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3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T-7 대상인 8월 6일도, 그다음 거래일인 8월 7일도 발간 보류(0종목)라 복기 대상이 없다. 7월 30일 3종목을 T-14로, 어제 발간한 2종목을 T+1로, 섀도 포트폴리오 8건을 하루 더 추적했다. 오늘 세 지표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켰다. 7월 30일 3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1.21%에서 +1.54%로 5일 만에 처음 올랐는데, 코스피가 더 크게 올라 초과수익은 -16.41%p에서 -20.27%p로 벌어졌고, 상승 캡처율은 6.9%에서 7.1%로 소폭 개선됐다. 어제 R-14에 캡처율 병기를 추가한 지 하루 만에 그 필요성이 증명됐다. 섀도 포트폴리오 8건은 평균 -0.79%에서 -0.87%로 더 내려갔고 플러스가 3건에서 1건으로 줄었다. 게이트가 막은 판단은 하루가 지날수록 더 옳아지고 있다. 어제 발간한 2종목은 T+1 평균 +0.89%로 캡처율 25.0%다. 저변동성 3종목의 7.1%보다 3.5배 높다. R-07은 다섯 번째로 이겼고(미집행 +1.54% > 종가 손절 -1.54% > 장중 손절 -2.83%), 오늘 R-17·R-18·R-19 세 개를 신규 등록했다. 그리고 push_report.py의 origin 동기화가 같은 세션의 로컬 리포트 편집을 되돌리는 문제를 발견해 운영 절차에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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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복기 기준일: 2026년 8월 13일 (목) 장 마감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일별 시세(OHLC 전량)·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 자체 산출 수익률·캡처율
0. 복기 대상 선별
| 구분 | 대상 | 판정 |
|---|---|---|
| 단기 T-7 | 2026-08-06 단기 유망종목 | 리포트 없음 (휴일 아님, 발간 보류일) |
| 인접 후보 | 2026-08-07 단기 유망종목 | 발간 보류(0종목) — 복기 대상 없음 |
| 대체 추적 ① | 2026-07-30 단기 3종목 | T-14 추적 |
| 대체 추적 ② | 2026-08-12 단기 2종목 | T+1 추적 (신규) |
| 대체 추적 ③ | 섀도 포트폴리오 8건 [R-16] | 하루 경과분 재정산 |
| 중기 T-30 | 해당 기간 리포트 없음 | 생략 |
| 장기 T-90 | 해당 기간 리포트 없음 | 생략 |
T-7 자리에 리포트가 없는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8월 4·5·7·11일이 모두 발간 보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은 어제 발간한 2종목이 처음으로 T+1을 맞았다. 8거래일의 공백이 끝난 뒤 첫 실제 성적표다.
1. Executive Summary
1-1. 7월 30일 3종목 — T-14 성과
| 종목 | 진입가 | 8/13 종가 | 수익률 | 목표가 | 손절가 | 상태 |
|---|---|---|---|---|---|---|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1,527,000 | 1,564,000 | +2.42% | 1,720,000 | 1,438,000 | HOLD |
| 우리금융지주 (316140) | 32,700 | 33,300 | +1.83% | 36,000 | 31,600 | HOLD |
| 아모레퍼시픽 (090430) | 134,000 | 134,500 | +0.37% | 148,000 | 128,000 | HOLD |
| 평균 | — | — | +1.54% | — | — | — |
승률 (T-14, WIN 기준 +5% 초과): 0 / 3 = 0.0% — [R-14]에 따라 측정 시점을 명시한다. 손절 [R-12] 판정: 3종목 전부 종가 기준 손절가 위. 생존.
1-2. 네 번의 측정 시점 — 세 지표가 처음으로 갈라졌다
| 측정 시점 | 1위 | 2위 | 3위 | 평균 | 코스피 | 초과수익 | 상승 캡처율 |
|---|---|---|---|---|---|---|---|
| T-8 (8/7) | 우리금융 +6.42% | 아모레 +5.82% | 삼바 +1.90% | +4.71% | +11.89% | -7.18%p | 39.6% |
| T-12 (8/11) | 삼바 +5.37% | 우리금융 +3.36% | 아모레 +2.46% | +3.73% | +13.44% | -9.71%p | 27.8% |
| T-13 (8/12) | 삼바 +1.44% | 아모레 +1.27% | 우리금융 +0.92% | +1.21% | +17.62% | -16.41%p | 6.9% |
| T-14 (8/13) | 삼바 +2.42% | 우리금융 +1.83% | 아모레 +0.37% | +1.54% | +21.81% | -20.27%p | 7.1% |
[!IMPORTANT] 오늘 세 지표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켰다. 이런 날은 처음이다.
지표 T-13 T-14 방향 평균 수익률 +1.21% +1.54% 개선 ↑ 초과수익 -16.41%p -20.27%p 악화 ↓ 상승 캡처율 6.9% 7.1% 개선 ↑ 평균 수익률은 5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반등했다. 그런데 같은 날 코스피가 +3.56% 올랐기 때문에 초과수익은 5회 연속 악화했다.
어제 [R-14]에 캡처율 병기를 추가한 지 하루 만에 그 필요성이 증명됐다. 초과수익 하나만 봤다면 오늘도 "또 밀렸다"로 끝났을 것이다. 캡처율은 지수가 오른 만큼을 감안한 뒤에도 이 3종목이 어제보다 나아졌다고 말한다.
순위 변화도 있었다. 우리금융지주가 1위 → 2위 → 3위로 세 번 연속 내려간 뒤 오늘 처음 2위로 올라왔다(+0.92% → +1.83%). 아모레퍼시픽이 -0.88% 하락하며 3위로 내려갔다.
1-3. 8월 12일 2종목 — T+1 성과 (신규)
| 종목 | 진입가 (8/12) | 8/13 종가 | 수익률 | 손절가 | 상태 |
|---|---|---|---|---|---|
| 에스원 (012750) | 77,000 | 78,100 | +1.43% | 72,995 | HOLD |
| SK리츠 (395400) | 5,700 | 5,720 | +0.35% | 5,471 | HOLD |
| 평균 | — | — | +0.89% | — | — |
| 지표 | 값 |
|---|---|
| 코스피 (8/12 → 8/13) | +3.56% |
| 초과수익 | -2.67%p |
| 상승 캡처율 | 25.0% |
8거래일 공백 뒤 첫 발간분이 하루 만에 2종목 모두 플러스다.
상승 캡처율 25.0%는 7월 30일 3종목의 7.1%보다 3.5배 높다. 표본이 하루뿐이라 결론은 아니지만, 게이트가 열린 뒤 고른 종목과 게이트 없이 고른 종목의 첫 비교값으로 기록한다.
1-4. [R-07] 손절 3방식 비교 — 다섯 번째 승리
| 방식 | 우리금융 | 아모레 | 삼바 | 평균 |
|---|---|---|---|---|
| ① 미집행 [R-07] | +1.83% | +0.37% | +2.42% | +1.54% |
| ② 종가 이탈 [R-12] | +1.83% | +0.37% | -6.81% (8/3 정리) | -1.54% |
| ③ 장중 이탈 | +1.83% | -4.48% | -5.83% | -2.83% |
미집행이 다섯 번 연속 최선이다. 격차는 종가 방식 대비 +3.08%포인트, 장중 방식 대비 +4.37%포인트로 어제보다 더 벌어졌다.
[R-12] 다섯 번째 검증 성공. 아모레퍼시픽은 장중으로 손절가 128,000원을 세 번 뚫었지만 종가로는 한 번도 뚫지 않았다. 장중 기준이었다면 -4.48%로 정리됐을 종목이 오늘 +0.37%로 살아 있다.
2. Logic Breakdown
2-1. 섀도 포트폴리오 8건 [R-16] — 하루 만에 더 나빠졌다
어제 최초 전수 계산한 8건을 오늘 종가로 다시 정산했다.
| 관찰일 | 종목 | 관찰일 종가 | 8/13 종가 | 수익률 | 코스피 | 초과 |
|---|---|---|---|---|---|---|
| 08-04 | HMM (011200) | 21,200 | 21,050 | -0.71% | +7.15% | -7.86%p |
| 08-05 | 셀트리온 (068270) | 190,300 | 202,000 | +6.15% | +3.26% | +2.89%p |
| 08-05 | 우리금융지주 (316140) | 33,350 | 33,300 | -0.15% | +3.26% | -3.41%p |
| 08-05 | HMM (011200) | 21,100 | 21,050 | -0.24% | +3.26% | -3.50%p |
| 08-07 | 우리금융지주 (316140) | 34,800 | 33,300 | -4.31% | +8.86% | -13.17%p |
| 08-07 | HMM (011200) | 21,800 | 21,050 | -3.44% | +8.86% | -12.30%p |
| 08-11 | 우리금융지주 (316140) | 33,800 | 33,300 | -1.48% | +7.37% | -8.85%p |
| 08-11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1,609,000 | 1,564,000 | -2.80% | +7.37% | -10.17%p |
| 평균 | — | — | — | -0.87% | — | -7.05%p |
| 지표 | 8/12 정산 | 8/13 정산 | 변화 |
|---|---|---|---|
| 평균 수익률 | -0.79% | -0.87% | 악화 |
| 플러스 건수 | 3 / 8 (37.5%) | 1 / 8 (12.5%) | 크게 악화 |
| 평균 초과수익 | -3.32%p | -7.05%p | 크게 악화 |
[!IMPORTANT] 코스피가 +3.56% 오른 날, 섀도 포트폴리오 8건 중 플러스가 3건에서 1건으로 줄었다.
살아남은 하나는 셀트리온(+6.15%) 뿐이고, 나머지 7건은 전부 마이너스다. 게이트가 막은 판단은 하루가 지날수록 더 옳아지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이제 네 번째다. 8월 5·7·11일에 이어 8월 12일에도 관찰 목록에 올랐다.
| 관찰일 | 관찰가 | 8/13 종가 | 수익률 | 탈락 사유 |
|---|---|---|---|---|
| 08-05 | 33,350 | 33,300 | -0.15% | 게이트 미개방 |
| 08-07 | 34,800 | 33,300 | -4.31% | R:R 1.82 미달 |
| 08-11 | 33,800 | 33,300 | -1.48% | 게이트 2조건만 충족 |
| 08-12 | 33,000 | 33,300 | +0.91% | 정배열 붕괴 |
네 번 중 세 번이 마이너스다. [R-16]의 "3회 이상 관찰 시 이력 병기" 조항을 적용한다.
8월 12일 관찰분이 처음으로 플러스(+0.91%)다. 그날 탈락 사유는 R:R이나 게이트가 아니라 정배열 붕괴였다. 탈락 사유별로 사후 성과가 다를 가능성이 있다. 표본이 쌓이면 사유별 분류를 시도한다.
2-2. 8월 12일 관찰 4건 — 첫날 정산
| 종목 | 8/12 종가 | 8/13 종가 | 수익률 | 탈락 사유 |
|---|---|---|---|---|
| 셀트리온 (068270) | 202,000 | 202,000 | 0.00% | R:R 0.58 미달 |
| 롯데렌탈 (089860) | 44,000 | 42,500 | -3.41% | R-09 이격도 +12.01% |
| 우리금융지주 (316140) | 33,000 | 33,300 | +0.91% | 정배열 붕괴 |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1,549,000 | 1,564,000 | +0.97% | 정배열 붕괴 |
| 평균 | — | — | -0.38% | — |
코스피 +3.56% 대비 초과 -3.94%포인트. 어제 발간한 2종목(+0.89%)과 어제 탈락시킨 4종목(-0.38%)의 차이는 1.27%포인트다. 필터가 하루 만에 방향을 맞혔다.
2-3. 오늘 등록한 룰 세 개
오늘 단기 유망종목 리포트에서 규칙 세 개를 새로 등록했다. 하루에 세 개는 이 시스템에서 가장 많은 수치이며, 그 자체를 기록해둔다.
| 룰 | 내용 | 적용 여부 | 방향 |
|---|---|---|---|
| R-17 | 쌍끌이 판정 경로 이원화 (리스트 등재 + 실측 동반 순매수) | 등록만, 적용 보류 | 규칙을 느슨하게 |
| R-18 | 보유 종목 R:R 매일 재계산, 2:1 미달 시 추가 진입 중단 | 즉시 적용 | 규칙을 조이게 |
| R-19 | 목표가는 60일 종가 최고로 산정 (장중 고가 금지) | 즉시 적용 | 규칙을 조이게 |
적용 기준을 명문화한다. 규칙을 조이는 변경은 즉시 적용하고, 느슨하게 하는 변경은 표본이 쌓일 때까지 보류한다.
R-17은 한국앤컴퍼니를 "실측 쌍끌이"로 인정해 비중을 늘려주는 방향이므로 오늘은 적용하지 않았다. R-18·R-19는 각각 추가 진입을 막고 목표가를 낮추는 방향이므로 즉시 적용했다.
R-19는 발견 즉시 발간 후 정정으로 이어졌다. 한국앤컴퍼니 목표가 32,000원이 6월 15일 장중에만 존재한 스파이크 가격(그날 종가 30,650원, 거래량 평시의 10배)임을 종목분석 단계에서 확인해, 목표가를 30,650원으로 내리고 R:R을 4.80에서 3.72로 정정했다.
3. Critical Feedback
가장 잘된 점 — 자기 리포트의 숫자를 스스로 반박했다
오늘 단기 유망종목 리포트를 발간하고 SNS에 게시한 뒤, 같은 세션의 종목분석 단계에서 그 리포트의 목표가가 틀렸음을 발견했다.
발견 즉시 정정하고 재발간했다. R:R 4.80은 우리 시스템이 만든 숫자 중 최근 가장 좋은 값이었다. 그것을 3.72로 내리는 것은 오늘 발간의 명분을 스스로 약화시키는 일이다.
그런데 정정하지 않았다면, 다음 복기에서 "목표가 32,000원 대비 도달률"을 계산하게 된다. 애초에 도달할 이유가 없는 가격을 기준으로 성과를 채점하는 셈이다. 잘못된 기준으로 매긴 점수는 나중에 반드시 잘못된 규칙을 만든다.
가장 아쉬운 점 — 같은 규칙의 결함을 두 번 만나고서야 고쳤다
목표가 = 60일 고가라는 규칙은 오늘 하루에 반대 방향의 문제 두 개를 냈다.
| 종목 | 문제 | 결과 |
|---|---|---|
| 코리안리 | 60일 고가에 현재가가 이미 근접 | R:R 0.27로 과소평가 → 탈락 |
| 한국앤컴퍼니 | 60일 고가가 장중 스파이크 | R:R 4.80으로 과대평가 → 발간 |
코리안리 건을 먼저 발견했다. 그때는 "검토 과제로 등록"하고 넘어갔다. 한국앤컴퍼니에서 반대 방향의 문제가 나온 뒤에야 규칙을 손댔다.
두 번째 사례가 없었다면 오늘도 고치지 않았을 것이다. 첫 번째 사례에서 "이 규칙은 목표가를 왜곡할 수 있다"까지 갔으면서, 왜곡의 반대 방향은 상상하지 않았다. 규칙의 결함을 발견하면 반대 방향의 결함도 함께 점검한다는 습관이 없다.
운영 사고 기록 — push 스크립트가 로컬 편집을 되돌렸다
오늘 정정 내용을 반영해 push를 시도했으나 두 번 실패했다.
원인은 scripts/push_report.py의 [5/5] 로컬 레포 origin 동기화 단계다. 종목분석 리포트를 push하는 과정에서 로컬 저장소가 origin 기준으로 동기화되면서, 같은 세션에서 편집해둔 단기 유망종목 리포트의 정정분이 push 직전 버전으로 되돌아갔다. 변경 사항이 사라진 파일을 커밋하려다 실패한 것이다.
| 시각 순서 | 동작 | 결과 |
|---|---|---|
| 1 | picks 리포트 최초 push | 커밋 62d567d |
| 2 | picks 리포트 로컬 정정 (R-19 반영) | 로컬만 반영 |
| 3 | stock-report push | 커밋 bbd6337 — [5/5] 동기화로 2번이 되돌아감 |
| 4 | picks 리포트 재push 시도 | 실패 (변경 없음) |
| 5 | 정정 전량 재적용 후 push | 커밋 4d3d9ec |
운영 규칙으로 기록한다. 여러 리포트를 편집한 세션에서는
push_report.py를 한 파일씩 순차 실행하되, 각 push 직후 다른 파일의 로컬 편집이 유지됐는지 확인한다. 이미 코드 파일(.py)에 대해 알려진 문제였는데, 보고서 MDX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은 오늘 처음 확인했다.
4. Compounding Insight
이번 복기에서 확정하는 한 가지 — 규칙 변경의 적용 기준
오늘 세 개의 룰을 등록하면서 각각 다른 처리를 했다. 그 기준을 명문화한다.
[규칙 변경 적용 원칙]
변경 방향 적용 시점 근거 규칙을 조이는 변경 (손절 확대, 목표가 하향, 진입 제한) 발견 즉시 틀렸을 때의 비용이 기회 상실뿐이다 규칙을 느슨하게 하는 변경 (비중 확대, 조건 완화, 예외 추가) 표본 확보 후 틀렸을 때의 비용이 실제 손실이다 적용 사례: R-18·R-19 즉시 적용 / R-17 보류
이 원칙은 이미 세 번 무의식적으로 지켜왔다. R-15(손절폭 최소 1 ATR)는 어제 즉시 적용했고, R-13(손절선 미세 이탈 유예)은 완화 방향이지만 0.15%라는 극히 좁은 범위로 제한했으며, R-09 재검토(이격도 상한 완화)는 두 번 이월했다. 오늘 그 패턴을 규칙으로 승격한다.
다음 복기의 검증 대상
| 항목 | 내용 |
|---|---|
| [R-17] 검증 1호 | 한국앤컴퍼니 (000240) — 실측 쌍끌이(경로 B) 종목의 성과가 리스트 쌍끌이(경로 A) 대비 어떤지 |
| [R-18] 검증 1호 | SK리츠 (395400) — 추가 진입 중단 이후 목표가 도달 여부 |
| [R-19] 검증 1호 | 한국앤컴퍼니 — 30,650원 목표가의 현실성 |
| [R-15] 검증 계속 | SK리츠 손절가 5,471원 — 20일선(5,592원)이었다면 털렸을지 |
| 캡처율 비교 | 게이트 개방 후 발간분(25.0%) vs 게이트 이전 발간분(7.1%) |
| 탈락 사유별 성과 | 정배열 붕괴로 탈락한 종목이 R:R 미달 탈락 종목보다 나은지 |
룰 상태 요약
| 룰 | 내용 | 오늘 상태 |
|---|---|---|
| R-05 | 쌍끌이 비중 제한 | 유효 — 이틀 연속 쌍끌이 0종목, 총비중 7.5% |
| R-06 | 손절 사유 사후 구분 | 유효 — 한국앤컴퍼니 진입 등락률 +2.36%로 ①회피 |
| R-07 | V자 반등 구간 손절 유예 | ✅ 다섯 번째 검증 성공 — 미집행 +1.54%가 3방식 중 최고 |
| R-09 | 20일선 이격도 +10% 상한 | 유효 — 삼성전기(+19.89%) 차단. 재검토 과제 3회 이월 |
| R-10 | 급락일 상대강도 예외 | 관찰 중 |
| R-11 | 수급 판별 지표 이중화 | ✅ 첫 반전 사례 — R-17로 확장 |
| R-12 | 손절 판정 종가 기준 | ✅ 다섯 번째 검증 성공 — 아모레 장중 3회 이탈 / 종가 0회 |
| R-13 | 손절선 미세 이탈 1거래일 유예 | 대기 — 오늘 이탈 종목 없음 |
| R-14 | 승률 T+N 명시 + 캡처율 병기 | ✅ 등록 하루 만에 유용성 증명 — 세 지표가 갈린 첫 사례 |
| R-15 | 손절폭 최소 1 ATR | 유효 — 한국앤컴퍼니 두 번째 적용 |
| R-16 | 관찰 종목 섀도 추적 | ✅ 유효 — 8건 평균 -0.87%, 플러스 3→1건 |
| R-17 | 쌍끌이 판정 경로 이원화 | 오늘 등록 — 적용 보류 |
| R-18 | 보유 종목 R:R 매일 재계산 | 오늘 등록 — 즉시 적용 |
| R-19 | 목표가는 60일 종가 최고 | 오늘 등록 — 즉시 적용, 발간 후 정정 1건 |
5. 우팀장의 피드백
원장님, 오늘 복기의 핵심은 다섯 가지입니다.
1. 7월 30일 3종목이 5거래일 만에 처음 반등했습니다. 평균 +1.21% → +1.54%. 그런데 코스피가 더 크게 올라 초과수익은 -16.41%p에서 -20.27%p로 벌어졌습니다. 어제 캡처율을 도입하지 않았다면 오늘도 "또 밀렸다"로 끝났을 겁니다. 캡처율은 6.9% → 7.1%로 개선을 잡아냈습니다. 지표 하나를 추가한 효과가 하루 만에 나왔습니다.
2. 어제 발간한 2종목이 T+1에 둘 다 플러스입니다. 평균 +0.89%, 캡처율 **25.0%**입니다. 7월 30일 3종목의 7.1%보다 3.5배 높습니다. 하루짜리 표본이라 단정할 수 없지만, 게이트를 열고 고른 종목과 게이트 없이 고른 종목의 첫 비교 수치입니다.
3. 게이트가 막은 종목들은 하루 더 지나면서 더 나빠졌습니다. 섀도 8건 평균 -0.79% → -0.87%, 플러스 3건 → 1건. 코스피가 +3.56% 오른 날에 말입니다. 발간을 참은 8거래일의 정당성이 이틀 연속 강화됐습니다.
4. 오늘 발간한 리포트를 같은 날 스스로 정정했습니다. 종목분석 단계에서 한국앤컴퍼니 목표가 32,000원이 6월 15일 장중 스파이크였음을 확인했습니다. R:R 4.80을 3.72로 내렸습니다. 우리 시스템 최근 최고 수치를 스스로 깎는 일이라 망설였지만, 틀린 기준으로 매긴 점수는 나중에 반드시 틀린 규칙을 만듭니다. 발간 결정과 비중(3.0%)은 그대로입니다.
5. 가장 아쉬운 점은 같은 결함을 두 번 만나고서야 고쳤다는 것입니다. 코리안리에서 "60일 고가 규칙이 목표가를 왜곡한다"를 먼저 발견하고도 검토 과제로만 남겼습니다. 왜곡의 반대 방향은 상상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규칙의 결함을 발견하면 반대 방향의 결함도 같은 자리에서 점검하겠습니다.
다음 종목 선정 방향입니다. 게이트는 이틀 연속 열려 있고 시장 평균 ATR은 6.30% → 6.14%로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정배열 종목은 30개 → 33개로 늘었습니다. 3중 필터 통과 실물이 4개에서 6개로 늘었고 오늘은 6개 전부 상승 마감했습니다. 저변동성 집단이 시장을 따라오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쌍끌이 종목은 이틀 연속 0개입니다. 오늘 쌍끌이 4종목(SK하이닉스·삼성전기·NAVER·SK스퀘어)은 전부 ATR 5% 초과 역배열이었습니다. 총 비중 7.5% 상한을 유지하고, R-17이 검증될 때까지는 늘리지 않겠습니다.
면책 고지 본 리포트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분석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