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1조 4,464억이 돌아온 날, 코스피는 여전히 20일선 아래에 있다 — +3.76%의 진짜 좌표
코스피가 239.31포인트(+3.76%) 오른 6,598.2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 4,46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밀어올렸고, 개인은 1조 1,844억원, 기관은 2,838억원을 순매도했다. 그런데 이 지수는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9,114.55 대비 여전히 -27.61%이고, 20일 이동평균선 6,673.96보다 -1.13% 아래에 있다. 코스닥은 799.59(+2.42%)로 20일선을 +5.01% 위에서 마감했지만, 코스닥 외국인은 2,979억원을 순매도했다. 주도 업종은 전자장비와기기(+12.63%)·전기장비(+9.08%)·통신장비(+8.84%), 테마는 전선(+11.85%)·광통신(+10.92%)이었다. 그러나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상위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개별 종목은 NAVER와 현대차 단 2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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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조 4,464억이 돌아온 날, 코스피는 여전히 20일선 아래에 있다
제네시스 리포트 · 2026년 8월 5일 (수)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 네이버 증권 업종·테마별 시세, 네이버 증권 일자별 순매수, Investing.com, CNN Fear & Greed, 뉴스핌·파이낸셜뉴스·디지털데일리 마감 시황
숫자만 보면 완벽한 하루다.
코스피 +3.76%, 코스닥 +2.42%, 외국인 +1조 4,464억원 순매수, 코스피 상승 675종목 대 하락 197종목, 코스닥 상한가 11종목.
그런데 이 숫자들을 좌표평면 위에 올려놓으면 그림이 달라진다.
오늘 종가 6,598.26은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9,114.55 대비 -27.61%다. 그리고 20일 이동평균선 6,673.96보다 -1.13% 아래다. 4거래일 동안 코스피는 -5.12%, +1.62%, +3.76%를 오갔고, 그 직전인 7월 31일에는 하루에 **+17.91%**가 올랐다.
이 시장의 지수 자체 ATR(14)은 **7.75%**다. 개별 종목이 아니라 지수가 하루에 7.75% 움직인다는 뜻이다.
1. 오늘의 숫자 — 확정치
지수·수급
| 지표 | 종가 | 등락 | 등락률 |
|---|---|---|---|
| 코스피 | 6,598.26 | +239.31 | +3.76% |
| 코스닥 | 799.59 | +18.87 | +2.42% |
| 코스피200 | 1,038.59 | +38.56 | +3.86% |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계 |
|---|---|---|---|
| 코스피 | -11,844억 | +14,464억 | -2,838억 |
| 코스닥 | +3,941억 | -2,979억 | -1,101억 |
네이버 증권 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 (bizdate 20260805)
코스피 등락 종목: 상한가 0 / 상승 675 / 보합 43 / 하락 197 / 하한가 0 코스닥 등락 종목: 상한가 11 / 상승 1,346 / 보합 78 / 하락 301 / 하한가 0
프로그램 매매: 코스피 차익 +63억 / 비차익 +6,964억 / 전체 +7,027억 코스닥 차익 +11억 / 비차익 -2,614억 / 전체 -2,603억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1조 4,464억 중 비차익 프로그램이 6,964억이다. 오늘 외국인 매수의 절반가량은 바스켓 단위 자금이었다는 뜻이다. 개별 종목을 골라 담은 것이 아니라 시장 전체를 산 자금이다.
거시 지표
| 지표 | 값 | 전일 대비 |
|---|---|---|
| USD/KRW | 1,427.24 | -1.60 (-0.11%) |
| 미 10년물 국채 | 4.614% | -0.013%p |
| WTI 원유 | 76.62달러 | +0.85 (+1.12%) |
| CNN Fear & Greed | 58 (Greed) | 개선 |
2. [Layer 1] 거시 — 두 개의 완화가 동시에 왔다
오늘 상승의 외생 변수는 두 갈래다.
첫째, 미국 반도체주 강세. 마이크론 +7.62%, 샌디스크 +10.84%. AI 수요로 메모리 가격 인상과 공급 부족이 장기화한다는 기대가 미국에서 먼저 반영됐고, 그것이 한국 반도체로 넘어왔다.
둘째, 지정학 리스크 완화. 미·이란 협상 기대가 커지며 미 10년물 금리가 4.614%로 -0.013%p 내렸다. 다만 WTI는 76.62달러로 +1.12% 올랐다. 유가가 오르면서 금리가 내린 조합은 "전쟁 종식 기대"라는 단일 서사로 깔끔하게 설명되지 않는다. 채권은 안도했고 원유는 그렇지 않았다.
환율은 1,427.24원으로 -0.11%. 외국인이 1조 4천억을 순매수한 날의 환율 움직임 치고는 너무 조용하다. 원화 강세가 동반되지 않은 외국인 순매수는 신규 자금 유입보다 국내 보유 자금의 리밸런싱일 가능성을 남긴다.
3. [Layer 2] 중기 — 외국인의 1조 4,464억은 처음이 아니다
이 숫자를 최근 이력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 날짜 | 코스피 외국인 | 코스피 등락률 |
|---|---|---|
| 07-23 | +21,359억 | — |
| 07-24 | -32,683억 | — |
| 07-27 | -28,811억 | — |
| 07-28 | -45,009억 | — |
| 07-29 | -12,502억 | -5.98% |
| 07-30 | +13,280억 | -1.23% |
| 07-31 | +72,410억 | +17.91% |
| 08-03 | -28,220억 | -5.12% |
| 08-04 | -3,716억 | +1.62% |
| 08-05 | +14,464억 | +3.76% |
네이버 증권 일자별 순매수 (단위: 억원)
7월 31일 외국인은 7조 2,410억원을 순매수했다. 그리고 바로 다음 거래일인 8월 3일 2조 8,220억원을 되팔았다. 지수는 +17.91% 뒤 -5.12%였다.
오늘의 +1조 4,464억은 7/31의 5분의 1 규모다. 그리고 7/30 이후 4거래일 중 외국인이 순매수한 날은 오늘 포함 2일, 순매도한 날도 2일이다. 방향성이 확립된 흐름이 아니다.
지수의 위치
| 지표 | 코스피 | 코스닥 |
|---|---|---|
| 종가 | 6,598.26 | 799.59 |
| 20일 이동평균 | 6,673.96 | 761.46 |
| 20일선 이격도 | -1.13% | +5.01% |
| 사상 최고 종가 | 9,114.55 (06-22) | 1,226.18 (04-27) |
| 고점 대비 | -27.61% | -34.79% |
| 최근 저점 | 5,593.56 (07-30) | 630.99 (07-29) |
| 저점 대비 반등 | +17.96% | +26.72% |
| 지수 ATR(14) | 7.75% | 6.09% |
여기가 오늘 리포트의 핵심이다.
코스피는 4거래일 연속 오르고도 20일선을 아직 넘지 못했다. 반면 코스닥은 이미 20일선 위 +5.01%에 있다. 그런데 코스닥을 올린 주체는 개인(+3,941억)이고, 외국인(-2,979억)과 기관(-1,101억)은 둘 다 팔았다.
정리하면 이렇다.
- 외국인이 사는 시장(코스피)은 아직 20일선 아래에 있다 → 반등 초입
- 20일선을 넘은 시장(코스닥)은 개인이 홀로 사고 있다 → 수급 질이 낮다
두 시장의 상승이 같은 상승이 아니다.
쌍끌이 교차 검증 — 단 2종목
외국인 순매수 상위 20종목과 기관 순매수 상위 18종목을 나란히 놓고 교차했다.
| 종목 | 외국인 순매수 | 기관 순매수 |
|---|---|---|
| NAVER (035420) | +210억 | +380억 |
| 현대차 (005380) | +234억 | +159억 |
코스피 전체에서 두 리스트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개별 종목은 이 2개뿐이다. 코스닥은 교집합이 0종목이다.
NAVER는 어제(8/4)에 이어 이틀 연속 쌍끌이다. 다만 오늘 등락률은 **+1.10%**로, 어제의 +9.16%에 비하면 크게 둔화됐다.
그 외 대형주 수급은 한쪽으로만 몰려 있다.
- 외국인 단독: SK하이닉스(+6,577억), 삼성전자(+5,772억), 삼성전자우(+737억), 현대모비스(+366억), 삼성물산(+363억), 셀트리온(+327억)
- 기관 단독: LG전자(+455억), 대덕전자(+388억), 한화솔루션(+347억), LG이노텍(+331억), 에이피알(+290억), 삼성전기(+229억)
기관 순매수 1·2위는 KODEX 레버리지(+1,197억)와 KODEX 200(+478억)이다. 기관은 개별 종목이 아니라 지수 ETF를 샀다. 코스피에서 2,838억을 순매도하면서 레버리지 ETF를 1,197억 산 것은 방향에 베팅하되 종목은 고르지 않겠다는 포지션이다.
4. [Layer 3] 단기 — AI 전력·통신 인프라의 독주
업종별 시세 (78개 업종)
| 강세 TOP 10 | 등락률 | 약세 TOP 5 | 등락률 | |
|---|---|---|---|---|
| 전자장비와기기 | +12.63% | 게임엔터테인먼트 | -3.02% | |
| 전기장비 | +9.08% | 가정용기기와용품 | -1.02% | |
| 통신장비 | +8.84% | 백화점과일반상점 | -0.95% | |
| 전자제품 | +8.24% | 음료 | -0.94% | |
| 에너지장비및서비스 | +7.96% | 방송과엔터테인먼트 | -0.75% | |
| 생명보험 | +5.56% | |||
| 건설 | +5.48% | |||
| 조선 | +5.32% | |||
| 기계 | +5.30% | |||
| 비철금속 | +5.00% |
테마별 시세
| 테마 | 등락률 |
|---|---|
| 전선 | +11.85% |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 +10.92% |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 +7.96% |
| 통신장비 | +7.54% |
| 전력설비 | +7.17% |
| 마이크로 LED | +7.08% |
|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 +7.07% |
| 5G(5세대 이동통신) | +7.02% |
| 건설 대표주 | +6.82% |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 +6.58% |
오늘 시장의 축은 반도체가 아니라 반도체를 돌리는 인프라였다.
반도체와반도체장비는 +4.09%로 강세 15위권이다. 반면 그 위를 **전자장비와기기(+12.63%)·전기장비(+9.08%)·통신장비(+8.84%)**가 채웠다. 테마에서도 전선 +11.85%, 광통신 +10.92%가 반도체 관련 테마를 앞질렀다.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 전력을 끌어와야 하고(전선·전력설비), 데이터를 옮겨야 한다(광통신·5G). 오늘 자금은 칩이 아니라 칩 주변으로 갔다.
수급과 등락률이 동시에 확인된 대장주
| 종목 | 등락률 | 수급 | ATR(14) | 20일선 이격도 |
|---|---|---|---|---|
| LG이노텍 (011070) | +14.48% | 기관 +331억 | 13.24% | -1.87% |
| 삼성전기 (009150) | +14.43% | 기관 +229억 | 13.65% | +5.48% |
| 한화솔루션 (009830) | +12.50% | 기관 +347억 | 10.18% | +8.25% |
| SK (034730) | +8.49% | 외국인 +269억 | 10.85% | -2.79% |
| 대덕전자 (353200) | +8.69% | 기관 +388억 | 14.25% | -3.26% |
| LG전자 (066570) | +8.46% | 기관 +455억 | 8.82% | +3.33% |
| 삼성물산 (028260) | +7.75% | 외국인 +363억 | 10.54% | +0.95% |
| SK하이닉스 (000660) | +5.77% | 외국인 +6,577억 | 12.82% | -6.95% |
| 삼성전자 (005930) | +2.50% | 외국인 +5,772억 | 10.44% | -2.63% |
코스닥 급등주: 빛과전자(069540) 상한가 +29.89%(외국인 +57억), 대한광통신(010170) +18.57%(기관 +118억), 삼기에너지솔루션즈(419050) +8.83% 코스피 급등주: 대원전선(006340) +12.04% (거래량 4,314만주, 거래대금 6,777억)
[!IMPORTANT] 위 대장주 표의 마지막 두 열을 보라. 오늘 가장 많이 오른 종목들의 ATR은 전부 8%를 넘는다. LG이노텍 13.24%, 삼성전기 13.65%, 대덕전자 14.25%다. 이 종목들은 하루에 13~14%씩 움직인다. 오늘 +14%는 내일 -14%와 같은 크기의 사건이다.
소외 구간
게임엔터테인먼트가 **-3.02%**로 유일하게 의미 있는 약세 업종이다. 전 시장이 오르는 날에 3% 빠졌다는 것은 개별 악재의 문제다. 방송과엔터테인먼트(-0.75%), 백화점과일반상점(-0.95%), 음료(-0.94%)까지 내수·소비 관련 업종이 일제히 소외됐다. 오늘 상승은 수출·인프라 축에서만 일어났다.
5. 리스크 판정
결정적 상방 트리거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2거래일 연속 확정. 오늘은 1일차다. 7/31의 7.2조가 하루 만에 되돌려진 전례가 있어, 내일(8/6) 외국인이 다시 순매수로 마감하면 그때 비로소 추세로 인정할 수 있다.
- 코스피 20일선 6,673.96 돌파. 오늘 고가가 6,674.66으로 20일선을 장중 0.7포인트 넘어섰다가 밀렸다. 종가로 이 선을 넘기면 4거래일 반등이 추세 전환으로 격상된다.
- 미국 반도체 사이클 지속 — 메모리 가격 인상 기대가 실제 실적으로 확인되는 구간.
결정적 하방 트리거
- 7/31 → 8/3 패턴의 재현. 대규모 외국인 순매수 다음 거래일 즉시 되돌림. 오늘 매수의 절반(6,964억)이 비차익 프로그램이라는 점은 이 자금이 언제든 같은 경로로 빠질 수 있음을 뜻한다.
- 지수 ATR 7.75%. 지수가 하루 7.75% 움직이는 시장에서 -27.61% 낙폭 구간의 반등은 언제든 다시 -8%를 맞을 수 있다.
- 코스닥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코스닥이 20일선 위 +5.01%까지 오른 것은 개인 자금이다. 코스피에서 자금이 빠지면 코스닥은 지지선이 없다.
- 환율 무반응. 1,427.24원, -0.11%. 외국인 1.4조 순매수가 원화 강세로 이어지지 않았다.
시장 온도
CNN Fear & Greed 58 (Greed) — 어제와 동일 구간이다. 미국은 이미 탐욕 구간이고 한국은 고점 대비 -27.61%에 있다. 탐욕이 먼저 온 곳은 미국이지 한국이 아니다.
6. 오늘의 매매 전략
✅ Do
① 20일선 아래에서 외국인이 산 종목을 본다. 오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중 20일선 아래에 있는 종목은 SK하이닉스(-6.95%), 삼성전자(-2.63%), SK(-2.79%), 현대차(-1.24%)다. 반등 초입 구간에서 이격이 없는 자리다. 반면 한화솔루션(+8.25%)·삼성전기(+5.48%)는 이미 이격이 벌어졌다.
② 쌍끌이 2종목을 우선 관찰 대상에 둔다. NAVER(외 +210억 / 기 +380억, +1.10%)와 현대차(외 +234억 / 기 +159억, +3.06%). 다만 NAVER는 20일선 이격도가 **+13.80%**로 과열이고 정배열도 아니다. 현대차는 이격도 -1.24%로 자리는 낫지만 ATR이 **7.80%**다. 둘 다 지금 진입할 자리는 아니다.
③ 분할 진입, 그것도 20일선 근접 시에만. 지수 ATR 7.75% 구간에서 한 번에 사는 것은 매수가 아니라 배팅이다.
❌ Don't
① 오늘 +12% 이상 오른 종목을 내일 추격하지 않는다. LG이노텍(+14.48%, ATR 13.24%), 삼성전기(+14.43%, ATR 13.65%), 대덕전자(+8.69%, ATR 14.25%), 대한광통신(+18.57%, ATR 12.96%·20일선 이격도 +20.38%). 대한광통신은 20일선보다 20% 위에 있다. 되돌림이 오면 20% 구간이 비어 있다.
② 코스닥 상한가 종목에 들어가지 않는다. 빛과전자 +29.89%. 오늘 코스닥 상한가는 11종목이고 외국인·기관은 코스닥에서 각각 2,979억·1,101억을 팔았다. 기관 자금이 나가는 시장의 상한가는 다음 날 받아줄 주체가 없다.
③ "외국인이 돌아왔다"는 한 줄로 포지션을 늘리지 않는다. 7월 31일에도 같은 문장을 쓸 수 있었다. 그날 외국인은 7조 2,410억을 샀고, 그 다음 거래일 2조 8,220억을 팔았으며 지수는 -5.12%였다.
7. 안팀장의 한 줄 평
"외국인이 1조 4,464억을 사고도 코스피는 20일선을 못 넘었다. 오늘은 추세가 바뀐 날이 아니라, 바뀔 수 있는지 시험이 시작된 날이다."
부록 — 시장 변동성 전수조사
시가총액 상위 294종목(코스피 상위 200 + 코스닥 상위 100 기준)의 ATR(14)/주가를 전수 계산했다.
| 구분 | 수치 |
|---|---|
| 시장 평균 ATR/주가 | 8.57% |
| 중앙값 | 8.17% |
| ATR 3% 이하 (정상 등급) | 20종목 (6.8%) |
| ATR 3~5% (주의 등급) | 27종목 |
| ATR 5% 초과 (발간금지 등급) | 247종목 (84.0%) |
전일(8/4) 대비 평균 ATR은 9.12% → 8.57%, 발간금지 비중은 88.4% → **84.0%**로 개선됐다. 방향은 맞다. 다만 시가총액 상위 294종목 중 84%가 여전히 하루 5% 넘게 움직인다.
이 숫자가 7% 아래로 내려올 때까지, 이 시장에서 "저평가"라는 단어는 "변동성"이라는 단어보다 뒤에 놓여야 한다.
면책 고지 본 리포트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분석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