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리포트 - 2페이지
개별 종목에 대한 심층 적인 펀더멘털 및 기술적 분석 리포트를 확인하세요.
한국가스공사 주가 전망 · 급락장 방어력 vs 늘어나는 미수금 — 10월 13일 종목분석
코스피가 5.46% 폭락한 날 한국가스공사는 0.56% 올랐고, 회사 가치 대비 주가는 0.27배로 아주 낮습니다. 다만 받지 못한 가스 요금(미수금)이 다시 늘고 있고, 가까운 고점까지 여유(+4.6%)가 위험 기준선까지 거리(-3.7%)와 비슷합니다. 지금은 사는 자리보다 지켜보는 자리입니다.
투자의견
hold
목표가
37,700원
메리츠금융지주 주가 전망 · 급락장 속 상승 vs 좁은 상승 여유 — 10월 12일 종목분석
코스피가 3.65% 빠진 날 메리츠금융지주는 1.97% 올랐고, 올해 자사주 매입 규모는 1조 2,0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다만 가까운 고점까지 남은 여유(+6%)가 위험 기준선까지의 거리(-5.5%)와 비슷하고, 회사 가치 대비 주가는 다른 금융주보다 높습니다. 지금은 사는 자리보다 지켜보는 자리입니다.
투자의견
hold
목표가
136,900원
현대차 주가 전망 · 실적 부진의 깊이는 반등의 강도로 — 10월 11일 종목분석
한화투자증권(10/8)은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을 2.4조로 시장 기대 3.0조보다 낮게 보고 목표가를 76만 원에서 67만 원으로 12% 낮췄습니다. 파업으로 판매가 11.5% 줄었지만 2027년 신차·미국 하이브리드 생산으로 영업이익 22% 반등을 전망합니다. 목표가의 약 3분의 1은 보스턴다이내믹스 몫입니다. 목표가 하향 중이라 제네시스 판단은 지켜보기입니다.
투자의견
hold
목표가
670,000원
이수페타시스 주가 전망 · 최대 실적에 최고 주가 가능할까 — 10월 9일 종목분석
한화 EPS LIVE #231 '최대 실적에 최고 주가가 기대되는 종목'에 오른 이수페타시스를 검증했습니다. 2026년 EPS 3,747원(+66%)으로 최대 실적은 높은 확률이지만, 1년 안에 최고가 164,400원을 다시 볼 확률은 약 40%로 봅니다. 관건은 시장이 PER 30배를 다시 쳐 줄지이며, 10월 말 3분기 실적이 첫 확인 지점입니다.
투자의견
hold
목표가
150,716원
녹십자 주가 전망 · 하반기 실적 회복 vs 낮은 이익률 — 10월 8일 종목분석
녹십자는 바이오 업종이 6% 넘게 빠진 날 -1.7%로 버텼고, 증권사 13곳이 모두 '매수' 의견입니다. 다만 본업 이익률이 낮고 7~8월에 목표주가가 잇따라 내려갔으며, 차트 신호는 '신호 대기'입니다. 가까운 고점까지 남은 여유가 작아, 지금은 사는 자리보다 지켜보는 자리입니다.
투자의견
hold
목표가
133,100원
HMM 주가 전망 · 3분기 실적 기대 vs 운임 하락 — 10월 7일 종목분석
HMM은 코스피가 2% 가까이 빠진 날 -0.93%로 버텼고, 3분기 이익 예상치는 열흘 새 14% 올랐습니다. 다만 해운 운임이 2주 연속 내렸고, 차트 신호는 '과열 주의', 이익으로 계산한 1년 뒤 주가는 지금보다 낮습니다. 지금은 사는 자리보다 지켜보는 자리입니다.
투자의견
hold
목표가
22,850원
[제네시스 리포트] SK(034730) - R:R 2.39로 단기 1순위, 그런데 그 목표가는 내일 창 가장자리로 밀려난다. 상장 자회사 가치의 45% 할인, 하이닉스 간접 노출은 시총의 2배
10월 6일 종가 586,000원(+1.38%). 제네시스 단기 리포트 코스피 3중 필터에서 [R-71] 판정 R:R 2.39로 1순위다. 목표가는 55거래일 최고 종가 655,000원(7/23, +11.77%), ATR(14)은 28,835원(4.92%, 주의 등급 상단)이다. 이 목표가는 창의 6번째 거래일이다. 내일(10/7)은 창 첫 5거래일 안으로 들어가 [R-71] 보정 대상이 되고, 보정 목표가 630,000원(7/24)이면 같은 가격에서 R:R은 1.53으로 2 아래다. 이틀 뒤면 623,000원(1.28), 사흘 뒤면 612,000원(0.90)이다. 수급은 외국인 약 +27억(추정)·기관 +65억(확정)으로 [R-68] 쌍끌이(외국인 금액이 추정이라 잠정)다. 60거래일 외국인은 +454,329주를 샀고 보유율은 29.73%에서 30.17%로 올랐다. 펀더멘털은 싸다. 추정 PER 3.70배, PBR 0.87배,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12조 3,271억원(2025년 1조 8,185억원의 6.8배)이다. 상장 자회사 6곳 지분가치 약 77.1조원 대비 시총(42.5조원) 할인율은 44.9%, 자사주(24.77%)를 빼면 58.5%다. SK스퀘어를 거쳐 보유한 SK하이닉스 간접 지분(약 6.44%)은 약 84조원으로 SK 시총의 약 2배다. 오늘 SK하이닉스가 -3.15%(외국인 -1조 4,097억원)였는데 SK는 올랐다. 증권사 10곳 전원 매수, 목표가 평균 824,800원(+40.75%). 그러나 제네시스 게이트는 34거래일째 닫혀 있다. 편입하지 않고 [R-16] 행으로 추적한다.
투자의견
hold
목표가
655,000원
[제네시스 리포트] LS ELECTRIC(010120) - 외국인이 석 달째 사고 수주 공시가 이어지지만, 추정 PER 58배는 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비싸다
10월 2일 통합 종가 209,000원(+1.46%). 오늘 제네시스 중기 유망종목 1순위(합산 15점)다. 외국인이 60거래일 동안 +1,717,308주를 순매수해 보유율이 17.70%에서 18.99%로 올랐고, 오늘은 외국인 +170억·기관 +37억원으로 쌍끌이였다. 10월 1일 북미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 1,812억원 공급계약을 공시했고,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7,182억원(+68.4%), 3분기 컨센서스는 1,875억원(전년 동기 +86.0%)이다. 주가는 5·20·60일선 정배열이고 RSI 53.7로 과열이 없다. 약점은 가격이다. 추정 PER 58.12배·PBR 14.60배는 HD현대일렉트릭(25.71배)·효성중공업(33.37배)·일진전기(22.61배)·산일전기(32.51배)보다 높고, 네 종목 평균 PER을 적용한 값은 약 102,700원이다. 2분기 말 부채비율은 172.12%로 올라왔고 기관은 60일 동안 -846,653주를 팔았다. 7월에는 한 달 만에 253,500원에서 148,000원까지 41.6% 빠진 이력이 있다. 중기 목표 296,400원(컨센서스 평균), 손절 186,000원(-11.00%) 기준 손익비 3.80. Fear & Greed가 27이라 중기 리포트 기준에 따라 실제 매수는 30 회복 뒤로 미루고, 재개 시에도 1/3만 먼저 산다.
투자의견
buy
목표가
296,400원
[제네시스 리포트] 한국금융지주(071050) - 추정PER 3.64배·ROE 23%, 석 달 -28.5% 빠지는 동안 외국인은 지분을 2.57%p 늘렸다
10월 1일 통합 종가 178,400원(+0.79%). 10월 제네시스 장기 유망종목 메인(1순위)이다. 2025년 ROE 18.66% → 2026E 23.07%, 추정PER 3.64배, PBR 0.76배, 배당수익률 4.87%로 증권 대형 5사 중 ROE는 가장 높고 밸류에이션은 가장 낮다.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상반기 영업이익 2조 1,701억원(+89.1%)으로 증권사 최초 반기 2조원을 넘었고, 발행어음 22.47조·IMA 2.94조원의 수신 기반을 갖고 있다. 주가는 7/6 249,500원에서 -28.5% 내려 20·60·120·240일선 모두 아래에 있고 RSI 36.1, MACD는 0선 아래다. 같은 6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541,481주를 사 보유율이 35.37%에서 37.94%로 올랐고 기관은 -1,319,408주를 팔았다. 리스크는 뚜렷하다. 일평균 거래대금이 6월 138조에서 9월 56조원으로 줄어 NH투자증권은 3분기 순이익을 컨센서스(6,639억)보다 31% 낮은 4,605억원으로 본다. 9월 이후 의견을 낸 6개 증권사 중 4곳이 목표가를 내렸고, KDB생명 인수는 최대 1조원 증자 부담을 안긴다. 12개월 목표 248,000원(2026E EPS × 업종 PER 5.06배), 손절 151,600원(-15%) 기준 손익비 2.60. 추세 전환 전이라 절반만 먼저 사고, 나머지는 20일선(186,790원) 회복이나 3분기 실적 확인 뒤로 미룬다.
투자의견
buy
목표가
248,000원
[제네시스 리포트] 한화비전(489790) - R:R 1.67 필터 1위, 반토막 뒤 5·20·60 정배열을 되찾았지만 120·240일선은 아직 위에 있다
9월 30일 통합 종가 50,700원(+3.26%). 오늘 제네시스 단기 스크리닝에서 R:R 2:1 통과 종목은 없고, 한화비전은 코스피 3중 필터 실질 종목 중 판정 R:R 1위(1.67)인 관찰 1순위다. 목표가는 55거래일 최고 종가 54,700원(8/20, +7.89%)이고 ATR(14)은 2,393원(4.72%, 주의 등급)이다. 2:1이 되는 종가는 약 49,910원으로 오늘 MA5(48,360원)보다 위라, 9/29 코웨이·HMM·SK가스·HDC와 달리 정배열을 유지한 채 2:1에 닿을 수 있다. 주가는 6/4 장중 82,000원에서 7/29 장중 30,950원까지 62% 빠졌다(6/23 'SK하이닉스 TC본더 투자 축소 우려' -15.37%). 2분기 영업이익 656억원(기대 대비 +34%, 세미텍 흑자전환) 발표 뒤 반등해 이틀 +9.98%로 50,700원이다. 50,700 > MA5 48,360 > MA20 47,720 > MA60 47,314로 5·20·60 정배열이지만 MA120(59,939원)·MA240(58,316원)은 아직 위에 있다. MACD는 0선 아래 골든크로스(9/29) 뒤 히스토그램이 이틀째 커졌고, 가격은 볼린저 상단(51,322원)까지 1.2% 남았다. 60거래일 외국인 +1,081,547주, 보유율 22.25% → 24.29%로 코웨이와 정반대다. 오늘은 외국인 +23,774주(약 +12억, 추정) · 기관 +3,500주(약 +2억)로 [R-68] 외국인 단독이다. 2026E 영업이익 2,034억원(+25.3%)은 4분기 +93.8%를 가정하고, 컨센서스 목표가 96,000원(+89%)은 전부 8/10 이전 의견이라 참고에서 뺀다. ATR×1.5 손절 47,110원 기준 1차 손익비 1.11. 게이트가 31거래일째 닫혀 있어 사지 않고, 49,900원 안팎의 정배열 유지 되돌림과 외국인 매수 지속, 게이트 개방을 기다린다.
투자의견
hold
목표가
54,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