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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종목 분석•
2026년 08월 21일

제네시스 중기 유망종목 - 2026년 8월 21일

목표가

773,000원

손절가

600,000원

기대 수익률

상세내용 확인

투자 기간: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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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중기 유망종목 보고서

📅 작성일: 2026-08-21 (금) | 기준가 확인 시각: 20:03:14~20:03:18 (장 마감 확정치)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확정치(bizdate 20260821), 증권사 컨센서스 및 2026년 실적 추정치, KOSPI 시총 상위 295종목·KOSDAQ 294종목 ATR(14)·MA 자체 산출, 종목별 투자자 매매동향 직접 조회(당일 컬럼)


지난 회차 성과 검증

중기 목표 기간은 36개월이므로 414거래일은 최종 판정 구간이 아니다. 손절선 이탈 여부와 시장 대비 방향만 확인한다.

① 2026-08-14 선정 3종목 (T+4거래일)

종목기준가(8/14)현재가(8/21)수익률기간 최고기간 최저(MDD)1차 손절상태
삼양식품 (003230)1,270,0001,366,000+7.56%1,412,000 (+11.18%)1,196,000 (-5.83%)1,140,000✅ 유지
기아 (000270)141,700130,900-7.62%142,400 (+0.49%)129,400 (-8.68%)126,000✅ 유지
현대모비스 (012330)547,000496,000-9.32%556,000 (+1.65%)487,000 (-10.97%)489,000⚠️ 장중 이탈
평균——-3.13%+4.44%-8.49%—종가 손절 0건
코스피6,977.946,912.95-0.93%————

[!WARNING] 현대모비스는 8월 19일 장중 저가 487,000원으로 1차 손절가 489,000원을 2,000원 이탈했다.

다만 같은 날 종가는 509,000원이었다. 단기 리포트의 [R-12] 종가 기준 손절 판정을 중기에도 동일하게 적용하여 손절로 처리하지 않는다. 오늘 종가 496,000원 기준 손절까지 잔여는 **-1.41%**다.

초과수익 -2.20%포인트. 8/14 회차는 삼양식품(K푸드)·기아·현대모비스(자동차)로 구성했고, 자동차 2종목이 -7.62%, -9.32%로 무너졌다. 삼양식품만 +7.56%로 버텼다.

② 2026-08-07 선정 3종목 (T+9거래일)

종목기준가(8/7)현재가(8/21)수익률기간 최저(MDD)1차 손절상태
셀트리온 (068270)199,300192,300-3.51%187,600 (-5.87%)177,000✅ 유지
신한지주 (055550)110,000104,100-5.36%101,000 (-8.18%)100,600✅ 유지
S-Oil (010950)137,600141,100+2.54%125,900 (-8.50%)124,000✅ 유지
평균——-2.11%-7.52%—손절 0건
코스피6,258.776,912.95+10.45%———

초과수익 -12.56%포인트. 8/14 리포트에서 T+5 기준 -9.57%p였고, 4거래일이 더 지나 격차가 3%포인트 더 벌어졌다.

신한지주는 8월 20일 종가 101,100원으로 손절가 100,600원까지 500원(0.49%) 까지 붙었다가 오늘 104,100원으로 회복했다.

③ 2026-07-31 선정 3종목 (T+14거래일)

종목기준가(7/31)현재가(8/21)수익률기간 최고1차 손절상태
우리금융지주 (316140)33,60031,750-5.51%34,850 (+3.72%)30,200✅ 유지
한솔케미칼 (014680)208,000201,000-3.37%241,500 (+16.11%)186,000✅ 유지
덕산네오룩스 (213420)30,00031,850+6.17%37,550 (+25.17%)26,900✅ 유지
평균——-0.90%——손절 0건
코스피6,595.456,912.95+4.81%———

[!IMPORTANT] 8월 14일 리포트에서 이 회차는 T+10 기준 +7.39%로 코스피(+5.80%)를 1.59%포인트 앞섰다고 기록했다. T+14에는 -0.90%로 코스피에 5.71%포인트 뒤진다.

4거래일 만에 초과수익이 7.30%포인트 사라졌다. 한솔케미칼은 기간 최고 +16.11%에서 -3.37%로, 덕산네오룩스는 +25.17%에서 +6.17%로 되돌렸다.

8/14 리포트의 결론 — "중기 판단은 5거래일로 평가할 수 없다" — 을 한 단계 더 밀고 나가야 한다. 10거래일로도 평가할 수 없다.

④ 세 회차가 공통으로 말하는 것

회차경과평균 수익률코스피초과수익손절
2026-08-14T+4-3.13%-0.93%-2.20%p0건
2026-08-07T+9-2.11%+10.45%-12.56%p0건
2026-07-31T+14-0.90%+4.81%-5.71%p0건
누적 9종목—-2.05%——0건

손절은 9종목 중 0건이다. 그런데 세 회차 모두 코스피에 뒤졌다.

이 조합은 단기 리포트에서 등록한 [R-20] — "저변동성·펀더멘털 필터가 만드는 포트폴리오는 강세장에서 시장 수익률을 구조적으로 포기한다" — 가 중기에서도 그대로 작동한다는 뜻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8월 12일부터 21일까지 급등·급락·급등을 반복하며 하루 +5.89%, -5.80%를 오갔다. 이런 시장에서 ROE·부채비율·PER 필터를 통과한 종목은 정의상 그 진폭에 참여하지 않는다.

9종목이 손절선을 하나도 이탈하지 않은 것은 이 시스템이 하려는 일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초과수익을 못 낸 것은 이 시스템이 하지 않기로 한 일이다. 이번 회차도 그 원칙 위에서 고른다.


현재 시장 국면

항목내용
KOSPI6,912.95 (+0.88%) · 5일선 위(+1.41%) · 20일선 위(+7.00%) · 60일선 아래(-7.55%) · 52주 최고 대비 -26.3%
KOSDAQ801.94 (-4.63%) · 10시 05분 매도 사이드카 · 20일선(788.15)까지 여유 1.75% · 60일선 아래(-8.29%)
수급(코스피)개인 -1조 1,652억 / 외국인 -1,760억 / 기관 +2,481억 / 기타법인 +1조 931억
시장의 폭코스피 상승 193 대 하락 683 · 코스닥 상승 282 대 하락 1,378 · 265개 테마 중 상승 19개
원/달러1,384.59원 (-9.26원) · 52주 최저 1,371.94원까지 0.92%
미 10년물4.696% · 52주 최고 4.748%까지 1.1%
시장 국면 판단조정 중 — 지수는 버티고 개별 종목은 무너지는 구간

주도 섹터 — 오늘 하루에 서사가 통째로 바뀌었다

강세 업종등락률약세 업종등락률
생명보험+8.88%에너지장비및서비스-7.07%
무선통신서비스+4.80%우주항공과국방-6.90%
손해보험+3.55%전자장비와기기-6.04%
반도체와반도체장비+2.97%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5.76%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2.95%생물공학-5.62%
항공사+2.69%건강관리기술-5.37%
은행+2.36%전기장비-5.30%
해운사+1.75%건설-5.06%
석유와가스+1.32%통신장비-4.89%

강세 상위 10개 중 5개가 배당·경기방어 업종이다. 생명보험·손해보험·은행·무선통신서비스·석유와가스.

약세 상위 10개 중 6개가 성장주·설비주다. 우주항공과국방·전자장비와기기·생명과학도구·생물공학·건강관리기술·전기장비.

핵심 모멘텀 — 삼성전자 90조~110조가 만든 자금 이동

삼성전자는 오늘 이사회에서 2026년 주주환원 90조~110조원을 의결했다.

항목내용
2026년 총 환원90조 ~ 110조원 (직전 최대 2020년 20조 3,000억의 약 5배)
3분기 현금배당약 30조원 (구체안 10월 이사회)
잔여분2027년 1월 이사회에서 현금배당·자사주 매입/소각 등으로 결정
별도 승인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 약 15조원
2024~2026 누적120조 ~ 140조원 (FCF 50% 환원 기조)

여기에 SK하이닉스가 8월 19일 결의한 40조원 자사주 취득·전량 소각(8/20부터 3개월)이 겹친다.

[!IMPORTANT] 이 두 결정은 실제로 시장에서 관측된다.

날짜코스피 기타법인 순매수
8월 14일-269억
8월 18일-383억
8월 19일 (SK하이닉스 이사회)+1,759억
8월 20일 (자사주 취득 개시)+1조 539억
8월 21일+1조 931억

자사주 취득 개시일부터 기타법인 순매수가 이틀 연속 1조원대다. 직전 5거래일 최대치의 6배다.

오늘 개인(-1조 1,652억)과 외국인(-1,760억)이 던진 1조 3,412억을 기관 2,481억과 기타법인 1조 931억이 받았다. 코스피가 683개 종목의 하락을 이기고 플러스로 마감한 구조적 이유가 이것이다.

그리고 오늘 시장이 실제로 매수한 것은 삼성전자가 아니라 그 배당을 받는 쪽이었다.

종목등락률삼성전자와의 관계
삼성생명+10.61%삼성전자 지분 8.41%
삼성전자우+8.26%배당 우선 · 배당수익률
삼성화재+6.27%삼성전자 지분 1.47%
삼성물산+5.75%삼성전자 지분 보유
삼성전자+3.87%본체 (시간외 272,000원, -3.4%)

본체가 꼴찌다. 30조원 현금배당이라는 문장에 가장 직접적으로 반응한 자산은 배당을 수취하는 쪽이었다.

주요 리스크

1. 코스피는 60일선 아래 -7.55%, 52주 최고 대비 -26.3%다. 오늘 상승은 추세 전환이 아니다. 2. 미 10년물 4.696%가 52주 최고(4.748%)에 붙어 있다. 장기금리가 이 자리에 있는 한 성장주 멀티플은 계속 압박받는다. 이번 회차가 배당·현금흐름 자산으로 기우는 근본 이유다. 3. 원/달러 1,384.59원은 52주 최저(1,371.94원)까지 0.92%다. 지금까지 편이었던 환율이 다음 구간에서는 수출주 실적 추정에 부담으로 바뀔 수 있다. 4. 코스닥 20일선 788.15까지 여유가 1.75%다. 이탈 시 중소형주 전반의 추가 하락이 대형주로 번질 수 있다.


후보 스코어카드

종목코드종가2단계3단계합산판정
삼성화재000810661,0009716선정 1순위
한미약품128940415,5009615선정 2순위
DB손해보험005830177,8008614차순위 대기 (섹터 중복)
하나금융지주086790128,8009211선정 3순위
SK텔레콤017670102,2008210제외
삼성생명032830328,500729제외
KT03020052,400617제외
대한항공00349025,800415제외

제외 사유

SK텔레콤 (10점)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82.8%(10,732 → 19,622억)로 후보 중 실적 개선폭이 가장 크다. 그러나 외인보유율이 20거래일간 36.94% → 34.88%로 2.06%포인트 빠졌다. 같은 기간 외국인 순매도 493만 주를 기관이 369만 주로 받고 있다. 20일선 이격도 +12.87%에 오늘 +5.80% 후 시간외에서 104,200원(+7.87%)까지 더 올랐다. 펀더멘털은 최상이나 진입 시점이 아니다.

삼성생명 (9점) — 오늘 +10.61%로 최대 상승했으나 20일 누적 기관 -186,869주 순매도다. 워크플로우 3-1의 "5일만 매수, 장기는 매도 → 단기 반등 매수 가능성, 중기 신뢰도 낮음"에 정확히 해당한다. 오늘 외국인은 -237,510주를 팔았고 시간외는 311,500원(-4.88%)이다. 금산법 리스크는 아래에서 따로 다룬다.

KT (7점) — ATR 2.85%로 후보 중 최저, 배당수익률 4.58%로 최고, 목표주가 괴리율 +42.43%로 최대다. 그러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21,112억으로 2025년 24,691억 대비 -14.5% 역성장이고, 외국인 한도소진율이 100.00%로 추가 매수 여력이 없다. 기관도 5일 -55,722주, 10일 -250,738주 순매도다. 워크플로우 기준 9점 이하로 이번 회차 제외한다.

대한항공 (5점) — 원화 강세 수혜 논리는 성립하나 **2026년 추정PER 28.38배, 추정ROE 3.05%**다. 외국인이 5거래일간 176만 주를 순매도했다. 오늘 기관 순매수 104만 주는 그 물량을 받은 것이다.

DB손해보험 (14점) — 점수로는 선정권이나 삼성화재와 손해보험 업종이 중복된다. 워크플로우 4-4에 따라 점수가 높은 삼성화재를 남기고 차순위 대기로 돌린다.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17.9% 역성장이 실제 감점 요인이다(19,580억 vs 2025년 23,840억). PER 7.85배, 배당수익률 4.27%(2026E 4.92%)로 밸류는 후보 중 가장 싸다. 삼성화재가 손절선을 이탈하면 이 종목으로 교체한다.


종목별 상세 분석

1순위. 삼성화재 (000810)

[블록 1] 종목 개요

항목값
종목명 / 코드삼성화재 / 000810
업종손해보험 (오늘 업종 +3.55%, 강세 3위)
시가총액29조 5,120억원
현재가 (20:03:14 확정)661,000원 (+6.27%)
시간외652,000원 (+4.82%)
52주 최고 / 최저757,000원 / 358,000원
52주 최고 대비-12.68%
합산 스코어16점 / 20점

[블록 2] 투자 Thesis

삼성전자가 3분기에 30조원을 현금배당으로 푼다. 삼성화재는 삼성전자 지분 1.47%를 들고 그 배당을 직접 수취한다. 그런데 삼성생명(8.41%)과 달리 금산법 10% 한도까지 여유가 커서, 자사주 소각으로 지분율이 올라도 매각 압력을 받지 않는다.

같은 배당을 받는데 한쪽만 팔아야 한다면, 안 팔아도 되는 쪽이 중기 보유에 유리하다.

[!IMPORTANT] 금산법 구조를 정확히 봐야 한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은 금융 계열사가 비금융 계열사 지분을 10%까지만 보유하도록 제한한다.

회사삼성전자 지분율10% 한도까지 여유
삼성생명8.41%1.59%포인트
삼성화재1.47%8.53%포인트

삼성전자가 자사주를 소각하면 발행주식수가 줄어 두 회사의 지분율이 자동으로 올라간다. 2026년 3월 두 회사가 삼성전자 주식 1.5조원어치를 매각한 것이 바로 이 이유였다.

90조~110조 환원 중 자사주 소각분이 커질수록 삼성생명은 추가 매각 압력을 받고, 삼성화재는 받지 않는다.

오늘 삼성생명이 +10.61% 오르면서 외국인이 237,510주를 순매도한 것, 시간외에서 -4.88%로 밀린 것은 이 구조와 무관하지 않다.

배당 수취 규모는 삼성전자 3분기 배당 30조원에 지분율을 단순 적용하면 삼성화재 약 3,900억~4,4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보통주·우선주 배당 배분 방식에 따라 변동). 삼성화재 2025년 당기순이익 20,203억원의 19~22%에 해당하는 규모다.

[블록 3] 가격 전략

현재가:      661,000원  (2026-08-21 20:03:14 확정)
목표가:      773,000원  (+16.94%)   ← 증권사 컨센서스 평균 773,125원
1차 손절가:  600,000원  (-9.23%)    ← 8월 저가 밴드(601,000~611,000) 하단 이탈
2차 손절가:  529,000원  (-19.97%)   ← 투자 thesis 훼손 수준
기대 수익:손실 비율 (R/R): 1.84 : 1
권장 보유 기간: 중기 3~6개월

[!WARNING] R/R 1.84는 이번 3종목 중 유일하게 2:1 미달이다. 그리고 이 사실을 숨기지 않는다.

원인은 명확하다. 삼성화재의 상승여력이 작다. 컨센서스 목표주가 773,125원은 현재가 대비 +16.94%이고, 52주 최고 757,000원은 오히려 목표가보다 낮다. 추정PER 13.58배는 역사적 밴드(2023년 7.31배 → 2025년 12.21배) 상단이다.

그럼에도 1순위인 이유는 수급과 구조의 확실성이다. 후보 8종목 중 기관이 5·10·20일 세 기간 모두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화재·DB손해보험·한미약품 셋뿐이고, 그중 5일 기준으로 외국인과 쌍끌이가 성립한 것은 삼성화재 하나다.

손절가를 좁혀 R/R을 인위적으로 높이지 않는다. 1 ATR이 5.10%이므로 -9.23%는 약 1.8 ATR이다. 이보다 좁히면 정상 변동에 손절당한다.

[블록 4] 펀더멘털 요약

항목수치평가
영업이익 2026E31,670억 (2025A 26,591억 대비 +19.1%)✅
ROE (2025A)10.97%✅
ROE (2026E)8.20%⚠️
부채비율 (2025A)352.98% (보험업 특성 — 일반 기준 미적용)⚠️
PER (추정)13.58배 (2025A 12.21배)적정~고평가
PBR (2025A)0.99배 / 현재 1.16배적정
배당수익률2.95% → 2026E DPS 23,631원 기준 3.57%✅
주당배당금 추이16,000 → 19,000 → 19,500 → 23,631원(2026E, +21.2%)✅
증권사 목표주가 괴리율+16.94%⚠️

[블록 5] 수급 요약

기간기관외국인
최근 5일+19,579주+9,011주
최근 10일+43,408주-35,269주
최근 20일+54,233주-31,193주
당일(8/21)+26,929주-6,559주
  • 기관 3개 기간 모두 순매수 ✅ — 후보 8종목 중 3종목만 해당
  • 쌍끌이: ✅ 확인 (5일 기준 기관 +19,579 / 외국인 +9,011 동시 순매수)
  • 외인보유율: 58.19% → 58.04% (20거래일 -0.15%p, 사실상 유지)
  • 외국인 한도소진율: 58.06% (80% 미만, 추가 매수 여력 있음)
  • 투자 심리: RSI 57.1, 20일선 이격도 +5.36% → 중립, 과열 아님
  • ATR(14): 5.16%

[블록 6] 핵심 촉매 이벤트

  1. 2026년 10월 삼성전자 이사회 — 3분기 배당 30조원 구체안 확정 (배당 수취 규모 확정)
  2. 2027년 1월 삼성전자 이사회 — 잔여 환원분(자사주 매입·소각 포함) 결정 (금산법 지분율 변동 확정)
  3. 2026년 결산 배당 확정 — 컨센서스 DPS 23,631원 (2025년 19,500원 대비 +21.2%)
  4. 미 10년물 4.7% 고착 — 보험사 운용자산 이익률 상방 요인

[블록 7] 리스크 요인

1. 밸류에이션 상단 도달. 추정PER 13.58배는 20232025년 밴드(7.3112.21배) 위다. PBR도 1.16배로 20242025년(0.980.99배)을 넘어섰다. → 대응: 컨센서스 목표주가 773,000원 도달 시 절반 익절. 컨센서스가 상향되지 않으면 추가 보유하지 않는다.

2. 2026E ROE가 8.20%로 하락 전망이다. BPS가 500,071원 → 840,690원으로 급증하는 회계 변동(보험부채 시가평가) 영향이 크지만, 자본이 늘면 ROE는 구조적으로 낮아진다. → 대응: 분기 실적에서 ROE가 8% 아래로 내려가면 thesis 훼손으로 간주하고 2차 손절 대기.

3. 오늘 하루 +6.27%가 이미 반영분이다. 8월 1320일 611,000626,000원 박스를 하루에 상단 돌파했다. → 대응: 1/3씩 3회 분할 매수. 1차는 현재가, 2차는 630,000원 이하, 3차는 610,000원 이하.

4. 금산법 해석 변경 또는 삼성 지배구조 개편. 지분 매각 압력이 삼성화재로도 확대되면 thesis의 절반이 사라진다. → 대응: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지분 매각 공시 발생 시 즉시 재평가.


2순위. 한미약품 (128940)

[블록 1] 종목 개요

항목값
종목명 / 코드한미약품 / 128940
업종제약 (오늘 생물공학 -5.62%, 생명과학도구 -5.76%)
시가총액5조 3,230억원
현재가 (20:03 확정)415,500원 (+4.14%)
시간외430,500원 (+7.89%) ⚠️
52주 최고 / 최저648,000원 / 280,500원
52주 최고 대비-35.88%
합산 스코어15점 / 20점

[블록 2] 투자 Thesis

바이오 업종이 -5.6% 무너진 날 +4.14%로 역행했고,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오늘 규모를 6.7배로 키웠다. 그리고 후보 8종목 중 유일하게 외인보유율이 올랐다.

섹터가 무너지는데 개별 종목만 오르는 것은 섹터 논리가 아니라 종목 논리가 작동한다는 뜻이다.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15.6%, 영업이익률 17.71%, ROE 15.25%, 부채비율 50.23% — 후보 8종목 중 재무 지표가 가장 깨끗하다.

[블록 3] 가격 전략

현재가:      415,500원  (2026-08-21 20:03 확정)
목표가:      604,000원  (+45.37%)   ← 증권사 컨센서스 평균 603,889원
1차 손절가:  370,000원  (-10.95%)   ← 8월 최저가 374,000원 하향 이탈 + 20일선(380,975원) 이탈
2차 손절가:  333,000원  (-19.86%)   ← 투자 thesis 훼손 수준
기대 수익:손실 비율 (R/R): 4.14 : 1
권장 보유 기간: 중기 3~6개월

목표가 산출 근거: 증권사 컨센서스 평균 603,889원. 52주 최고 648,000원의 93.2% 수준으로 보수적이다.

[블록 4] 펀더멘털 요약

항목수치평가
영업이익 2026E2,979억 (2025A 2,578억 대비 +15.6%)✅
영업이익률 2026E17.71% (2023년 14.80% → 지속 개선)✅
ROE (2026E)15.25% (2025A 14.52%)✅
부채비율 (2025A)50.23% (2023년 72.57% → 지속 감소)✅
PER (추정)25.87배 (2025A 34.15배)고평가
PBR (2025A)4.59배 / 현재 4.06배고평가
증권사 목표주가 괴리율+45.37%✅

PER 25.87배·PBR 4.06배는 절대 수준으로 비싸다. 다만 방향은 개선 중이고(PER 34.15 → 25.87배), 영업이익률과 ROE가 3년 연속 우상향이며 부채비율은 3년 연속 하락했다. 성장률 대비 밸류(PEG)로 보면 정당화가 어렵지 않으나, 밸류 자체를 매수 근거로 삼지는 않는다.

[블록 5] 수급 요약

기간기관외국인
최근 5일+67,161주-26,131주
최근 10일+102,623주-50,465주
최근 19일+95,892주+35,044주
당일(8/21)+54,708주-23,122주
  • 기관 3개 기간 모두 순매수 ✅, 당일 규모는 어제(+8,111주)의 6.7배
  • 외인보유율: 14.51% → 14.63% (19거래일 +0.12%p 상승) — 후보 8종목 중 유일하게 상승
  • 쌍끌이: ❌ 미확인 (당일 기준 외국인 순매도)
  • 외국인 한도소진율: 14.81% (여력 매우 큼)
  • 투자 심리: RSI 57.3, 20일선 이격도 +9.06% → 중립
  • ATR(14): 6.09%

[블록 6] 핵심 촉매 이벤트

  1.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10월) — 컨센서스 영업이익률 17.71% 달성 여부
  2. R&D 파이프라인 진척 — 비만·대사질환 신약 개발 일정
  3. 외인보유율 회복 — 14.63%는 52주 밴드 하단권. 외국인이 돌아오면 수급 레버리지가 크다
  4. 52주 최고 648,000원 회복 여력 — 현재 -35.88% 위치

[블록 7] 리스크 요인

1. 오늘 시간외 +7.89%(430,500원)의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다. 장 마감 후 시간외에서 종가 대비 7.89% 오른 이유가 공개 뉴스·공시로 확인되지 않았다. 워크플로우 2-5 기준으로 "근거 없는 급등"은 감점 요인이며, 이 리포트는 이를 촉매로 계산하지 않았다. → 대응: 월요일 시가에 이 급등이 유지되는지 확인. 근거 없이 되돌리면 진입을 1주 미룬다. 분할 매수 1차 물량을 415,500원 이하에서만 집행한다.

2. PBR 4.06배는 손절 시 낙폭이 크다. 밸류 지지선이 없는 종목은 실적 실망 시 -20%가 빠르게 온다. → 대응: 2차 손절 333,000원을 반드시 지킨다. 물타기 금지.

3. 바이오 섹터 전체가 무너지는 중이다. 생물공학 -5.62%, 생명과학도구 -5.76%, 건강관리기술 -5.37%, 모더나 테마 -6.95%. → 대응: 개별 역행이 5거래일 이상 이어지지 않으면 섹터에 끌려간다고 보고 비중 절반 축소.

4. 외국인은 당일 기준 여전히 순매도다. 19일 누적으로만 순매수다. → 대응: 외인보유율이 14.51% 아래로 내려가면 19일 누적 순매수 논리가 깨진다. 재평가.


3순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블록 1] 종목 개요

항목값
종목명 / 코드하나금융지주 / 086790
업종은행 (오늘 업종 +2.36%, 강세 7위)
시가총액35조 3,386억원
현재가 (20:03:04 확정)128,800원 (+4.38%)
시간외128,400원 (+4.05%)
52주 최고 / 최저142,500원 / 80,500원
52주 최고 대비-9.61%
합산 스코어11점 / 20점

[블록 2] 투자 Thesis

KOSPI 시총 상위 295종목 중 5·20·60일선 정배열은 30종목뿐이고, 그중 은행은 하나금융지주 하나다.

어제 은행 업종은 -3.50%였다. 밸류업 자금이 반도체 주주환원으로 옮겨갔기 때문이다. 오늘 삼성전자 배당이 확정 발표되자 그 자금이 배당 섹터 전반으로 되돌아왔고 은행은 +2.36%로 반등했다. 하나금융지주는 그중 +4.38%로 가장 크게 올랐다.

PBR 0.77배, 추정PER 8.02배, 목표주가 괴리율 +27.90%. 오늘 오른 뒤에도 20일선 이격도가 **+0.32%**다. 세 종목 중 가장 안 뛴 자리다.

[블록 3] 가격 전략

현재가:      128,800원  (2026-08-21 20:03:04 확정)
목표가:      164,700원  (+27.87%)   ← 증권사 컨센서스 평균 164,737원
1차 손절가:  115,900원  (-10.02%)   ← 60일선(124,555원) 이탈 + 7월 저점대(120,000원) 하향 이탈
2차 손절가:  103,000원  (-20.03%)   ← 투자 thesis 훼손 수준
기대 수익:손실 비율 (R/R): 2.78 : 1
권장 보유 기간: 중기 3~6개월

[블록 4] 펀더멘털 요약

항목수치평가
영업이익 2026E59,861억 (2025A 53,509억 대비 +11.9%)✅
ROE (2025A → 2026E)9.17% → 9.60%⚠️ (10% 근접)
부채비율1,377.89% (은행지주 특성 — 일반 기준 미적용)⚠️
PER (추정)8.02배✅ 저평가
PBR (2025A)0.77배 (BPS 168,253원)✅ 저평가
배당수익률3.19% → 2026E DPS 4,649원 기준 3.61%✅
주당배당금 추이3,400 → 3,600 → 4,105 → 4,649원(2026E, +13.3%)✅
증권사 목표주가 괴리율+27.90%✅

[블록 5] 수급 요약

기간기관외국인
최근 5일+103,723주-136,786주
최근 10일-19,416주+11,203주
최근 20일+375,643주-282,760주
당일(8/21)+135,814주-69,191주
  • 기관 3개 기간 순매수: ❌ (10일 구간 순매도) → 기관 독주 구조
  • 쌍끌이: ❌ 미확인
  • 외인보유율: 68.55% → 68.28% (20거래일 -0.27%p)
  • 외국인 한도소진율: 68.31% (80% 미만, 여력 있음)
  • 투자 심리: RSI 51.0, 20일선 이격도 +0.32% → 완전 중립, 과열 전혀 없음
  • ATR(14): 4.64%
  • 기술적 위치: 5·20·60일선 정배열 ✅ (KOSPI 정배열 30종목 중 유일한 은행)

[!WARNING] 3단계 수급 점수가 2점으로 세 종목 중 가장 낮다.

기관이 20일 누적 375,643주를 사는 동안 외국인은 282,760주를 팔았다. 외인보유율이 0.27%포인트 내려갔다.

이 종목을 3순위에 둔 이유가 이것이다. 밸류(PBR 0.77배)와 기술적 구조(정배열)는 세 종목 중 최고지만, 외국인이 계속 나가고 있는 종목은 중기에 시간이 더 걸린다.

[블록 6] 핵심 촉매 이벤트

  1. 2026년 결산 배당 — 컨센서스 DPS 4,649원 (+13.3%), 배당수익률 3.61%
  2. 삼성전자 30조 배당 확정에 따른 배당 섹터 재평가 지속 (오늘 시작됐다)
  3. 2026년 영업이익 59,861억 컨센서스 달성 여부 (분기 실적)
  4. PBR 0.77배 → 1.0배 회복 시 목표주가 도달 (BPS 168,253원 기준 1.0배 = 168,253원)

[블록 7] 리스크 요인

1. 외국인이 20거래일 연속 순매도 우위다. 외인보유율 68.28%는 아직 높지만 방향이 아래다. → 대응: 외인보유율이 68.0% 아래로 내려가면 비중 절반 축소.

2. ROE 9.60%는 워크플로우 기준(10% 이상)에 미달한다. 은행지주의 구조적 한계다. → 대응: 2026년 분기 실적에서 ROE가 9% 아래로 내려가면 thesis 훼손.

3. 미 10년물 4.7%는 은행에 양날의 검이다. 순이자마진에는 유리하나 장기금리 급등은 채권평가손과 신용위험을 동시에 키운다. → 대응: 미 10년물이 5.0%를 돌파하면 은행 전 종목 재평가.

4. 오늘 반등이 하루짜리일 수 있다. 어제 -3.22%, 그제 -2.45%, 8/18 -1.73%로 3거래일 연속 하락 뒤의 +4.38%다. → 대응: 3거래일 내 123,400원(8/20 종가)을 다시 밑돌면 반등 실패로 간주하고 진입 보류.


포트폴리오 관점 검토

검토 항목결과
섹터 중복손해보험(삼성화재) / 제약(한미약품) / 은행(하나금융지주) — 3개 모두 다른 업종 ✅
시가총액 구성대형 2 (35.3조 / 29.5조) + 중형 1 (5.3조) — ✅ 권장 조합 충족
모멘텀 타입수급·구조 주도(삼성화재) / 실적 성장형(한미약품) / 밸류·정책 수혜형(하나금융지주) — 3가지 혼합 ✅
금융 편중3종목 중 2종목이 금융업(손해보험·은행) — ⚠️ 오늘 시장 국면(배당 재평가)의 직접 반영이며 의도된 편중
평균 ATR(14)(5.16% + 6.09% + 4.64%) ÷ 3 = 5.30%
평균 R/R(1.84 + 4.14 + 2.78) ÷ 3 = 2.92

[!IMPORTANT] 금융 2종목 편중을 그대로 둔다.

워크플로우 4-4는 동일 섹터 중복 시 교체를 요구하지만, 손해보험과 은행은 다른 업종이며 오늘 시장이 실제로 재평가한 축이다. 265개 테마 중 상승 19개 안에 은행(+1.13%)·손해보험(+0.86%)·생명보험(+0.25%)·통신(+2.60%)이 들어 있다.

다만 이 편중은 리스크다. 미 10년물이 급등하거나 배당 서사가 하루짜리로 끝나면 두 종목이 동시에 흔들린다. 그래서 비중 배분에서 삼성화재를 가장 낮게 둔다.

비중 배분 (시장 판단 = 조정 중 · 방어)

종목스코어R/R권장 비중근거
한미약품154.1440%R/R 최고 + 기관 3기간 순매수 + 외인보유율 유일 상승
하나금융지주112.7835%밸류·기술 구조 최고 + 이격도 +0.32%로 진입 부담 최소
삼성화재161.8425%스코어 1위이나 R/R 2:1 미달 + 오늘 +6.27% 선반영

스코어 1위에 가장 낮은 비중을 준다. 스코어는 "얼마나 좋은가"를 재고 R/R은 "얼마나 벌 수 있는가"를 잰다. 둘이 어긋날 때는 R/R을 따른다.

세 종목 모두 1/3씩 3회 분할 매수를 원칙으로 한다.


성과 추적 기준 (자동 생성)

종목명코드진입 기준가목표가1차 손절가2차 손절가R/R보고서 날짜추적 만료일
삼성화재000810661,000원773,000원 (+16.94%)600,000원 (-9.23%)529,000원 (-19.97%)1.842026-08-212027-02-21
한미약품128940415,500원604,000원 (+45.37%)370,000원 (-10.95%)333,000원 (-19.86%)4.142026-08-212027-02-21
하나금융지주086790128,800원164,700원 (+27.87%)115,900원 (-10.02%)103,000원 (-20.03%)2.782026-08-212027-02-21

직전 회차 추적 유지

종목명코드진입 기준가목표가1차 손절가현재가(8/21)수익률상태
삼양식품0032301,270,000원1,600,000원1,140,000원1,366,000원+7.56%✅ 보유
기아000270141,700원175,000원126,000원130,900원-7.62%✅ 보유
현대모비스012330547,000원665,000원489,000원496,000원-9.32%⚠️ 보유(장중 이탈 이력)
셀트리온068270199,300원250,000원177,000원192,300원-3.51%✅ 보유
신한지주055550110,000원137,000원100,600원104,100원-5.36%✅ 보유
S-Oil010950137,600원170,000원124,000원141,100원+2.54%✅ 보유
우리금융지주31614033,600원41,900원30,200원31,750원-5.51%✅ 보유
한솔케미칼014680208,000원—186,000원201,000원-3.37%✅ 보유
덕산네오룩스21342030,000원—26,900원31,850원+6.17%✅ 보유

직전 회차 추적 9종목 / 종가 기준 손절 이탈 0건 / 평균 수익률 -2.05% / 신규 3종목 포함 총 추적 12종목

다음 회차 체크리스트

확인 항목판단 기준
현대모비스종가 489,000원 사수 여부 — 이탈 시 [R-12] 종가 기준 손절 실행
신한지주종가 100,600원 사수 여부 (8/20에 500원까지 접근)
한미약품 시간외 급등430,500원(+7.89%)의 근거가 월요일에 확인되는가 — 미확인 시 진입 1주 연기
하나금융지주123,400원(8/20 종가) 재이탈 여부 — 3거래일 내 이탈 시 진입 보류
삼성화재삼성전자 지분 매각 공시 발생 여부 (금산법 thesis의 전제)
기타법인 순매수코스피 1조원대가 3일째 이어지는가
미 10년물4.748%(52주 최고) 돌파 여부 — 돌파 시 금융 2종목 동시 재평가
코스닥 20일선 788.15이탈 시 중소형주 하락의 대형주 전이 여부 확인

면책 조항 본 리포트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분석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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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포트는 제네시스 AI 분석 알고리즘에 의해 금일 수급과 기술적 지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시장 변동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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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중기 유망종목 - 2026년 8월 14일

지난주 금요일(8/7) 선정한 3종목은 5거래일간 평균 +1.92%로 전원 손절선을 지켰지만, 같은 기간 코스피가 +11.49% 오르면서 초과수익은 -9.57%포인트다. 7월 31일 회차는 10거래일간 +7.39%로 코스피(+5.80%)를 1.59%포인트 앞섰다. 두 회차의 차이가 이번 리포트의 출발점이다. 8/7 회차는 바이오·은행·정유 방어형이었고, 그 주에 시장을 이끈 것은 반도체·통신·자동차였다. 같은 날 단기 리포트에서 등록한 R-20(저변동성 필터의 강세장 열위)이 중기에서도 그대로 확인됐다. 이번 회차 3종목은 그 반성 위에서 고른다. 1순위 삼양식품은 오늘 발표된 2분기 실적이 매출 +39.3%, 영업이익 +46.7%, 해외매출 6,458억원으로 분기 첫 6,000억 돌파다. 해외 비중 83.8%에 미주 +54%·중국 +44%·유럽 +61%로 전 지역이 고르게 늘었고, 후보 4종목 중 유일하게 5·20·60일선 정배열에 외국인·기관 쌍끌이가 성립했다. 기아는 추정PER 6.48배·PBR 0.89배·배당수익률 4.80%에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2.7%이고 부채비율 61.76%다. 현대모비스는 PBR 0.96배·부채비율 43.05%로 재무가 가장 깨끗하나 20일선 이격도 +11.86%가 부담이다.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영업이익 +98.1% 컨센서스에도 수급이 엇갈려 합산 8점으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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