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추천 종목 성적표 · 지난주 추천 0종목, 코스피 -0.4% · KB금융 정리 — 10월 22일 투자성과
지난주(10월 15일, 서킷브레이커 날)에는 새 추천도 관심 종목도 없었고, 일주일 동안 코스피는 0.4% 내렸습니다. 지켜보던 종목 중 KB금융이 열흘 안 세 번째로 위험 기준선 아래에서 마감해 목록에서 뺐고, F&F·한미약품은 처음으로 기준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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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제네시스 성적표
한 줄 요약: 지난주(10월 15일)에는 새 추천도 관심 종목도 없었고, 그 뒤 일주일 코스피는 다섯 번 방향을 바꾸며 0.4% 내렸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3.5% 급락한 가운데, 지켜보던 KB금융은 정리 기준에 따라 목록에서 뺐습니다.
※ 오늘(10/22) 가격은 밤 8시 이후 마감 가격입니다.
📋 지난주(10/15) 종목, 어떻게 됐나요?
지난주에는 새 추천도, 관심 종목도 없었습니다. 그날 코스피가 7.6% 폭락해 서킷브레이커가 걸렸고, 외국인이 3조원 넘게 팔아 시장 신호가 '쉬어가기'였습니다. 종목 조건('상승 흐름'과 '기대 수익이 위험보다 2배 이상')을 모두 통과한 종목도 없었습니다.
| 구분 | 10월 15일 | 10월 22일 | 변화 |
|---|---|---|---|
| 코스피 | 5,554.22 | 5,533.77 | -0.4% |
| 제네시스 단기 추천 | 0종목 | — | — |
- 이번 주 코스피는 어떻게 움직였나요? 2.1% 반등, 1.8% 반등, 3.7% 급락, 3.3% 반등, 3.5% 급락 — 닷새 동안 방향이 다섯 번 바뀌었습니다. 결국 일주일 전과 거의 같은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 쉬어간 덕분에 이 흔들림을 비켜 갔습니다. 제네시스 단기는 33거래일째 보유 종목이 없습니다.
- 다만 '수익'을 낸 것은 아닙니다. 조건에 못 미쳐 참고로만 기록해 둔 7개 종목은 일주일 동안 평균 2.2% 내려 코스피(-0.4%)보다 1.8%p 뒤처졌습니다. 한 종목(한국앤컴퍼니, -14.0%)이 평균을 크게 끌어내렸습니다.
🚨 지켜보던 종목 알림
- KB금융 (9월 11일 중기 종목) — 157,900원으로 위험 기준선(160,100원)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최근 열흘 안 세 번째라 정리 기준에 따라 목록에서 뺐습니다. 처음 가격(177,900원)보다 11.2% 낮은 가격입니다. 코스피보다는 덜 빠졌지만(-1.7%), 어제 여유가 0.3%뿐이었습니다.
- F&F (10월 16일 중기 관심 종목) — 63,600원으로 처음으로 위험 기준선(65,000원)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사흘 연속 아래이거나 열흘 안 세 번이면 정리합니다.
- 한미약품 (8월 21일 중기 종목) — 367,500원으로 처음으로 위험 기준선(370,000원)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지켜봅니다.
✅ 잘한 점
서킷브레이커가 걸린 날에도, 그 뒤 반등할 때마다에도 '이제 바닥'이라며 서둘러 담지 않았습니다. 코스피는 일주일 동안 크게 오르내렸지만 결국 제자리(-0.4%)로 돌아왔고, 제네시스는 보유 종목 없이 그 흔들림을 지나왔습니다.
🤔 아쉬운 점
'최근 고점에 막 닿은 종목'이 참고 종목 성적을 두 번 연속 끌어내렸습니다. 한국앤컴퍼니는 10월 14일·15일 두 번 모두 참고 종목에 올랐고, 두 번 모두 가장 크게 빠졌습니다(-12.0%, -14.0%). 이런 종목은 기대 수익 계산상 이미 '오를 여지 0'이라 추천 대상은 아니지만, 참고 기록에서 따로 표시하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배운 것
기준선과의 거리가 1%도 안 되는 종목은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날 버티기 어려웠습니다. KB금융은 오늘 코스피보다 덜 빠졌는데도, 어제 여유가 0.3%뿐이라 기준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지수보다 강하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사례가 적어 정리 기준은 바꾸지 않고 기록을 이어갑니다.
📊 지금까지의 성적
| 기간 | 추천 건수 | 코스피를 이긴 비율 | 평균 수익률 | 같은 기간 코스피 대비 |
|---|---|---|---|---|
| 8월 7일 ~ 9월 1일 리포트 (일주일 뒤 평가) | 30건 | 53.3% (16건) | 약 0% (-0.02%) | +0.6%p |
- 30건은 같은 종목을 여러 날 다시 담은 것을 따로 센 숫자입니다. 서로 다른 종목으로 세면 5개 중 1개만 성공했습니다(20%).
- 9월 2일 리포트부터 새 추천이 없습니다. 오늘로 33거래일째 보유 종목이 없습니다.
- 오늘 '외국인이 이틀 연속 시장 전체를 산다'는 조건이 45거래일 만에 처음 채워졌지만, 조건을 통과한 종목이 없어 새로 담지는 않았습니다.
- 숫자가 작아서 아직 실력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좋은 기간만 고르지 않고 매번 같은 방식으로 공개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KB금융은 코스피보다 덜 빠졌는데 왜 정리했나요?
제네시스는 기준선 아래에서 사흘 연속 마감하거나, 열흘 안에 세 번 마감하면 정리합니다. KB금융은 10월 14일·15일에 이어 오늘이 열흘 안 세 번째였습니다. 지수보다 덜 빠진 것과 별개로, 정한 기준을 지키는 것이 원칙입니다. 투자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Q. 외국인 조건이 채워졌는데 왜 추천이 없나요?
시장 조건은 '담아도 되는 시장인가'를 보는 것이고, 실제로 담으려면 종목이 '상승 흐름'과 '기대 수익이 위험의 2배 이상'을 함께 통과해야 합니다. 오늘은 그런 종목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내일 외국인이 다시 팔면 시장 조건도 풀립니다.
Q. 제네시스 추천 수익률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이 성적표가 매일 같은 방식으로 공개하는 기록입니다. 일주일 전 단기 리포트를 오늘 가격으로 다시 채점하고, 추천이 없던 날도 빠짐없이 적습니다. 지금까지의 누적 성적은 위 '지금까지의 성적' 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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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조항 본 리포트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분석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