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년 순이익 전망 1,003.7조 원 · 지금 PER 5.4배 · 코스피 6,941.4 기준
| 순이익 전망 | PER 4.5배 | 5.0배 | 5.5배 | 6.0배 | 6.5배 |
|---|---|---|---|---|---|
| 1,025조 (+2.0%) | 5,921 | 6,578 | 7,236 | 7,894 | 8,552 |
| 1,005조 (0%) | 5,805 | 6,450 | 7,095 | 7,740 | 8,385 |
| 985조 (−2.0%) | 5,689 | 6,322 | 6,954 | 7,586 | 8,218 |
보고서 첫 쪽 요약은 이번 주 각 목록에 새로 들어온 종목만 적습니다. 그래서 그 종목을 기본으로 나열했습니다. 목록이 짧은 상단·하단 돌파 표는 PDF 표에서 전체 종목을 가져왔습니다.
| 목록 | 종목 |
|---|---|
| ① 신흥국 이익 전망 | 상향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하나금융지주, LG에너지솔루션 하향 삼성SDI |
| ② 선진국 이익 전망 | 상향 도요타, 미쓰비시상사 하향 소프트뱅크, 시티그룹, 알리안츠, LVMH |
| ③ 3분기 영업이익 1개월 vs 3개월 예상치 | 더 높음 두산에너빌리티, 스튜디오드래곤, SK네트웍스, 세아베스틸지주, LG유플러스, LX인터내셔널 더 낮음 인텍플러스, 두산테스나, OCI홀딩스, OCI, 한전기술, 현대제철, 리노공업, 현대차, 기가비스, 롯데관광개발 표 전체 1~3위: 높음=삼성SDI·컴투스·오이솔루션 / 낮음=엘앤에프·LS마린솔루션·인텍플러스 |
| ④ 3분기 영업이익 상단·하단 돌파 (전체) | 상단 3개 기업은행, KB금융, 스튜디오드래곤 하단 13개 LG이노텍, 롯데관광개발, 에이치브이엠, 현대제철, 리노공업, 더블유게임즈, 롯데칠성, 산일전기, BNK금융지주, 크래프톤, HD현대일렉트릭, HPSP, LG전자 |
| ⑤ 2027년 영업이익 상단·하단 돌파 (전체) | 상단 6개 롯데케미칼, 에이치브이엠, 코스메카코리아, SK이노베이션, 인텍플러스,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단 3개 강원랜드, 시프트업, NAVER |
| ⑥ 최대 실적에 최고 주가 기대 | 가온전선, 고영, 이수페타시스, 솔브레인, 대덕전자, GST |
| ⑦ 2027년 진짜 모멘텀 | LG디스플레이, LS ELECTRIC, CJ제일제당, HD현대일렉트릭,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NHN, LG이노텍, 한전KPS, LG전자 |
| ⑧ 미래 3년 성장률 | 새로 들어온 종목 없음 (기존 상위: 삼성전자, 대덕전자, 포스코퓨처엠, 디아이) |
| ⑨ 뉴페이스 | 대성하이텍 (증권사가 새로 이익 추정을 시작한 종목) |
같은 종목이 서로 반대 목록에 함께 나오기도 합니다. LG이노텍은 하단 돌파와 진짜 모멘텀에 함께 있고, 인텍플러스는 1개월 하향과 2027년 상단 돌파에 함께 있습니다. 3분기는 약하지만 내년 전망은 좋다는 뜻입니다. 보고서 첫 쪽 요약의 '인텍플렉스'는 PDF 표 원문에 '인텍플러스'로 나옵니다.
| 목록 | 걸리는 조건 |
|---|---|
| ①② 이익 전망 | MSCI 신흥국·선진국 시총 상위 250개 중 일주일 사이 12개월 예상 EPS가 가장 많이 오르거나 내린 종목 |
| ③ 1개월 vs 3개월 | 최근 1개월 추정치 평균이 3개월 컨센서스보다 높거나 낮은 종목. 3개월 평균은 최신 추정치를 희석한다고 봐서 1개월 평균을 따로 봄 |
| ④⑤ 상단·하단 돌파 | 여러 증권사 추정치 중 최고값이 더 오르거나, 최저값이 더 내린 종목 (추정치 4개 이상인 종목만) |
| ⑥ 최대 실적·최고 주가 | 2026년 예상 EPS가 2011년 이후 최대인데, 주가는 아직 2011년 이후 최고가 아래인 종목. "실적이 최대면 주가도 최고여야"라는 관점 |
| ⑦ 진짜 모멘텀 | 2027년 순이익 추정치 중 가장 낮은 값이 2026년 추정치 중 가장 높은 값보다도 높은 종목. 성장을 가장 보수적으로 확인하는 방법 |
| ⑧ 미래 3년 성장 | 과거 3년 합산 대비 앞으로 3년 합산 영업이익 증가율 (시총 5,000억 이상, 적자 제외, 추정치 3개 이상) |
| ⑨ 뉴페이스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가 새로 생긴 종목 |