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10조 발표한 날 코스피 683개가 내렸다 — 자사주 주체가 이틀 연속 1조씩 받고 있다
코스피는 6,912.95(+0.88%)로 마감했지만 하락 683개, 상승 193개다. 코스닥은 801.94(-4.63%)로 무너지며 10시 05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265개 테마 중 상승은 19개뿐이다. 어제 40개 테마 전부 상승이었던 시장이 하루 만에 뒤집혔다. 삼성전자는 이사회에서 90조~110조원 주주환원을 의결했고 3분기에만 현금배당 30조원을 푼다. 그런데 오른 건 삼성 계열 배당 수취 라인뿐이다. 삼성전자우 +8.26%, 삼성생명 +10.61%, 삼성화재 +6.27%, 삼성물산 +5.75%. 정작 삼성전자는 고가 285,000원에서 281,500원으로 밀렸고 시간외에서 272,000원(-3.4%)까지 빠졌다. 그리고 오늘 확인된 가장 중요한 숫자는 기타법인 순매수 1조 931억이다. 어제 1조 539억에 이어 이틀 연속이다. 자사주 매입 주체가 실제로 시장에 상주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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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10조 발표한 날 코스피 683개가 내렸다 — 자사주 주체가 이틀 연속 1조씩 받고 있다
제네시스 리포트 · 2026년 8월 21일 (금)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bizdate 20260821), 종목별 투자자 매매동향(당일 컬럼), 코스피·코스닥 등락종목수·거래대금·프로그램매매동향, 업종별 시세 78개·테마별 시세 265개 전수, Investing.com 거시지표, CNN Fear & Greed Index
어제 이 자리에서 체크리스트 첫 줄에 이렇게 썼다.
"외국인 순매수 집중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97%에서 내려오는가. 내려와야 진짜 시장 반등이다."
내려왔다. 그런데 원하던 방식이 아니었다.
외국인은 오늘 코스피를 1,760억 순매도했다. 집중도가 낮아진 게 아니라 총액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어제 1조 7,068억 순매수에서 하루 만이다.
체크리스트 두 번째 줄은 이랬다.
"상승/하락 종목수 — 상승 대 하락이 2대 1을 넘기는가 (어제 1.54대 1)."
오늘은 0.28대 1이다. 상승 193개, 하락 683개. 지수는 0.88% 올랐다.
세 번째 줄, "삼성전자 주주환원안 발표 시점·규모. 100조 미만이면 되돌림 가능성."
오늘 이사회에서 90조~110조가 나왔고, 종가 이후 시간외에서 3.4% 빠졌다.
1. 오늘의 숫자 — 확정치
지수·거래대금
| 지표 | 종가 | 등락 | 등락률 | 거래대금 |
|---|---|---|---|---|
| 코스피 | 6,912.95 | +60.37 | +0.88% | 28조 8,978억 |
| 코스닥 | 801.94 | -38.95 | -4.63% | 5조 4,518억 |
합산 거래대금은 34조 3,496억원이다. 어제(33조 9,326억)보다 1.2% 늘었다.
| 구분 |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
|---|---|---|---|---|
| 코스피 | 6,759.95 | 6,954.12 | 6,742.44 | 6,912.95 |
| 코스닥 | 824.05 | 824.05 | 795.57 | 801.94 |
[!IMPORTANT] 코스닥은 시가가 고가다.
824.05로 출발해서 단 한 번도 그 위를 밟지 못했다. 저가 795.57까지 밀렸다가 801.94로 마감했다. 하루 종일 한 방향이었다는 뜻이다.
코스피는 6,759.95로 시작해 6,742.44까지 밀렸다가 6,954.12를 찍고 6,912.95로 끝났다. 저가에서 고가까지 **211.68포인트(3.14%)**를 되돌린 장이다.
같은 시간, 같은 나라, 두 시장이 정반대로 움직였다.
시장의 폭 — 오늘 리포트에서 가장 중요한 표
| 구분 | 코스피 | 코스닥 |
|---|---|---|
| 상한가 | 0 | 5 |
| 상승 | 193 | 282 |
| 보합 | 28 | 63 |
| 하락 | 683 | 1,378 |
| 하한가 | 0 | 3 |
코스피가 0.88% 오른 날 하락 종목이 683개다. 상승 193개의 3.54배다.
두 시장 합계로 보면 상승 475개, 하락 2,061개다. 지수 하나만 보고 오늘을 "코스피가 6,900을 회복한 날"로 기억하면, 시장의 81%가 내린 날을 놓치는 것이다.
수급 — 진짜 매수 주체는 기관도 외국인도 아니었다
| 투자자 | 코스피 | 코스닥 |
|---|---|---|
| 개인 | -1조 1,652억 | +6,236억 |
| 외국인 | -1,760억 | -2,837억 |
| 기관계 | +2,481억 | -3,462억 |
| 기타법인 | +1조 931억 | +63억 |
[!IMPORTANT] 오늘 코스피에서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기타법인이다. 1조 931억원.
개인이 1조 1,652억을 팔고 외국인이 1,760억을 팔았다. 합계 1조 3,412억의 매도 물량을 기관 2,481억과 기타법인 1조 931억이 받았다. 네 주체 합계는 정확히 0이다.
2. 기타법인 1조 — 자사주 매입이 실측으로 확인됐다
어제 리포트에서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취득·소각에 대해 이렇게 썼다.
"3개월을 60거래일로 잡으면 일평균 6,600억원 규모의 매수 주체가 오늘부터 시장에 상주한다는 뜻이다(취득 일정은 회사 재량이므로 균등 분할 가정에 따른 추정치다)."
추정이었다. 오늘 실측치가 나왔다.
코스피 기타법인 순매수 추이 (단위: 억원)
| 날짜 | 기타법인 | 비고 |
|---|---|---|
| 8월 14일 | -269 | |
| 8월 18일 | -383 | |
| 8월 19일 | +1,759 | SK하이닉스 자사주 이사회 결의일 |
| 8월 20일 | +1조 539억 | 자사주 취득 개시일 |
| 8월 21일 | +1조 931억 |
[!IMPORTANT] 자사주 취득이 시작된 8월 20일부터 기타법인 순매수가 이틀 연속 1조원대다.
직전 5거래일 최대치가 1,759억이었다. 6배 규모의 새로운 매수 주체가 이틀 연속 같은 크기로 들어왔다.
이틀 합계 2조 1,470억이다. 같은 이틀간 외국인 순매수는 1조 5,308억(+17,068 -1,760)이다. 자사주 주체가 외국인보다 크게 샀다.
기타법인 계정에는 일반 법인의 매매가 모두 들어간다. 자사주 취득이 전부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8월 19일 이사회 결의, 8월 20일 취득 개시라는 일정과 숫자가 정확히 겹친다. 그 이전 5거래일에는 이 규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여기에 오늘 삼성전자가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약 15조원 매입을 별도로 승인했다. 이 물량도 같은 계정으로 들어온다.
이것이 오늘 코스피가 683개 종목의 하락을 이겨내고 플러스로 마감한 구조적 이유다.
개인과 외국인이 1조 3,412억을 던졌는데 지수가 올랐다. 시장 논리로는 설명이 안 된다. 시장 밖에서 들어온 돈이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돈은 가격을 보고 사는 돈이 아니다. 회사가 정한 일정에 따라 기계적으로 산다. 하락할 때 더 사고, 오를 때도 산다. 이것이 지금 코스피 하방을 지탱하는 실체다.
3. 삼성전자 90조~110조 — 발표는 나왔고, 주가는 밀렸다
발표 내용
삼성전자는 오늘 이사회에서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
| 항목 | 내용 |
|---|---|
| 2026년 총 환원 규모 | 90조 ~ 110조원 |
| 3분기 현금배당 | 약 30조원 (구체안 10월 이사회 확정) |
| 잔여분 |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현금배당·자사주 매입/소각 등으로 결정 |
| 별도 승인 |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 약 15조원 |
| 2024~2026 누적 환원 | 120조 ~ 140조원 (FCF의 50% 환원 기조) |
| 기존 최대 기록 | 2020년 20조 3,000억원 |
직전 최대치의 약 5배다. 국내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다.
그런데 주가는
| 구간 | 삼성전자 | 비고 |
|---|---|---|
| 시가 | 267,000 | |
| 고가 | 285,000 | |
| 저가 | 266,000 | |
| 종가 | 281,500 (+3.87%) | 고가 대비 -1.23% |
| 시간외 | 272,000 (-3.4%) | 종가 대비 |
[!WARNING] 어제 이 자리에서 "100조 미만이면 되돌림 가능성"이라고 썼다.
발표는 90조~110조다. 하단이 90조다. 그리고 시간외에서 3.4% 빠졌다.
되돌림의 이유는 규모가 아니라 구체성이다. SK하이닉스는 "40조, 8월 20일부터 3개월, 전량 소각"이라고 못 박았다. 삼성전자는 "3분기 30조 배당, 나머지는 내년 1월 이사회에서"다. 소각 규모도, 자사주 매입 시점도 확정되지 않았다.
어제 삼성전자 +9.49%의 상당 부분이 이 발표에 대한 선반영이었다. 선반영된 재료가 확정되는 순간이 차익실현 시점이다. 오늘이 그날이었다.
4. 오늘 오른 것은 '삼성전자'가 아니라 '삼성전자에서 배당을 받는 쪽'이다
30조원 현금배당이 3분기에 풀린다. 그 돈을 누가 받는가로 오늘 시장이 갈렸다.
| 종목 | 종가 | 등락률 | 삼성전자 관련 |
|---|---|---|---|
| 삼성생명 | 328,500 | +10.61% | 삼성전자 최대 주주(약 8.5%) |
| 삼성전자우 | 207,000 | +8.26% | 배당 우선 · 배당수익률 |
| 삼성화재 | 661,000 | +6.27% | 삼성전자 지분 보유 |
| 삼성물산 | 395,500 | +5.75% | 삼성전자 지분 보유 |
| 삼성전자 | 281,500 | +3.87% | 본체 |
본체가 꼴찌다.
[!IMPORTANT] 삼성전자우가 삼성전자보다 4.39%포인트 더 올랐다.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더 받는다. 30조 현금배당이라는 문장에 가장 직접적으로 반응하는 자산이 우선주다.
오늘 삼성전자우 거래량은 1,035만 주다. 어제(372만 주)의 2.78배, 8월 19일(310만 주)의 3.34배다. 고가는 210,000원을 찍었다.
어제 리포트에서 "본체 반등 확인 후 지주·보유회사"라고 썼다. 오늘은 순서가 한 번 더 진행됐다. 본체가 아니라 배당 수취 라인이 주도했다.
이건 삼성 계열만의 이야기다 — 우선주 전반이 아니다
| 종목 | 등락률 |
|---|---|
| 삼성전자우 | +8.26% |
| 현대차우 | -0.76% |
| 현대차2우B | -1.31% |
| LG화학우 | -2.31% |
| 삼성화재우 | +2.84% |
"우선주 랠리"가 아니다. "삼성 배당 수혜 랠리"다. 문장을 정확히 써야 대응이 정확해진다.
5. 업종·테마 — 265개 테마 중 상승은 19개다
업종별 등락률 (78개 전수)
| 강세 업종 | 등락률 | 약세 업종 | 등락률 | |
|---|---|---|---|---|
| 생명보험 | +8.88% | 에너지장비및서비스 | -7.07% | |
| 무선통신서비스 | +4.80% | 우주항공과국방 | -6.90% | |
| 손해보험 | +3.55% | 전자장비와기기 | -6.04% | |
| 반도체와반도체장비 | +2.97% | 문구류 | -5.98% | |
|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 +2.95% |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 | -5.76% | |
| 항공사 | +2.69% | 생물공학 | -5.62% | |
| 은행 | +2.36% | 건강관리기술 | -5.37% | |
| 해운사 | +1.75% | 전기장비 | -5.30% | |
| 석유와가스 | +1.32% | 건설 | -5.06% | |
| 복합기업 | +1.24% | 통신장비 | -4.89% |
강세 상위 10개 중 5개가 배당주다. 생명보험·손해보험·은행·무선통신서비스·석유와가스.
약세 상위 10개 중 6개가 성장주·설비주다. 우주항공과국방·전자장비와기기·생명과학도구·생물공학·건강관리기술·전기장비.
어제 체크리스트의 "은행 업종 — 반등하는가, 아니면 이틀 연속 소외되는가"의 답이 나왔다.
| 종목 | 8월 20일 | 8월 21일 |
|---|---|---|
| 은행 업종 | -3.50% | +2.36% |
| 하나금융지주 | — | +4.38% |
| 신한지주 | — | +2.97% (기관 순매수 13위, +214억) |
| KB금융 | -3.85% | +2.69% |
| 우리금융지주 | -5.82% | +0.63% |
반등했다. 어제 "밸류업 자금이 반도체로 이동했다. 반도체 주주환원 이슈가 소화되기 전에는 은행으로 되돌아오지 않는다"고 썼는데, 반도체 이슈가 오늘 확정 발표로 소화되자마자 자금이 배당 섹터 전반으로 퍼졌다. 은행은 그 수혜를 하루 만에 받았다.
테마별 등락률 (265개 전수)
| 구분 | 개수 | 비중 |
|---|---|---|
| 상승 | 19 | 7.2% |
| 하락 | 246 | 92.8% |
| 보합 | 0 | 0% |
[!WARNING] 어제 이 자리에서 "집계된 40개 테마가 전부 플러스"라고 썼다. 오늘은 265개 중 19개만 플러스다.
(어제는 1페이지 40개 기준이었고 오늘은 전 페이지 265개 전수 집계다. 집계 범위가 다르므로 개수 자체를 직접 비교하지는 말되, "전부 상승"에서 "92.8% 하락"으로 뒤집힌 방향성은 그대로 유효하다.)
상승 19개 테마 전체
| 테마 | 등락률 | 테마 | 등락률 |
|---|---|---|---|
| 지역화폐 | +5.62% | 요소수 | +1.11% |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 +3.58% | 손해보험 | +0.86% |
| 통신 | +2.60% | 생명보험 | +0.25% |
| 국내 상장 중국기업 | +2.51% | STO(토큰증권 발행) | +0.21% |
|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 +2.42% | 광고 | +0.17% |
| 전자결제(전자화폐) | +1.55% | 웹툰 | +0.16% |
| 해운 | +1.41% |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 +0.14% |
| 항공/저가 항공사(LCC) | +1.21% | 정유 | +0.12% |
| 은행 | +1.13% | 마이데이터 | +0.09% |
| 엔젤산업 | +0.03% |
생명보험 테마가 +0.25%인데 생명보험 업종은 +8.88%다.
테마는 구성 종목 단순평균, 업종은 시가총액 가중이다. 삼성생명 하나가 업종 지수를 8.88%로 끌어올렸고, 나머지 생명보험사들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한화생명은 **-0.73%**다.
오늘 "보험주가 올랐다"는 문장은 틀렸다. "삼성생명이 올랐다"가 맞다.
약세 테마 상위
| 테마 | 등락률 | 테마 | 등락률 |
|---|---|---|---|
| 2026 하반기 신규상장 | -14.44% | 스페이스X(SpaceX) | -6.52% |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 -8.19%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 -6.45% |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 -7.11% | 전선 | -5.97% |
| 모더나(MODERNA) | -6.95% | 소캠(SOCAMM) | -5.76% |
| 반도체 장비 | -5.38% |
어제 테마 1위였던 모더나(+13.57%)가 오늘 -6.95%다. 어제 2위 "2026 하반기 신규상장"(+10.77%)이 오늘 -14.44%로 전체 꼴찌다. 어제 가장 뜨거웠던 두 테마가 오늘 가장 차갑다.
6. 오늘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 — 기관이 산 건 오르고 외국인이 산 건 내렸다
코스피 기관 순매수 상위와 그 종목의 등락률
| 순위 | 종목 | 순매수(백만원)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우 | +181,328 | +8.26% |
| 2 | SK하이닉스 | +111,432 | +2.31% |
| 3 | KODEX 200 | +104,611 | — |
| 4 | KODEX 레버리지 | +89,241 | — |
| 5 | 삼성생명 | +65,881 | +10.61% |
| 6 | SK텔레콤 | +50,154 | +5.80% |
| 7 | 삼성물산 | +39,891 | +5.75% |
| 8 | TIGER 200 | +32,994 | — |
| 9 | SK스퀘어 | +28,469 | 0.00% |
| 10 | 대한항공 | +26,603 | +2.99% |
| 11 | 한미약품 | +22,561 | +4.14% |
| 12 | NAVER | +22,158 | — |
| 13 | 신한지주 | +21,381 | +2.97% |
| 14 | 고려아연 | +20,929 | -0.08% |
ETF 4개를 빼면 개별주 10개 중 8개가 상승, 1개 보합, 1개 -0.08%다.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상위와 그 종목의 등락률
| 순위 | 종목 | 순매수(백만원)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 +431,676 | +3.87% |
| 2 | LG전자 | +31,653 | -3.95% |
| 3 | HD현대중공업 | +31,351 | -4.73% |
| 4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6,698 | -7.03% |
| 5 | TIGER 미국나스닥100 | +24,102 | — |
| 6 | TIGER 반도체TOP10 | +21,984 | — |
| 7 | 대덕전자 | +19,877 | -8.02% |
| 8 | DB하이텍 | +19,369 | -7.43% |
| 9 | LG이노텍 | +18,200 | -6.30% |
| 10 | 현대모비스 | +15,478 | — |
| 11 | 기아 | +15,429 | -0.15% |
| 12 | DB손해보험 | +14,679 | — |
| 13 | SK하이닉스 | +13,764 | +2.31% |
| 14 | LG에너지솔루션 | +11,775 | -4.05% |
[!IMPORTANT] 외국인 순매수 상위 14개 중 등락률이 확인되는 개별주 10개에서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둘뿐이다. 나머지 여덟은 전부 마이너스, 그중 다섯은 -4% 이상이다.
대덕전자 -8.02%, DB하이텍 -7.4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03%, LG이노텍 -6.30%.
외국인은 오늘 떨어지는 종목을 받았고, 기관은 오르는 종목을 담았다.
이건 방향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의 문제일 수 있다. 외국인은 급락한 자리에서 물량을 받는 중이고, 기관은 오늘 이미 뜬 배당 라인에 붙었다. 다음 주에 어느 쪽이 맞았는지가 판가름 난다. 다만 오늘 하루의 성적표만 보면 기관의 완승이다.
삼성전자 실질 수급 —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산해야 한다
| 투자자 | 삼성전자 | 삼성전자우 | 합산 |
|---|---|---|---|
| 외국인 | +4,317억 | -1,035억 | +3,282억 |
| 기관 | 순매수·순매도 상위권 밖 | +1,813억 | +1,813억 내외 |
외국인은 보통주를 사고 우선주를 팔았다. 기관은 정확히 반대다.
30조 배당이라는 재료 앞에서 외국인은 의결권 있는 본체를, 기관은 배당수익률 높은 우선주를 택했다. 그리고 오늘 하루는 우선주가 4.39%포인트 이겼다.
7. 위험 신호 — 네 가지
(1) 삼성전기: 이틀 연속 외국인·기관 쌍끌이 순매도 1위
어제 체크리스트에 이렇게 적었다.
"삼성전기 — 쌍끌이 매도가 이틀 이어지는가 (이어지면 반도체 랠리의 질을 의심해야 한다)."
이어졌다.
| 구분 | 8월 20일 | 8월 21일 | 이틀 합계 |
|---|---|---|---|
| 외국인 순매도 | -2,295억 (1위) | -1,187억 (1위) | -3,482억 |
| 기관 순매도 | -1,040억 (1위) | -1,170억 (2위) | -2,210억 |
| 합계 | -3,335억 | -2,357억 | -5,692억 |
| 주가 | 1,396,000 (+0.65%) | 1,316,000 (-5.73%) | -5.12% |
[!WARNING] 이틀 동안 5,692억이 나갔고 주가는 어제 버티다가 오늘 무너졌다.
어제 "업종은 올랐는데 이 종목만 안 오른 것을 '싸다'로 읽으면 안 된다. 팔리고 있는 중이다"라고 썼다. 하루 만에 -5.73%로 답이 나왔다.
8월 14일 종가 1,558,000원 대비 **-15.5%**다. 반도체 업종이 어제 +10.51%, 오늘 +2.97%인 이틀 동안 삼성전기만 -5.12%다.
그리고 오늘 전자장비와기기 업종이 -6.04%, 반도체 기판(FC-BGA/PCB/MLB) 테마가 -8.19%, 코리아써키트 -11.36%, **대덕전자 -8.02%**다. 삼성전기 혼자의 문제가 아니라 기판·부품 라인 전체의 문제로 확산됐다.
(2) 방산 붕괴 — 코스피 상승률·하락률 상위를 같은 테마의 인버스와 레버리지가 나눠 가졌다
| 코스피 상승률 상위 | 등락률 | 코스피 하락률 상위 | 등락률 | |
|---|---|---|---|---|
| 인디에프 | +18.26% | SHD | -16.30% | |
| 하나 인버스 2X K방산TOP10 ETN | +13.23% | N2 월간 레버리지 방위산업 Top5 ETN | -15.32% | |
| 키움 인버스 2X K방산 TOP5 ETN | +12.42% | 하나 레버리지 K방산TOP10 ETN | -13.38% | |
| 금호전기 | +12.33% | 키움 레버리지 K방산 TOP5 ETN | -13.23% | |
| N2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 +12.21% | 이월드 | -13.20% | |
| TBH글로벌 | +11.68% | 혜인 | -12.72% | |
| KB 인버스 2X KOSDAQ 150 ETN | +11.33% | 삼아알미늄 | -12.14% | |
| 미래에셋 인버스 2X 코스닥150 ETN | +11.32%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11.69% |
상승률 2·3위가 방산 인버스 2X, 하락률 2·3·4위가 방산 레버리지다.
개별 방산주:
| 종목 | 등락률 | 수급 |
|---|---|---|
| LIG넥스원 | -14.93% | — |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11.69% | 기관 순매도 3위(-503억)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7.03% | 외국인 순매수 4위(+267억) / 기관 순매도 9위(-383억) |
| 한화오션 | -4.86% | — |
| HD현대중공업 | -4.73% | 외국인 순매수 3위(+314억) / 기관 순매도 4위(-501억) |
[!WARNING]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HD현대중공업은 외국인이 사고 기관이 판 종목이다. 두 종목 다 하락했다.
우주항공과국방 업종 -6.90%, 스페이스X 테마 -6.52%, 우주항공산업 테마 -6.45%. 업종·테마·개별주·파생상품이 전부 같은 방향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시가 1,145,000원이 그대로 고가였다. 코스닥과 똑같은 구조다. 시가가 고가인 종목은 반등의 근거가 장중에 한 번도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3) 코스닥 — 기관이 레버리지 ETF를 1,674억 던졌고, 10시 05분에 사이드카가 걸렸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10시 05분 코스닥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코스닥150 선물이 전일 1,477.00에서 1,387.40으로 -6.06%, 코스닥150 지수가 1,471.82에서 1,391.11로 -5.48% 떨어진 시점이다.
| 종목 | 기관 순매매 | 비고 |
|---|---|---|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 -1,674억 | 코스피 계정 기관 순매도 1위 |
| KODEX 코스닥150 | -438억 | 기관 순매도 6위 |
어제 기관은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를 274억 순매수해 순매수 6위에 올렸다. 오늘 1,674억을 던져 순매도 1위다.
하루 만에 방향이 뒤집혔고 크기는 6배다. 어제 "기관은 지수를 따라붙었지 종목을 사지 않았다"고 썼다. 따라붙기만 한 포지션은 하루 만에 청산된다.
코스닥 수급은 외국인 -2,837억, 기관 -3,462억 쌍끌이 매도다. 개인 혼자 +6,236억을 받았다.
어제 쌍끌이 매수 1·2위가 오늘 외국인 순매도 1·2위다
어제 체크리스트: "HPSP·알테오젠 — 쌍끌이 순매수가 3일째 이어지는가."
| 종목 | 8월 20일 외국인 | 8월 21일 외국인 | 8월 21일 등락률 |
|---|---|---|---|
| 알테오젠 | +296억 (순매수 1위) | -193억 (순매도 1위) | -5.74% |
| HPSP | +47억 (순매수 9위) | -174억 (순매도 2위) | -6.46% |
끊겼다. 이틀에서 끝났고, 3일째에 정확히 반대편 1·2위로 나타났다.
(4) 프로그램 매매 — 비차익이 다시 나갔다
| 구분 | 코스피 | 코스닥 |
|---|---|---|
| 차익 | +657억 | -15억 |
| 비차익 | -8,378억 | -2,991억 |
| 전체 | -7,721억 | -3,006억 |
| 날짜 | 코스피 비차익 |
|---|---|
| 8월 19일 | -3조 3,721억 |
| 8월 20일 | +1조 2,719억 |
| 8월 21일 | -8,378억 |
이틀 전 3.4조가 나갔고, 어제 1.3조가 들어왔고, 오늘 8,378억이 다시 나갔다. 사흘간 순합계는 -2조 9,380억이다. 어제의 유입은 **나간 돈의 37.7%**였고, 오늘 그중 상당 부분이 되돌아 나갔다.
바스켓 자금은 아직 순유출 상태다.
8. 거시 지표 — 환율만 우리 편이다
| 지표 | 현재 | 전일 대비 | 판단 |
|---|---|---|---|
| 원/달러 | 1,384.59원 | -9.26원 (-0.66%) | 1,400원 재돌파 없음. 오히려 강세 지속 |
| 원/달러 일중 범위 | 1,380.68 ~ 1,394.52 | — | 52주 최저 1,371.94 근접 |
| 미 10년물 | 4.696% | -0.002%p | 52주 최고 4.748%에 1.1% 이내 |
| WTI | $86.76 | -0.08% | 52주 범위 $54.98 ~ $117.63 |
| CNN Fear & Greed | 52 (Neutral) | 어제 56(Greed) | 탐욕에서 중립으로 하강 |
이동평균선
| 지표 | 코스피 | 코스닥 |
|---|---|---|
| 종가 | 6,912.95 | 801.94 |
| 5일선 | 6,816.89 | 833.23 |
| 20일선 | 6,460.71 | 788.15 |
| 60일선 | 7,477.31 | 874.43 |
| 52주 최고 | 9,385.59 | 1,229.42 |
| 52주 최저 | 3,135.02 | 630.99 |
어제 체크리스트: "코스피 5일선(6,796.97) 종가 사수 여부."
사수했다. 종가 6,912.95는 오늘 5일선 6,816.89보다 96.06포인트(+1.41%) 위다.
코스피는 20일선(6,460.71) 위 +7.00%, 60일선(7,477.31) 아래 -7.55%, 52주 최고 대비 **-26.3%**다.
코스닥이 문제다. 종가 801.94는 5일선(833.23) 아래 **-3.76%**로 이미 무너졌고, 20일선 788.15까지 남은 여유가 1.75%뿐이다. 60일선(874.43)은 -8.29% 아래, 52주 최고 대비 **-34.8%**다.
다음 주 코스닥 788은 지지선이 아니라 방어선이다. 여기가 깨지면 코스닥은 8월 저점 구간을 다시 시험한다.
환율과 금리 — 외국인은 여전히 떠나지 않았다
원/달러는 9.26원 강해져 1,384.59원이다. 어제 1,392.6원, 오늘 1,384.59원. 이틀 연속 원화 강세다.
외국인이 오늘 코스피를 1,760억 순매도했는데 원화는 오히려 강해졌다.
이건 어제와 같은 결론으로 이어진다. 자금이 국내에서 빠져나가는 게 아니다. 종목 간 이동이지 국가 간 이동이 아니다. 8월 19일 3조 4,726억 매도 때도 원화는 강해졌다.
원/달러 52주 최저가 1,371.94원이다. 현재 1,384.59원, 여유가 0.92%뿐이다. 원화 강세가 여기서 더 진행되면 수출주 실적 추정치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편이었던 환율이 다음 구간에서는 부담으로 바뀔 수 있는 자리다.
미 10년물 4.696%는 52주 최고(4.748%)까지 1.1%가 남았다. 어제 4.668%에서 소폭 올랐다. 오늘 성장주가 무너지고 배당주가 오른 배경에 이 금리가 있다. 금리가 높을수록 먼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는 깎이고, 지금 당장 나오는 배당의 상대 매력은 커진다. 오늘의 로테이션은 삼성전자 발표 하나로 촉발됐지만, 그 방향을 결정한 건 4.7%에 붙어 있는 장기금리다.
9. 오늘의 매매 전략
✅ Do
1. 삼성전자우(+8.26%, 기관 순매수 1위 1,813억)를 삼성전자와 분리해서 보라. 30조 현금배당은 3분기에 확정 지급된다. 우선주의 배당수익률은 이 발표로 실제로 올라간다. 다만 오늘 거래량이 평소의 2.8배로 터졌고 고가 210,000원에서 207,000원으로 밀렸다. 추격보다 눌림이다. 10월 이사회에서 배당 구체안이 확정되는 시점이 다음 변곡점이다.
2. SK하이닉스(+2.31%, 기관 순매수 2위 1,114억)는 여전히 유일하게 일정이 확정된 자사주다. 40조·3개월·전량 소각. 삼성전자와 달리 시점과 규모와 소각 여부가 전부 못 박혀 있다. 오늘 기타법인 1조 931억이 이 구조를 실측으로 뒷받침했다. 하락할 때마다 회사가 사는 구조는 아직 유효하다.
3. 배당 섹터는 하루 만에 끝나는 서사가 아니다 — 다만 이미 오른 뒤다. 생명보험 +8.88%, 무선통신서비스 +4.80%, 손해보험 +3.55%, 은행 +2.36%. 미 10년물이 4.7%에 붙어 있는 한 이 방향은 유지된다. SK텔레콤(+5.80%, 기관 순매수 6위 502억)과 신한지주(+2.97%, 기관 순매수 13위 214억)는 오늘 기관이 실제로 담은 배당주다.
4. 기관 순매수 개별주 상위를 다음 주 관찰 리스트로 삼아라. 삼성전자우·SK하이닉스·삼성생명·SK텔레콤·삼성물산·대한항공·한미약품·신한지주. 오늘 이 8개 중 8개가 상승했다. 오늘 하루 시장에서 판단이 가장 정확했던 주체다.
5. 코스닥은 788을 확인하고 들어가라. 오늘 개인 혼자 6,236억을 받았다.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도에 개인 단독 매수는 바닥의 조건이 아니라 아직 물량이 남았다는 조건이다. 20일선 788.15가 확인되기 전에는 신규 진입을 미루는 게 확률이 높다.
❌ Don't
1. 삼성전자 시간외 -3.4%를 무시하지 마라. 90조~110조가 나왔는데 시간외에서 272,000원까지 빠졌다. "역대 최대 규모"와 "주가 상승"은 다른 문장이다. 소각 규모와 자사주 매입 시점이 2027년 1월 이사회로 미뤄졌다. 월요일 시가가 이 시간외 가격을 반영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하라.
2. 삼성전기(-5.73%) 저가 매수 금지 — 이틀 연속 경고다. 이틀간 외국인·기관 합산 5,692억 쌍끌이 순매도다. 오늘 순매도 순위는 외국인 1위, 기관 2위다. 8월 14일 대비 -15.5%인데 아직 매도가 끝났다는 증거가 없다. 여기에 반도체 기판 테마 -8.19%, 코리아써키트 -11.36%, 대덕전자 -8.02%로 부품·기판 라인 전체가 같이 무너지고 있다. 개별 종목 이슈가 아니다.
3. 방산 레버리지 ETN 즉시 정리 검토, 신규 진입 절대 금지.
오늘 코스피 하락률 2·3·4위가 방산 레버리지다(-15.32%, -13.38%, -13.23%). LIG넥스원 -14.9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69%. 기초자산이 -715% 빠질 때 2배 상품은 -1315%를 맞는다. 어제 반도체 레버리지에 대해 썼던 경고가 오늘은 방산에서 그대로 현실화됐다. 레버리지 상품은 테마가 꺾인 다음에 손절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4. 알테오젠(-5.74%)·HPSP(-6.46%) 쌍끌이 매수 종료 확인. 추격 금지. 어제까지 코스닥 쌍끌이 매수 1·2위였고, 오늘 외국인 순매도 1·2위다. 수급이 반대편으로 넘어간 종목에 "어제까지 좋았다"는 이유로 들어가면 안 된다.
5. 외국인 순매수 상위를 매수 근거로 삼지 마라 — 오늘만큼은. 외국인 순매수 상위 개별주 10개 중 8개가 하락했다. 대덕전자 -8.02%, DB하이텍 -7.4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03%, LG이노텍 -6.30%, HD현대중공업 -4.73%, LG에너지솔루션 -4.05%, LG전자 -3.95%. 외국인이 샀다는 사실 자체는 오늘 아무것도 보증하지 않았다. 최소한 며칠 더 이어지는지 확인하고 판단하라.
6. 코스닥 급락주 저가 매수 금지 — 특히 기도산업(-34.58%). 코스닥 하락률 1위이며 **코스닥 기관 순매도 1위(-233억)**다. 하한가 3개, -25% 이상 6개가 나온 장이다. 하루에 30% 이상 빠지는 종목은 이유가 하나가 아니다. 코스닥 하락 1,378개는 개별 재료가 아니라 시장 전체의 자금 이탈이다.
7. "코스피가 6,900을 회복했다"는 문장으로 오늘을 요약하지 마라. 상승 193개, 하락 683개, 265개 테마 중 246개 하락. 지수가 오른 것과 시장이 오른 것은 다르다. 오늘 지수를 올린 건 삼성 계열 다섯 종목과 기타법인 1조다.
10. 안팀장의 한 줄 평
"삼성전자가 110조를 발표한 날, 코스피는 0.88% 올랐고 683개 종목이 내렸다. 오른 것은 삼성전자가 아니라 삼성전자에서 배당을 받는 쪽이었다. 삼성생명 +10.61%, 삼성전자우 +8.26%, 삼성화재 +6.27%, 삼성물산 +5.75%, 그리고 본체는 +3.87%로 꼴찌였고 시간외에서 3.4%를 더 반납했다. 265개 테마 중 246개가 내렸고, 어제 전부 상승했던 그 시장이다. 그런데 오늘 진짜 숫자는 지수도 배당도 아니다. 기타법인 순매수 1조 931억이다. 어제 1조 539억에 이어 이틀 연속이고, 직전 5거래일 최대치의 6배다. 자사주 매입 주체가 실제로 매일 1조씩 받고 있다는 뜻이다. 개인이 1조 1,652억을 던지고 외국인이 1,760억을 던졌는데 지수가 버틴 이유가 여기 있다. 이건 시장이 강해서 버틴 게 아니라 시장 밖의 돈이 받아서 버틴 것이다. 하방은 그래서 단단하다. 다만 그 돈은 코스피 시총 상위 몇 종목만 산다. 코스닥 20일선까지 남은 여유는 1.75%이고, 거기에는 아무도 받아줄 사람이 없다."
11. 다음 거래일 체크리스트
| 확인 항목 | 판단 기준 |
|---|---|
| 삼성전자 월요일 시가 | 시간외 272,000원을 반영하는가. 갭 하락 시 발표 재료의 선반영 소진 확인 |
| 기타법인 순매수 | 1조원대가 3일째 이어지는가 — 이어지면 자사주 매입이 상수, 끊기면 이틀짜리 이벤트 |
| 코스닥 20일선 788.15 | 종가 사수 여부. 이탈 시 8월 저점 재시험 |
| 코스피 5일선 | 오늘 6,816.89. 종가가 위를 유지하는가 |
| 상승/하락 종목수 | 코스피 상승이 하락을 넘어서는가 (오늘 193 대 683) |
| 테마 상승 비율 | 265개 중 상승 개수가 19개에서 늘어나는가 |
| 삼성전기 | 쌍끌이 순매도 3일째 여부. 기판·부품 라인(코리아써키트·대덕전자) 동반 확인 |
| 삼성전자우 vs 삼성전자 | 우선주 초과 상승이 이어지는가 — 이어지면 배당 서사가 유효 |
| 배당 섹터 | 생명보험·은행·무선통신서비스가 이틀째 강세를 유지하는가 |
|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의 수익률 | 오늘 8/10이 하락이었다. 이 비율이 개선되는가 |
| 방산 | 반등하는가, 아니면 레버리지 청산이 이어지는가 |
| 원/달러 1,371.94원(52주 최저) | 추가 원화 강세 시 수출주 실적 추정 부담 |
| 미 10년물 4.748%(52주 최고) | 돌파 여부 (오늘 4.696%) |
| 프로그램 비차익 | 순유출이 이어지는가 (오늘 -8,378억, 사흘 누적 -2조 9,38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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