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4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7월 28일 단기 2종목의 T-7 복기다. 손절룰 기준 평균 -5.15%, 같은 기간 코스피는 +5.57%로 10.72%포인트를 시장에 졌다. 그런데 이번 복기의 진짜 발견은 어제 등록한 룰 R-07의 첫 반례다 — 파마리서치는 ATR 7.03%로 '손절 즉시 집행' 구간이었는데 손절이 7.59%포인트 손해였다. 이번 구간에서는 보유(-1.16%)가 리포트 손절(-5.15%)보다, 리포트 손절이 ATR×1.5 손절(-8.90%)보다 나았다. 모든 손절 정책이 보유보다 나빴다. 그리고 두 종목의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 — 추천 당시 20일선 대비 이격도가 각각 +10.3%, +10.0%였고, 리포트는 그 리스크를 본문에 적어놓고도 추천했다. 룰 R-09(20일선 이격도 +7% 상한)를 신규 등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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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복기 대상: 2026년 7월 28일(화) 단기 유망 종목 리포트 — 2종목 보유 기간: 2026.07.29 ~ 2026.08.04 (5거래일, T-7)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일별시세(고가·저가·종가), 코스피·코스닥 일별 지수
7월 28일은 코스피 -10.84%, 올해 8번째 서킷브레이커가 터진 날이다. 그날 리포트는 시장 판단을 '방어'로 두고 3종목이 아닌 2종목으로 축소했다. 업종 단위로 상승한 곳이 하나도 없던 날, 유일하게 오른 대형주(삼성바이오로직스 +0.26%)와 코스닥 종목(파마리서치 +1.49%)을 골랐다.
논리는 옳았다. 결과는 졌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어제 만든 룰 하나가 무너졌다.
1. Executive Summary — 종목별 성과
| 종목 | 추천가 | 8/4 종가 | 보유 수익률 | 손절룰 수익률 | 손절 터치일 | 최대 상승 | MDD | 목표 도달 |
|---|---|---|---|---|---|---|---|---|
| 파마리서치 (214450) | 375,500 | 384,500 | +2.40% | -5.19% | 7/30 (2일차) | +5.86% | -19.37% | ❌ |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1,549,000 | 1,476,000 | -4.71% | -5.10% | 7/29 (1일차) | +0.77% | -9.93% | ❌ |
| 평균 | — | — | -1.16% | -5.15% | — | +3.32% | -14.65% | 0 / 2 |
벤치마크 대비
| 구분 | 수익률 | 제네시스 손절룰(-5.15%) 대비 |
|---|---|---|
| 코스피 (6,023.66 → 6,358.95) | +5.57% | -10.72%p 언더퍼폼 |
| 코스닥 (705.85 → 780.72) | +10.61% | -15.76%p 언더퍼폼 |
[!WARNING] 승률 0 / 2. 목표가 도달 0 / 2. 손절 터치 2 / 2. 8월 3일 복기의 9종목(승률 0/9)과 합치면 최근 누적 11종목 연속 0승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방어에도 실패했다. 8월 3일 복기에서 중기 3종목은 코스피가 -22.64% 무너지는 동안 -9.48%로 13.16%포인트를 지켰다. 이번에는 코스피가 +5.57% 오르는 동안 10.72%포인트를 잃었다.
일자별 경로
파마리서치 (214450) — 추천가 375,500 / 목표 420,000 / 손절 356,000
| 날짜 | 종가 | 고가 | 저가 | 누적 수익률 | 비고 |
|---|---|---|---|---|---|
| 07.29 | 391,000 | 397,500 | 358,500 | +4.13% | 기간 최고가 (1일차) |
| 07.30 | 348,000 | 389,500 | 341,000 | -7.32% | 손절 터치 |
| 07.31 | 338,500 | 350,500 | 320,500 | -9.85% | 기간 최저가 (-14.65%) |
| 08.03 | 372,000 | 383,500 | 335,000 | -0.93% | 손절선 아래 유지 |
| 08.04 | 384,500 | 394,000 | 367,500 | +2.40% | 회복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추천가 1,549,000 / 목표 1,725,000 / 손절 1,470,000
| 날짜 | 종가 | 고가 | 저가 | 누적 수익률 | 비고 |
|---|---|---|---|---|---|
| 07.29 | 1,479,000 | 1,561,000 | 1,435,000 | -4.52% | 기간 최고가 (1일차) / 손절 터치 |
| 07.30 | 1,527,000 | 1,541,000 | 1,442,000 | -1.42% | — |
| 07.31 | 1,485,000 | 1,537,000 | 1,455,000 | -4.13% | — |
| 08.03 | 1,423,000 | 1,473,000 | 1,406,000 | -8.13% | 기간 최저가 (-9.23%) |
| 08.04 | 1,476,000 | 1,476,000 | 1,406,000 | -4.71% | 고가 마감 |
2. Logic Breakdown — 추천 논리 대 실제 시장
추천 당시 논리
7월 28일 리포트의 선정 근거는 셋이었다.
- 서킷브레이커 날 유일하게 오른 종목 — 삼성바이오로직스 +0.26%, 파마리서치 +1.49%
- 기관 순매수 상위 등재
- 5·20·60일선 정배열 유지 + 60일 신고가 마감
실제 시장이 한 일
| 논리 | 검증 결과 |
|---|---|
| "서킷브레이커 날 오른 종목이 반등장을 주도한다" | ❌ 반증. 코스피는 +5.57%, 코스닥은 +10.61% 올랐는데 두 종목은 각각 +2.40%, -4.71%였다. 폭락일에 방어한 종목은 반등일에 소외됐다. |
| "기관 순매수 상위 = 지속 매수" | ❌ 부분 반증. 파마리서치는 8월 4일 기관 순매도 8위(-10.8억)로 돌아섰다. |
| "정배열 + 60일 신고가" | ⚠️ 양면. 정배열은 유지됐으나 신고가는 곧 이격을 뜻했다 (아래 3장 참조). |
[!IMPORTANT] 로테이션의 반대편에 섰다.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시장을 끌어올린 것은 비메모리 순환매였다. 8월 4일 하루만 봐도 우주항공과국방 +10.30%, 생물공학 +9.64%, 건설 +8.17%, 무선통신서비스 +8.79%가 올랐다. 그런데 우리가 고른 두 종목은 폭락 국면에서 안전자산 역할을 하던 종목이다. 시장이 공포에서 벗어나자 자금은 안전자산을 떠나 낙폭과대·순환매로 이동했다. 방어주는 반등장의 자금원이 된다.
진입 타이밍의 시차 — 11종목 연속 같은 패턴
| 종목 | 최고가 도달 시점 | 최대 상승폭 |
|---|---|---|
| 파마리서치 | 추천 익일 (1일차) | +5.86% |
| 삼성바이오로직스 | 추천 익일 (1일차) | +0.77% |
| (8/3 복기 9종목) | 전부 8거래일 이내 | 평균 +3.58% |
[!WARNING] 8월 3일 복기가 지적한 "추천 시점 = 고점" 패턴이 그대로 반복됐다. 이번 2종목은 더 극단적이다. 둘 다 추천 다음 거래일에 고점을 찍었다. 평균 최대 상승폭은 +3.32%로 8월 3일 표본(+3.58%)보다도 낮다. 누적 11종목이 예외 없이 이 패턴을 따랐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방법론의 구조적 결함이다.
3. Critical Feedback
✅ 가장 잘된 점 — 방어 판단으로 종목 수를 줄인 것
7월 28일 리포트는 시장 판단을 '방어'로 두고 3종목이 아닌 2종목으로 축소했다. 워크플로우 원칙(방어 판단 시 2종목)을 그대로 지켰다.
만약 3종목을 채웠다면 세 번째 종목은 그날 상승 종목 중 순위가 더 낮은 종목이었을 것이고, 손실은 더 컸을 가능성이 높다. 규칙이 손실 크기를 제한했다. 그리고 그 다음 날(7/30)부터 오늘까지 3거래일 연속 발간을 보류한 판단도 같은 규율의 연장이다.
⚠️ 가장 아쉬운 점 — 이격도 경고를 스스로 적어놓고 무시했다
7월 28일 리포트 본문에는 두 종목 모두에 대해 다음 문장이 적혀 있다.
파마리서치: "현재가가 MA20 대비 +10.3%로 다소 이격됐다. 시장이 추가 하락하면 340,000원선(MA20)까지 되돌림 여지가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현재가가 MA20 대비 +10.0% 이격됐다. 단기 조정 여지가 있다."
그리고 정확히 그대로 됐다.
| 종목 | 추천 시점 20일선 | 이격도 | 기간 최저가 | 20일선 되메움 |
|---|---|---|---|---|
| 파마리서치 | 340,375원 | +10.3% | 320,500원 (7/31) | 20일선 아래까지 관통 |
| 삼성바이오로직스 | 1,408,700원 | +10.0% | 1,406,000원 (8/3·8/4) | 20일선까지 정확히 되메움 |
[!IMPORTANT]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간 최저가 1,406,000원은 추천 당시 20일선 1,408,700원과 2,700원(0.19%) 차이다. 시장은 이격을 정확히 되메우고 멈췄다. 이건 우연이라기엔 너무 정확하다.
리포트는 리스크를 알고 있었다. 다만 그것을 '주의 문구'로만 적었고 '탈락 조건'으로 만들지 않았다. 8월 3일 복기에서 "동일 섹터 2종목 지양"이 '지양'이었기 때문에 지켜지지 않았던 것과 완전히 같은 실패다.
4. Compounding Insight — 다음에 반드시 적용할 룰
🔑 [룰 R-09] 20일선 이격도 상한 — 신규 등록
| 추천 시점 주가의 20일선 이격도 | 조치 |
|---|---|
| +7% 이하 | 정상 발간 |
| +7% 초과 ~ +10% 이하 | 비중 1/2 — 눌림목 분할 진입만 허용 |
| +10% 초과 | 발간 금지 — 후보에서 제외, 20일선 근접 시 재검토 |
근거:
- 파마리서치 이격도 +10.3% → 5거래일 내 20일선 아래까지 관통 (기간 최저 -14.65%)
- 삼성바이오로직스 이격도 +10.0% → 5거래일 내 20일선 정확히 되메움 (0.19% 오차)
- 두 종목 모두 손절 터치, 목표가 도달 0건
이 룰은 8월 3일 복기가 제시한 **"수급이 몰린 종목 중에서도 20일선 아래에 있는 종목을 우선한다"**는 방침에 정량 기준을 부여한 것이다. 그동안 '우선'이라는 표현만 있었고 숫자가 없었다.
오늘(8/4) 관찰 종목으로 등재한 HMM은 이 룰을 충족한다 — 20일선 20,291원 대비 이격도 +4.48%. 정배열 필터를 통과했던 셀트리온도 **+4.53%**였다. 우연이 아니라 이제 규칙이다.
🔑 [룰 R-07 부분 반증] — ATR 단독 기준의 첫 반례
어제 등록한 R-07은 이랬다.
| ATR/주가 | 손절 정책 |
|---|---|
| 5.5% 이하 | 손절 유예 |
| 5.5% 초과 | 손절 즉시 집행 — 예외 없음 |
이번 복기에서 반례가 나왔다.
| 종목 | 추천 시점 ATR/주가 | R-07 예측 | 실제 결과 | 검증 |
|---|---|---|---|---|
| 파마리서치 | 7.03% | 손절 즉시 집행이 유리 | 손절 -5.19% vs 보유 +2.40% → 손절이 7.59%p 손해 | ❌ 반증 |
| 삼성바이오로직스 | 4.83% | 손절 유예가 유리 | 손절 -5.10% vs 보유 -4.71% → 손절이 0.39%p 손해 | ✅ 부합 |
그리고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이번 구간에서는 모든 손절 정책이 보유보다 나빴다.
| 손절 정책 | 파마리서치 | 삼성바이오로직스 | 평균 |
|---|---|---|---|
| 보유 (무손절) | +2.40% | -4.71% | -1.16% |
| 리포트 손절가 (장중 체결) | -5.19% | -5.10% | -5.15% |
| 종가 이탈 손절 | -7.32% | -8.13% | -7.73% |
| ATR × 1.5 손절 | -10.55% | -7.25% | -8.90% |
[!WARNING] 손절선을 넓힐수록 손실이 커졌다. ATR×1.5 손절가(파마리서치 335,893원)조차 기간 최저가 320,500원에 이탈당했다. 8월 3일 복기가 "손절폭 확대는 역효과"라고 판정한 것과 같은 결론이다. 그러나 8월 3일 복기는 **"고ATR 종목은 손절이 이득"**이라고 했고, 오늘은 고ATR 종목(파마리서치)에서 손절이 최대 손해였다.
왜 갈렸는가 — 시장 방향이다.
| 복기 | 표본 | 보유 기간 코스피 | 손절의 효과 |
|---|---|---|---|
| 8월 3일 (중기 T-30 / 장기 T-90) | 9종목 | -5.17% ~ -22.64% (하락) | 고ATR 6종목 전부 이득 (평균 +16.31%p) |
| 8월 4일 (단기 T-7) | 2종목 | +5.57% (상승) | 전부 손해 (평균 -3.99%p) |
결론: R-07의 ATR 기준은 폐기하지 않되, 적용 조건을 명시한다.
| 조건 | R-07 적용 |
|---|---|
| 지수가 하락 추세를 이어가는 구간 | R-07 적용 — ATR 5.5% 초과 시 손절 즉시 집행 |
| 지수가 급락 후 반등하는 V자 구간 | R-07 적용 보류 — 손절이 오히려 손해. 구조적 지지선 이탈만 청산 |
ATR은 **"무엇을 사지 말 것인가"**에는 여전히 강력하다(발간금지 필터). 그러나 **"얼마나 버틸 것인가"**에서는 시장 방향이라는 변수를 무시할 수 없다. 표본 2건으로 룰을 뒤집지는 않되, 반례 1건을 정식 기록하고 다음 복기부터 시장 방향을 함께 기록한다.
5. 우팀장의 피드백
원장님, 오늘 복기는 두 가지를 동시에 말합니다.
첫째, 이번 주는 졌습니다. 그것도 방어에 실패해서 졌습니다.
손절룰 기준 평균 -5.15%인데 코스피는 +5.57%였습니다. 10.72%포인트를 시장에 졌습니다. 8월 3일 복기 때 중기 종목이 코스피 -22.64% 구간에서 13.16%포인트를 지켰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번엔 정확히 반대입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7월 28일 서킷브레이커 날에 가장 잘 버틴 두 종목을 골랐고, 시장이 반등하자 그 두 종목이 자금원이 됐습니다. 폭락장의 피난처는 반등장의 매도 대상입니다. 이건 논리의 실패가 아니라 국면 전환을 읽지 못한 실패입니다.
둘째, 그런데 오늘 복기의 진짜 값은 다른 데 있습니다.
어제 만든 룰 R-07이 하루 만에 반례를 만났습니다.
파마리서치는 추천 시점 ATR이 7.03%였습니다. R-07 기준으로는 "손절 즉시 집행, 예외 없음" 구간입니다. 그런데 손절했으면 -5.19%였고, 안 했으면 **+2.40%**였습니다. 7.59%포인트를 손절 때문에 잃었을 겁니다.
어제 제가 "ATR 5.41% 이하 3종목은 전부 손절이 손해, 7.40% 이상 6종목은 전부 손절이 이득, 겹치는 종목이 하나도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문장은 하락 추세장 표본에서만 참이었습니다. 오늘 표본은 코스피가 +5.57% 오른 구간이고, 거기서는 모든 손절 정책이 보유보다 나빴습니다.
룰을 하루 만에 뒤집지는 않겠습니다. 표본이 2개입니다. 다만 반례를 정식으로 기록하고, 적용 조건을 붙였습니다. 규칙을 지키는 것과 규칙이 틀렸다는 증거를 숨기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셋째, 오늘 가장 아픈 대목입니다.
7월 28일 리포트는 두 종목 모두에 대해 **"20일선 대비 +10% 이격됐다"**고 본문에 적어두었습니다. 그리고 5거래일 뒤, 두 종목 모두 정확히 그 20일선까지 되메웠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간 최저가는 추천 당시 20일선과 0.19% 차이입니다.
우리는 답을 알고 있었고, 그걸 주의 문구로만 적었습니다.
8월 3일에 "동일 섹터 2종목 지양"이 '지양'이어서 지켜지지 않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도 같습니다. '다소 이격됐다'는 표현에는 강제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R-09(20일선 이격도 +10% 초과 발간 금지)**를 숫자로 등록했습니다.
다음 종목 선정 방향
1. 이격도를 발간 게이트에 넣겠습니다. ATR(변동성) · 정배열(추세) · R:R(손익비)에 **이격도(위치)**를 더합니다. 지금까지 필터는 "얼마나 흔들리는가"와 "어디로 가는가"만 봤고, **"지금 어디에 있는가"**를 보지 않았습니다. 11종목 연속으로 추천 직후 고점을 찍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 오늘 관찰 종목으로 올린 HMM은 이 기준을 이미 통과합니다. 20일선 대비 이격도 +4.48%, ATR 4.54%, 정배열, 손익비 2.09. 다만 시장 게이트가 열리지 않아 발간하지 않았습니다. 종목이 준비된 것과 시장이 준비된 것은 다릅니다.
3. 발간 재개 조건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 조건 | 기준 | 8/3 | 8/4 |
|---|---|---|---|
| 시장 평균 ATR | 7% 이하 | 9.59% | 9.12% |
| 발간금지 등급 비중 | 70% 이하 | 86.9% | 88.4% |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 2거래일 연속 | -2조 8,220억 | -3,716억 |
중앙값은 9.29%에서 8.36%로 이틀 연속 내려왔고, 외국인 순매도 규모는 87% 줄었습니다. 방향은 개선입니다. 다만 아직 셋 다 미달입니다.
4. 그리고 오늘 표본이 말하는 마지막 한 가지. 승률 0/11입니다. 이 숫자는 변명할 수 없습니다. 다만 11종목 전부가 같은 방식으로 실패했다는 것은, 종목을 잘못 고른 게 아니라 고르는 시점이 잘못됐다는 뜻입니다. 오늘 등록한 R-09가 그 시점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합니다.
본 리포트는 네이버 증권 확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용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