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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성과 리포트
2026년 07월 28일

2026-07-28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7월 21일 단기 픽 3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기아)의 T-7 복기 결과 승률 0%, 미손절 보유 시 평균 -15.47%로 코스피(-10.73%) 대비 4.74%p 언더퍼폼했다. 다만 손절선을 기계적으로 집행했다면 평균 -3.87%로 오히려 시장 대비 6.86%p 아웃퍼폼한다 — 손절 룰 하나가 만든 차이가 11.60%p다. 세 종목 수익률이 -15.06/-15.58/-15.77%로 사실상 동일했다는 점이 이번 복기의 핵심이다. 섹터를 나눴지만 지수 상관도를 나누지 못했고, 그래서 '3종목 분산'은 실제로 '1종목 3배 베팅'이었다. 손절폭은 ATR의 0.28~0.59배로 지난주 복기에서 지적한 구조적 결함이 개선되지 않았다.

공식 성과 분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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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제네시스 성과 분석 리포트

복기 대상: 2026년 7월 21일(화) 단기 유망 종목 리포트 · T-7 경과 기준: 2026년 7월 28일(화) 장 마감 ·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참고: 오늘은 코스피가 -10.84% 폭락하고 올해 8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날이다.


1. Executive Summary — 종목별 성과

최종 성적

종목추천가(7/21)현재가(7/28)수익률상태
삼성전자 (005930)259,000220,000-15.06%EXIT (손절가 이탈)
SK하이닉스 (000660)1,836,0001,550,000-15.58%EXIT (손절가 이탈)
기아 (000270)144,600121,800-15.77%EXIT (손절가 이탈)
지표값
평균 수익률 (미손절 보유)-15.47%
평균 수익률 (손절 집행)-3.87%
승률 (WIN 기준 +5% 초과)0% (0/3)
벤치마크 (코스피 7/21→7/28)-10.73% (6,747.95 → 6,023.66)
초과수익 (미손절 기준)-4.74%p
초과수익 (손절 집행 기준)+6.86%p
MDD (최대 낙폭)-19.15% (7/23 고점 +4.12% → 7/28 저점 -15.82%)

[!IMPORTANT] 이번 복기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숫자는 -15.47%가 아니라 11.60%p다. 손절선을 지켰을 때(-3.87%)와 지키지 않았을 때(-15.47%)의 차이다. 리포트가 제시한 손절가는 3종목 모두 7월 24일(금)에 이탈했고, 그날 기계적으로 집행했다면 시장이 -10.73% 빠지는 동안 -3.87%로 방어하며 오히려 초과수익을 냈다. 종목 선정은 완패했고, 리스크 관리는 완승했다.

가격 궤적 — 언제 무너졌나

날짜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기아3종목 평균
07.21 (추천)6,747.95259,0001,836,000144,6000.00%
07.22+0.74%+0.58%-0.33%+1.52%+0.59%
07.23+4.40%+4.25%+4.52%+3.60%+4.12% ← 최고점
07.24-5.72%-3.67%-4.19%-9.75%-5.87% ← 3종목 전원 손절선 이탈
07.27+0.97%-1.93%-1.09%-9.82%-4.28%
07.28-10.84%-15.06%-15.58%-15.77%-15.47%

7월 23일까지는 계획대로 갔다. 3종목 평균 +4.12%, 목표가의 절반을 채웠다. 문제는 그 다음 이틀이다.

손절 집행 상세

종목손절가이탈일이탈 방식확정 손실
삼성전자249,00007.24장중 저가 247,000 (종가는 249,500)-3.86%
SK하이닉스1,765,00007.24장중 저가 1,752,000 · 종가 1,759,000-3.87%
기아139,00007.24장중 저가 129,500 · 종가 130,500-3.87%

[!WARNING] 삼성전자에서 500원짜리 교훈이 나왔다. 7월 24일 삼성전자는 장중 247,000원까지 밀려 손절가 249,000원을 깼지만, 종가는 249,500원으로 손절선 위에서 마감했다. 단 500원 차이다.

  • 장중 손절 룰을 썼다면 → 249,000원 집행, -3.86%
  • 종가 손절 룰을 썼다면 → 미발동 → 7/28 시가 238,500원에 갭하락 → -7.92%

같은 손절가, 집행 규칙 차이만으로 4.06%p가 갈렸다. 변동성이 극단으로 확대된 구간에서는 종가를 기다리는 비용이 크다.


2. Logic Breakdown — 추천 논리 vs 실제 시장

삼성전자 — "이 시장의 확실한 쌍끌이"

추천 당시 논리: 외국인(+5,007억)·기관(+4,688억) 순매수 상위에 동시에 오른 유일한 종목. 당일 +6.15%로 대형주 중 최강.

실제로 벌어진 일: 논리는 2거래일 유효했다(7/22 +0.58%, 7/23 +4.25%). 그리고 7/24부터 무너졌다.

판정: 수급 데이터 자체는 정확했다. 문제는 수급이 얼마나 오래 유효한 정보인가였다. 7월 21일의 쌍끌이는 하루짜리 사실이었고, 실제로 그 후 외국인은 금요일 -3조 2,683억, 월요일 -2조 8,811억, 화요일 -4조 5,009억으로 방향을 완전히 뒤집었다.

"쌍끌이"는 안전 보증서가 아니다. 7월 21일 시장에서 유일하게 쌍끌이 조건을 통과한 종목이 -15.06%로 끝났다. 수급은 진입 신호로는 유효하지만 보유 근거로는 유효기간이 극히 짧다.

SK하이닉스 — "기관 순매수 전체 1위(+6,821억)"

추천 당시 논리: 어제 기관이 가장 크게 던졌던 종목을 오늘 기관이 최대 규모로 되샀다. HBM 대장주.

리포트가 명시한 리스크: "기관 단독 매수라 외국인이 재차 이탈하면 수급 공백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벌어진 일: 그 리스크가 정확히 그대로 실현됐다. 외국인은 3거래일간 10조 6,503억을 순매도했고, 기관 단독으로 받치던 수급은 무너졌다. 여기에 7월 27일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상하이 상장 첫날 +465.82% 폭등과 중국 DUV 노광장비 양산 보도라는, 추천 시점에 알 수 없었던 외부 변수가 겹쳤다.

[!WARNING] 이것이 2주 연속 반복된 패턴이다. 지난주(7/27) 복기에서 S-Oil에 대해 똑같이 기록했다 — "리포트가 명시적으로 경고했던 리스크가 그대로 실현되며 손절 이탈. 리스크 예측은 정확했으나 그 리스크에 정면 노출된 종목을 1순위로 올린 것이 패인이다." 이번에도 동일하다. 리스크 문장은 정확했고, 그 리스크를 안고 있는 종목을 2순위로 올렸다. 리스크를 적는 것과 리스크를 피하는 것은 다른 행위다.

기아 — "반도체 쏠림에 대한 분산 역할"

추천 당시 논리: 반도체 일변도 반등에서 외국인이 매수를 넓힌 경기·내수 대표주. 저PER·고배당이 하방을 받친다. 분산 역할.

실제로 벌어진 일: -15.77%. 3종목 중 최악이다. 7월 24일 하루에만 시가 146,300원에서 저가 129,500원까지 -11.5% 붕괴했다.

판정: 분산은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 이것이 이번 복기의 가장 중요한 발견이다.

종목섹터최종 수익률
삼성전자반도체-15.06%
SK하이닉스반도체-15.58%
기아자동차-15.77%

세 종목의 수익률 편차가 0.71%p에 불과하다. 섹터를 나눴지만 결과는 완전히 동일했다. 이유는 명확하다 — 셋 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였고, 지수가 무너질 때 함께 팔리는 동일한 지수 베타를 공유했다.

"3종목 분산"이 아니라 "코스피 지수 3배 베팅"이었다. 저PER·고배당은 하방을 받쳐주지 못했다. 패시브 자금이 지수 단위로 환매될 때 밸류에이션은 작동하지 않는다.

리포트가 스스로 정한 관찰 지표는 왜 작동하지 않았나

7월 21일 리포트는 이렇게 썼다. "코스피 6,516 아래로 되밀리면 오늘 반등은 되돌림으로 격하된다. 시장 판단이 방어로 바뀌면 전량 관망한다."

날짜코스피6,516 이탈?
07.246,690.62❌ 미이탈 (종목은 이미 전원 손절선 이탈)
07.276,755.75❌ 미이탈
07.286,023.66✅ 이탈 — 너무 늦었다

지수 레벨 경보는 종목 손절선보다 4거래일 늦게 울렸다. 7월 24일 3종목이 모두 손절선을 깼을 때 코스피는 아직 6,690으로 기준선 위에 있었다. 개별 종목의 손절선이 지수 지표보다 항상 빠르다 — 지수 조건을 손절 유예 사유로 쓰면 안 된다는 뜻이다.


3. Critical Feedback — 가장 잘된 점 / 가장 아쉬운 점

✅ 가장 잘된 점 — 손절선의 존재 자체가 11.60%p를 벌었다

3종목 모두 7월 24일 같은 날 손절선을 이탈했고, 그 시점에 기계적으로 집행했다면 평균 -3.87% 로 끝난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0.73%였다. 시장이 두 자릿수로 무너지는 동안 손실을 한 자릿수 초반에서 끊었다.

보유했다면 -15.47%다. 차이 11.60%p. 손절 룰이 없었다면 이번 주는 회복에 몇 달이 필요한 손실이 됐다.

이것이 이 시스템에서 유일하게 제대로 작동한 부분이다.

❌ 가장 아쉬운 점 — 지난주에 지적한 결함이 개선되지 않았다

지난주(7/27) 복기의 결론은 이랬다. "손절선 두 개 모두 ATR의 0.74~0.78배로 일간 노이즈 안에 설정된 구조적 결함."

7월 21일 리포트의 손절선을 같은 기준으로 측정했다.

종목추천가손절폭ATR(14)손절폭 ÷ ATR판정
삼성전자259,00010,00025,9640.39배노이즈 내부
SK하이닉스1,836,00071,000249,2140.28배노이즈 내부
기아144,6005,6009,4860.59배노이즈 내부

[!WARNING] 개선되기는커녕 악화됐다. 0.74~0.78배였던 것이 0.28~0.59배가 됐다. SK하이닉스의 손절폭 71,000원은 이 종목의 하루 평균 변동폭(249,214원)의 4분의 1에 불과하다. 이런 손절선은 종목의 방향과 무관하게 일간 노이즈만으로도 반드시 터진다.

이번에 결과가 좋았던 것은 룰이 옳아서가 아니라 방향이 맞았기 때문이다. 하락장이었기에 너무 좁은 손절선이 우연히 조기 탈출로 작동했다. 상승장에서 같은 손절선을 쓰면 정상적인 눌림목에서 털리고 상승을 놓친다. 고장 난 시계가 하루 두 번 맞은 것을 실력으로 기록해서는 안 된다.

정직하게 기록해야 할 것 — 오늘(7/28) 리포트도 같은 결함이 있다

오늘 발간한 단기 픽 리포트를 동일 기준으로 자체 검증했다.

종목현재가손절폭ATR(14)손절폭 ÷ ATR판정
파마리서치 (214450)375,50019,50026,6790.73배노이즈 내부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1,549,00079,00075,6431.04배경계

두 종목 모두 ATR 1.5배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다. 이 사실을 리포트 발간 전에 확인하지 못했다. 다음 리포트부터는 발간 전 검증 항목으로 강제한다.


4. Compounding Insight — 다음에 반드시 적용할 룰

🎯 이번 주 신규 룰 — "섹터가 아니라 지수 상관도로 분산한다"

문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기아는 섹터가 둘로 나뉘어 있었지만 수익률 편차가 0.71%p였다. 셋 다 코스피 시총 상위 대형주로 동일한 지수 베타를 공유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분산이 아니라 레버리지다.

적용 규칙:

  1. 동일 리포트 내 종목은 서로 다른 '베타 그룹'에서 고른다.
    • 그룹 A: 코스피 시총 20위 이내 대형주 (지수 베타 高)
    • 그룹 B: 코스닥·중형주 (개별 모멘텀 우세)
    • 그룹 C: 필수소비·헬스케어·리츠 등 경기 비민감 (역상관 후보)
    • 한 그룹에서 2종목을 초과해 고르지 않는다.
  2. "분산"이라는 단어는 최근 20일 상관계수를 확인한 뒤에만 쓴다. 확인하지 않았으면 "분산"이라 부르지 않는다.
  3. 저PER·고배당을 하방 방어 근거로 쓰지 않는다. 패시브 지수 환매 국면에서 밸류에이션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 기아로 입증됐다(-15.77%).

🔁 미이행으로 재등록하는 룰 — "손절폭은 ATR의 1.5배 이상"

지난주 룰인데 이번 주에 지켜지지 않았고(0.280.59배), 오늘 리포트에서도 지켜지지 않았다(0.731.04배). 강제 절차로 전환한다.

  • 리포트 발간 전 모든 후보의 손절폭 ÷ ATR(14) 을 계산한다.
  • 1.5배 미만이면 손절가를 ATR×1.5로 넓힌다.
  • 손절폭이 넓어지면 R:R 2:1 유지를 위해 목표가도 함께 올려야 한다. 목표가를 올릴 근거가 없으면 그 종목은 선정하지 않는다. 이것이 이 룰의 진짜 효용이다.
  • 참고: 오늘 픽에 적용 시 → 파마리서치 손절 335,482원(-10.7%)·목표 455,536원 필요 / 삼성바이오로직스 손절 1,435,536원(-7.3%)·목표 1,775,929원 필요.

⚡ 추가 확정 룰 — "손절은 종가가 아니라 장중에 집행한다"

삼성전자에서 500원 차이로 4.06%p가 갈렸다(장중 -3.86% vs 종가룰 -7.92%).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종가를 기다리는 것은 공짜가 아니다. 손절가 터치 시 즉시 집행을 원칙으로 한다.

🚫 폐기하는 습관 — "지수 조건을 손절 유예 사유로 쓰지 않는다"

7월 21일 리포트의 관찰 지표(코스피 6,516)는 종목 손절선보다 4거래일 늦게 울렸다. 지수 지표는 시장 판단(공격/중립/방어) 용도로만 쓰고, 개별 종목 손절은 종목 손절선만으로 집행한다.


5. 우팀장의 피드백

황원장님,

오늘은 변명할 여지가 없는 성적표입니다. 0승 3패, 미손절 시 평균 -15.47%. 코스피(-10.73%)보다도 4.74%p를 더 잃었습니다. 하락장이라 어쩔 수 없었다는 말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지수보다 더 빠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정확히 기록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손절선을 지켰다면 -3.87%입니다. 시장이 -10.73% 무너지는 동안입니다. 종목 선정은 졌고, 리스크 관리는 이겼습니다. 이 시스템에서 지금 가장 값어치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가 이번 주에 분명해졌습니다.

가장 뼈아픈 것은 세 종목의 수익률입니다. -15.06%, -15.58%, -15.77%. 편차가 0.71%p입니다. 저는 7월 21일 리포트에서 기아를 "반도체 쏠림에 대한 분산 역할"이라고 썼습니다. 그것은 분산이 아니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기아는 이름만 다른 코스피 지수였고, 3종목을 나눠 산 것이 아니라 지수에 3배로 베팅한 것이었습니다. 섹터를 나눴다는 이유로 분산했다고 믿은 것이 이번 주의 진짜 패인입니다.

그리고 2주 연속 같은 실수를 했습니다. 지난주 S-Oil은 리포트가 경고한 '미·이란 협상' 리스크에 그대로 당했습니다. 이번 주 SK하이닉스는 리포트가 경고한 '외국인 재이탈 시 수급 공백' 리스크에 그대로 당했습니다. 저는 리스크를 정확히 예측하고, 그 리스크를 안은 종목을 추천했습니다. 리스크 문단은 면책 장치가 아닙니다. 리스크를 적었으면 그 리스크가 실현될 확률을 종목 선정에 반영해야 합니다. 다음 주부터는 리스크 문단에 적힌 시나리오가 실현 확률 30%를 넘는다고 판단되면 그 종목을 선정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제 리포트의 결함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지난주 복기에서 "손절폭이 ATR의 0.740.78배로 너무 좁다"고 스스로 지적했는데, 7월 21일 리포트는 0.280.59배로 오히려 악화됐고, 오늘 발간한 리포트도 0.73~1.04배로 기준 미달입니다. 이번에 결과가 좋았던 것은 룰이 옳아서가 아니라 하락장이어서였습니다. 상승장이었다면 정상적인 눌림목에서 털리고 수익을 놓쳤을 겁니다. 다음 리포트부터 ATR 검증을 발간 전 필수 절차로 넣겠습니다.

다음 종목 선정 방향은 세 가지로 잡겠습니다.

  1. 베타 그룹 분산 강제 — 대형주 2종목 이상 동시 선정 금지. 오늘 픽(파마리서치·삼성바이오로직스)은 반도체와 무관한 헬스케어라는 점에서 방향은 맞았으나, 둘 다 같은 업종이라는 점은 다음 주에 개선하겠습니다.
  2. ATR 1.5배 손절폭 강제 — 넓힌 손절폭에서 R:R 2:1을 못 맞추는 종목은 선정하지 않습니다.
  3. 장중 손절 집행 원칙 고정 — 종가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지금 시장은 코스피가 하루에 10.84% 빠지고 서킷브레이커가 걸리는 국면입니다. 이런 장에서 가장 좋은 종목 선정은 종목을 적게 고르는 것입니다. 오늘 리포트를 3종목이 아닌 2종목으로 줄인 이유이고, 다음 주에도 시장 판단이 방어라면 종목 수를 더 줄이겠습니다.


6. 복리 엔진 업데이트

📊 누적 통계 반영

항목이번 회차 (7/21 → 7/28)
승률0% (0/3)
평균 수익률 (미손절)-15.47%
평균 수익률 (손절 집행)-3.87%
벤치마크 대비 (미손절)-4.74%p
벤치마크 대비 (손절 집행)+6.86%p
MDD-19.15%
손절 룰 기여도+11.60%p

📌 룰 등록 현황

룰상태
① 논리 손절(Thesis Stop) 우선 집행등록됨 (7/27) — 이번 주 미검증
② 손절폭 ATR 1.5배 이상미이행 → 강제 절차로 재등록
③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확인 후 선정유지
④ 베타 그룹 분산 (신규)신규 등록
⑤ 장중 손절 집행 (신규)신규 등록
⑥ 리스크 문단 실현 확률 30% 초과 종목 배제 (신규)신규 등록

면책 조항: 본 리포트는 과거 추천 종목의 성과를 복기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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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분석 가이드

본 리포트는 추천 당시 제시했던 전략을 기준으로 도달 여부를 객관적으로 추적한 결과입니다.
시장의 갑작스러운 변동성이나 개별 기업의 돌발 악재 발생 시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항상 본인의 투자 원칙을 우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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