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리포트] 셀트리온(068270) - 4거래일 만에 정배열로 돌아선 유일한 수급 통과 종목, 그러나 저항선이 1.4% 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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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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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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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068270) — 필터를 통과한 유일한 종목, 그러나 진입 시점은 아니다
제네시스 종목 분석 · 2026년 8월 5일 (수)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기업실적분석·컨센서스·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 자체 산출 ATR(14, Wilder)·RSI(14)·MACD·볼린저밴드
1. 개요 및 투자 포인트
| 항목 | 값 |
|---|---|
| 현재가 | 190,300원 (+2.42%) |
| 시가 / 고가 / 저가 | 186,700 / 193,000 / 185,500 |
| 시가총액 | 44조 2,550억원 |
| 거래량 / 거래대금 | 613,531주 / 1,791억원 |
| 52주 최고 / 최저 | 239,244 / 158,500원 |
| PER (실적) | 36.41배 (EPS 5,226원) |
| 추정 PER | 28.00배 (추정 EPS 6,713원) |
| PBR | 2.48배 (BPS 76,797원) |
| 배당수익률 | 0.38% (주당 715원) |
| 외국인 소진율 | 24.99% |
핵심 투자 포인트 3가지
① 오늘 시장에서 필터를 전부 통과한 유일한 수급 종목이다. 시가총액 상위 294종목의 ATR(14)/주가를 전수 계산한 결과, 84.0%(247종목)가 ATR 5% 초과 발간금지 등급이었다. ATR 5% 이하 + 5·20·60일선 정배열 + 20일선 이격도 +10% 이하를 모두 통과한 실물 종목은 6개뿐이고, 그중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 리스트에 이름이 있는 종목은 셀트리온 하나다.
② 2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이고, 이익률 개선의 방향이 명확하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1조 3,000억원, 영업이익 4,300억원.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5.2%, 영업이익 +77.3%. 영업이익률은 25% → **33%**로 8%p 뛰었다. 짐펜트라(램시마SC)·유플라이마·스테키마 등 신규 제품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짐펜트라는 미국 처방 기록을 갱신 중이다.
③ 그런데 지금 가격 위치가 나쁘다. 종가 190,300원은 60일 최고가 193,000원의 -1.42% 아래이고, 볼린저 상단 189,813원을 이미 0.26% 넘어섰다. 오늘 장중 고가가 정확히 193,000원으로 60일 고점을 찍고 밀렸다. 상단 저항이 바로 위에 있다.
[!WARNING] 본 리포트의 판정은
hold다. 셀트리온은 오늘 단기유망종목 리포트에서 관찰 종목 1순위로 등재됐으나 발간 종목이 아니다. 시장 단위 발간 게이트 3조건(시장 평균 ATR 7% 이하 / 발간금지 비중 70% 이하 / 외국인 코스피 2거래일 연속 순매수)이 4거래일 연속 미달이기 때문이다. 아래 가격 전략은 게이트가 열렸을 때를 위한 참고 수치다.
2. 재무 데이터 분석
기업실적분석 (연결 기준, 단위: 억원)
| 항목 | 2023.12(A) | 2024.12(A) | 2025.12(A) | 2026.12(E) |
|---|---|---|---|---|
| 매출액 | 21,764 | 35,573 | 41,625 | 55,243 |
| 영업이익 | 6,515 | 4,920 | 11,685 | 18,517 |
| 당기순이익 | 5,397 | 4,189 | 10,315 | 15,883 |
| 영업이익률(%) | 29.93 | 13.83 | 28.07 | 33.52 |
| ROE(%) | 5.07 | 2.46 | 5.94 | 8.81 |
| 부채비율(%) | 16.53 | 19.77 | 28.71 | - |
| EPS(원) | 3,187 | 1,703 | 4,238 | 6,713 |
| PER(배) | 55.43 | 101.07 | 40.71 | 27.68 |
| PBR(배) | 2.52 | 2.33 | 2.31 | 2.29 |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공식 기업실적분석 데이터 기반. 전망치(E)는 컨센서스 기준이며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읽어야 할 세 가지
첫째, 2024년의 함몰이 회복됐다. 2024년 영업이익률 13.83%는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에 따른 재고자산 원가 반영의 결과였다. 2025년 28.07%로 복귀했고 2026년 전망치는 33.52% 다. 2023년(29.93%)보다도 높다.
둘째, 매출 증가율보다 이익 증가율이 빠르다.
- 매출: 2024년 35,573 → 2026E 55,243 (+55.3%)
- 영업이익: 2024년 4,920 → 2026E 18,517 (+276.4%)
바이오시밀러는 초기 판매관리비가 크고 물량이 붙을수록 레버리지가 걸리는 구조다. 이 격차가 이익률 개선의 실체다.
셋째, ROE는 여전히 낮다. 2026E ROE 8.81%. 영업이익률 33.52%에 비하면 초라하다. 합병으로 자본총계가 커졌기 때문이다(BPS 76,797원). PBR 2.48배가 부담스러운 이유가 여기 있다 — 자본 대비 이익 창출력이 아직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지 못한다.
부채비율 28.71%는 제약·바이오 업종에서 매우 보수적인 수준이다. 재무 리스크는 낮다.
3. 컨센서스 & 증권사 의견
| 항목 | 값 |
|---|---|
| 컨센서스 목표주가 (평균) | 275,340원 |
| 현재가 | 190,300원 |
| 괴리율 | +44.68% |
| 투자의견 점수 | 4.00 / 매수 |
최근 증권사 리포트 (네이버 증권 컨센서스 탭)
| 발행일 | 증권사 | 제목 |
|---|---|---|
| 2026-08-03 | SK증권 | 2Q26 Re: 수익성 개선 본격화 |
| 2026-07-28 | DS투자증권 | 2Q26 Re: 기대를 뛰어넘는 가파른 성장 |
| 2026-07-28 | 유안타증권 | 2Q26 Re: 계속되는 신제품 효과 |
| 2026-07-28 | 대신증권 | 이익 레벨업, 하반기가 더 기대되는 이유 |
| 2026-07-28 | 미래에셋증권 | Top-Tier에 걸맞은 실적, 경쟁사 대비 저평가 |
2분기 실적 발표(7/28) 직후 5개 증권사가 일제히 리포트를 냈고, 제목이 전부 긍정이다. 개별 목표주가는 유진투자증권 280,000원, 다른 기관 250,000원 등이 확인된다.
Bull case / Bear case
Bull case
- 신제품 믹스 개선 — 짐펜트라·유플라이마·스테키마가 매출의 60% 이상. 초기 진입 제품보다 마진이 높다.
- 짐펜트라 미국 처방 기록 경신 — 미국 시장은 바이오시밀러 평균 점유율이 47%까지 올라왔고, 출시 5년 내 ASP를 52% 낮춘다. 물량 확대 구간이다.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 추정 PER 28.00배는 2025년 확정 PER 40.71배 대비 크게 낮아졌다.
Bear case
- 괴리율 +44.68%가 너무 크다. 워크플로우 검증 규칙(±50% 초과 시 재확인)의 문턱 바로 아래다. 이 괴리는 셀트리온이 싸서가 아니라 6월 22일 이후 코스피 전체가 -27.61% 빠졌기 때문이다. 목표주가는 그 하락을 아직 반영하지 않았다.
- ROE 8.81%에 PBR 2.48배. 자본효율이 밸류에이션을 못 따라간다.
- 경쟁 심화. 암젠·화이자·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같은 분자 시장에서 경쟁 중이다. 바이오시밀러 가격은 구조적으로 하락한다.
4. 수급 및 심리 분석
4-A.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최근 5거래일, 단위: 주)
| 날짜 | 종가 | 등락률 | 기관 | 외국인 | 외인보유율 |
|---|---|---|---|---|---|
| 2026-08-05 | 190,300 | +2.42% | +23,898 | +171,277 | 24.99% |
| 2026-08-04 | 185,800 | +1.98% | -47,026 | +138,669 | 24.92% |
| 2026-08-03 | 182,200 | -2.41% | -72,045 | -22,355 | 24.77% |
| 2026-07-31 | 186,700 | -1.74% | -223,625 | -33,654 | 24.76% |
| 2026-07-30 | 190,000 | +5.56% | +346,063 | +49,127 | 24.78% |
| 5일 누적 | +27,265 | +303,064 |
수급 판정: 외국인 주도 + 기관 동반 (당일 기준 쌍끌이, 리스트 기준은 아님)
⚠️ 정확한 표기: 오늘 셀트리온은 외국인 순매수 상위(코스피 6위, +327억)에 등재됐으나 기관 순매수 상위 리스트에는 없다. 따라서 [룰 R-05]가 정의하는 공식 "쌍끌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다만 개별 매매동향을 직접 조회한 결과 당일 기관도 +23,898주 순매수, 5일 누적으로도 기관 +27,265주 / 외국인 +303,064주로 양 주체 모두 플러스다. 규모가 기관 상위 리스트 진입 문턱(+257억)에 못 미쳤을 뿐이다.
주목할 흐름은 외국인 보유율이다. 8/3 24.77% → 8/4 24.92% → 8/5 24.99%. 3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같은 기간 주가는 182,200 → 190,300(+4.45%)이었다. 가격과 지분율이 같이 올랐다 — 되팔기 위한 단기 매수가 아니라는 신호다.
반대로 기관은 변덕스럽다. 7/30 +346,063주 → 7/31 -223,625주 → 8/3 -72,045주 → 8/4 -47,026주 → 8/5 +23,898주. 5일 누적 +27,265주는 7/30 하루의 대량 매수가 만든 숫자이고, 그 이후 4거래일 중 3일이 순매도였다.
어제 리포트에서 HMM의 "5일 누적 기관 +149,870주"가 오늘 -403,045주로 부호가 뒤집힌 사례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의 기관 5일 누적 +27,265주도 같은 취약성을 갖는다. 이 숫자는 7/30 한 건에 의존한다.
4-B. 공시
최근 주요 공시 없음 (네이버 증권 공시 탭 조회 불가 — 페이지 404 반환. 최근 1개월 유상증자·전환사채·대량 지분 매도 공시는 확인되지 않음)
4-C. 뉴스
| 헤드라인 |
|---|
| "셀트리온 질주는 계속된다" 글로벌 현장 직접 챙기는 서정진 |
| 서정진 회장, 한 달간 유럽·북미 현장경영… "약국 직판망 확대" |
| 서정진, 유럽·미국·일본 직접 뛴다… 셀트리온 하반기 성장 점검 |
| 매출 1.3조, 영업익 4,300억… 셀트리온, 2분기 실적 새 역사 |
| 단일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첫 1조원 하회… 비반도체로 '매수세' |
뉴스 흐름은 모두 같은 방향이다. 2분기 최대 실적 + 창업자의 직접 현장경영 + 약국 직판망 확대. [Step 3-2 모멘텀 유효성] 상승 이유가 뉴스·실적으로 뒷받침된다 — 근거 없는 급등이 아니다.
마지막 헤드라인은 시장 전체 맥락이다.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줄고 자금이 비반도체로 이동하는 흐름이 오늘 셀트리온 매수의 배경이다.
4-D. 공매도
N/A — 네이버 증권 공매도 페이지(short_sell.naver)가 404를 반환해 수집 불가. 결측치 처리 규칙에 따라 미기재한다.
5. 매크로 & 글로벌 피어
5-A. 국내 업종 내 위치
오늘 셀트리온이 속한 업종은 제약 +1.42%(78개 업종 중 38위), 생물공학 +1.09%(46위)다. 코스피가 +3.76% 오른 날 제약·바이오는 시장 평균의 절반도 못 따라갔다. 오늘 자금은 전자장비와기기(+12.63%)·전기장비(+9.08%)·통신장비(+8.84%)로 갔다.
그 소외 업종 안에서 셀트리온은 최상위다.
| 종목 | 현재가 | 오늘 | 1개월 |
|---|---|---|---|
| 셀트리온 (068270) | 190,300 | +2.42% | +6.79% |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1,491,000 | +1.02% | +4.85% |
| 녹십자 (006280) | 122,300 | +1.92% | -2.16% |
| 한미약품 (128940) | 380,000 | +0.53% | -11.63% |
| 유한양행 (000100) | 75,100 | +0.40% | +6.83% |
| SK바이오사이언스 (302440) | 34,600 | -0.14% | -9.90% |
오늘도 1개월도 셀트리온이 1위다. 업종 대비 명백한 아웃퍼폼.
다만 시장 대비로 보면 다르다. 오늘 코스피 +3.76% 대비 셀트리온 +2.42%는 -1.34%p 언더퍼폼이다. 지수가 급등하는 날에는 뒤처지고, 소외 업종 안에서는 앞선다 — 방어적 성격의 종목이라는 뜻이다. 시장이 다시 흔들릴 때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5-B. 밸류에이션 비교
| 구분 | PER | 비고 |
|---|---|---|
| 셀트리온 (실적 기준) | 36.41배 | 2026.03 기준 |
| 셀트리온 (추정) | 28.00배 | 2026E EPS 6,713원 |
| 암젠 (AMGN) | 26.35배 | 주가 392.05달러, 시총 2,106억달러 |
| 암젠 (Forward) | 16.29배 |
셀트리온 추정 PER 28.00배는 암젠의 26.35배와 거의 같은 수준이다. 그러나 Forward 기준으로는 암젠 16.29배 대비 셀트리온이 명확한 프리미엄이다.
이 프리미엄의 근거는 성장률이다. 셀트리온 2026E 영업이익 증가율은 2024년 대비 +276.4%다. 암젠은 성숙기 대형 제약사로 그런 성장률이 나올 수 없다. 다만 프리미엄이 정당화되려면 2026년 영업이익 18,517억원 전망치가 실제로 달성돼야 한다. 2분기까지의 실적(반기 누적 기준 매출 1.3조/분기 페이스)은 이 궤도 위에 있다.
5-C. 매크로 지표
| 지표 | 값 | 셀트리온 영향 |
|---|---|---|
| USD/KRW | 1,427.24 (-0.11%) | 긍정 — 수출 비중 높은 구조, 고환율 유지는 실적에 유리 |
| 미 10년물 국채 | 4.614% (-0.013%p) | 긍정 — 금리 하락은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우호 |
| 나스닥 바이오텍(NBI) | 6,460.42 (-0.93%) | 중립~부정 — 52주 범위 4,413~6,879의 상단부이나 당일 조정 |
| 코스피 | 6,598.26 (+3.76%) | 중립 — 지수 급등에 언더퍼폼 |
| CNN Fear & Greed | 58 (Greed) | 중립 — 탐욕 구간 진입 |
환율과 금리는 둘 다 우호적이다. 셀트리온은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이므로 1,427원대 고환율이 유지되는 것이 실적에 직접 도움이 된다. 미 10년물 하락은 바이오 같은 장기 현금흐름 자산의 할인율을 낮춘다.
6. 기술적 분석 & 가격 전략
6-A. 이동평균선 배열
| 이평선 | 값 | 현재가 대비 |
|---|---|---|
| 현재가 | 190,300 | — |
| MA5 | 187,000 | +1.77% |
| MA20 | 177,985 | +6.92% |
| MA60 | 176,589 | +7.76% |
| MA120 | 188,630 | +0.89% |
| MA240 | 182,318 | +4.38% |
판정: 혼조 — 단기 정배열 성립, 장기선 수렴 구간.
- MA5(187,000) > MA20(177,985) > MA60(176,589) → 단기 정배열 성립
- 그러나 MA120(188,630)과 MA240(182,318)이 MA20·MA60보다 위에 있다 → 완전 정배열(20>60>120>240)은 아니다
- 다만 현재가는 5개 이평선을 전부 위에서 마감했다. MA120 188,630원을 +0.89% 돌파한 것이 오늘의 기술적 의미다.
어제 대비 변화: 8/4 리포트는 셀트리온에 대해 "ATR 필터는 통과했으나 20일선이 60일선 아래라 정배열에서 탈락"으로 기록했다. 오늘 MA20(177,985)이 MA60(176,589)을 상향 돌파하며 단기 정배열이 성립했다. 필터 탈락 종목의 상태 변화를 추적한 것이 유효했던 사례다.
6-B. 보조지표
| 지표 | 값 | 판정 |
|---|---|---|
| RSI(14) | 62.0 | 중립~강세 (70 미만, 과매수 아님) |
| MACD | 3,116 | 시그널 1,608 상회 (골든크로스 유지) |
| MACD 히스토그램 | +1,509 | 전일 +1,312 → 확대 중 |
| 볼린저 상단 | 189,813 | 현재가가 상단 돌파 (%B 1.02) |
| 볼린저 중심(MA20) | 177,985 | |
| 볼린저 하단 | 166,157 | |
| ATR(14) | 7,872원 (4.14%) | '주의' 등급 (3~5%) |
RSI 62.0은 아직 여유가 있다. 과매수 기준 70까지 거리가 있다. MACD는 골든크로스 상태에서 히스토그램이 +1,312 → +1,509로 확대되고 있다 — 상승 모멘텀이 강화되는 중이다.
문제는 볼린저다. 종가 190,300원이 상단 189,813원을 넘었다(%B 1.02). 볼린저 상단 돌파는 강한 추세의 신호이기도 하지만, ATR 4.14%(7,872원) 종목에서는 하루 만에 밴드 안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거리다.
6-C. 거래량 분석
| 항목 | 값 |
|---|---|
| 오늘 거래량 | 613,531주 |
| 20일 평균 거래량 | 738,489주 |
| 배율 | 0.83배 |
주가는 +2.42% 올랐는데 거래량은 평균의 83%다. 이것은 두 가지로 읽힌다.
- 긍정: 과열된 급등이 아니다. [Step 2-3] "급등 연속 3일 이상 = 제외" 필터에 걸리지 않는다.
- 부정: 상승을 뒷받침하는 거래량이 없다. 워크플로우가 요구하는 "음봉 거래량 감소 → 양봉 거래량 폭발" 패턴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 60일 고점(193,000원)을 돌파하려면 거래량이 붙어야 한다.
7/30 거래량은 175만주(20일 평균의 2.4배)였고 그날 주가는 +5.56%였다. 그때가 거래량이 붙은 날이었고, 그 이후 5거래일간 거래량은 계속 줄었다.
6-D. 지지·저항 및 가격 전략
| 레벨 | 가격 | 근거 |
|---|---|---|
| 2차 목표가 | 275,340원 | 컨센서스 목표주가 평균 (+44.68%) |
| 1차 목표가 | 215,000원 | 52주 최고 239,244원과 60일 고점 193,000원의 중간대 저항 (+12.98%) |
| 즉시 저항 | 193,000원 | 60일 최고가 / 오늘 장중 고가 (+1.42%) |
| 볼린저 상단 | 189,813원 | 현재가가 이미 돌파 |
| 현재가 | 190,300원 | |
| 1차 지지 | 187,000원 | MA5 (-1.73%) |
| 2차 지지 | 182,318원 | MA240 (-4.19%) |
| 손절가 (구조적 지지선) | 178,000원 | MA20 177,985원 (-6.46%) |
손절가 산정 근거 — [룰 R-07] 적용
셀트리온 ATR/주가 = **4.14%**로 5.5% 이하 구간이다. R-07에 따라 손절 유예를 적용한다.
손절가는 구조적 지지선(20일선 177,985원)으로 설정하고, 그 이탈 시에만 청산한다.
ATR×1.5 방식을 쓰면 손절가는 190,300 - (7,872×1.5) = 178,492원으로 거의 같은 값이 나온다. 두 방식이 수렴하는 구간이므로 손절가 설정에 논란이 없다.
또한 [R-07 적용 조건] 상 현재 코스피는 급락 후 반등하는 V자 구간(7/30 저점 5,593.56 → 오늘 6,598.26, +17.96%)이므로 "손절 즉시 집행"은 적용 보류하고 구조적 지지선 이탈 시에만 청산한다.
손익비 (R:R)
1차 목표가 215,000원 → +24,700원 (+12.98%)
손절가 178,000원 → -12,300원 (-6.46%)
R:R = 24,700 ÷ 12,300 = 2.01
R:R = 2.01 — 2.0 기준을 간신히 통과한다. 여유가 없는 수치다.
6-E. 투자 기간별 전략
단기 (1~4주)
진입 조건은 하나다 — 60일 고점 193,000원을 거래량을 동반해 돌파하는 것.
오늘 장중 고가가 정확히 193,000원이었고 종가는 190,300원으로 밀렸다. 저항이 확인된 자리다. 거래량 0.83배로 돌파를 시도했다가 실패한 것이므로, 재시도 시에는 20일 평균(738,489주)을 넘는 거래량이 필요하다.
- 돌파 실패 시나리오: 볼린저 상단(189,813원) 아래로 되밀리면 MA5(187,000원)까지 조정. ATR 4.14%면 하루 만에 도달 가능한 거리다.
- 분할 진입: 1/3씩 3회. 1차는 193,000원 거래량 동반 돌파 확인 후, 2차는 MA5(187,000원) 되돌림, 3차는 MA20(178,000원) 근접 시.
- 비중: ATR 4.14%로 '주의' 등급 → 정상 비중의 절반. 공식 쌍끌이가 아니므로 [R-05]상 추가 축소 대상이기도 하다.
중장기 (3~6개월)
펀더멘털은 단기 지표보다 명확하다. 2026E 영업이익 18,517억원·영업이익률 33.52%·추정 PER 28.00배. 컨센서스 275,340원까지 +44.68%의 여지가 있다.
다만 20일선 이격도 +6.92%는 이미 [룰 R-09]의 "+7% 초과 시 비중 1/2" 문턱 바로 아래다. 0.08%p 차이다. 내일 셀트리온이 조금만 더 오르면 R-09 비중 축소 대상이 된다.
중장기 분할 매수 구간은 MA20(178,000원) ~ MA60(176,589원) 대역이다. 이 구간까지 조정받으면 이격도가 정상화되면서 R:R도 개선된다.
셀트리온 기술적 추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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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준: 종가 (일봉)
데이터 제공:Yahoo Finance API
7. 종합 판정
| 항목 | 평가 |
|---|---|
| 펀더멘털 | ✅ 강함 —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영업이익률 25%→33%, 부채비율 28.71% |
| 밸류에이션 | ⚠️ 중립 — 추정 PER 28.00배는 암젠 Forward 16.29배 대비 프리미엄, ROE 8.81%로 PBR 2.48배 부담 |
| 수급 | ✅ 양호 —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6위, 보유율 3일 연속 상승(24.77%→24.99%), 기관도 당일 순매수 |
| 기술적 | ⚠️ 주의 — 단기 정배열 성립·MACD 확대 vs 볼린저 상단 돌파·60일 고점 저항 -1.42%·거래량 0.83배 |
| 리스크 | ⚠️ ATR 4.14% '주의' 등급, 이격도 +6.92%로 R-09 문턱 근접, 시장 게이트 4일 연속 미달 |
| R:R | 2.01 (기준 2.0 간신히 통과) |
| 최종 판정 | hold |
왜 buy가 아닌가
셀트리온의 기업은 좋다. 문제는 가격의 위치와 시장의 상태다.
- 저항이 1.42% 위에 있다. 오늘 장중에 그 저항을 찍고 밀렸다. 거래량도 붙지 않았다.
- 볼린저 상단을 이미 넘었다. ATR 4.14% 종목에서 밴드 밖 마감은 되돌림 확률이 높은 자리다.
- 시장 발간 게이트가 4거래일 연속 미달이다. 시총 상위 294종목 중 84.0%가 ATR 5% 초과인 시장이다. 개별 종목이 아무리 좋아도 이런 변동성에서는 진입 타이밍이 전부다.
- R:R 2.01은 여유가 없다. 목표가를 조금만 보수적으로 잡거나 손절가를 조금만 위로 올리면 즉시 2.0 아래로 떨어진다.
이 리포트를 다시 볼 지점
- ① 193,000원을 20일 평균 이상의 거래량으로 종가 돌파 → 진입 근거 성립
- ② 178,000원(MA20)까지 조정 → 이격도 정상화, R:R 개선, 분할 매수 시작 구간
- ③ 시장 게이트 3조건 충족 (평균 ATR 7% 이하 / 발간금지 70% 이하 / 외국인 코스피 2일 연속 순매수)
셋 중 ①과 ③이 함께 오면 buy로 상향한다. ②만 오면 중장기 분할 매수 구간이다.
주의: 본 리포트는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공식 기업실적분석·컨센서스·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2026-08-05 장 마감 기준), Investing.com(환율·금리), 자체 산출 기술적 지표. 전망치(E)는 컨센서스 기준이며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