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7월 24일 방어형 단기 3종목의 T-7 복기다. 1승 2패, 손절룰 적용 평균 -1.22%로 같은 기간 코스피(-1.42%)를 0.20%p 앞섰다. 결정적 발견은 하나다 — 세 종목 중 외국인·기관 쌍끌이가 확인된 종목은 셀트리온 하나뿐이었고, 그 하나만 살아남았다(+5.12%, 최대낙폭 -1.01%). 기관 단독 매수였던 SK텔레콤과 메리츠금융지주는 둘 다 손절됐다. 또한 7월 30일 등록한 ATR 필터를 소급 적용하면 SK텔레콤은 ATR 6.37%로 발간금지 등급이어서 애초에 후보에서 제외됐을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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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복기 대상: 2026년 7월 24일(금) 단기 유망 종목 리포트 · 방어 국면 3종목 복기 시점: 2026년 7월 31일(금) 장 마감 — T+5거래일 복기 구분: 단기 T-7 (중기 T-30·장기 T-90은 매달 1일 실행 — 오늘 해당 없음)
1. Executive Summary
종목별 성과
| 종목 | 진입가 | 손절가 | 목표가 | 결과 | 수익률(손절룰) | 수익률(보유 시) |
|---|---|---|---|---|---|---|
| SK텔레콤 (017670) | 100,000 | 95,500 | 110,000 | 7/27 손절 | -4.50% | -18.60% |
| 셀트리온 (068270) | 177,600 | 171,000 | 192,000 | 보유 유지 · WIN | +5.12% | +5.12% |
| 메리츠금융지주 (138040) | 123,300 | 118,000 | 135,000 | 7/28 손절 | -4.30% | +0.57% |
종합 지표
| 항목 | 수치 |
|---|---|
| 승률 | 1승 2패 (33.3%) |
| 평균 수익률 (손절룰 적용) | -1.22% |
| 평균 수익률 (손절 미이행 시) | -4.30% |
| 손절룰 기여도 | +3.08%p |
| 목표가 도달 | 0 / 3 |
| 같은 기간 코스피 | 6,690.62 → 6,595.45 = -1.42% |
| 시장 대비 초과 성과 | +0.20%p |
최대낙폭(MDD) — 방어는 실제로 작동했다
| 종목 | 최저가 | MDD | 최고가 | MFE |
|---|---|---|---|---|
| SK텔레콤 | 76,000 (7/29) | -24.00% | 105,600 | +5.60% |
| 셀트리온 | 175,800 (7/27) | -1.01% | 191,700 | +7.94% |
| 메리츠금융지주 | 115,500 (7/29) | -6.33% | 128,000 | +3.81% |
| 포트폴리오 평균 | — | -10.45% | — | +5.78% |
| 코스피 | 5,593.56 (7/30) | -16.40% | — | — |
[!IMPORTANT] 7월 24일의 '방어' 판단 자체는 정확했다.
그날 리포트는 "코스피 -5.72% 폭락, 외국인·기관 하루 5.2조 쌍매도"를 근거로 시장 판단을 방어로 전환했다. 이후 코스피는 5거래일간 -16.40% 추가 하락했다(6,690.62 → 5,593.56). 방어 판단은 옳았다.
그리고 선정된 방어주 포트폴리오의 평균 MDD는 -10.45% 로, 시장(-16.40%)보다 5.95%포인트 덜 빠졌다. 방어주 선정이라는 의도는 실제로 작동했다.
문제는 세 종목 중 하나가 그 방어에 완전히 실패했다는 것이다.
2. Logic Breakdown — 추천 논리 vs 실제 시장
① SK텔레콤 (017670) — 논리 4개 중 2개가 무너졌다
| 추천 당시 논리 | 실제 결과 | 판정 |
|---|---|---|
| 기관 순매수 KOSPI 최상위권 (+988억) | 7/28 이후 수급 급반전 | ❌ 유지 실패 |
| 다각화된통신서비스 업종 +2.72% (방어 섹터) | 7/31 이 업종 -1.64% — 방어 섹터 지위 상실 | ❌ |
| '배당 확대 유력' 관측 (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원) | 7/28 「타법인 주식·출자증권 취득 결정」 및 「특수관계인 출자」 공시 → 현금 유출 | ❌ 정반대 재료 발생 |
| 급락장에서 +0.5% 상대강도 | 7/28 하루 -16.04% | ❌ |
무슨 일이 있었나. 7월 28일, SK텔레콤은 대규모 투자 관련 공시를 냈다. 시장은 이를 재무 부담 및 사업 불확실성 증가로 해석했고 매도 물량이 쏟아졌다. 같은 날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AI 수혜주 전반에 투매가 발생했고, SK텔레콤도 그 흐름에 함께 쓸려나갔다.
[!WARNING] 여기에 이번 복기의 가장 중요한 발견이 있다.
우리는 SK텔레콤을 "통신·고배당 = 경기방어주" 로 분류하고 골랐다. 그러나 2026년 7월 시장에서 SK텔레콤은 실제 자금 흐름상 "AI 수혜주" 로 편입되어 있었다. AI 투매가 시작되자 배당주가 아니라 AI주로 취급되어 팔렸다.
명목상 섹터 분류(통신)와 실제 자금 흐름상 소속 테마(AI)가 달랐고, 위기에서 작동한 것은 후자였다.
또한 7월 24일 리포트는 리스크 항목에 "배당 확대는 '관측'이지 확정 공시가 아니므로 재료 소멸 시 되돌림 가능" 이라고 명시했다. 그 리스크가 정확히, 그리고 최악의 형태로 실현됐다 — 재료가 소멸한 정도가 아니라 정반대 방향의 공시가 나왔다.
② 셀트리온 (068270) — 논리가 그대로 작동했다
| 추천 당시 논리 | 실제 결과 | 판정 |
|---|---|---|
| 외국인·기관 쌍끌이 (외 +206억 / 기 +294억, 양 리스트 동시 등장) | 시장 -16.4% 구간에서 MDD -1.01% | ✅ 완벽 작동 |
| 제약 업종 +4.24% 최강세 (방어 섹터 핵심) | 방어 섹터 지위 유지 | ✅ |
| CT-P55 유럽 EMA 허가 신청 (파이프라인 촉매) | 부정 이벤트 없음 | ✅ |
| 상승폭 완만(+3.14%)해 추격 부담 낮음 | 손절선 근처도 가지 않음 | ✅ |
코스피가 16.40% 무너지는 동안 이 종목은 1.01%만 흔들렸다. 최고가 191,700원(7/30)으로 목표가 192,000원에 단 300원, 0.16% 미달했다. 목표 미도달은 아쉽지만, 방어주 선정의 정석이라 부를 만한 결과다.
③ 메리츠금융지주 (138040) — 논리는 맞았고 손절폭이 틀렸다
| 추천 당시 논리 | 실제 결과 | 판정 |
|---|---|---|
| 기관 순매수 12위 (+200억) | 유입 지속 | ✅ |
| 손해보험 업종 +1.33% (방어 섹터) | 유지 | ✅ |
| 급락장 +5.75% 급등 상대강도 | 차익 매물로 되돌림 | ❌ |
| 자사주 소각·고배당·금리 수혜 | 유효 | ✅ |
7월 31일 종가는 124,000원으로 진입가(123,300원)보다 높다. 즉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0.57%였다. 그런데 7월 28일 장중 저가 117,100원이 손절가 118,000원을 900원 뚫으면서 -4.30%로 강제 청산됐다.
손절폭 -4.30%가 이 종목의 변동성을 감당하지 못했다. 추천 시점 ATR(14)은 5,106원으로 주가의 4.14% 였다. 하루 평균 등락폭이 4.14%인 종목에 손절폭 4.30%를 걸었다는 것은, 정상적인 하루 변동에도 손절될 수 있는 설정이었다는 뜻이다.
또한 7월 24일 리포트는 리스크에 "하루 +5.75% 급등으로 단기 차익 매물 가능" 이라고 적었다. 이 역시 정확히 실현됐다 — 리스크를 알고도 손절폭에 반영하지 않았다.
3. Critical Feedback
✅ 가장 잘된 점 — 쌍끌이가 유일한 생존 판별자였다
세 종목의 추천 당시 수급 구조를 다시 본다.
| 종목 | 외국인 | 기관 | 수급 구조 | MDD | 결과 |
|---|---|---|---|---|---|
| 셀트리온 | +206억 | +294억 | 쌍끌이 ✅ | -1.01% | WIN +5.12% |
| SK텔레콤 | 미확인 | +988억 | 기관 단독 | -24.00% | 손절 -4.50% |
| 메리츠금융지주 | 미확인 | +200억 | 기관 단독 | -6.33% | 손절 -4.30% |
세 종목 중 외국인·기관 양쪽 순매수 상위 리스트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종목은 셀트리온 하나였고, 살아남은 것도 셀트리온 하나였다.
더 인상적인 것은 낙폭 차이다. 쌍끌이 종목의 MDD는 -1.01%, 기관 단독 두 종목은 -24.00%와 -6.33% 였다. 시장이 16.4% 무너지는 검증 환경에서 이 격차는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
기관 순매수 규모는 판별력이 없었다. SK텔레콤의 기관 순매수 +988억은 셀트리온(+294억)의 3.4배였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중요한 것은 금액이 아니라 외국인이 같은 방향에 서 있는지 여부였다.
❌ 가장 아쉬운 점 — '관측'을 촉매로 인정한 것
SK텔레콤의 핵심 촉매는 "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원 마련과 맞물린 배당 확대 유력 관측" 이었다. 이것은 공시도, 계약도, 실적도 아닌 관측이었다.
그리고 실제로 나온 공시는 배당 확대가 아니라 대규모 출자(현금 유출) 였다. 방향이 정반대였다.
리포트는 이 리스크를 알고 있었고 명시까지 했다. 문제는 알고도 종목을 선정했고, 비중도 다른 두 종목과 동일하게 배분했다는 점이다. 리스크 인지가 의사결정에 반영되지 않으면 인지하지 않은 것과 같다.
4. Compounding Insight — 이번에 등록하는 룰
🆕 [룰 R-05] 쌍끌이 미확인 종목은 비중 1/2로 제한한다
단기 픽 선정 시,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 리스트에 동시 등장('쌍끌이')이 확인된 종목만 정상 비중(1)을 부여한다. 기관 단독·외국인 단독 종목은 비중 1/2로 제한하며, 3종목 중 최소 1종목은 반드시 쌍끌이 종목으로 채운다.
등록 근거:
- 2026-07-24 3종목 중 쌍끌이 1종목(셀트리온) = 유일한 승자 (+5.12%, MDD -1.01%)
- 기관 단독 2종목 = 전부 손절 (MDD -24.00%, -6.33%)
- 기관 순매수 금액은 역상관이었다 (최대 금액 종목이 최악의 결과)
소급 적용 시 효과: 셀트리온 비중 1 / SK텔레콤·메리츠 각 0.5 → 가중 평균 수익률 -0.34% (실제 -1.22% 대비 +0.88%p 개선)
🔁 [기존 룰 검증] 2026-07-30 등록 ATR 필터 — 첫 소급 검증
어제 등록한 ATR 필터를 7월 24일 시점에 소급 적용한 결과다.
| 종목 | 추천시점 ATR(14) | ATR/주가 | 등급 | 판정 |
|---|---|---|---|---|
| SK텔레콤 | 6,365원 | 6.37% | 발간금지 | ❌ 애초에 후보 제외 대상 |
| 셀트리온 | 7,655원 | 4.31% | 주의 | ✅ 발간 가능 |
| 메리츠금융지주 | 5,106원 | 4.14% | 주의 | ✅ 발간 가능 |
| 3종목 평균 | — | 4.94% | — | 중립/방어만 허용 |
검증 결과 두 가지:
① ATR 발간금지 필터는 유효했다. 최대 손실 종목인 SK텔레콤(ATR 6.37%)은 5% 기준을 넘어 애초에 선정되지 않았을 종목이다. 이 필터만 적용해도 결과는 다음과 같이 개선된다.
| 시나리오 | 구성 | 평균 수익률 |
|---|---|---|
| 실제 (필터 없음) | 3종목 | -1.22% |
| ATR 발간금지 필터 적용 | 셀트리온 + 메리츠 (2종목) | +0.41% |
| ATR 필터 + ATR 손절폭 확대 | 셀트리온 + 메리츠 (2종목) | -0.55% |
② 그러나 ATR 기반 손절폭 확대는 이번 케이스에서 역효과였다.
| 종목 | 실제 손절가 | ATR룰 손절가(현재가-ATR×1.5) | 이후 최저가 | 결과 |
|---|---|---|---|---|
| SK텔레콤 | 95,500 (-4.50%) | 90,452 (-9.55%) | 76,000 | 둘 다 손절 — 좁은 손절이 유리 |
| 셀트리온 | 171,000 (-3.72%) | 166,117 (-6.47%) | 175,800 | 둘 다 생존 — 동일 |
| 메리츠금융지주 | 118,000 (-4.30%) | 115,640 (-6.21%) | 115,500 | 140원 차이로 둘 다 손절 |
메리츠금융지주는 ATR 손절룰을 적용했어도 140원 차이로 손절됐고, 손실은 오히려 -4.30%에서 -6.21%로 커졌을 것이다.
결론: ATR 필터는 "무엇을 사지 말 것인가"에는 강력하지만, "얼마나 버틸 것인가"에는 만능이 아니다. 손절폭 확대는 시장 전체 변동성에 의한 흔들림에는 유효하나, 개별 악재로 인한 추세 붕괴(SK텔레콤)에는 손실만 키운다.
🆕 [룰 R-06] 손절 사유를 사후 구분하여 기록한다
손절 발생 시 그 원인을 ① 개별 악재(공시·실적 등 종목 고유) ② 시장 전체 변동성 두 가지로 구분해 기록한다. ①은 좁은 손절이 유리하고, ②는 ATR 기반 넓은 손절이 유리하다. 이 데이터를 누적해 손절폭 정책을 종목 유형별로 분화한다.
이번 회차 분류: SK텔레콤 = ①개별 악재(출자 공시) / 메리츠금융지주 = ②시장 변동성
5. 우팀장의 피드백
황원장님께.
지난주 복기(7/23 픽)는 0승 3패였습니다. 이번 주(7/24 픽)는 1승 2패, 평균 -1.22%로 같은 기간 코스피(-1.42%)를 근소하게 앞섰습니다. 코스피가 중간에 16.4% 무너진 구간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방어 판단과 방어주 선정이라는 큰 틀은 작동했다고 봅니다.
두 주간의 대비가 이번 복기의 진짜 교훈입니다.
7/23 픽 7/24 픽 시장 판단 공격 방어 3종목 평균 ATR 9.40% 4.94% 결과 0승 3패 1승 2패 손절룰 기여 +15.96%p +3.08%p 하루 차이로 정반대의 판단을 내렸고, 결과도 정반대였습니다. 7월 23일은 3일 반등만 보고 공격을 선택했고, 7월 24일은 폭락 당일 즉시 방어로 전환했습니다. 국면 판단의 정확도가 종목 선택보다 성과를 크게 좌우한다는 사실이 두 주 연속 확인됐습니다.
이번에 얻은 가장 실용적인 발견은 쌍끌이입니다. 세 종목 중 외국인·기관이 동시에 산 종목은 하나였고, 그 하나만 살아남았습니다. 게다가 낙폭 차이가 -1.01% 대 -24.00%로 극단적이었습니다. 기관이 아무리 많이 사도(SK텔레콤 +988억) 외국인이 함께 서 있지 않으면 위기에서 버티지 못한다는 것이, 시장이 16.4% 빠지는 실전 환경에서 확인됐습니다. 룰 R-05로 등록했습니다.
어제 만든 ATR 필터도 처음 소급 검증했습니다. SK텔레콤이 ATR 6.37%로 발간금지 등급이었다는 것 — 즉 이 필터만 있었어도 최대 손실 종목을 피했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손절폭까지 ATR로 넓히는 것은 이번 케이스에서 오히려 손해였습니다. 필터는 유지하되 손절폭 정책은 종목 유형별로 나눠야 한다는 것이 룰 R-06입니다.
다음 종목 선정 방향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오늘(7/31) 코스피는 사상 최대인 +17.91% 폭등했지만, 단기 리포트는 0종목을 냈습니다. 개별주 338종목 중 91.1%가 ATR 5%를 넘어 발간금지 등급이었고, 필터를 통과한 2종목도 R:R 2:1에 미달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수급이 몰린 반도체 13종목의 평균 ATR은 15.26% 로, 7월 23일 실패했던 종목들(9.40%)보다 62% 더 위험합니다.
이는 곧 다음 주 금요일(8/7) T-7 복기는 대상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발간하지 않으면 복기할 것도 없습니다. 저는 이것이 옳은 상태라고 봅니다 — 틀릴 기회를 만들지 않는 것도 전략입니다.
발간 재개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후보군 평균 ATR이 5% 이하로 내려올 것, 그리고 R:R 2:1 종목이 최소 2개 확보될 것. ATR(14)은 14거래일 평활 평균이므로 오늘 같은 극단적 변동성이 지표에서 빠지는 데 최소 2~3주가 걸립니다. 8월 초중순까지는 단기 발간이 드물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오늘 발간한 중기 3종목(우리금융지주·한솔케미칼·덕산네오룩스) 이 대안입니다. 중기는 손절폭 -10~20%를 허용하므로 지금 같은 변동성에서도 성립합니다. 세 종목 모두 R:R 2:1을 통과했고, 총 비중은 30% 이내를 권고드렸습니다.
8월 3일 월요일 외국인 수급 하나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틀 연속 순매수면 오늘의 +17.91%는 추세이고, 하루 만에 순매도로 돌아서면 숏커버였습니다. 그 답이 나온 뒤에 움직여도 늦지 않습니다.
누적 성과 추적 (복리 엔진)
| 복기일 | 대상 리포트 | 시장 판단 | 평균 ATR | 승률 | 평균 수익률 | 손절룰 기여 |
|---|---|---|---|---|---|---|
| 2026-07-30 | 07-23 단기 | 공격 | 9.40% | 0승 3패 | — | +15.96%p |
| 2026-07-31 | 07-24 단기 | 방어 | 4.94% | 1승 2패 | -1.22% | +3.08%p |
누적 등록 룰: ATR 변동성 상한 필터(7/30) · 공격판단 금지룰(7/30) · 쌍끌이 비중 제한 R-05(7/31) · 손절 사유 구분 기록 R-06(7/31)
면책 조항: 본 리포트는 과거 발간 리포트의 성과를 사후 검증한 기록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