 하방 계산의 기준선이 유지되고 있다.
결정적 하방 트리거
- 하락 539 대 상승 317. 지수가 오른 근거가 한 업종에 몰려 있다. 전기장비가 하루만 쉬면 지수를 떠받칠 두 번째 축이 오늘 시장에는 없었다.
- 연기금 -1,429억, 투신 -2,063억. 기관계 +1,835억은 금융투자 +4,933억이 만든 숫자이고, 금융투자는 프로그램 매매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수급이다. 장기 자금은 오늘도 팔았다.
- 외국인 SK하이닉스 4거래일 연속 순매도, 보유율 -0.42%p. 엔비디아 실적이 좋게 나온 날에도 방향이 바뀌지 않았다.
- 개인 이틀 누적 4조 1,577억 순매도. 8월 24일 3조 3,217억을 순매수한 자금이 사흘 만에 되던져지고 있다.
- 유가 되돌림. 80.22달러 → 82.43달러(+2.75%)로 미·이란 휴전 프리미엄이 이틀 만에 상당 부분 소멸했고, 항공·해운의 방향이 그대로 뒤집혔다. 뉴스 한 줄에 걸린 논리는 뉴스 한 줄에 되돌아온다.
- 자동차 -2.86%(77위), 자동차부품 -2.05%(74위). 현대차 -2.45%, 기아 -4.03%, 현대모비스 -2.69%로 셋 다 외국인·기관 양방향 순매도다.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이다.
시장 온도
Fear & Greed 55(Greed). 중립을 조금 넘긴 자리다. 다만 지수와 종목수가 정반대로 벌어진 오늘 같은 시장에서 심리 지표는 지수만 반영한다. 실제 체감은 코스피 종목의 63%가 하락한 쪽에 가깝다.
4. 오늘의 매매 전략
✅ Do
1. 전력기기는 "미국 현지 캐파 보유" 조건으로만 좁혀라. HD현대일렉트릭(앨라배마) +12.01%, 효성중공업(멤피스) +10.08%, LS ELECTRIC(유타) +8.93% — 이 셋은 미국 생산 거점이 확인된 종목이고 셋 다 외국인·기관 쌍끌이다. 반면 **한국전력은 -2.44%, 전기유틸리티 업종은 78개 중 70위(-1.56%)**다. 이번 조치의 성격은 "한국 전력기기 수출 호재"가 아니라 "미국 안에 공장이 있는 회사로의 물량 집중"이다. 미국 캐파가 없는 종목을 같은 테마로 묶어 사면 오늘 한국전력과 같은 결과가 된다.
2. 오늘의 쌍끌이 6종목은 리스트로 관리하되, 사흘 연속 유지율 15.4%를 함께 기억하라. HD현대일렉트릭·삼성SDI·효성중공업·LS ELECTRIC·가온전선·삼성전기 — 여섯 종목 모두 개별 투자자 매매동향으로 외국인·기관 순매수를 각각 확인했다. 오늘 시장에서 수급의 질이 가장 깨끗한 종목들이고, 어제와 달리 여섯 중 다섯이 같은 정책 축에 있다. 다만 8월 25일 0/2, 8월 26일 1/4, 오늘 1/7로 사흘 연속 유지율이 25% 아래다. 진입 근거로 쓰고 보유 근거로 쓰지 마라.
3. 코스피200 5일선 1,074.14를 대형주 판단 기준으로 삼아라. 사흘 만의 돌파이고 종가 1,088.61로 +1.35% 위다. 이 자리를 지키면 대형주 구간의 국면 전환이고, 하루 만에 되밟히면 오늘은 정책 뉴스가 만든 일회성 갭이다. 이틀 연속 실패하던 자리를 넘은 첫날이므로 확인은 내일 종가다.
4. 삼성전자는 외국인 이틀 연속 매수와 기관 매도 전환을 함께 보라. 266,000원(+1.72%), 외국인 +138만 주로 이틀 연속 순매수다. 8월 24~25일 판 1,188만 주 중 389만 주를 되샀다. 그런데 오늘 기관이 -9만 7,433주로 매도 전환하며 어제의 쌍끌이가 깨졌다. 엔비디아 실적이 예상을 4% 상회한 날의 보상이 +1.72%라는 것도 함께 계산해야 한다. 257,000원 → 261,500원 → 266,000원으로 사흘째 계단식이며, 261,500원이 다음 지지 확인선이다.
5. 대한항공은 유가가 반대로 갔는데도 버텼다는 점만 보라. WTI가 80.22달러에서 82.43달러로 되돌았고 항공사 업종은 -0.62%인데 대한항공은 +0.18%다. 외국인 +113만 주, 기관 +25만 주로 오늘도 쌍끌이이며 5일 누적 기관 +378만주 / 외국인 +302만주다. 어제 쌍끌이 7종목 중 유일한 생존이다. 업종이 내린 날 개별 종목이 버텼다면 그건 테마가 아니라 수급이다. 다만 유가가 여기서 더 오르면 이 논리의 근거 자체가 약해진다.
❌ Don't
1. 어제의 1등을 오늘 사지 마라 — 사흘 연속 같은 답이다.
| 업종 | 8/26 순위·등락 | 8/27 순위·등락 |
|---|---|---|
| 생명보험 | 1위 +7.65% | 65위 -1.35% |
| 전기유틸리티 | 2위 +7.37% | 70위 -1.56% |
| 항공사 | 3위 +6.02% | 47위 -0.62% |
| 건설 | 4위 +5.77% | 12위 +1.33% |
어제 업종 1·2·3위가 오늘 전부 마이너스다. 8월 25일, 26일, 27일 사흘 연속 같은 결과이며, 이틀 연속 살아남은 건 건설 하나다. 오늘 전기장비 +10.3%를 내일 아침에 따라가는 것도 같은 자리에 서는 일이다.
2. 실리콘투를 외국인 순매수 1위로 읽지 마라. 외국인 +356만 주(1,697억)로 코스닥 순매수 1위인데 주가는 -5.12%다. 같은 날 기관이 -378만 주를 팔았고 외국인 보유율이 7.00%에서 12.44%로 하루에 5.44%p 뛰었다. 이 조합은 장중 수급이 아니라 특정 대량거래가 개입된 숫자이며, 방향성 근거로 쓰면 안 된다.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2,955억의 57.4%가 이 한 종목이라는 사실도 코스닥 수급을 읽을 때 함께 빼고 봐야 한다.
3. 코스피 지수 +1.53%를 시장 전체의 상승으로 읽지 마라. 상승 317, 하락 539다. 내린 종목이 222개 많다. 78개 업종 중 상승 마감은 34개뿐이고, 1위 전기장비(+10.3%)와 2위 전기제품(+6.44%)의 격차가 3.86%p다. 지수를 보고 아무 종목이나 들어가면 63% 확률로 오늘 내린 쪽을 산다. 어제는 585 대 275였다. 하루 만에 정확히 뒤집혔다.
4. 자동차그룹 3종목에 접근하지 마라 — 이틀 연속 양방향 매도다. 현대차 -2.45%(외국인 -1,179억 / 기관 -1,699억), 기아 -4.03%(외국인 -459억 / 기관 -458억), 현대모비스 -2.69%(기관 -1,137억). 어제 자사주 7,891억 소각 당일에도 셋 다 내렸고 오늘도 내렸다. 업종 순위는 77위(-2.86%)다. 지수가 +1.53% 오른 날 이 라인만 따로 빠진 것이 이틀 연속이다.
5. SK하이닉스 +2.49%를 매수 신호로 읽지 마라. 외국인 -2,725억, 기관 -2,422억으로 양쪽 리스트 모두 순매도 1위다. 합계 5,147억이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이고 보유율은 51.05% → 50.63%로 줄었다. 엔비디아 매출이 106% 늘고 컨센서스를 4% 상회한 날에도 방향이 바뀌지 않았다. 오늘 이 주가를 올린 것은 외국인도 기관도 아니다.
6. 코스닥 상한가 7종목을 쫓지 마라 — 어제 상한가가 오늘 -11.44%다. 모아데이타는 어제 +29.67% 상한가였고 오늘 -11.44%다. 오늘 상한가는 파루·유디엠텍·셀레믹스·라온피플·넥사다이내믹스·코이즈·휴온스글로벌 7종목이다. 코스닥은 상승 840 대 하락 794로 거의 균형인데 상한가만 7개 나왔다. 이런 구조에서 급등주를 쫓는 것은 시장에 배팅하는 게 아니라 개별 이벤트에 배팅하는 것이다.
7. 인버스로 방향을 걸지 마라 — 나흘째 같은 자리다. 오늘도 코스피 거래대금 1·2·3위가 전부 인버스 ETF다(KODEX 200선물인버스2X -2.60%, KODEX 인버스 -1.46%, TIGER 200선물인버스2X -2.38%). 4위는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10.98%**다. 같은 화면에서 하락 배팅과 상승 배팅이 나란히 1위와 4위다. 기관은 KODEX 인버스를 -167억,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111억 순매도하면서 KODEX 레버리지를 +262억 순매수했다.
8. 기타법인 1조 6천억을 시장의 매수세로 읽지 마라. 최근 4거래일 금액이 1조 5,920억~1조 6,375억이고 편차가 2.85%다. 지수가 -3.12%였던 날과 +1.53%인 오늘의 금액이 거의 같다. 시황에 반응하지 않는 자금은 시황을 만들지도 않는다. 이 돈은 하방을 받쳐주는 바닥이지 상방을 여는 힘이 아니며, 정해진 일정이 끝나면 시황과 무관하게 사라진다.
5. 안팀장의 한 줄 평
"코스피는 +1.53% 올랐다. 그런데 오른 종목은 317개고 내린 종목은 539개다. 내린 게 222개 많다. 어제는 585개가 오르고 275개가 내렸다. 하루 만에 정반대가 됐는데 지수는 어제보다 0.56%p 더 올랐다. 78개 업종 중 오른 건 34개뿐이다. 1위 전기장비가 +10.3%고 2위 전기제품이 +6.44%다. 격차가 3.86%p다. 이 하나가 지수를 들었다. 이유는 트럼프 행정명령 한 장이다. 대용량 전력장비의 외국산 공급이 국가안보 위협이라며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HD현대일렉트릭 +12.01%, 효성중공업 +10.08%, LS ELECTRIC +8.93%. 셋 다 미국에 공장이 있다. 앨라배마, 멤피스, 유타다. 가온전선은 +25.00%, 산일전기는 +13.91%다. 그런데 같은 날 한국전력은 -2.44%고 전기유틸리티 업종은 78개 중 70위다. 전력이라는 단어가 같아도 미국에 캐파가 없으면 오르지 않았다. 이건 수출 호재가 아니라 현지 캐파 보유 업체로의 물량 집중이다. 그리고 오늘 새벽 확인된 게 하나 더 있다. 엔비디아는 매출 962억 달러를 냈다. 106% 늘었고 컨센서스를 4% 상회했다. 데이터센터만 890억 달러고 117% 증가다. 조정 EPS도 2.22달러로 예상을 넘었다. 어제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6,656억 산 건 맞았다. 그 보상이 +1.72%다.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업종은 +1.87%로 11위다. 전기장비의 5분의 1이다. SK하이닉스는 더 이상하다. 외국인이 2,725억, 기관이 2,422억을 팔았다. 양쪽 순매도 1위다. 합쳐서 5,147억이다. 그런데 주가는 +2.49%다. 외국인은 나흘 연속 팔았고 보유율은 51.05%에서 50.63%로 내려왔다. 엔비디아가 컨센서스를 4% 넘긴 날에도 방향을 안 바꿨다. 어제의 주도주는 오늘 전부 무너졌다. 생명보험은 1위에서 65위, 전기유틸리티는 2위에서 70위, 항공사는 3위에서 47위다. 사흘 연속 같은 결과다. 유가는 80.22달러에서 82.43달러로 되돌았다. 휴전 프리미엄이 이틀 만에 상당 부분 사라졌고, 어제 +6.02%였던 항공사는 -0.62%가 됐고 어제 -6.31%였던 해운사는 +0.46%가 됐다. 정확히 대칭이다. 뉴스 한 줄에 걸린 논리는 뉴스 한 줄에 되돌아온다. 그 안에서 대한항공만 +0.18%로 버텼다. 외국인 113만 주, 기관 25만 주 쌍끌이다. 어제 쌍끌이 일곱 중 오늘 살아남은 건 이 하나다. 실리콘투는 정반대로 갈렸다. 외국인이 356만 주 1,697억을 사서 코스닥 순매수 1위인데 기관이 378만 주를 팔았고 주가는 -5.12%다. 외국인 보유율이 7.00%에서 12.44%로 하루에 5.44%p 뛰었다. 이건 장중 수급이 아니다.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2,955억 중 1,697억, 57.4%가 이 한 종목이다. 쌍끌이 유지율은 사흘 연속 25% 아래다. 13종목 중 2개다. 개인은 1조 9,116억을 팔았다. 이틀 누적 4조 1,577억이다. 그걸 받은 건 또 기타법인이고 1조 5,948억이다. 6일 연속이고 누적 8조 5,707억이다. 그런데 진짜 볼 건 금액이 아니라 편차다. 최근 나흘이 1조 6,375억, 1조 5,920억, 1조 5,994억, 1조 5,948억이다. 최대와 최소 차이가 455억, 2.85%다. 그 나흘 중 하루는 지수가 -3.12%였고 오늘은 +1.53%다. 시황이 완전히 달랐는데 금액이 안 변한다. 이 정도 무변동성은 시장에 반응하는 돈이 아니다. 일정대로 집행되는 돈이다. 그래서 하방은 받쳐주지만 상방은 못 연다. 그리고 일정이 끝나면 시황과 상관없이 끝난다. 기관계 +1,835억도 뜯어보면 금융투자가 +4,933억이고 투신이 -2,063억, 연기금이 -1,429억이다. 장기 자금은 오늘도 팔았다. 코스피200은 사흘 만에 5일선을 넘었다. 1,088.61 대 1,074.14, +1.35%다. 대형주 구간만 방향이 바뀌었다. 정리하면 오늘 시장은 이렇다. 정책 한 장이 업종 하나를 만들었고, 그 하나가 지수를 들었고, 나머지 63%는 내렸다. 실적은 예상을 넘었는데 주가는 1.72% 올랐다. 지수를 믿고 아무거나 들어가면 내린 쪽을 산다."
6. 다음 거래일 체크리스트
| 확인 항목 | 판단 기준 |
|---|---|
| 전기장비 +10.3% | 이틀 연속 상승인가. 사흘 연속 어제의 1등이 오늘 무너졌다. 이 업종이 예외가 되는지가 정책 재료의 지속성 판단 기준 |
| 상승/하락 종목수 | 317 대 539가 되돌아오는가. 지수 상승의 폭이 넓어지지 않으면 오늘은 일회성 갭이다 |
| 코스피200 5일선 1,074.14 | 사흘 만의 돌파를 이틀 연속 유지하는가. 되밟히면 대형주 국면 전환은 무효 |
| 오늘의 쌍끌이 6종목 | HD현대일렉트릭·삼성SDI·효성중공업·LS ELECTRIC·가온전선·삼성전기가 이틀 연속 유지되는가. 사흘 연속 유지율 15.4% |
| SK하이닉스 외국인 | 4거래일 연속 순매도가 5일째로 이어지는가. 보유율 50.63%가 50%를 깨는지 여부 |
| 삼성전자 266,000원 | 기관 매도 전환(-9만 7,433주)이 이어지는가. 261,500원이 지지로 확인되는가 |
| 기타법인 순매수 | 1조원대 7일 연속인가. 6일 누적 8조 5,707억. 최근 4일 밴드는 1조 5,920억~1조 6,375억 |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 +1,333억이 이틀 연속인가. 직전 순매수는 8월 20일이었다 |
| 연기금·투신 | 오늘 각각 -1,429억, -2,063억. 기관계 플러스가 금융투자 단독인 구조가 계속되는가 |
| WTI $82.43 | 80.22달러에서 되돌린 흐름이 이어지는가. 항공(-0.62%)과 해운(+0.46%)의 방향이 여기 걸려 있다 |
| 자동차 3종목 |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양방향 매도가 사흘 연속인가. 업종 77위(-2.86%) |
| 원/달러 1,381.31 | 52주 저점 1,371.94까지 9.37원. 1,380원을 깨면 외국인 수급과 방향이 다시 맞물린다 |
| 실리콘투 | 외국인 보유율 12.44%가 유지되는가. 하루 +5.44%p 점프의 성격이 다음날 거래로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