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누적 11종목 0승의 기록이 깨졌다. 2026-07-29 단기 2종목이 T-7 기준 전원 WIN이다 — 셀트리온 +5.72%, 현대모비스 +13.03%, 평균 +9.38%, 승률 2/2. 평균 MDD는 -1.16%로 직전 복기(-14.65%)의 12분의 1이다. 그런데 이 승리가 현재 운영 중인 필터 체계에 정면으로 반례를 던진다. 최고 성과 종목 현대모비스는 추천 시점 ATR이 9.19%로 현행 기준상 발간금지 등급이었고, 두 종목 모두 정배열이 아니었다. 4거래일 연속 발간을 보류시킨 바로 그 필터가, 이번 최고 수익 종목을 걸러냈을 것이다. 다만 같은 기간 코스피가 +16.51% 오른 탓에 평균 +9.38%는 지수 대비 -7.14%p 언더퍼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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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복기 대상: 2026-07-29 단기 유망 종목 리포트 (T-7) 평가 기간: 2026-07-30 ~ 2026-08-05 (5거래일)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일별 시세·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정치, 자체 산출 ATR(14, Wilder)·이동평균·이격도
누적 11종목 0승의 기록이 오늘 깨졌다.
그런데 이 첫 승리가 가져온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수익률이 아니다. 우리가 지금 4거래일째 발간을 보류하는 근거로 쓰고 있는 필터가, 이번 최고 수익 종목을 걸러냈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1. Executive Summary
종목별 성과
| 종목 | 추천가 | 현재가 | 수익률 | 목표가 | 손절가 | 상태 |
|---|---|---|---|---|---|---|
| 셀트리온 (068270) | 180,000 | 190,300 | +5.72% | 196,000 | 172,500 | WIN |
| 현대모비스 (012330) | 445,000 | 503,000 | +13.03% | 490,000 | 424,000 | WIN |
| 지표 | 값 |
|---|---|
| 평균 수익률 | +9.38% |
| 승률 | 2 / 2 (100%) |
| 평균 MDD | -1.16% |
| 동기간 코스피 | +16.51% |
| 초과수익 | -7.14%p (언더퍼폼) |
| 손절 터치 | 0건 |
| 목표가 도달 | 1건 (현대모비스, 8/3) |
일별 경과
셀트리온 (추천가 180,000 / 목표 196,000 / 손절 172,500)
| 날짜 | 종가 | 고가 | 저가 | 누적 |
|---|---|---|---|---|
| 07-30 | 190,000 | 191,700 | 179,900 | +5.56% |
| 07-31 | 186,700 | 189,300 | 183,700 | +3.72% |
| 08-03 | 182,200 | 185,000 | 180,300 | +1.22% |
| 08-04 | 185,800 | 185,800 | 180,300 | +3.22% |
| 08-05 | 190,300 | 193,000 | 185,500 | +5.72% |
- 기간 최고 193,000원 (+7.22%) ← 오늘(T+5) 기록
- 기간 최저 179,900원 (-0.06%) — 손절가 172,500원까지 7,400원(4.1%) 여유
- 목표가 196,000원까지 -1.53% 부족
현대모비스 (추천가 445,000 / 목표 490,000 / 손절 424,000)
| 날짜 | 종가 | 고가 | 저가 | 누적 | 비고 |
|---|---|---|---|---|---|
| 07-30 | 445,000 | 471,500 | 435,000 | 0.00% | |
| 07-31 | 476,000 | 487,000 | 451,000 | +6.97% | |
| 08-03 | 493,500 | 502,000 | 467,500 | +10.90% | ★목표 도달 |
| 08-04 | 481,500 | 490,500 | 463,500 | +8.20% | |
| 08-05 | 503,000 | 510,000 | 495,000 | +13.03% |
- 기간 최고 510,000원 (+14.61%) ← 오늘(T+5) 기록
- 기간 최저 435,000원 (-2.25%) — 손절가 424,000원까지 11,000원(2.5%) 여유
[!IMPORTANT] 누적 11종목이 예외 없이 추천 후 8거래일 이내 고점을 찍고 하락했다는 패턴이 오늘 깨졌다. 이번 2종목은 둘 다 기간 최고가가 T+5인 오늘이다. 추천 직후 고점을 찍고 흘러내린 것이 아니라, 5거래일 내내 우상향해 오늘 최고가를 갱신했다. 누적 기록: 13종목 2승 (승률 15.4%)
2. Logic Breakdown — 추천 논리 vs 실제 시장
2-1. 추천 당시의 상황을 다시 본다
2026년 7월 29일은 이런 날이었다.
- 코스피 -5.98%, 코스닥 -6.12%
- 사상 처음으로 2거래일 연속 동반 서킷브레이커 발동
- 코스피 고점 대비 -20.20%, 베어마켓 진입
- 코스피 상승률 상위 1위부터 18위까지 전부 인버스 ETN
- 시가총액 상위 20종목 중 오른 것은 단 2개 — 셀트리온(+1.47%), 현대모비스(+1.14%)
그리고 그 2종목을 그대로 선정했다.
리포트의 논리는 명확했다. "방어 국면에서는 상승 여력보다 하방 내구성이 우선한다."
2-2. 실제 시장은 어떻게 움직였나
| 날짜 | 코스피 | 7/29 대비 |
|---|---|---|
| 07-29 | 5,663.24 | 0.00% |
| 07-30 | 5,593.56 | -1.23% |
| 07-31 | 6,595.45 | +16.46% |
| 08-03 | 6,257.45 | +10.49% |
| 08-04 | 6,358.95 | +12.28% |
| 08-05 | 6,598.26 | +16.51% |
7월 31일 코스피는 하루에 +17.91% 올랐다. 베어마켓 진입 이틀 뒤였다.
2-3. 논리는 맞았나, 틀렸나 — 분리해서 봐야 한다
① 시장 판단 '방어'는 틀렸다. 7/29 리포트는 이틀 연속 '방어'를 선택했고, 그래서 3종목이 아닌 2종목만 냈다. 그 직후 코스피는 +16.51% 올랐다. 방어 판단은 명백히 틀렸다.
② 그러나 종목 선정 논리는 정확히 맞았다.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날에 오른 종목"을 고른 것이 정확했다. 그 2종목은 반등 국면에서도 그대로 살아남았고, 손절가를 단 한 번도 터치하지 않았다.
③ 진입 타이밍의 '시차'는 없었다. 현대모비스는 7/30에 0.00%로 시작해 7/31부터 움직였다. 셀트리온은 7/30 하루에 +5.56%로 즉시 반응했다. 추천 → 반응까지의 시차가 1거래일 이내였다. 추격 매수가 아니라 선행 진입이었다.
2-4. Catalyst 검증
| 종목 | 추천 근거 | 실제 작동 여부 |
|---|---|---|
| 셀트리온 | "5·20·60일선을 모두 위에 두고 기관이 27만주 매수" | ✅ 작동 — 5일간 손절 미터치, MDD -0.06%. 다만 기관은 7/31~8/4 4거래일 중 3일 순매도로 이탈했고, 주가를 끌어올린 것은 외국인(5일 누적 +303,064주)이었다. 근거로 든 주체와 실제 주체가 달랐다. |
| 현대모비스 | "기관·외국인 쌍끌이, 외국인 지분율 37.27% 무변동" | ✅ 작동 — 외국인 지분율 37.29%(7/30) → 37.42%(8/5) 로 상승. 5일 누적 외국인 +104,107주. 다만 기관은 5일 누적 -7,634주 순매도로 쌍끌이가 유지되지 않았다. |
두 종목 모두 "외국인이 끌고 기관이 이탈"하는 동일한 구조로 움직였다. 추천 시점에 근거로 삼은 기관 수급은 5거래일을 버티지 못했다. 결과는 좋았지만 그 이유는 우리가 적은 이유와 달랐다.
3. Critical Feedback
✅ 가장 잘된 점 — 하락일 상대강도 선별
지수가 -5.98% 빠지는 날, 시가총액 상위 20종목 중 상승 마감한 2종목만 골라낸 것.
이것이 이번 승리의 전부다. 그날 시장에서 오르는 것은 인버스 ETN뿐이었다. 그 와중에 대형주 중 플러스로 마감한 종목은 두 개였고, 그 두 개가 5거래일 뒤 +5.72%와 +13.03% 가 됐다.
MDD가 이를 증명한다.
| 복기 회차 | 평균 MDD |
|---|---|
| 2026-08-04 복기 (7/28 2종목) | -14.65% |
| 2026-08-05 복기 (7/29 2종목) | -1.16% |
하루 차이로 뽑은 종목의 MDD가 12분의 1이다. 7/28은 이격도 +10.3%/+10.0%인 종목을 뽑았고(어제 R-09 등록 근거), 7/29는 이격도 +2.46%/-8.02%인 종목을 뽑았다.
❌ 가장 아쉬운 점 — 지수를 7.14%p 못 따라갔다
평균 +9.38%는 절대 수익으로는 성공이다. 그러나 같은 기간 코스피는 +16.51% 올랐다.
아무것도 안 하고 KODEX 200을 샀으면 더 벌었다.
원인은 두 가지다.
① 방어 판단으로 2종목만 냈다. 3종목이었다면 비중이 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결과론이다 — 7/29 시점에 '공격'을 선택할 근거는 어디에도 없었다.
② 더 근본적인 문제 — 우리가 고른 것은 '방어주'였다. 셀트리온과 현대모비스는 시장이 무너질 때 버티는 종목이다. 그리고 실제로 버텼다. 하지만 시장이 V자로 반등할 때는 버티는 종목이 아니라 많이 빠졌던 종목이 더 오른다. 7/31 코스피 +17.91%를 만든 것은 낙폭과대주였다.
이것은 필터의 실패가 아니라 국면 판단의 실패다. 방어 종목 선별 자체는 성공했다. 다만 방어가 필요한 국면이 5거래일 만에 끝났다.
4. Compounding Insight — 이번 복기가 던진 반례
여기가 오늘 리포트의 핵심이다.
4-1. 추천 시점 지표를 현행 룰에 대입해본다
| 종목 | 추천시 ATR | ATR 등급 | 추천시 이격도 | R-09 판정 | 정배열 | 실제 결과 |
|---|---|---|---|---|---|---|
| 셀트리온 | 4.50% | 주의(비중 절반) | +2.46% | 정상 발간 | ✗ | +5.72% |
| 현대모비스 | 9.19% | 발간금지 | -8.02% | 정상 발간 | ✗ | +13.03% |
[!WARNING] [반례 1 — ATR 발간금지 필터] 최고 수익 종목 현대모비스의 추천 시점 ATR은 9.19%로 현행 기준상 '발간금지' 등급이었다. 현재 룰을 그대로 적용했다면 이 종목은 후보 단계에서 제외됐을 것이고, 이번 복기의 평균 수익률은 +9.38%가 아니라 +5.72%(셀트리온 단독) 였을 것이다.
[반례 2 — 정배열 필터] 두 종목 모두 추천 시점에 정배열이 아니었다. 셀트리온은 MA20(175,675)이 MA60(176,794) 아래였고, 현대모비스는 완전 역배열(MA5 470,900 / MA20 483,800 / MA60 555,966)이었다. Step 2-3의 "정배열만 통과" 조건을 엄격히 적용했다면 두 종목 모두 탈락한다.
[반례 3 — ATR과 수익률의 방향] ATR이 높은 종목이 더 많이 벌었다. 셀트리온 ATR 4.50% → +5.72%, 현대모비스 ATR 9.19% → +13.03%. 2026-07-31 소급검증에서 기록한 "발간금지 필터는 유효했다"는 결론과 정반대 방향이다.
4-2. 반대로, 검증에 성공한 룰
[R-09 — 20일선 이격도] 첫 긍정 방향 검증 성공.
어제 R-09를 등록한 근거는 이격도 +10.3%/+10.0%였던 7/28 2종목이 실패한 사례였다. 오늘 복기 대상은 이격도 +2.46%/-8.02% 였고 둘 다 성공했다.
| 복기 대상 | 평균 이격도 | 평균 수익률 | 평균 MDD |
|---|---|---|---|
| 7/28 2종목 (어제 복기) | +10.15% | -1.16% | -14.65% |
| 7/29 2종목 (오늘 복기) | -2.78% | +9.38% | -1.16% |
하루 차이 표본에서 이격도가 12.93%p 차이 나고, 수익률이 10.54%p, MDD가 13.49%p 차이 났다. R-09는 양방향으로 일관된 첫 룰이다.
[R-07 — ATR 기반 손절 정책] 적용 조건이 정확히 작동했다.
현대모비스는 ATR 9.19%로 R-07상 "손절 즉시 집행" 구간이다. 그러나 어제 등록한 적용 조건("지수가 급락 후 반등하는 V자 구간에서는 적용 보류") 에 따라 보류가 맞았다. 이 기간 코스피는 +16.51% V자 반등이었고, 현대모비스는 손절가 424,000원을 한 번도 터치하지 않았다(기간 최저 435,000원, 2.5% 여유).
어제 등록한 조건이 다음 날 바로 검증됐다.
4-3. 목표가 도달 후 매도 vs 보유
현대모비스는 8/3에 목표가 490,000원을 도달했다(고가 502,000원).
| 대응 | 수익률 |
|---|---|
| 목표가 도달 즉시 매도 | +10.11% |
| 끝까지 보유 | +13.03% |
| 차이 | +2.92%p (보유 유리) |
목표가 매도가 손해였던 첫 사례다. 지금까지의 복기는 전부 "고점을 놓쳤다"는 패턴이었는데, 이번엔 목표 도달 후에도 상승이 이어졌다.
4-4. 신규 룰 등록
📌 [룰 R-10] 하락일 상대강도 예외 (2026-08-05 신규)
지수가 -5% 이상 급락한 거래일에, 시가총액 상위 20종목 중 상승 마감한 종목은 ATR 등급·정배열 조건과 무관하게 후보 자격을 유지한다.
조건 처리 지수 -5% 이상 급락일 + 시총 상위 20위 내 + 상승 마감 ATR 발간금지·정배열 미충족이어도 후보 유지 단, 20일선 이격도 [R-09]는 예외 없이 적용 +10% 초과 시 여전히 제외 비중 정상 비중의 1/2 (ATR 리스크 보정) 등록 근거(2026-08-05 복기): 2026-07-29는 코스피 -5.98%,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 상승률 상위 1~18위가 전부 인버스 ETN이었던 날이다. 그날 시총 상위 20종목 중 상승 마감한 종목은 셀트리온(+1.47%)·현대모비스(+1.14%) 단 2개였고, 두 종목 모두 5거래일 뒤 WIN(+5.72%, +13.03%)이었다. 평균 MDD -1.16%로 손절가를 한 번도 위협받지 않았다.
그런데 현행 필터를 적용하면 현대모비스는 ATR 9.19%로 발간금지, 두 종목 모두 정배열 미충족으로 탈락한다. 최고 성과 종목이 필터에 걸린다.
핵심 논리: 지수가 -5% 이상 빠지는 날 ATR은 시장 전체가 만든 숫자이지 종목 고유의 위험이 아니다. 그런 날 오르는 종목은 ATR이 높은 것이 아니라 시장 변동성에 노출됐을 뿐이며, 오히려 그 노출을 이겨냈다는 증거다. 하락일 상대강도는 ATR이 측정하지 못하는 정보를 담는다.
적용 한계: 표본 2종목. 다음 급락일 사례에서 재검증하고, 반례가 나오면 즉시 하향 조정한다.
5. 우팀장의 피드백
황원장님께.
먼저 축하드립니다. 누적 11종목 0승이 오늘 깨졌습니다. 2종목 전원 WIN입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더 무겁게 보고드려야 할 것은 승리가 아니라 모순입니다.
첫째, 오늘 우리는 4거래일째 발간을 보류했습니다. 근거는 시장 평균 ATR 8.57%, 발간금지 등급 84.0%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복기한 최고 수익 종목 현대모비스의 추천 시점 ATR은 9.19% 였습니다. 우리가 지금 "너무 위험하다"고 판정하는 그 숫자로 +13.03%를 벌었습니다.
이것은 ATR 필터를 폐기하자는 뜻이 아닙니다. ATR은 "평상시"의 위험 지표이지 "급락일"의 위험 지표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R-10을 등록했습니다. 지수가 -5% 이상 빠지는 날 오른 대형주는, ATR이 높아도 후보로 남깁니다.
둘째, 그럼에도 우리는 지수를 못 이겼습니다. 평균 +9.38% 대 코스피 +16.51%. -7.14%p 언더퍼폼입니다. 방어 종목을 골랐고 방어에 성공했는데, 시장이 5거래일 만에 V자로 튀어 올랐습니다. 방어가 성공했는데 결과가 아쉬운 이 상황이 지금 우리 시스템의 정확한 좌표입니다.
셋째, 어제 등록한 룰 두 개가 하루 만에 검증됐습니다.
- R-09(20일선 이격도): 이격도 +10.15% 표본은 -1.16%/MDD -14.65%, 이격도 -2.78% 표본은 +9.38%/MDD -1.16%. 양방향 일관성이 확인된 첫 룰입니다.
- R-07 적용 조건(V자 반등 구간 손절 보류): 현대모비스가 정확히 이 케이스였고, 손절가를 한 번도 터치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룰을 등록한 것이 오늘 바로 값을 했습니다. 복기가 축적되면서 시스템이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다음 종목 선정 방향
-
오늘 관찰 등재한 셀트리온은 이번 복기 대상이기도 합니다. 7/29에 180,000원으로 추천했고 오늘 190,300원입니다. 같은 종목을 다시 관찰 종목으로 올린 셈인데, 지금은 이격도 +6.92%로 R-09 문턱(+7%) 바로 아래입니다. 7/29 진입가 대비 이미 +5.72% 올라온 자리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종목분석 리포트를 hold로 판정한 이유입니다.
-
현대모비스는 오늘 ATR 7.70%, 이격도 +4.96%로 여전히 발간금지 등급입니다. 그러나 R-10에 따르면 7/29 급락일 상대강도 종목이므로 후보 자격은 유지됩니다. 외국인 지분율이 37.29% → 37.42% 로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5일 누적 외국인 +104,107주. 차익 실현 구간을 고민할 시점이지 신규 진입 구간은 아닙니다.
-
발간 게이트 3조건 중 외국인 항목이 가장 먼저 열립니다. 오늘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4,464억을 순매수해 1거래일차가 됐습니다. 내일(8/6) 한 번 더 순매수하면 이 조건은 충족됩니다. 나머지 두 조건(평균 ATR 8.57%, 발간금지 84.0%)은 아직 거리가 있지만 4일 연속 개선 중입니다.
-
가장 중요한 교훈: 이번 2종목은 추천 후 5거래일 내내 우상향해 오늘이 기간 최고가였습니다. 누적 11종목이 예외 없이 보이던 "추천 직후 고점 → 하락" 패턴이 처음으로 깨졌습니다. 차이는 이격도였습니다. 고점에서 산 것이 아니라 눌린 자리에서 샀기 때문입니다. R-09를 앞으로도 예외 없이 지키겠습니다.
부록 — 누적 성과 통계
| 항목 | 값 |
|---|---|
| 누적 복기 종목 | 13종목 |
| 누적 WIN | 2종목 |
| 누적 승률 | 15.4% |
| 이번 회차 승률 | 100% (2/2) |
| 이번 회차 평균 수익률 | +9.38% |
| 이번 회차 평균 MDD | -1.16% |
| 이번 회차 손절 터치 | 0건 |
| 이번 회차 목표 도달 | 1건 |
룰 적용 현황
| 룰 | 내용 | 상태 |
|---|---|---|
| R-05 | 쌍끌이 비중 제한 | 유효 (단, 5일 누적 수급의 부호 반전 취약성 확인) |
| R-06 | 손절 사유 사후 구분 기록 | 이번 회차 손절 0건 — 표본 미추가 |
| R-07 | ATR 기반 손절 정책 이원화 | 적용 조건(V자 반등 시 보류) 검증 성공 |
| R-09 | 20일선 이격도 상한 | 양방향 일관성 검증 성공 |
| R-10 | 하락일 상대강도 예외 | 신규 등록 (2026-08-05) |
| ATR 발간금지 필터 | ATR 5% 초과 제외 | ⚠️ 첫 명확한 반례 발생 (현대모비스 9.19% → +13.03%) |
| 정배열 필터 | 5>20>60 정배열만 통과 | ⚠️ 반례 발생 (2종목 모두 미충족 → 전원 WIN) |
면책 고지 본 리포트는 과거 추천 종목의 사후 성과를 기록·분석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