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T-7 대상인 8월 4일 리포트는 발간 보류(0종목)라 복기 대상이 없다. 대신 7월 30일 3종목을 T-12로 재복기하고, 게이트가 막아온 관찰 종목 6건을 추적한다. 7월 30일 3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4거래일 전 +4.71%에서 오늘 +3.73%로 물러섰고, 순위가 완전히 뒤집혔다 — T-8 1위였던 우리금융지주(+6.42%→+3.36%)가 2위로, 3위였던 삼성바이오로직스(+1.90%→+5.37%)가 1위가 됐다. 승률도 2/3에서 1/3으로 떨어졌다. 같은 종목의 승률이 측정 시점에 따라 두 배 차이 난다는 뜻이다. 코스피는 같은 기간 +13.44%로, 초과수익 -9.71%포인트다. 3회 연속 언더퍼폼이며 폭은 더 커졌다. 그런데 반대편 숫자도 있다. 게이트가 닫힌 7월 31일 이후 코스피는 -3.79%다. 같은 저변동성 필터가 상승장에서는 손해를, 하락장에서는 이익을 냈다. 그리고 R-09가 처음으로 틀렸다 — 8월 7일 이격도 초과로 탈락시킨 셀트리온은 이후 +5.62%, 코스피 대비 +4.23%포인트 초과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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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복기 기준일: 2026년 8월 11일 (화) 장 마감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일별 시세(고가·저가·종가 전량), 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
복기 대상 선정
| 구분 | 대상 리포트 | 상태 |
|---|---|---|
| 단기 T-7 | 2026-08-04 | 발간 보류(0종목) — 복기 대상 없음 |
| 중기 T-30 | 2026-07-12 | 해당 리포트 없음 — 생략 |
| 장기 T-90 | 2026-05-13 | 해당 리포트 없음 — 생략 |
7월 31일 이후 6거래일 연속 발간 보류였으므로, T-7 위치에는 복기할 종목이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두 가지를 복기한다.
- 7월 30일 3종목 T-12 재복기 — 8월 7일에 T-8로 한 번 복기한 종목들이다. 시점이 바뀌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한다.
- 관찰 종목 6건 추적 — 게이트가 막은 판단이 옳았는지 검증한다.
1. Executive Summary — 7월 30일 3종목 T-12
진입 기준: 2026-07-30 종가
| 종목 | 진입가 | 현재가 (8/11) | 수익률 | 상태 | 기간 최고(MFE) | 기간 최저(MDD) |
|---|---|---|---|---|---|---|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1,527,000 | 1,609,000 | +5.37% | WIN | 1,623,000 (+6.29%) | 1,406,000 (-7.92%) |
| 우리금융지주 (316140) | 32,700 | 33,800 | +3.36% | HOLD | 34,850 (+6.57%) | 32,400 (-0.92%) |
| 아모레퍼시픽 (090430) | 134,000 | 137,300 | +2.46% | HOLD | 142,000 (+5.97%) | 121,400 (-9.40%) |
| 지표 | 값 |
|---|---|
| 평균 수익률 | +3.73% |
| 승률 (5% 초과) | 1 / 3 (33.3%) |
| 목표가 도달 | 0 / 3 |
| 손절가 종가 이탈 | 1 / 3 (삼성바이오로직스) |
| 평균 MDD | -6.08% |
T-8(8/7)과 T-12(8/11)의 비교 — 순위가 완전히 뒤집혔다
| 종목 | T-8 (8/7) | T-12 (8/11) | 변화 |
|---|---|---|---|
| 우리금융지주 | +6.42% (1위) | +3.36% (2위) | -3.06%p |
| 아모레퍼시픽 | +5.82% (2위) | +2.46% (3위) | -3.36%p |
| 삼성바이오로직스 | +1.90% (3위) | +5.37% (1위) | +3.47%p |
| 평균 | +4.71% | +3.73% | -0.98%p |
| 승률 | 2 / 3 (66.7%) | 1 / 3 (33.3%) | 절반으로 |
[!IMPORTANT] 같은 3종목, 같은 진입가다. 측정일만 4거래일 옮겼는데 1위와 3위가 자리를 바꿨고 승률은 66.7%에서 33.3%로 떨어졌다.
그동안 이 리포트는 "승률 25.0%", "누적 16종목 4승" 같은 숫자를 기록해 왔다. 그 숫자들은 전부 특정 측정일의 스냅샷이었다. T-8 기준 누적 16종목 4승(25.0%)은 T-12 기준으로 재계산하면 16종목 3승(18.75%) 이 된다.
승률은 전략의 속성이 아니라 측정 시점의 함수다. 앞으로 승률을 기록할 때는 반드시 T+N을 함께 명시한다.
시장 대비 성과 — 3회 연속 언더퍼폼, 폭은 더 커졌다
| 항목 | 값 |
|---|---|
| 코스피 (2026-07-30 종가) | 5,593.56 |
| 코스피 (2026-08-11 종가) | 6,345.53 |
| 코스피 수익률 | +13.44% |
| 3종목 평균 | +3.73% |
| 초과수익 | -9.71%p |
| 상승 캡처율 | 27.8% |
| 복기 회차 | 초과수익 | 상승 캡처율 |
|---|---|---|
| 2026-08-05 | -7%대 | — |
| 2026-08-07 (T-8) | -7.18%p | 39.6% |
| 2026-08-11 (T-12) | -9.71%p | 27.8% |
3회 연속 언더퍼폼이고, 이번이 가장 나쁘다.
2. Logic Breakdown — 왜 시장을 못 따라갔는가
원인은 종목 선택이 아니라 7월 31일 하루다
| 날짜 | 코스피 종가 | 등락률 |
|---|---|---|
| 07-30 (진입일) | 5,593.56 | — |
| 07-31 | 6,595.45 | +17.91% |
| 08-03 | 6,257.45 | -5.12% |
| 08-05 | 6,598.26 | +3.76% |
| 08-06 | 6,296.38 | -4.58% |
| 08-11 | 6,345.53 | +0.73% |
진입 다음 거래일 코스피는 하루에 +17.91% 올랐다. 7월 30일 종가에 산 3종목이 그날 얻은 수익은 각각 +2.75%, -2.99%, -2.75%였다.
-9.71%p 초과손실의 거의 전부가 이 하루에서 나왔다. 이후 8거래일 동안 코스피는 6,595에서 6,345로 -3.79% 내렸고, 그 구간에서는 3종목이 오히려 시장을 이겼다.
구조적 진단 — ATR 필터는 저베타 종목을 고른다
7월 30일 선정 근거는 ATR 5% 이하 + 정배열 + 쌍끌이였다. 이 조건을 만족하는 종목은 정의상 변동성이 낮은 종목이다.
| 종목 | 업종 | 진입 당시 ATR | 성격 |
|---|---|---|---|
| 우리금융지주 | 은행 | 4%대 | 저베타 |
| 아모레퍼시픽 | 화장품 | 4%대 | 중베타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 5%대 | 중베타 |
[!IMPORTANT] 저변동성 필터는 시장이 +17.91% 폭등하는 날 구조적으로 뒤처진다. 이것은 필터의 오작동이 아니라 설계된 특성이다.
같은 필터가 반대 방향에서는 이익을 낸다. 게이트가 닫힌 7월 31일 이후 코스피는 -3.79%다. 그 기간에 발간을 보류한 결정은 지수 기준으로 옳았다.
결론: 초과수익 -9.71%p를 "실패"로만 기록하면 절반만 본 것이다. 같은 필터가 상승장에서는 대가를, 하락장에서는 보호를 제공한다.
개별 논리 검증
| 종목 | 추천 논리 | 검증 결과 (T-12) |
|---|---|---|
| 우리금융지주 | 기관 3일 연속 대량 순매수, 자사주 3,500억 소각 | ✅ 논리는 유지, 가격은 되돌림 — MDD -0.92% 로 12거래일 내내 손절가(31,600) 근처도 가지 않았다. 오늘도 외국인 +347,902주·기관 +107,614주 양매수. 논리가 살아 있는데 T-8 고점(+6.42%)에서 +3.36%로 밀린 것은 8/7 34,800원이 과열 지점이었다는 뜻이다.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섹터 로테이션, 동반 순매수, 정배열 | ✅ 뒤늦게 작동 — 8/3 손절 이탈 후 6거래일 연속 상승해 1,423,000원에서 1,609,000원까지 +13.07% 회복. 오늘 유일한 쌍끌이 실물 종목이다. [R-06] ②시장 변동성 분류가 정확했음이 최종 확인됐다. |
| 아모레퍼시픽 | 기관 순매수 324억, 외국인 2일 연속 순매수 | ⚠️ 경로 문제 재확인 — 진입일 당일 +9.93% 급등한 종가에 진입. 다음 거래일 장중 -9.40%. T-8에 +5.82%까지 회복했으나 T-12에 +2.46%로 다시 밀렸다. [R-06] ①진입 가격 문제 분류 유지. |
3. 손절 규칙 4방식 비교 — R-07이 다시 이겼다
| 손절 방식 | 우리금융지주 | 아모레퍼시픽 | 삼성바이오로직스 | 평균 |
|---|---|---|---|---|
| ① 장중 저가 터치 | +3.36% | -4.48% (7/31) | -5.83% (8/3) | -2.32% |
| ② 종가 이탈 [R-12] | +3.36% | +2.46% | -6.81% (8/3) | -0.33% |
| ③ 20일선 종가 이탈 [R-07] | +3.36% | +2.46% | -6.81% (8/3) | -0.33% |
| ④ 손절 미집행 | +3.36% | +2.46% | +5.37% | +3.73% |
순위: ④ 미집행 > ② = ③ > ① 장중 저가
[R-12] 세 번째 검증 — 아모레퍼시픽에서 또 통했다
| 방식 | 아모레퍼시픽 결과 |
|---|---|
| 장중 저가 터치 판정 | 3회 이탈 (7/31, 8/3, 8/4) → -4.48% |
| 종가 이탈 판정 [R-12] | 0회 이탈 → +2.46% |
| 차이 | +6.94%p |
아모레퍼시픽은 12거래일 동안 손절가 128,000원을 종가로 단 한 번도 이탈하지 않았다. 장중으로는 세 번 뚫렸다. R-12를 적용하지 않았다면 세 번 다 털렸다.
표본 3건, 3건 모두 종가 기준이 유리했다. R-12를 잠정 규칙에서 정식 규칙으로 승격한다.
그러나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는 R-12도 졌다 — 700원 차이로
| 항목 | 값 |
|---|---|
| 8/3 종가 | 1,423,000원 |
| 8/3 20일선 | 1,423,700원 |
| 차이 | -700원 (-0.05%) |
| 8/4 종가 | 1,476,000원 (20일선 1,427,250원 회복) |
| 미집행 시 현재 | 1,609,000원 (+5.37%) |
700원, 0.05% 차이로 청산 신호가 났고, 그 다음 거래일에 바로 회복했다. 그리고 지금은 +5.37%다. 청산했다면 -6.81%였다. 차이 12.18%포인트.
[!WARNING] 이것은 두 번째 사례다.
날짜 종목 손절선 실제 차이 이후 2026-07-31 복기 메리츠금융지주 115,640 115,500 -140원 (-0.12%) 청산 후 회복 2026-08-11 복기 삼성바이오로직스 1,423,700 1,423,000 -700원 (-0.05%) 청산 후 +13.07% 회복 두 사례 모두 0.15% 이내의 미세 이탈이었고, 두 사례 모두 잘못된 신호였다.
4. R-09의 첫 실패 — 셀트리온
8월 7일 리포트는 셀트리온을 20일선 이격도 +10.60% 로 [룰 R-09]에 걸어 탈락시켰다. 당시 이렇게 썼다.
"룰이 자기 편의를 위해 굽지 않았다는 기록이다."
그 판정 이후 셀트리온의 성과다.
| 날짜 | 종가 | 등락률 |
|---|---|---|
| 08-07 (R-09 탈락 판정) | 199,300 | +2.21% |
| 08-10 | 201,000 | +0.85% |
| 08-11 | 210,500 | +4.73% |
| 항목 | 값 |
|---|---|
| 탈락 후 수익률 | +5.62% |
| 같은 기간 코스피 | +1.39% |
| 초과수익 | +4.23%p |
R-09가 탈락시킨 종목이 코스피를 4.23%포인트 이겼다. 등록 이후 첫 실패 사례다.
그리고 오늘 셀트리온의 20일선 이격도는 +14.86% 로 더 벌어졌다. ATR은 3.81% 로 전체 후보 중 가장 낮고, 오늘 외국인 순매수 3위(+634억)다.
R-09 성적표 (등록 이후 전체)
| 적용 사례 | 날짜 | 판정 | 결과 |
|---|---|---|---|
| 아모레퍼시픽 (이격 +13.37%) | 08-07 | 탈락 | ✅ 이후 141,800 → 137,300 -3.17% — 옳았음 |
| 셀트리온 (이격 +10.60%) | 08-07 | 탈락 | ❌ 이후 +5.62% (초과 +4.23%p) — 틀렸음 |
1승 1패다.
잠정 해석: R-09는 "이격도가 크면 위험하다"는 규칙인데, 두 사례의 차이는 변동성에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ATR 4.95%, 셀트리온은 3.81% 였다. 같은 이격도라도 저변동성 종목의 이격은 추세이고, 고변동성 종목의 이격은 과열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표본 2건이므로 단정하지 않고 관찰을 계속한다.
5. 관찰 종목 6건 추적 — 게이트 판정의 품질
발간 보류 기간 동안 각 리포트가 등재한 관찰 종목이 그 후 어떻게 됐는지 전부 추적했다.
| 등재일 | 종목 | 등재 시 | 현재 | 수익률 | 코스피 | 초과 | 판정 |
|---|---|---|---|---|---|---|---|
| 08-04 | HMM | 21,200 | 21,650 | +2.12% | -0.21% | +2.33%p | 보류가 손해 |
| 08-05 | 셀트리온 | 190,300 | 210,500 | +10.61% | -3.83% | +14.45%p | 보류가 큰 손해 |
| 08-05 | 우리금융지주 | 33,350 | 33,800 | +1.35% | -3.83% | +5.18%p | 보류가 손해 |
| 08-05 | HMM | 21,100 | 21,650 | +2.61% | -3.83% | +6.44%p | 보류가 손해 |
| 08-07 | 우리금융지주 | 34,800 | 33,800 | -2.87% | +1.39% | -4.26%p | 보류가 옳았음 |
| 08-07 | HMM | 21,800 | 21,650 | -0.69% | +1.39% | -2.07%p | 보류가 옳았음 |
평균 초과수익 +3.68%p. 6건 중 4건에서 보류가 기회비용을 낳았고, 2건에서 옳았다.
[!IMPORTANT] 날짜별로 정반대다.
- 8월 4~5일 등재분(4건)은 전부 코스피를 이겼다. 그날 발간했다면 이익이었다.
- 8월 7일 등재분(2건)은 둘 다 코스피에 졌다. 그날 발간하지 않은 것이 옳았다.
게이트는 "언제나 옳은 필터"가 아니라 "평균적으로 하방을 줄이고 상방을 포기하는 필터"다. 지수가 -3.79% 내린 기간에 신규 진입을 0으로 유지한 것은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정당하지만, 개별 종목 차원에서는 셀트리온 +10.61%를 놓쳤다.
6. Critical Feedback
✅ 가장 잘된 점 — 우리금융지주의 MDD -0.92%가 12거래일 유지됐다
T-8 복기에서 기록한 MDD -0.92% 가 T-12에도 그대로다. 12거래일 동안 장중 저가가 손절가(31,600원) 근처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
그 기간 코스피는 +17.91%, -5.12%, +3.76%, -4.58% 를 오갔다.
| 조건 | 우리금융지주 (7/30 진입 시점) |
|---|---|
| 진입일 당일 등락률 | +2.03% (급등 아님) |
| ATR/주가 | 4%대 (주의 등급 하단) |
| 이동평균 | 5·20·60일선 정배열 |
| 수급 | 쌍끌이 |
네 조건이 동시에 맞으면 지수가 하루 20% 가까이 흔들려도 손절가를 위협받지 않는다. 표본 하나지만 가장 선명한 표본이다.
❌ 가장 아쉬운 점 — 승률을 시점 명시 없이 기록해 왔다
이 리포트 시스템은 그동안 "누적 16종목 4승 25.0%"처럼 승률을 단일 숫자로 기록해 왔다.
오늘 확인했다. 같은 3종목이 T-8에는 2승, T-12에는 1승이다. 측정일을 4거래일 옮긴 것만으로 승률이 66.7%에서 33.3%로 반토막 났다.
"승률 25%"라는 기록은 그 자체로는 아무 의미가 없었다. 어느 시점에서 잰 25%인지가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7. Compounding Insight — 오늘 등록하는 룰
[룰 R-13] 손절선 미세 이탈(0.15% 이내)은 1거래일 유예한다
등록 근거: 표본 2건, 2건 모두 미세 이탈이 잘못된 신호였다.
종목 손절선 실제 이탈 폭 유예 시 결과 메리츠금융지주 (7/24 픽) 115,640 115,500 -0.12% 회복 삼성바이오로직스 (7/30 픽) 1,423,700 1,423,000 -0.05% +12.18%p 개선
확정 내용
- 종가가 손절선을 0.15% 이내로 이탈한 경우, 당일 청산하지 않고 다음 거래일 종가까지 유예한다.
- 다음 거래일 종가가 손절선을 회복하면 보유를 유지한다. 회복하지 못하면 그날 종가로 청산한다.
- 이탈 폭이 0.15%를 초과하면 유예 없이 [R-12]에 따라 즉시 청산한다.
- 표본 2건이므로 3회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매 복기마다 적용 여부와 결과를 기록한다.
[룰 R-12] 잠정 → 정식 승격
표본 3건(아모레퍼시픽 2회·삼성바이오로직스 1회) 전부에서 종가 기준이 장중 저가 기준보다 유리했다. 손절 판정 기준을 종가로 확정한다.
[룰 R-14] 승률 기록 시 T+N 명시를 의무화한다
승률·평균수익률·MDD를 기록할 때 반드시 측정 시점(T+N)을 함께 표기한다. 시점이 없는 승률 기록은 무효로 간주한다.
기존 기록을 아래와 같이 정정한다.
| 기존 표기 | 정정 표기 |
|---|---|
| 누적 16종목 4승 25.0% | 누적 16종목, T-8 기준 4승(25.0%) / T-12 기준 3승(18.75%) |
8. 룰 현황 종합
| 룰 | 내용 | 오늘 상태 |
|---|---|---|
| R-05 | 쌍끌이 비중 제한 | 유효 — 우리금융지주 MDD -0.92% 12거래일 유지 |
| R-06 | 손절 사유 사후 구분 | 유효 — 삼성바이오로직스 ②시장 변동성 분류 최종 확인 |
| R-07 | V자 반등 구간 손절 유예 | ✅ 세 번째 검증 성공 — 미집행(+3.73%)이 전 방식 중 최고 |
| R-09 | 20일선 이격도 +10% 상한 | ⚠️ 첫 실패 — 셀트리온 탈락 후 초과 +4.23%p. 1승 1패 |
| R-10 | 급락일 상대강도 예외 | 관찰 중 — 오늘 우리금융지주가 은행 -1.49%에 +1.35% |
| R-11 | 수급 판별 지표 이중화 | 유효 — 오늘 우리금융지주에서 두 번째 적용 |
| R-12 | 손절 판정 종가 기준 | ✅ 정식 승격 (표본 3/3 성공) |
| R-13 | 손절선 미세 이탈 1거래일 유예 | 오늘 신규 등록 — 표본 2건, 3회 추가 검증 필요 |
| R-14 | 승률 기록 시 T+N 명시 의무 | 오늘 신규 등록 |
9. 우팀장의 피드백
1. 오늘 가장 불편한 숫자는 초과수익 -9.71%포인트입니다. 3회 연속 언더퍼폼이고 폭도 커졌습니다. 다만 원인은 종목 선택이 아니라 진입 다음 날 코스피가 하루에 +17.91% 오른 것이었습니다. 저변동성 필터로 고른 종목이 그런 날 시장을 따라잡을 방법은 없습니다.
2. 그래서 반대편 숫자를 함께 봐야 합니다. 게이트가 닫힌 7월 31일 이후 코스피는 -3.79% 입니다. 그 기간 신규 진입 0%를 유지한 것은 옳았습니다. 같은 필터가 상승장에서는 -9.71%p의 대가를, 하락장에서는 -3.79%의 보호를 냅니다. 어느 한쪽만 기록하면 시스템을 잘못 평가하게 됩니다.
3. R-09가 처음 틀렸다는 것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8월 7일 셀트리온을 이격도로 탈락시켰고, 그 종목은 이후 코스피를 4.23%포인트 이겼습니다. 8월 7일 리포트는 그 판정을 "룰이 굽지 않은 기록"이라고 자평했습니다. 결과는 틀렸습니다. 다만 같은 날 R-09가 탈락시킨 아모레퍼시픽은 이후 -3.17%로 옳았습니다. 1승 1패이며, 차이는 ATR(셀트리온 3.81% vs 아모레퍼시픽 4.95%)에 있을 가능성을 관찰 대상으로 남깁니다.
4. 승률 기록 방식을 고칩니다. 같은 3종목이 T-8에 2승, T-12에 1승이었습니다. 그동안 기록해온 "누적 25.0%"는 측정 시점이 빠진 숫자였습니다. R-14로 T+N 명시를 의무화합니다. 자기 성적을 잘못 기록하는 시스템은 개선 방향도 잘못 잡습니다.
5. 700원 차이로 12.18%포인트를 잃을 뻔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월 3일 20일선을 0.05% 이탈했고 다음 날 바로 회복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0.12% 이탈)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R-13(0.15% 이내 미세 이탈은 1거래일 유예) 을 등록합니다.
다음 종목 선정 방향
| 항목 | 방침 |
|---|---|
| 발간 재개 조건 | 변동성 2조건은 오늘 열렸다(평균 ATR 6.64%, 발간금지 66.4%).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2거래일 연속만 남았다 |
| 1순위 관찰 | 우리금융지주 (316140) — R:R 3.93, 게이트 설치 이후 최고 수치 |
| 2순위 관찰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유일한 실물 쌍끌이, R:R 2.08, 이격도 +9.53%로 R-09 여유 0.47%p |
| 재검토 대상 | 셀트리온 (068270) — R-09로 탈락시켰으나 첫 실패 사례가 됐다. ATR 3.81%로 최저. 저변동성 종목의 이격도 상한을 별도로 둘지 검토 |
| 진입 방식 | 급등 당일 종가 진입 금지 ([R-06] ①). 진입일 당일 등락률 +5% 이하 종목 우선 |
| 손절 판정 | 종가 기준 [R-12 정식]. 이탈 폭 0.15% 이내면 1거래일 유예 [R-13]. V자 반등 구간은 [R-07] 유예 |
면책 고지 본 리포트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분석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